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빠에 빠진 하이틴 스타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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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저번에 써놓고 반응이 별로여서 그만둘려 했는데 요즘들어 몇몇분들이 연재를 요청하셔서 올립니다.



우선 이 글은 3부정도로 짧게 쓸려고 했기 때문에 이거 먼저 올리겠습니다. 참.. 먹고 살기 힘드네요~^



그렇지만 열심히 기술 배워 돈 벌어야지 노트북도 사고 이동에 제약없이 글도 쓸수 있으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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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빈을 찾아온 민지는 기다려도 그가 오지 않자 밖으로 나왔다.







"저기요. 주빈씨 어디 갔나요?"







"아.. 잠시만 기다리세요. 지금 밖에서 사장님하고 이야기중이세요"







"네.."







웨이터의 대답에 민지는 다시 들어왔다. 10분쯤 뒤 주빈이 들어왔다.







"오빠 나 왔어"







"아.. 민지 왔구나."







"어? 근데 오빠 왜 힘이 없어?"







"내가 예전에 돈 빌려쓴게 있거든... 에이 .아니야. 민지한테 이런 이야기까지







할필요없지~"







주빈이 인상을 다소 펴며 민지에게 키스를 했다.







그리고 그녀의 마이를 벗겨서 옷걸이에 걸어주었다.







민지는 그의 키스를 받자







촬영과 바쁜 스케줄로 인한 피로가 싹 가시는듯 했다.







"민지 요즘 힘들지? 내가 안마 해줄게"







주빈은 민지를 앉히고 술을 따랐다. 원래 술이 약한 민지는







꼬냑 반잔에 벌써 얼굴이 달아올랐다.







전에처럼 무릎을 꿇고 그녀의 하얀색 운동화를 벗겨내고







쇼파에 그녀를 완전히 눕혔다.







주빈은 그녀의 이마에 살며시 키스를 하고. 두 가슴을 교복 위로 만졌다.







그리고 어깨를 살며시 주물러주었다. 이미 술기운이 오른 그녀는 그의 손길에 살짝 정신을







잃은듯 하다. 주빈은 그녀의 블라우스를 벗겨내고 파란색 천조각마저 살짝 위로 올리자







어린 소녀의 가슴이 나왔다. 티비에서는 그녀의 가슴이 클로즈업되지 않았지만.







이건 에로배우와 비교해도 괜찮을듯 하다. 더구나 아직까지는 깨끗했다. 주빈은 가슴을







살며시 만지며 혀를 유두 위로 굴렸다. 민지는 미칠것 같았다.







사실 그녀가 연예계에서 이토록 빠른 시일에 뜰수 있던것은 사람들이 아는대로이다. 처녀는







아니었지만 기획사 사장이나 영화 관련 된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녀의 보지에 쑤시기 바뻣고







민지는 오직 뜬다는것 하나로 참아냈을뿐이고. 남자의 손결을 받는건 사실 이번에 처음이었다.







주빈은 계속 민지의 가슴을 주무르며 배꼽까지 내려왔다. 뱃살이 거의 없는 평평한 그녀의 배꼽







사이로 입술을 집어넣은 주빈은 가슴에 있던 손을 치마속으로 넣었다.







오늘은 스타킹을 신지 않았는지 치마속으로 손을 넣자 바로 팬티가 보였다. 주빈은 팬티를







벗기지 않고 그사이로 살짝 손을 집어넣고 털을 만졌다. 그리고 손가락 한개를 넣어보았다.







손가락 마디마디에 축축한 느낌이 들었다. 주빈은 그녀의 보짓속에 손가락을 넣으면서







위로 올라와서 양쪽 가슴을 번갈아가면서 빨아주었다.







주빈은 손끝에서 그녀가 심하게 요동침을 느낄수 있었다. 다시 치마속으로 머리를 집어 넣은







주빈은 이미 축축히 젖은 그녀의 보짓물을 남김없이 빨아주었지만. 빨면 빨수록 계속 물이







흘러나왔다. 주빈은 아까부터 꼴려있던 자신의 자지를 뽑아냈다. 그리고 사정없이 그녀의 치마







를 올리고 팬티를 찢듯이 벗겨내렸다. 민지는 부드러운 애무를 받다가 갑자기 거친 그의 행동에







잠시 당황했지만 어느덧 그의 자지가 밀려들어오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방음장치가







잘된 방이었지만 그녀의 신음소리는 밖에까지 들릴듯 했다. 주빈 역시 이 나라에서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영계의 교복치마속에 자지를 넣은 이상 오래 쑤시지는 못하였다.







원래가 조루끼가 있던 그는 3분이 채 못되서 자지를 빼냈고. 찔끔찔끔 사정했다.







"오빠 넘 좋아..."







민지가 벗겨진 치마를 내리면서 말했다.







"나두..."







주빈은 팬티를 그녀에게 건냈고. 하얀색 작은 팬티는 다시 그녀의 다리 사이로 들어갔다.







"오빠. 아까 했던 이야기 해봐."







"응?"







"아까 돈 이야기했잖아."







"아.. 그거.. 아니야. 내가 돈 빌려쓴게 있는데 빨리 갚아야하거든."







"얼마나 되는데?"







"에이.. 여자친구한테 그런거 말하기 싫다"







"말해봐. 내가 해줄수 있는대까진 해줄게"







"5000만원..."







"많네... 오빠. 우선 이거 받어"







민지는 마이속에서 지갑을 꺼내 10만원짜리를 잡히는대로 꺼내주었다







"민지야.. 고마워"







"아니야.. 오빠 나 또 놀러올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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