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17개 | 게시물 - 1,0141 / 102 페이지 열람 중

  • 친구 누나 내 노예 된 썰

    일단 이 글은 99% 실화이고 1%정도는 기억이 안나는부분은 대충 기억나는데로 적은거니까 오해없길 바람-------------------------------------------------------------------------------------------------------------------- 필력따윈 개한테도 못준 상 병.신이니까 필력은 기대말고 스압주의다~~---------------------------------------------------------------------------------------…

    레렐레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1-12 18:35:38

  • 해변의 누나 (완결)

    이 누나 대단하더라. 아까도 말했지만, 난 섹 경험 딱 두명 있었음. 고딩 때 사겼던 노는애랑 걔 자취방에서 몇 번 한거랑, 고딩 졸업식날 술먹고 친구랑 빡촌가서 한 거랑. 근데, 이 누나, 차원이 다른 거여. 귓 볼 부터 혀로 살짝 건드리면서 ㅈ꼭ㅈ ㅣ 로 내려오는데 정말 소름 돋더라. 빡촌에서 할때랑 비슷한 코스였는 데, 이누나 몸이 너무 부드러운 거 있지. 마치 내가 신생아가 되서 알몸으로 옆집 처녀 몸에 파묻혀 있는 느낌이 들더라고. 더 내려와서 누나가 내 Dick을 혀로 핥더라. 살짝 살짝. 내가 너무 끙끙대니까 갑자기 "…

    봉숭아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10-23 11:32:34

  • 해변의 누나 4

    애기 자? 이러길래 자다 깬 척 하면서 "으~응" 하면서 일어났지. 순간 아 나도 씻어야 되는 데 커튼을 안 걷었네, 하며 식겁함. 나 씻는 거 보는건 괜찮은 데, 내가 자기 변태짓 하는거 봤다는 걸 알면, 그날 밤 파토날 듯한 예감이 들더라고. 그렇다고 갑자기 커튼 닫는 것도 좀 의심스럽고 그래서 누나한테 "내가 나오랄 때 나와" 하면서 욕실 들어가라고 시킴. 후딱 커튼 치고, 커튼 눈치 못채게 텔레비젼 틀음. 때마침 야한거 나옴. 누나가 야한거 보고 놀라서 커튼 신경 못 쓰게 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었음. 전략이 먹혀서, 누나가…

    봉숭아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10-23 11:30:58

  • 해변의 누나 3

    욕실 안에서는 거울인데, 밖에서는 안이 보이는 그런 유리였던 거지 ㅋㅋㅋ뒷태만 보이는 데, 진짜 엉덩이 너무 예쁜거야. 운동을 좀 한 거 같아. 엉덩이가 크지는 않은데 정말 동그란 복숭아 두알이 올라가 있더라고.힙업 짱.피부는 하얀 편이라고 생각했는 데, 핫 팬츠 가린부분은 안 타서 더 백옥이더라. 거의 백인 수준 ㅎ날 의식했는 지, ㅂㅈ 부분을 집중적으로 씻더라고. 샤워기 가랑이 사이에 넣고 쏴아 ㅎㅎ다리 한 쪽을 살짝 드는데 하얗디 하얀 한 쪽 엉덩이가 씰룩 하는데 진짜 유리창 깨고 들어 갈뻔 ㅋㅋ나 여자 씻는거 본거 처음인데,…

    봉숭아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10-23 11:29:40

  • 해변의 누나 2

    "더운데 맥주 한 잔 하실래요?"현아닮은애(현아)랑 몸매좋은애(몸매녀) 가 동시에 쳐다보는데, 심장이 '쿵' 하더라고..뭔가 되게 어른스럽고, 누나같고 뭐 그런느낌 있잖아..내가 말걸어도 되나 싶은 그런 거.근데 그날 너무 덥고, 지쳐서, '에이 씨부랄 할려면 하고 말려면 말아라, 나도 여친 있거릉?' 하는 심정으로 약간 쿨하게 던진 멘트가 먹혔는지, 의외로 누나들이 반응을 하더라고 ㅋㅋ 당황스러운 듯 서로를 바라보면 "어떻게 하지? " 하면서 ㅋㅋ아 씨, 쓰다보니까 인터벌이 너무 길다. 지루하겠…

    봉숭아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10-23 11:27:44

  • 해변의 누나 썰1

    에피소드는 많은 데 뭐부터 할까 하다가, 딱 떠오르는 썰이 있네. 20 살때 해수욕장에서 만난애 먹은 썰이야. ㅋ 원나잇이든 아니든 여자는 나름 많이 먹고 다녔다고 생각하는데, 얘는 좀 기억에 남아. 되게 웃기고 변태같았거든, ㅋㅋ 이유는 들어보면 알아. 서론이 길다. 시작. 한 여름 대천 해수욕장 이었어. 친구랑 둘이서 여자 꼬셔서 잊지못할 추억 하나 만들어 보자고, 대천으로 갔지. 알다시피, 7월 말 대천은 말그대로 난장판이야. 중삐리부터 배나온 아저씨들까지 원나잇 한 번 해보려고 눈에 쌍심지를 켜고 돌아다니거든. 나중에 그 여…

    봉숭아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10-23 11:26:46

  • 누나 ㅠ_ㅠ 나한테 왜 그런거임? (띄어쓰기 시전)

    요즘도 대학교에 그런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90년대 중반 내가 다니던 서울중간권(?) 대학교엔 단과대별로 소규모 PC실이 있었다. 학생들중 컴퓨터좀 한다는 애들 뽑아서, 관리자겸 알바조교로 썼었는데 군대가는 선배 형한테 그 알바자릴 물려받고, 사실 쥐꼬리 만한 알바비 보다는돈보다도 내가방, 책상을 놓을수 있는 개인공간과 (비록 칸막이 정도지만) 내 전용 PC가 한대 학교에 생긴다는 생각에 매우 그 알바를 좋아했었지..여름 방학때도 10시~ 5시? 인가 단축운영 했었는데. 에어콘 빵빵 나오고. 가끔 애들 모르는거나 도와주고, 프린터에…

    소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10-21 10:44:42

  • 입양아인 친누나랑 ㅅㅍ된 썰

    우리 부모님이 결혼을 하시고 4년이 지나도 애가 안 생겨서 병원에 갔는데엄마가 불임 가능성이 매우 크시다는 진단을 받고 너무 애기를 가지고 싶으셔서지금의 우리 누나를 입양했대.입양할 당시 18개월이였는데 애기인데도 불구하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고특히 눈이 똘망똘망해서 한 눈에 우리 누나를 입양하겠다고 했다나 뭐라나.하여튼 우리 부모님은 누나를 진짜 자기 친자식 처럼 대하셔.나는 엄마가 불임 클리닉을 지속적으로 다니면서 누나를 입양하고3년만에 나를 가지는데 성공하셔서 누나가 5살 되던 95년에 내가 태어났어.하여튼 우리 둘은 평범한 남매…

    꼭지돌리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7-20 06:12:16

  • 첫경험 오디션누나한테 아다떼인(따먹힌)썰.ssul

    난 여러가지게임을 존나 많이 했는데 중학교고등학교때 나때는 메이플이나 던파가 존나흥했었거든 근데 난 어린나이에 오디션이란 겜을 접하게됬다 처음엔 걍 오락실에서하는 리듬게임 비슷한거같아서 시작했는데 오디션은 여자가 80%인 게임이라 좋든싫든 여자가 꼬일수밖에 없거든 그래도 중학생때야 뭐 상상으로나 폭딸치던시기지 실제로 만나서 멀 한다 이런생각은 전혀못했고 오디션 하는 여자들도 사실 더이상 클럽에서 안먹어주는 이십대후반 이상 언니들이대부분이라 좆중딩이 그냥 애기로만보였겠지 이때까지는 리얼 그냥 게임으로서만 했었지 중학교 때 2년간 유…

    꼭지돌리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7-12 15:02:12

  • 노래주점 마담누나?랑 한 썰2

    어제늦게잣더니이제일어낫네이어서글써봄난그때존나생각을햇지이미꼴릴대로꼴려잇고마담도어떻게하면할수잇겟다고마음먹엇지근데그상황아니엿으면마담이랑안햇을거같아왜냐면마담이이쁘지도안코전형적인깽마는동네아줌마처럼생겻엇으니....설득할려고막입을털엇어누나때문에내거기가이렇게섯다책임지라고그땐그냥막생때썻던거같아근데남친생각난다고미안하다고하는거야그래서내가체념한듯이알겡다고술이나먹자고옆에다시끼고술먹고고민들어주고하소연들어주면서위로만해줫어난어떻게든할려는생각때문에한귀로흘리고듣고잇엇는데뭔얘기행는지모르겟는데울더라고그때이건기회다라고생각햇지손으로눈물닦아내고울지마라고하면서한손은허리감고옆…

    꼭지돌리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7-12 15: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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