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17개 | 게시물 - 5141 / 52 페이지 열람 중

  • 친구 누나 내 노예 된 썰

    일단 이 글은 99% 실화이고 1%정도는 기억이 안나는부분은 대충 기억나는데로 적은거니까 오해없길 바람-------------------------------------------------------------------------------------------------------------------- 필력따윈 개한테도 못준 상 병.신이니까 필력은 기대말고 스압주의다~~---------------------------------------------------------------------------------------…

    레렐레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1-12 18:35:38

  • 랜챗으로 노예만든썰.. ㅠ

    ㅎㅇ 수능끝나고 할짓없이 뒹굴고있는 고삼레기임아직 졸업 안했으니까 고삼할래...ㅎ진짜... 수능 봐본사람들은 알다싶히 수능 다 보고대학기다리는 시기는 정말 노잼인생임 ㅠㅠㅠ처음엔 고삐풀린망아지마냥 애들이랑 술마시면서 신명나게 놀곤 했는데 이게 맨날 반복되니까 노는것도 질리드라 ㅠ.ㅠ알바를 하려고 해도 할 자리는없지 나같은 잉여들은 많지 후...해서 돈도없고 걍 집에만 쳐박혀있음그러다 랜쳇을 알게되서 하게됐는데그게 대화명을 설정하고 쪽지를 해서 상대방이 승락을 하면 대화를 시작하는 방식이였음 근데 진짜 대화명들이 가관이드라ㅋㅋㅋㅋㅋ난…

    나팔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7:39:02

  • 옆집 남초딩 내 노예인썰

    대학가까운데로 원룸에들어갔다 아니 빌라인것같다4층에사는 나는 쓸데없는 다락방까지있다어느날 라면을사오면서 계단을올라가다귀여운 초딩한놈이 비비탄총알이없다고 칭칭대길래형아가하나사줄까?하면서 문구점에서 2만원어치 박스채로던져줬다5-6학년쯤은되보엿고 키는작았다 얘는 아빠 엄마가 맞벌이부부라서 일주일에 한번 아니면 안올때도있어서내집에서 놀았다 무조건 밥은 라면이고 잘때도같이자고튼 동생인마냥 친하게지냇다 이렇게 같이산지1년이지나니 얘가 6학년이됬다 부모는아직도그러고맨날내집에서논다 내가 알바구하느라 저녘늦게집에갔는데얘가 옷다벗어놓고 자길래 급꼴려…

    꼭지돌리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6:23:47

  • 노예20년 2

    중1때 일진 **들이 만만한 나를 건드린거야 ㅅㅂ진짜 뺨이랑 존나 얻어 맞았는데학주,담임에게 불려감나는 그때 병원갔거든그때 처음 느꼈음 뒷목이 땡기는 느낌..너무 억울해서..병원갔다오니까 일진**들 다 무릎 꿇고 있었는데나는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음근데 시발!!!갑자기 형이 학교 통을 데리고 온거야ㅡㅜㅜㅜㅜㅜ아니 시발 왜???이생각이 드는순간 형이 통보고"00(통이름)이, 이** 아나?""모른데?""ㅇㅇ그렁 내 알아시 할께""야 시발 개좆같은 비렁뱅이 **야 니가 내 동생 때렸냐?"".,,,,,네"진짜 대답하는 순간 바로 명치에 미…

    껌딱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7 17:48:23

  • 군대 안간 여자들이 노예근성이 덜하다

    남자들이 일을 훨씬 많이 하고 조직을 위해 참고 개인의 시간도 행복도 다 희생하고부려먹기도 편하기 때문에 돈을 많이 받는것은 당연한거긴 한데그거는 노예마인드가 뼈속에 까지 물들어서 그런거거든그러니 그런걸 자랑스럽다고 여자들한테 꺼드럭거릴 일은 아니지군대물 먹고 군대개념 노예근성으로 무장한 남자들이그렇지 못한 여자들한테 개인의 삶의 가치나 행복보다회사에서 하는 일과 집단에 대한 충성심을 우선하도록강요하고 있는데그런것이 부메랑이 되어서 스스로들의 발목에 족쇄가 되어개인의 삶보다 조직을 우선시하고임금과 근로시간이나 환경이 개선되지 못하도…

    독일병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21:13:23

  • 대전 노예녀 만난 썰

    ㅋㅋㅋㅋㅋ내가 이걸 쓰고 앉을 줄을 몰랐네ㅋㅋ암튼 난 대전에 사는 23살 남자다ㅋ니들도 한번씩 랜챗하고 그러잖아?ㅋㅋ나도 한때 이거에 **듯 빠져서 밤낮 새벽으로 요거만 할 때가 있었어ㅋ**듯 하니까 은근 변녀도 만나고 노예녀도 만나고재밌게 했던 것 같아ㅋㅋ암튼 그중에 만난 시발 뭣같은 노예녀하나 얘기를해보려고해ㅋㅋㅋ하루는 랜챗하는데 난데없이 '노예녀'라고 채팅이 오는겨ㅋㅋ아씨 또 어떤 사기꾼게이인가 싶어서 걍 대충 놀리다가 접어야지 하고 이것저것 하는데완전ㅋㅋㅋㅋㅋ진짜 대박ㅋㅋㅋ아마 고 1인가 싶었는데 암튼 가슴…

    꼭지돌리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21:24:30

  • 랜덤 채팅에서 노예녀 만난썰

    내가 스마트폰으로 너무 할짓이 없어서 낮선사람과 대화?인가 그걸로 놀고있었어그런데 새벽이라 그런가 먼가가 꼴리는 느낌이 있어서 변녀를 찾기로 했지그런데 역시 랜덤채팅에는 남자들 뿐이더라 그런식으로 한 30분을 게속했는데드디어 한명이 낚인거야 그런데 자기가 노예가 되고싶데 나는 당연히 남자가 장난 치는구나했는데사진도 내가 보내라는 포즈로 다 보내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와 이건진짜다 라는 마음이 분명히 들었어그래서 그 노예녀와 카톡을 하게되었지 일단 처음카톡을 할때는 바로 자*하는거나 그런거 보내달라고 하기가 쫌 그러더라 그래서 일단은 …

    번개돌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21:47:16

  • 노예가 되어버린 새엄마

    노예가 되어버린 새엄마 2부 이미 동근은 스스로 팬티만 남기고 전부 옷을 벗고는 잔뜩발기한 자신의 물건을 움켜쥐고 새엄마인 보영을 기다리다가 채근하였다."새엄마 다 씻었으면 얼른 나와!""동근아 알았어. 그런데 옷좀 줄래 창피해"원래 부끄러움이 유난히 많은 보영의 부탁에 동근은 블라우스와 스커트을 욕실에 들이밀며 말하였다."어차피 벗을꺼면서 옷은 .....얼른 입고 나와 "보영은 입으나 마나한 짧은 스커트를 입고 얼굴을 붉힌채 기다리고 있는 동근의 앞에 섰다.그리곤 동근의 텐트를…

    요염보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4-03 17:43:58

  • 노예가? 주부

    먼저 이 소설은 내가 지금 데리고있는 펨섭이 내게 받치는 소설입니다.현제 레즈가 가능하고 제 섭과 친구처름 애인처름지낼 펩섭을 찾는 있는중입다.좋은 사람이 있다면...그녀는 글제주가 없지만 ,날 즐겁게 하기 위해 매일은 아니지만 글을 이어 나갈것입니다.좋은 추천 좋은 이야기꺼리도 부탁 드립니다.나는 여느때와 같이 컴퓨터에 앉아다 마땅히 할것도 없이...늘 하던사이트에 들어가 오늘도 신나게 여러사람의눈을..즐겁게...나도 즐기고..이런기분으로...접속을했다...방을 만들기전...음...방제를 어떻게 할까?왕가슴?..몸짱?...오늘은…

    크리스탈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4-03 17:36:07

  • 노예 엄마, 미야

    [번역] 노예 엄마, 미야 -제 24부 -"아아, 멋져요... 어머니, 테쓰야의 밀크를 삼키다니...""앙... 그렇지만 테쓰야님의 밀크가 너무 맛있는걸요."미야는 무네마사의 질문에 음탕한 미소를 지으면서 황홀한 듯 속삭였다.무네마사는 미야가 자아내는 요상한 분위기에 빠져 들어갔다."무네마사도 아스까상에게 삼키게 해보면 되잖아?""아스까...상?""아아, 무네마사의 누나야. 무네마사도 누나와 잠자리를 같이 하거든, 우리처럼 말야.""항…

    양배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4-03 17: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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