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20개 | 게시물 - 2941 / 30 페이지 열람 중

  • 노출증있는 여친 만난 썰(1)

    밑에 와이프 뺏긴 글보고 저도 비슷한 경험이 많아 글씁니다. 여친을 처음 만났을 때 몸매가 좋아서 짧은 치마나 좀 파인옷을 즐겨 입었습니다. 옷차림만 이렇지 나름 조신한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만나면서 알게 된 점이 약간의 노출증이 있는것 같더군요. 예를 들면 파인옷을 입고 아무데서나 허리를 숙인다던지 짧은 치마를 입고 인도와 차도사이에 있는 허리높이의 철봉(?)을 그냥 넘어간다던지... 아무튼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남들이 자기 몸을 보거나 훔쳐보는데 딱히 개의치 않아했습니다. 근데 이게 옆에서 지켜보자니 은근히 흥분되더라구요.…

    피라냐이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5-11 12:14:07

  • 교복수선집에서 노출증 터진 썰

    읽다보니 내 얘기 써도 댈정도 수준인거가테서 내얘기 해본다중3 였나 고1이였나 그쯤이다 어느날 교복바지 수선해야대서 새로생긴 교복 전문 수선집에 갔다아주머니 혼자 하시는 데고 사십대 정도 아줌마였다 ㅋㅋ첨엔 그냥 수선할라고 갔는데 맞기려면 옷을 벗어야 대자나 ㅋㅋ당연히 바지하난 챙겨갔고 그래서 치수재고 뭐하고 이제 벗을라 하는데 탈의실에서 순간 호기심이 터진거지 ㅋㅋ어떻게 했냐면 ㅋㅋ 옷갈아 입다가 지퍼에 털이 꼈다고 했어첨엔 가위 주더니 내가 아픈척하고 좀 그러니까 잘라주더라 털을근데 역기서 끝내면 아쉽자나 일부러 꼬추 껴서 아픈…

    꼭지돌리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7:00:08

  • 노출증걸림

    원래 부터 내가 그러지는 않았거든 근데 요즘 최근에 들어서 공공장소에서 노출하면 짜릿한 쾌감을 느껴 ㅎㅎ아파트에 복도마다 몰카설치되고 엘리베이터에도 몰카설치됬는데 계단에는 유일하게 설치가 안됬어 우리집이 맨 꼭대기 층에 살아서 위에 옥상에 올라는 계단 쪽은 아무도 안올라오거든 머 가끔 경비 올라오지만 새벽에 가끔식 옥상쪽에 가는 계단에 가서**하는데 쾌감이 쩔더라 ㅋㅋ나미쳤나봄 ㅎㅎ 이런걸 보고 노출증이라고 하는겅가?나 상담받아야하나?아직 **는 안해봤고 성폭행같은건 안당했는데 이런다 ㅎㅎ근데 상담받기도 겁나 민망하네 ㅎㅎ 썰을 푸…

    아놀드수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6:35:33

  • 여장 하고 야외노출하는 썰 3

    그렇게 공원에서 한번 놀고는 집으로 오는길이였어왠지 이대로 끝내기는 뭔가 아쉬운거야ㅋ물론 아직 2틀이나 남았지만 말야ㅋㅋ뭘 해볼까 고민하던중에 이상태로 뭔가 사보는게 어떨까 생각했어ㅋㅋㅋ즉시 실행에 옮겼지집가까운 곳에선 당연히 힘들고ㅋㅋ일부로 집에서 멀리 떨어진, 갈일 없는 편의점에 들리기로 했어15분정도 거리 떨어진 거리였지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짓이였던것 같아ㅋㅋ여장한채로 속옷만 입고 바바리 코트 입은채그것도 속옷이랑 자지는 **투성이ㅋㅋㅋ편의점까지 도착하면서 자전거탄 아저씨 한명빼곤 못만났지ㅋ결국 편의점에 도착했어엄청 긴장하…

    양배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6:15:00

  • 여장 하고 야외노출하는 썰 2

    근데 막상 야외여장은 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ㅋㅋㅋ그렇게 실행에 옮기지못하고 상상만 하는동안 우리집은 이사를 가게됬어별로 먼 곳은 아니였어 학교도 그냥 전학 안가고 버스타고 등교할 정도였지하지만 집주변엔 아는사람이 한명도 없게 됬지ㅋㅋ 오다가다 마주칠일이 없더라그러던 얼마후 드디어 기회가 왔어여름방학때 가족모두 다 강원도로 피서가게 된거야 3일 동안!마침 운좋게도 난 몸이 안좋아졌고! 가족들에게 그냥 가서 놀다오라고 말했어가족들은 모두 3일동안 집에 오지않고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됐지가족들 다 떠나고 한숨 자고 일어나니까 몸이 괜찮아…

    껌딱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6:14:50

  • 여장 하고 야외노출하는 썰

    안녕 게이들아방금 학교축제에서 여장한 썰을 올린 글쓴이야ㅋ이번엔 내 아외 여잣썰을 풀어볼게말했듯이 우리집은 여동생과 누나 둘이 있어덕분에 귀여운 여자옷이랑 섹시한 여자옷 등여러옷이 다있어ㅋ나한테는 정말 행복한 환경이지거의 매일매일 여장을 해댔으니까ㅋ중3때의 여장대회 이후로난 좀더 대담해졌어조금씩 화장연습도 하면서더더욱 여자같이 꾸미고선 매일같이 **를 해댔지몰래 가발을 사놓고 아무도 모르는곳에 뒀지제일 꼴리는건 역시 교복이더라ㅋㅋ누나들은 이미 다 고등학교 졸업했고내가 자주사용하는건 동생교복이였지ㅋㅋ주말에 동생이 빨랫감놓는곳에 옷을 …

    몽고해병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6:14:47

  • 남자 노출증 썰푼다

    나는 미대입시생임 그래서 당연히 미술학원을 다니고 ㅇㅇ미술학원이 홍대에있음 사람많고 북적북적언제는 학원에서 그림그리는중이였음 우리반에서 이쁘장한애가여름애 핫팬츠입고 오는데 다리가 너무이뻐서 그냥 꼴리길래 섯음우리는 쉬는시간이 따로 없음 그래서 지가 바람쐬고싶을때 잠깐 나가서 쉬다와도댐암튼 그틈을 이용해서 반애서 나가서 그 비상구 계단 거기로갔음건물이 8층인지라 엘베타는 사람들이많아서 비상구는 의외로 매번 사람이없었음존나꼴리는데 나는 가끔 그냥 노출증같은게있는데 벗고있으면 그냥 기분좋고난 이런데에서 홀딱 벗어봤다 등의 생각이 들어서…

    껌딱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6:13:53

  • 해외에서 노출을 하였다 우리나라 제도 바꿔라

    현재 나이 23살 나는 지난 10월에 1달동안 대학 자원봉사팀 12명이랑 같이 아프가니탄에 봉사하러 간겸 여행을 떠났다.우리는 아프가니스탄에 와서 봉사는 이틀후에 하고 놀기로 했다.아프가니스탄 어느한 도시 시내 같은 곳에 돌**니고 있었다.그런데 이럴수가~ 우리 한국에서는 상상조차 못할일이다. 길거리에 젊은 여성들이 옷자체를 입지 않고 돌**니는것이다. 미리 책을 읽어 봤는데 아프가니스탄은 옷을 벗고 다녀도 잡혀가지 않는다고한다 그저 수치심만 있을수있을뿐. 근데 옷** 젊은 이들이 다가와 옷벗고 다니기 참여하자며 벗으라고 제안했…

    양배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6:13:10

  • 유딩때 원생 모두에게 ㅈㅈ 노출시킨썰.SSUL

    때는 바야흐로 2003 내가 7살 즉 유치원 짬빱말년병장으로써의 인생최대의 굴욕과함께 닥쳐온 왠지모를 희열감을 여기서말해보려고한다. (여기서부터 실화다...)난 평화로운 유치원의 선생년이 운영하는평범한 유치원의 일원이었다 그러나어느날 갑자기 홍당무(주근깨가 많은 선생을 이렇게 부르겠다)년이 맨날 공부만시키는줄 알았더니 밖으로 나가 공터에서 물놀이를 하자는 것이었다나는 5살때부터 지루하기 짝이없는아빠년의 낚시 솜씨를 뽑내는 곳에따라갈 정도로 물을 신물나게 좋아하는 정도였다 그래서인지 난 선생보다 물놀이가 더하고싶어서 인지첫빠로 밖에나…

    종굴리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6:03:15

  • (펌)우연히 옥상에서 보게 된 노출증 옆집여자 ssul

    맨날 남들 썰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썰 올려본다.지금으로부터 내가 25살이었던 4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당시 난 최저인금도 못 받는 가난한 GS편의점 알바생이었음내 업무시간은 저녁타임이었고 시간대는 오후 7시~새벽 1시까지였어그날도 좆빠지게 일하고 녹초가 되서 집에 돌아오는데하필 우리집이 엘베도 없는 빌라 + 맨 꼭대기 5층 501호임 ㅆㅂ 그날은 계단 하나 하나 오르는것도 왜이렇게 곤욕인지..그렇게 힘겹게 올라와 우리집 대문 앞에 서서 번호키를 누르려는데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쯤에 뭔가 떨어져 있는거야평소 같음 그냥 무시하고 …

    긔여운꼬맹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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