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11개 | 게시물 - 2711 / 28 페이지 열람 중

  • 강간으로구치소10개월채운썰이다3

    폰으로작성하는거라 올리는속도가느리다욕하지말고 꾸준히올릴께 관심있게봐도자판오래치니 손가락아프다경찰서 유치장에갇히고조서쓰고 경찰은 내가무조건 **이라고 인정하겠끔 조서를 쓰게만들더라**르고어다르다는걸조서쓰면서 느꼈다유치장에서 구치소로넘어갔다거기서 **범이라고 강력방에들어갔는데 완전지옥이였다건달1명 반달1명 살인1명 집단**1명그리고나2.7평인가되는공간에 (퀸사이즈침대 길게 2개붙힌방이라고생각하면된다)5명이면 살만하다 보통8명10명까지 생활한다그곳에서 온갖 별일다겪어봤다담배한가치에 만원에거래되고 팥빵 삭혀서 막걸리 만들어먹고 건전지에 …

    종굴리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8:14:00

  • 강간으로구치소10개월채운썰이다2

    택시가모텔앞에도착하니 여자가 축 늘어져있더라아직도이애가 술이됐나안됐나생각하면헷갈려기본요금내고 여자업고 모텔 들어가니 ㅅㅂ1층2층주점이고3층이모텔이더라 2층까지땀삐질삐질흘리면서 카운터 가니3층가래 엘레베이터는 초행이라 못찾아서 계단으로갔었다종업원하나가 나를불쌍하게 봤는지 나를도와주더라여자 일단방에넣고 계산하러 카운터 가니 숙박으로 끊어래 무조건 7만원돈없다 술깨고바로갈거다 하고 부탁해서 대실로끈고 방으로갔다시발 방에가니 방바닥에서 오바이트 해놨더라더러워서 대충닦고 들어서 침대에 눕혔는데 거기서 또 오바이트하더라비위돌아서 못있겠더라 …

    번개돌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8:13:29

  • 강간으로구치소10개월채운썰이다

    2006년겨울쯤 친구가게에서 술마시다가 화장실에갔는데 (건물안에 공용화장실이였다)어떤호리호리한여자가 혼자서 깡소주 먹고있더라 화장실안문에기댄채 풀린눈으로아무렇지도않게 쳐다보고다시 술자리로갔다1시간좀안 지났을까 친구들이랑나랑담배다 떨어져서 내가담배사러 건물밖에나가게됐다그건물입구에 아까본 여자가 누워있더라 옷도 약간얇아보였거든추워보여서 억지로깨울라고 하니 꿈쩍도안하더라내가집이어디에요? 택시태워드릴게요 하고택시잡고낑낑거리며 일으킬려고하니 내손목잡으면서 내랑자고싶다 이러는거야와 술도취하고 여자도그리 말하니 막 꼴리더라내보고같이타재 그때 …

    까만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8:13:25

  • 게이 강간플 당한썰

    실제 경험담을 쓰는거야..나는 90년생 군대 제대후 학교다니는 복학생 ㅠㅠ남잔데...솔직히 성정체성이 확실한 건 아냐...여태 여자친구도 3명 사겨봤고...가끔씩 인터넷 싸이트를 통해 게이를 만나서 술을 마시거나 같이 자기도 해...암튼...그냥 썰인만큼 그냥 시작할게...때는 2012년 내 기억으론 6월말이나 7월 초쯤 이었던거 같애. 평소 게이들과 만날때 이용하는 사이트로 들어가 번개 메모를 남기구 할일 하구있엇는데,,,틱톡으로..(연락처 남길때는 카톡보단 틱톡으로 자주 해서..) 연락이 오더라구머 어디 사는 누구인데 몇살이고 …

    별무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8:13:14

  • 강간으로 구치소 10개월 만기찍은썰

    2007년도 **사건으로 구치소에10개월 수감생활했다1심때 6개월꽉채우고 징역1년6개월받고 항소해서 2심때4개월 꽉채우고 무죄선고받고 그날저녁에 법원에서 풀려나왔다구치소에서 사기꾼만나30만원사기도당해보고건달만나 팬티도 대신빨아주고 얻어터지기도해봤다긴이야기가될것 같아 저녁에컴퓨터로자세한썰을 풀어볼께그리고 **사건 가해자는 무고죄로 고소못했다그때당시 담당변호사가 니도잘한거 없다고 그냥넘어가라고하더라억울하지만 그냥넘어가기로했다그대신 나라를대상으로 징역값받아냈다 대충1500정도받은걸로기억한다[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5-03-…

    개츠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8:13:09

  • 강남에서 여자강간하는 흑형조진썰

    안녕 난24살남자야한달전에있었던얘긴데 필력양해좀ㅋㅋ200일가까이 사귀던여자친구랑헤어진나는 너무슬프고진짜삶을사는의미가없더라....그래서 내가 술산다고 친구들부르고 나포함 셋이서말짜싸롱인가 그냥길가다가 이런데도있구나하고 지나쳤던곳인데 한번가봤어 뭐그냥 이상한술많았는데 촌때기들이라 안주시키고 맥주먹으면서 얘기털어놓는데 김치년ㅅㅂ 도끼로 머리짝찢어버리라느니 니가아깝다느니 그냥그냥위로듣다가 취해서 친구들먼저가라하고 몇병더먹고 계산하고나왔어착잡한마음에 길걷다가 골목길에서줄담배피면서 여친이랑해왔던카톡내용보면서있는데서울에 외국인들많잔아 흑형이 술…

    썸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8:11:35

  • 새벽에 강간당한.ssul

    안녕 베클러들아!내가 이렇게 힘들게 글까지 써가면서 베클러들에게 하고싶은말이있어 손스 내경험담을 풀어볼까함.솔직히 당한게 나쁘지만은 않아서 이렇게 글을쓸수있는거니 주작이 날아오른단 등의 베클충같은 발언은 사절함.내가 24살때 쯤 일이었음.친구들이랑 술한잔 해서 새벽 1시쯤에 시내걷고있는데뒤에서 왠 인기척이 느껴지는거야.난 여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꼭두새벽에 뒤에서 누가 따라오니까 기분이좀 싸늘해지더라고 기분이 이상하니깐 막 뒤에있는놈이 돈뺏는거랑 강간하는거랑 온갖생각이 나서 졸라무서웠음.그래서 폰들고 내친누나한테 전화걸어서 누나 나 …

    꼭지돌리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8:07:21

  • 큰아버지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큰아버지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저는 올 5월달 결혼준비중인 32살 예비신부입니다...이 얘기를 그 어느누구에도 말하지 않았으며.. 신고조차 못하고 하루하루 절망과 괴로움속에 살고있습니다...때는.. 1월 11일 저녁이였습니다.. 아버지쪽 친가들이저희집에 오셔서 기분좋게 술한잔 하셨습니다...그중 저희 아버지의 형... 큰아버지께서 저보고.. 이제 시집가서..너 아버지 섭섭해서 어쩌냐는둥.. 술한잔 더 사러가자며...저와함께 가길 원했고... 저는 아무렇지 않게 알겠다며.. 큰아버지와 함께10분정도 떨어진 슈퍼로 향했습…

    별무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8:00:57

  • 학교애서 강간???

    학교에서 난잘나가는것도아니고 왕따도아니고 적당한 애엿는데 막 수업중에 쌤이 성드립거리를주면 애들은 그때다싶어서 받아먹고 그러고잇는데 잘나가는애 한명이랑나랑친햇는데 그날따라 디스를하는거야 결국엔 사고쳣지 쌤이실수로 50대 부부가 애가진썰을 얘기해주시는데 그잘나가는애가 내이름부르면서 ㅇㅇ이잠지정력개쩌니까60대거뜬하겟네요 라고말하고 쎔도 그날 그드립을받아쳣어 남자쌤이엇는데 그잘나가는애보고 기나? 라고묻는거임 남녀공학 여자다잇고 한데 잘나가는애는또 울반에서젤길어요 이지랄 진짜그러고 몇일후에금요일날이엇음 보통금요일날은 막선생님이 빨리놀러가라…

    까만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7:56:46

  • [상식] 여성의 섹스판타지의 80%는 "강간당하는 것" 

    일부 암컷들의 한정된 의견으로만 이해하고 있었는데, 자율신경계 반응에 의한 피해자의 쾌감이 생리적으로 엄연하게 작동하는 일반적 사실이라는 것을 조금 전 확인했다. (물론 이것은 강간죄의 비난가능성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피해자의 이성적 의사와는 별개로 반응하는 신체의 작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강간범은 여전히 죄질이 흉악한 형사범죄에 속한다.) 얼마 전 어떤 게시글에서 "K모 연예인에게 XX가 헐도록 강간당하고 싶다, 감금당하고 평생 강간당해도 좋다, 내 부모를 살인하고 나를 강간한다고 해도 좋다"는 등의 충격적인 얘…

    우랑우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25 17: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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