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빠에 빠진 하이틴 스타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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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스타 p양..



'제니주노'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그녀는



아직 어린 나이 탓에 세상을 잘 몰랐다.



CF로 돈도 어느정도 벌게 되고 연예계 생활에도 싫증이 나자



재미있는것을 찾게되었다.



일한지 6개월되었지만 자신의 모든 비밀을 말할만큼 친해진 메니져에게



그녀가 재미있는게 없냐고 물었고 그 메니져는 두말없이 오늘밤 재미있는곳을



데려다주겠다며 기다리라고 했다.



그녀는 촬영이 끝나고 메니져와 차를 타고 어떤 가정집으로 들어갔다.



"여기가 어디에요?"



"응 호스트빠. 원래 주점 지하에 있던건데 요즘 단속이 심해서. 가정집에서 해"



"아..."



"민지 너 술마실줄 아니?"



"예 조금.."



"오늘 재미있게 놀아. 맨날 촬영한다고 힘들었으니까. 언니가 괜찮은 선수로



너 모시라고 했으니까 마음 편히 먹고. 여긴 아무도 모르니까.. 알았지?"



"고마워여 언니"



메니져가 집의 벨을 누르자 기다렸다는듯이 두명의 사내가 나타났다.



"오셨어요?"



"잘 모셔. 요즘 우리 민지가 많이 힘들어서"



"예!"



"주빈아. 여기 누님 잘 모셔라"



"예 형님!"



민지가 쳐다보니 175정도쯤 되보이는 잘생긴 사내가 정장을 입고 인사를 했다.



"자 어서 방으로 드세요"



"예 저는 오늘 약속이 있어서 가볼게요. 여기..."



그녀는 사내에게 10만원짜리 수표 여러장을 건내는듯 했다.



아라는 수줍은듯이 방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방안은 마치 룸을 그대로 옮긴듯이 테이블과 조명이 밝게비추었다.



위스키 2병과 안주가 들어오고 주빈과 민지 둘만 남게 되자 먼저 주빈이 다가왔다.



"신발 벗겨드릴게요"



"아 참.."



민지는 신발을 신은채로 방에 들어온걸 알았고 주빈은 그녀에게 무릎을 꿇고



발목에 손을 대고 구두를 벗겼다.



그리고 또 한쪽 구두에 손을 대자 그녀의 하얀색 양말이 그대로 드러났다.



"누님. 실내인데.. 양말에 스타킹까지.. 답답하지 않으세요?"



"네 조금요~^"



그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양말에 입을 댔다.



그리고 다리에 손을 댄채로 입술로 양말을 벗겼다.



"이럼 내가 미안하잖아요.."



"누님의 미모에 반해서. 발끝까지.. 사랑스러워서 저도 모르게~"



"고마워요. 이런거 처음이에요"



"술 한잔 드릴게요"



그는 민지에게 술을 따랐다.



"제가 한잔 드릴게요"



그는 자신이 따른술을 마시더니 민지의 입술을 벌렸다.



그리고 자신의 입에 있던 술을 그녀의 입술에 넣었다.



빨간 그녀의 입술이 술로 촉촉하게 적셔졌다.



"또 주세요."



그의 달콤한침과 함께 흘러나온 고급 위스키는 그녀를 황홀하게 만들었고



본래 술에 강하지 않은 그녀는 그가 흘려주는 위스키에 이미 취기가 돌았다.



주빈은 그녀가 적당히 취하자 그녀의 옆으로 갔다.



취하기는 했지만 TV에서 본 소녀의 모습 그대로였다.



회색 교복치마에 검정색 마이.. 그리고 흰색 블라우스..



그는 그의 옆에서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다정하게 얼굴에 입술을 대었다.



그리고 귓속에 혀를 집어넣었다.



"남자친구 있으세요?"



"없어요.."



"처음 본 순간 반했어요.. 발끝까지 사랑할테니... 저와 사귀어주시겠어요?"



"정말요?"



민지의 입에서 웃음과 함께 긍정적인 대답이 나오자 주빈은



그녀에게 무릎을 꿇었다.



"정말로 발끝까지 사랑해줄게요.."



그는 그녀의 발을 들어올렸다. 커피색 스타킹을 끝은 유난히도 빛이 났고



그의 입에 민지의 발이 들어왔고 서서히 다리로 올라갔다.



"어떻게 발까지..."



"다른 여자 발이라면 더럽지만.. 사랑하는 사람 몸이라면 어디든지 달콤해요"



"아..."



그는 그녀의 치마를 올렸다. 그러자 허벅지까지 스타킹이 올라왔고 하얀색 팬티가



그 위로 보였다.



그는 주저없이 팬티를 내리고 무성한 검은털에 입을 댔다.



취기가 오른 민지는 주빈이 보지를 빨아주자 자지러졌고



그의 손가락 두개가 그녀의 보지를 파고들자 신음을 냈다.



그는 오랬동안 민지의 보지에서 입을 때지 않았고 또 다른 손가락으로



항문을 자극했다.



"사랑해..."



그녀는 자신의 보지를 빨고 있는 그의 머리를 끌어안았다.



"오빠... 이거 용돈해요"



그녀는 지갑에서 10만원짜리 10장을 꺼내주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자 또 다시 주빈을 만나고싶어한 민지는



메니져를 설득해서 다시 호스트빠를 찾았다.





오랬만에 몇개 올려봅니다. 언제든지 여러분들의 문의나 메일 환영합니다.



jjanginkorea@hotmail.com...



msn친구 등록해두 괜찮구.. 멜두 좋습니다. 앞으로 많이 올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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