엄마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24개 | 게시물 - 1,2801 / 128 페이지 열람 중

  • 엄마 썰.SSUL..2 끝

    그렇게 한 몇분 지났나. 덜컥 거리며 화장실문이 열리고 새엄마가 수건으로 다리를 닦으시며 나오시는데,나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눈 감은 채 고개 숙이고 죄송하다고 했지.제가 제정신이 아니었다, 잘못했다 등등 나도 횡설수설하면서 말했던거 같다.그런데 새엄마가 화내는게 아니라 내앞에 서서 손 잡으더니 그러셨어.화난거 아니라면서 혈기왕성한 나이니까 이해한다면서 그러시는거야.그래서 나는 부끄러움에 죄송해요 하고 나오려는데 새엄마가 얘기 좀 하자고 해서그대로 주방으로 가서 캔맺주 두캔 까서 서로 아까 일과 성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사실 엄마는 …

    키워리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11-18 13:00:35

  • 엄마 썰.SSUL..

    술 먹고 옛기억에 썰 푼다.나는 실제로 있었던 사실을 말하는거고 지금부터 말하는건 모두 실화다.나는 단지 그동안 누구에게도 말하지도 못했던 이 사실을 푸념으로 말하는거니까 볼 게이들은 봐라.먼저 내 가정사를 대충 말하자면,우리 부모님은 내가 초등학교 때 이혼하시고 내가 중학교 입학할때 다시 재혼하셨다.하지만 내가 중3이었을 때는 또 이혼하셨지.아버지 폭력에 그만 어머니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이혼하신거야.그때는 친가에서 엄마에게 재혼해줘서 고맙다고 40평대짜리 아파트도 사줄 정도였다.하지만 돈만 있으면 뭐하겠냐.사람 피말리도록 두…

    키워리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11-18 12:55:25

  • 집에서 하다가 엄마한테 들킬 뻔한 SSUL.2

    다른 여자들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되게 잘 젖고 많이 젖는 편이야. 오빠랑 한 15쯤 정도 애무했었는데 내 밑은 완전 홍수 난 것처럼 젖어있었어. 오빠가 날 많이 좋아해서 그런건지 내가 오빠를 애무해주는 시간보다 오빠가 날 애무해주는 시간이 더길어. 그래서 이번엔 나도 오빠를 애무해주고 싶었어. 그래서 나도 오빠의 귀, 목, 가슴, 배, 허리, 허벅지를 혀로 살살 핥아줬어. 그러다가 “오빠 우리 이제 하자....”라고 하니까 오빠는 다시 내위로 올라왔어. 그렇게 오빠께 들어오는데 확실히 손가락이랑은 굵기가 다르고 길이…

    별무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5-27 10:34:16

  • 집에서 하다가 엄마한테 들킬 뻔한 SSUL.1

    섹 드립인데 인스턴트러브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쓰는 썰임. 너님들은 대화체가 많은 것을 좋아하는군. 이번썰은 지금 남자친구와 있었던 일을 쓰겠음. 내가 전에 올린 건 다 남자친구를 사귀기전의 일임. 뭐 너네 걸레라고 욕하고 그럴 거 예상하는데 나는 남자친구를 두고 다른 남자랑 하는 그런 부정한 짓은 안함. 어장관리 이런 거안하고 한시기에 한남자라 해야 되나? 암튼 한남자만 만남. 재미없다고 하면 인정하겠는데 여갤러라고 까고 걸레라고 욕하면 너님들은 넣으면 1분안에 싸는 조루토끼, 마흔넘어도 못할 거임 z 나는 평일에…

    별무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5-27 10:31:30

  • [충격실화] 혜정엄마 신음소리 6 - 완결

    혜정엄마도 눈이 반짝였다. 뒤로 하는 것 좋아하나 보다 했다.난 혜정엄마 몸을 위아래로 한동안 물빨 하다가 혜정엄마를 뒤에서 안았다.뒤로 하는것도 기분이 매우 좋았다. 그리고 어렵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앞에서 하는 것 보다 더 편했다.가끔 혜정엄마가 장난으로 엉덩이를 비비 꼬면 내 꼬추가 아팠다.대여섯번째 지나자 혜정엄마도 내꼬추를 빨아줬다. 그냥 빨아준 것은 아니다.사실은 내가 먼저"아줌마는 왜 내것 안빨아줘요. 난 아줌마것 많이 빠는데.."가볍게 항의했다.나 중딩때 동네만화가게에서 300원 내면 비디오 틀어줬다. 친구들끼리 돈…

    모모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5-13 11:58:53

  • [충격실화] 혜정엄마 신음소리 5

    그 소리가 나를 더 야릇하게 했다. 혜정엄마의 거기는 맛잇었다."동민아, 이제 넣어."혜정엄마가 못참겠다는 듯이 말했다.나도 넣으려고 했다. 아.. 처음이라 그런지 기세등등하던 내 것은 막상 혜정엄마 거기 구멍을 찾아 넣으려니어느새 시들어 있었다.. 어쩌지?"고등학생인데도 크네."혜정엄마가 치하의 말을 해주면서 내 고추를 살살 주물렀다."자. 여기 빨아봐."난 혜정엄마 가슴을 빨고 혜정엄마는 내 것을 살살 주물렀다. 그러더니 위아래로 흔들었다.아. 신기한 일이다.내 고추가 아주 기세 등등하게 다시섰다.첫 경험은 나이 많은 여자한테 …

    모모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5-13 11:58:11

  • [충격실화] 혜정엄마 신음소리 4

    "저도 그럼 아줌마랑 할래요!""뭘?"아줌마가 의아한 눈빛으로 보다가 아...탄성을 내지르더니 얼굴 빨개졌다."너 설마....""네, 저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혜정엄마의 눈에 힘이들어갔다."싫으면 그만 두세요."난 튕겼다."나, 너희 엄마한테 이른다.""그런 협박에 겁먹을 내가 아니다."네, 그럼 저도 아저씨에게 이를게요""김동민!"갑자기 혜정엄마가 소리지르를 질렀다. 무서운 표정이었다. 그러다나 잠 시생각하더니 다시 불쌍한 표정을 지었다."음..그럼 딱 1번만이다.아줌마랑 딱 1번.""싫어요.."의아한 눈빛으로 혜정엄마가 날 쳐…

    모모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5-13 11:57:34

  • [충격실화] 혜정엄마 신음소리 3

    설마..아하.! 이건 바람이구나.난 집히는게 있었다. 가끔 우리집에도 가스통을 배달해 주는 총각이 있었다.그땐 집집마다 가스통을 배달해서 썼다.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이 찾기쉬운 일자리가 바로 가스통배달이었다.전라도 사투리를 심하게 쓰는 총각인데 구수한 입담이 일품이었던 걸로 안다.왜냐면 나한테도 구라 친적이 있었다.그 까스 배달 가게 앞에 바로 동네 유일한 미장원이 있었다.바로 그미장원 앞에서 그 총각과 혜정엄마가 같은 고향 사람이라고 평소에는 내가 못듣던 전라도 사투리로 떠드는 것을 본적이 있었다. 아주 반가워 하면서.나이는 총각…

    모모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5-13 11:56:47

  • [충격실화] 혜정엄마 신음소리 2

    교회를 다니는 그집 부부는 일욜날 일을 안나갔다. 그래서 전날 토욜밤은 그 두 부부가 떡을 치기로 늘 약속을 한 것 같았다.바로 그 소리..혜정 엄마가 앓는 소리를 내고 있었던 것이다.대놓고 앓지는 못하고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고... 끝내 터져나오는 것 같은...그 오묘한 소리..난 18살의 나이였음에도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그런 소리에 온몸이 뜨겁게 달아올랐다.내 거시기는 울고 억울하다고 울고 있었다.떡방아 신음소리와 아픈 소리와 잘 구분이 안된다는것을 첨 알았다.물론 감기로 앓을 때나 몸살로 아플 때 내는 신음과는 미묘하게 다…

    모모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5-13 11:56:12

  • [충격실화] 혜정엄마 신음소리 1

    내 나이 이제 50을 바라보는구나.세상에는 시간이 얼마가 지나든, 무얼 어떻게 하든 결코 익숙해지지 않는 것들이 있는 법이지.날씬한 척 해도 접히는 중년 여자의 허리살이라던가20대 처녀의 먹음직한 가슴이라던가우리 후배 부장 같은 중년 남자의 밝힘증이라던가..하스스톤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우리 아들을 게임중독이나...그래 변한게 없다. 세상에 비밀도 없겠지. 이제는 진짜 말하고 싶구나.한때는 무덤에까지 가고 싶었던 그 비밀을...세월도 흘렀고 강산도 변했으니 나도 이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싶다.고등학생이었고 난 서울 변두리에 살았고 …

    모모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5-13 11: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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