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 63부

페이지 정보

본문

* 62부까지 진아의 애널준비를 했죠.

그리고 두 폭주소녀들과 정숙의 인상깊은 마주침이 있었죠.

정숙은 뭔가 알아차렸죠.

명훈은 윤아로 부터 그룹섹스를 제의를 받고 맘이 동하지만

정숙의 의향은 모르죠.

폭주소녀들과 정숙의 조우, 명훈과 윤아의 통화를 거치며

이 성인커플도 슬슬 발동을 걸려줘야겠죠.

소녀들과의 만남 챕터는 번외편 챕터입니다...ㅎㅎ

그럼 시작합니다.



* 63부의 시점은 명훈의 시점입니다.





< 소녀들과의 만남 5 >



저번 일요일에 가졌던 진아와의 정사후에 그저께 하루를 보양식을 먹어줘야했다. 이상하게 진아, 윤아

둘과 만나 정사를 하면 나도 모르게 무리하게 되버려서 몸관리를 해줘야했다. 특히나 두 소녀들과

같이 한 날 기절직전까지 가본후 소녀들과 관계를 가진후에는 보양식을 주식으로 하루를 보내야

했다.



스튜디오에서 잡무를 보며 홀로 있을때 윤아의 전화를 받았다. 만나자는 연락인줄 알고 내심 설레였

지만 통화를 하는동안 정숙에 대해서 궁금해 하여 수상했다. 그러다 두소녀들이 모여서 남자들과 섹스를

하고 있는데 나와 정숙 커플도 같이 할 생각이 없냐고 물어오자 머릿속에서 번개가 쳤다.



혼자서 이 두소녀들을 혼자 상대하면 힘든데 다른 남자들이 도와준다면 해볼만 할것 같았지만 정숙의

내심을 모르니 확신이 서지 않았다. 저번에 같이 빌라옥상에서 두 소녀들이 벌이는 애정행각을 보며

흥분했었던것을 떠올려 봤지만 확신은 할 수 없는 문제였다.



윤아가 다시 자신들이 모여서 섹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의향을 떠보면 어떠냐고 물어오자 정숙도

구경하는것까지는 괜찮을거 같았다. 그걸 보고 흥분한다면 살짝 분위기만 띄어주면 승낙할것도

같았다. 3주전에 이혼하고부터는 우리둘은 누구 눈치볼것 없이 서로 만나 관계를 가져왔기에 섹스에

대해 거부감이 현저히 줄어든 상태였기 때문이다.



윤아는 나와 자기들이 성관계를 가졌단 말을 정숙에게 했냐고 묻자 당연히 아니라고 말해주었다.

그러자 윤아는 그럼 정숙에게 계속 말하지 말라고 하며 자신들의 섹스를 보여준뒤 할 의향이 있으면

먼저 정숙과 만나서 의향을 확인하고 분위기도 띄어보겠다고 해주어 난 좋다고 말해주었다.



그럼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하며 윤아는 전화를 끊었다. 전화를 끝내고 생각해보니 진짜 저 애들과

알고 난 뒤부터 아랫도리가 만세삼창을 부르는것 같았다. 솔직히 정숙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의 타고난

요부들인 그 아이들과의 섹스가 싫을리가 없었지만 걸리는게 있으니 부담을 가질수 밖에 없었는데

저 애들이 제안한 일이 이루어지면 큰 부담 한가지가 주는 셈이었으니 내심 잘되었다고 여겼다.



정숙을 떠올리자 아랫도리가 묵직해져 왔다. 이혼하고 이틀뒤에 나를 집으로 초대하였고 그 날 처음

으로 정숙의 집에서 관계를 가진후부터 정숙은 잦은 관계를 원해왔다. 나도 물론 정숙과의 섹스가

좋았고 부담도 적어 맘껏 즐겼다.



정숙도 진아, 윤아 못지 않은 뜨거운 여자였지만 아무래도 두 애들과는 차이가 났다. 선희라는

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 때문에 자신의 욕구를 자제하는 여자였다. 다행히 선희가 친아빠를 싫어해서

정숙이 나를 만나 어두운 분위기가 없어진걸 눈치채고는 나를 싫어하지 않았다.



선희는 생각이 조숙하고 영악했다. 물론 정숙을 닮아서인지 예쁘장하기도 했다. 정숙과 달리 여우짓을

해서 정숙을 놀리기도 하였다. 정숙도 그런 선희를 끔찍히 사랑해서 외박을 하는 일이 없었다. 차라리

내가 그집에서 자는게 편해 아주 그 집에서 살았더니 선희도 이젠 그게 당연한줄 여겨 안오면 내게

전화를 걸어온다. 종종 나와 정숙이 잘때 사이에 끼어 자기도 해서 이젠 나도 그러려니 여긴다.



풍경사진을 찍기위해 서너번 정숙, 선희를 데리고 교외에 나가기도 했고, 평일에 한가하면 그들

모녀와 함께 롯데월드도 몇번 놀러갔었다. 나도 이젠 나이때문인지 결혼한 친구들이 자식 자랑을 하면

괜히 싱숭생숭 해병쨉?선희를 알게되니 쓸쓸함도 없어져 그들 모녀와 자주 어울렸다.



정숙의 아파트 앞집 사람도 아파트 경비도 내가 정숙의 남편으로 알고 있었고 나도 그걸 당연스럽게

받아들였다. 일주일에 5일을 그집에서 자고 나오고 아침마다 선희 학교도 내가 데려다 주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그들 모녀와 가족아닌 가족이 되버린 셈이었다.



정숙의 이혼후부터 따져보니 내 집에서 잔날이 한 손가락에 꼽혀서 헛웃음이 나왔다. 여태껏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내 옷이나 물품도 상당수 정숙의 집에 있는게 떠올랐다. 진지하게 정숙과 결혼을 해볼까

생각을 하는데 핸드폰이 울려 확인해 보니 정숙이였다.



" 나야! 왠일이야? "

" 자기야~~! 나...나 걔네들 봤어!! "

" 응? 누구를 봤는데? "

" 그 외 있잖아! 서로 오럴섹스해주던 여자애들 말이야! "

" 뭐? 정말? "



순간 뜨끔했다. 그 애들 사진찍은일과 관계를 가졌던 일을 말을 안했기 때문이었다. 미성년인 여자들과 관계를 가졌다고 하면 결코 좋게 보지 않을게 분명해서 말을 안했는데

말이다. 그러고보니 아까 제안해온 윤아가 수상했다. 일부러 만난건지 궁금해왔다.



" 어디서 봤는데? 진짜로 걔네들 맞아? "

" 진짜로 걔네들 맞다니깐! 당신집에 들려서 옷가지좀 챙겨오려고 갔다가 위에서 내려오는 애들을

봤거든. 근데 그중에 피부가 하얗던 애 있잖아? 걔 당신윗집에 사는 애였어.. 당신 알았어? "

" 정말? 3층에 한가구 사는건 알았지만 나도 본적이 없어..하하하!

알잖아? 나 늦게 출근해서 늦게 들어가는거...하하하! "

" 그렇구나...당신 거기 산지 인제 4달째라고 했지? "

" 최근 한달은 당신 집에서 내가 살았던거 몰라? 밤마다 살 맞대고 자면서 딴소리는..하하하 "

" 그...그거야 그래두... 근데근데 우아~~!! 그 애들 대단하더라!

특히 하얀애! 그애 글쎄 위에서 까만애랑 내려오는데 알몸에 반팔티 하나만 입고 내려오는거 있지!

빌라현관앞에서 둘이 키스하면서 까만애가 하얀애 엉덩이까지 주물럭 거리더라니깐!

그리고 그 하얀애 있잖아? 당신집 현관앞 계단에서 보란듯이 아랫도리를 훤히 들어내놓고 있더라구!

아마도 내가 보고 있다는거 알았나봐....어쩌면 좋지? "

" 오우~~! 그랬었어? 어쩌기는...하하하! 우리한테 관심있는거 아닐까? "

" 우리한테? 왜? "

" 왜긴? 한창인 애들이 당신같은 미인보고 가만히 있겠어? "

" 서....설마?!! 나...난...여자한테는 관심없어!! "

" 더듬는거 보니까...수상한걸? "

" 아니라니깐!! "

" 아니면 말고....근데 지금 내 집에서 전화거는거야? "

" 응! 진주가 와서 선희 데리구 옷사러 갔어.

걔두 지 아이 가지면 될걸 선희가 지 딸인줄 안다니깐... "

" 선희가 진주에게 배워서 그렇게 여우짓을 하나? 하하하!

근데...나 지금 한가한데....내가 글루 갈까? "

" 왜...왜? "

" 왜긴...하하하! 어제 그냥 잤잖아...후훗!

또 좀 전까지 당신 생각하고 있다보니까...아랫도리가 뻐근해져서 말이야...후후훗! "

" 정말? 그...그럼..지금 올 수 있어? "

" 오우?! 당신...걔네들 보고 흥분했구나? 알았어! 내가 지금 달려갈게! 알몸으로 현관열어줘! "

" 미...미쳤어? 어떻게... "

" 알몸으로 열어주지 않으면 그냥 문닫고 당신 집으로 갈거야! 끊는다! "

" 자..자기야? "



얼른 스튜디오를 정리하고 문을 잠근체 집으로 서둘러 돌아갔다. 정숙이 진아, 윤아를 알아보고

흥분한게 틀림없었다. 어린 학생들의 그런 충격적인 모습을 봤으니 많이 흔들리고 있을게 틀림없었다.

더구나 현관문의 방법창으로 진아가 그렇게 있는 모습을 봤다면 뭔가 느꼈을 것이다. 잘하면 쉽게

일이 풀릴것 같아서 매우 흥분이 되었다.



퇴근시간 전이라서 다행히 길이 막히지 않아 30분만에 도착해 현관앞에서 일부러 초인종을 눌렀다.

인터컴으로 누구냐고 묻기에 나라고 대답하자 문 열리는 소리가 날때 현관문을 확 잡아 당겨 열었다.

정숙은 알몸으로 현관문고리를 잡은체 딸려나와 나에게 안겼다.



" 뭐...뭐하는거얏? 어서 빨리 들어가잣!! "

" 뭐하러? 그보다 아까 윗집애가 어떻게 했는지 보여줘! 응? "

" 이러고 어떻게 해? 어서 빨리 들어와...응? "

" 싫어! 안보여주면 나 그냥 갈거야! "

" 이....이...못獰?! "

" 어서 빨리 안보여 줄꺼야? 알았어 그냥 가야지 뭐... "

" 자..잠깐만!! ...정말 당신 변태같아!.... "

" 나 변태 맞어...하하하! 어서 보여줘! "

" 아...알았어.... "



정숙은 내가 뭔가 떼를 쓰며 요구하면 거절하지 못했다. 항상 어린아이 칭얼거리는걸 받아주듯 받아

주는것에 맛을 들여 가끔 선희처럼 떼를 쓰면 오히려 좋아하며 마지못해 들어주기까지 하였다.



정숙은 내게 미안한 마음이 남았는지 내 부탁과 요구에 거절하는 법이 드물었다. 대신 내게 뭔가

부탁하는걸 굉장히 꺼려했지만 한달동안 진한 관계를 이어가며 내게 조심스럽게 뭔가 부탁을 해오면

나도 역시 별다른 이유를 묻지 않고 들어주었다. 나의 부탁과 요구라고 해봤자 야시시한 속옷과

젊어 보이는 옷을 사와 입어보라고 하는것과 선희와 같은 반찬투정이 다였다. 그녀의 요구는 항상

성과 관계된 것들이었고 말이다.



정숙은 현관앞 계단에 서서 허리를 숙이고 엉덩이를 쭉 내민체 신발을 고쳐신는 모양새를 취했다.

난 현관앞에 쭈그리고 앉아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그녀에게 웃어주었다. 그녀의 음부가 반짝이는걸

보니 정숙도 이 상황이 그리 싫지는 않은거 같았다.



" 얼마나 그러고 있었어? "

" 5분 정도? "

" 당신 계속 봤어? "

" 으...응 "

" 그때 어땠어? "

" 어...어떻긴? 미..민망했지...부끄러움도 없나 하는 괘심한 생각도 들고... "

" 어떻게 보였길레? "

" 그...그냥 엉덩이하고 다리하고...여자 음부만 보였어.... "

" 그 아이 안젖어 있었어? "

" .....많이 젖어 있더라... "

" 당신은? "

" 나.....나도 조금... "

" 가까이서 보고 싶다거나 만지고 싶지 않았어? "

" ......조...조금.. "

" 그 아이가 당신을 알아채고 불렀다면 나갔겠지? "

" ........으..응... "

" 그 아이가 당신의 보지를 보기를 원했으면? "

" 내...내가 왜 그 아이한테 보여줘? "

" 왜긴? 당신은 그 아이꺼 실컷 봤잖아? 안보려고 했다면 얼마든지 안 볼수도 있었어.

그런데 당신은 넋을 놓고 봤지. 안그래? "

" ...으..응.. "

" 자~~ 다시 물어볼게..ㅎㅎㅎ. 그 아이가 당신껄 보기 원했으면? "

" ....나도 보여줬을거야.... "

" 지금 당신 보지를 만져봐...어서! 어때? "

" .......젖어 있어...... "

" 그 아이가 어떻게 해주길 원했을까? "

" .............. "

" 그 아이가 당신 보지를 빨아주겠다고 했으면? "

" .......그냥 있었을거야..... "

" 그 아이가 자신의 보지를 빨아달라고 하면은? "

" .......해줬을거야..... "

" ㅎㅎㅎ. 난간에 다리 올려봐.ㅎㅎㅎ "



정숙은 내가 요구하자 망설이는 기색도 없이 계단난간에 오른쪽 발을 올린체 적나라하게 자신의

음부를 벌리고 나를 바라보았다. 정숙의 눈은 열기에 물들어 뭔가를 원하는데 차마 말을 못하고

있었다.

난 그런 정숙에게 다가가 한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틀어잡고 다른 한손으로 흠뻑젖어 질구가 벌렁

이고 있는 보지안에 손가락을 넣고 휘저었다. 정숙이 좋아하는 손가락 움직임으로 말이다.



" ........하윽!!..흐으응!!...아앙!!...흐윽!!...그..그만..아윽!! "

" 왜? 손은 싫어? 입으로 아님 내 자지로? "

" 흐으윽!..여...여기선...하윽!! "

" 입이야? 아님 자지야? "

" 흐으윽!!....아윽!! "

" 입? 자지? "

" 으으윽!!..자짓!...하악!! "



정숙이 말을 토해냈을때 그녀 보지를 유린하던 손을 떼어냈다. 그녀의 애액으로 손목까지 젖어

있었고 계단에는 내가 휘저을동안 그녀가 흘린 애액이 계단여기저기에 비가 내린듯 점점이 물들어

있었다.



애액으로 젖은 손으로 바지지퍼를 내리고 이미 잔뜩 성이 나 있는 내 자지를 꺼내 바로 삽입해 들어

갔다. 평소와는 다르게 어마어마하게 조여왔다. 정숙은 내 목을 끌어안으며 메달렸고 난간에 올려진

다리가 내려오지 않도록 젖은 손으로 난간을 짚으며 올려진 다리를 받쳤다.



" ㅎㅎㅎ. 알았어... 흐읍!! "

" 하악!!!..하아앙~~~~....당신 미워....흐윽!!...근데..너무 좋아...하윽!! "

" 흐윽!!...정말 많이 흥분했네?...그 아이를 상상해서 그래? 아님 밖에서 하니까 그래? "

" 흐앙!!....모..모르겠어..흐윽!!..아악!...두..둘다야!! 흐흑!!...아아~~ "

" 후우~~...두가지 중에 어떤거야? 응? 으윽!! 하윽!! "

" 하윽!..흐윽!!...그 아이..그 아이....흐악!!..으윽!!..자기야..제발..나.. 흐윽! "

" 후후훗!..거봐? 솔직하면 좋잖아? 안그래? 흐윽!! 흐윽!! 하악!! "

- 쑤걱!~쑤걱!~쑤걱!~쑤걱!~쑤걱!~~~

" 허엉~~!! 흐억!!..하앙~~~!!..가..흐윽!!..가버렷!!...아아앙~~~~!!...... "

" 어라? 벌써 간거야?....하하하! 이야~~! 최단시간인걸? 힘드니까 들어갈까? "

" 흐흐흑!...나빠...우웁!!..으으응~~~~!!..흐으응~~~!! "



정숙은 버티고 있던 다리에 힘이 풀린듯 내 목을 그러안고 간신히 버티기에 양손으로 그녀를 안아서

받쳐주었다.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맺힌 눈으로 날 흘기자 너무나 이뻐보여 그녀의 입술을 덮쳐 혀를

감아서 강하게 빨아들이자 정숙도 난간에 올린 다리로 내 하체를 감아오며 내 키스를 받아들였다.



정숙의 등허리를 쓸어주다가 엉덩이를 가볍게 잡고 비틀자 콧소리를 내며 감은 다리를 높이 들어올리며

내 허리를 감으려 했다. 난 양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강하게 잡자 이내 양다리로 내 허리를 감더니

내목을 끌어안고 메달려왔다. 그 자세 그대로 집안으로 들어가 긴쇼파위에 눕혔다.



황급히 난 바지를 내렸고 정숙은 내 상의를 찢어발기듯이 벗겨내어 나도 이내 알몸이 되었다.

쇼파등받이쪽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그녀의 목덜미를 물며 빠르게 박아갔다.



- 쑤걱!쑤걱!쑤걱!쑤걱!~~~

" 아아악!!..자기야...흐악!..너무 ...으흑!!..강해..하악!!..아악!..나..몰라...흐윽!!.. "

" 허억! 허억! 허억!...여보...하악! 하악!..여보..하악!!..후읍!!..."

" 어어엉!!....자기야..아아앙!!~~...자기야...아앙!!~~...또..왓!!..하아아앙!!!!.. "



정숙의 보지안이 부풀어 오르며 나의 성기를 조이며 떨어댔다. 난 그녀의 보지속 떨림이 가라앉을

때까지 끊임없이 움직였다. 얼마후 그녀의 떨림의 폭이 길어질때 쇼파 아래로 내려진 다리를 올려

벌리고 있던 다리와 합쳐 모아 오른쪽 가슴에 끌어蹈?붙히며 엉덩이를 비벼대며 또다시 박아갔다.



- 지걱!지걱!지걱!지걱!지걱!~~~

" 허억~! 허윽!~ 아윽~! 흐흑!...아아~~..자기야..흐윽!...어떻해....나.하악!..어떻해..흐윽! "

" 후웁! 후웁!..후웁! ...사랑해...흐윽!!..여보..하악!..여보..하윽!!..으윽!...사랑해.. "



그녀의 보지가 또다시 조여올때 그녀의 몸을 뒤집어 쇼파위에 엎드려 눕게 한 후 다시 그녀의 안을

파고들어 위에서 아래로 찍듯이 방아질을 해갔다. 내 손은 그녀의 유방과 배, 허리를 주무르며 그녀의

목덜미와 귓볼을 잘근잘근 무는걸 멈추지 않았다.



그녀의 다리를 모아붙혀놓은체 내 다리로 벌어지지 않게 고정시키며 박아대자 그녀는 팔은 그녀의

몸을 주물럭대는 내 손을 잡기위해 허우적거리며 엉덩이에 잔뜩 힘이 들어가며 질구에 잔뜩 힘을

주며 내 성기가 드나들때마다 유백색의 끈적한 애액을 오므려붙은 허벅지계곡사이로 흘려보냈다.



- 찌꺽!찌꺽!찌꺽!찌꺽!찌꺽!~~

" 흐윽! 흐윽! 하윽!.하학!...뜨거워..크흑!..타버릴거 같앗!..하흑!..하악!~~ "

" 후?!..하압!..하압!..하으음!!....크흑!..여보..하흑!..크흑!..크윽!~~~ "



정숙이 신음소리에 울음소리가 섞여나오며 귀두가 끊어져나갈듯이 조여올때 그녀에게서 몸을 떼어내며

허리를 잡고서 뒤로 잡아당겨 올려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위로 올린 자세로 만들었다. 정숙은 양팔로

쇼파에 괴고서 머리를 숙인체 흐느끼며 내 움직임을 ?아왔다.



- 짜악!짜악!짜악!짜악!짜악!~~~

" 하앙!~~ 흐앙!~~...흐앙!~~...터져나가버렷!..아아앙!!..으앙!~~..흐윽!! ~~ "

" 후욱! 후웁! 허억!..하악!..아아아~~~...후?!...조금만..흐흑!!..아흑!! ~~ "



그녀의 엉덩이를 부여잡고서 다시 허리를 움직여가자 나도 사정의 기운이 슬슬 다가왔다. 평소보다

좀 더 길게 정숙이 괴로워할 정도로 오래 움직이고 있자니 나도 피로해왔다. 저번 일요일에 가졌던

진아와의 정사의 여파가 아직 남아서인지 아직 첫번째 사정도 못했는데 코끝이 찡해왔던 것이다.



정숙이 팔에 힘이 빠져 고개가 쇼파에 떨어지는것을 보고 그녀를 다시 똑바로 눕힌뒤 그녀의 위로

몸을 포개며 부드럽게 삽입한 후 그녀를 끌어안으며 키스하자 정숙은 다리로 내 허리를 감아오며

내 등을 끌어안아왔다.



사정의 기운이 임박해왔지만 더이상 그녀를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 그녀가 가장 안정감을 느끼는

자세로 바꾸고 부드럽게 파도치듯 몸을 부비며 마지막을 향해 움직여갔다. 정숙도 자신이 좋아하는

자세로 바뀌며 내가 부드럽게 대해오자 금새 보지안이 부풀어오르듯 내 성기를 감싸며 잘근거리며

물어왔다.



- 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

" 아아앙!!~~ 하아아앙~~!!!! 아아악!!!! .......하악!하악!하악! ~~~ "

" 크흡! 크흑!! 크으윽!! 아아?!!......허억!허억!허억!허억! ~~~~~~ "



그녀의 조임이 최고조에 달하며 콧소리 섞인 비명을 토해낼때 나도 막바지 움직임을 토해내며 그녀의

안에 정액을 거세게 토해냈다. 다행이도 그동안 보양식을 먹은 보람인지 평소보다 좀 더 길고 세차게

많은양의 정액을 줄 수 있었다. 대신 팥죽같은 땀과 함께 진이 다 빠져버렸지만 말이다.



사정후 몸을 돌려 정숙을 내 위에 올리고 뒤로 편히 머리를 기대고 숨을 고르며 진이 빠진 몸에 다시

힘이 돌아오길 기다리며 정숙의 등을 쓸어주었다. 정숙과 정사를 하며 사정후에 몸을 바로 뺀적이

없었다. 늘 이렇게 안고서 쓸어주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서 아무리 기력이 없어도 이것만은 빠뜨리지

않고 해준다.



정숙의 숨소리가 편해지며 내 손길을 받으며 슬슬 손으로 내 가슴을 매만져왔다. 한달 가까이 많은

정사를 치루워왔지만 항상 끝난후에 이렇게 부끄러움을 타는 모습을 보여주니 안이쁠수가 없었다.

나도 어느 정도 힘이 돌아와 내 가슴에 얼굴을 묻은체 깨작거리는 정숙을 올려서 나와 얼굴을 마주

보게 하고서.....



" 정말 오늘 왜 그렇게 당신이 보고 싶었는지 모를꺼야....ㅎㅎㅎ. "

" 쑥쓰럽게 왜 그래? ㅎㅎㅎ "

" 아우~~~! 왜 이렇게 이쁜거얏!! 미치겠네....하하하! "

" 어머멋? 그만~~! 쇼파에 흘린단 말이야~~! "

" 뭐 어때? 내껀데....ㅎㅎㅎ. 내꺼에 내꺼 묻히는데 누가 뭐라구 하겠어? ㅎㅎㅎㅎ "

" 치~~ 말은 청산유수야......후훗! "

" 나 안보고 싶었어? 이틀동안 당신하고 못해서 안달이 다 났구만!

이제 내가 지겨워? "

" 뭔 소리해? 당신이 왜 지겨워? 아냐~! 안그래....나 요새 얼마나 행복한데! "

" 근데.....아까 그 애들 알아봤을때 무슨 생각 했어? "

" 그.....그게...말하기 참 뭐하네....ㅎㅎㅎ "

" 우리 사이에 가릴거 있어? 난 당신 항문주름갯수까지 다 아는 사람이야~~!! "

" 징그럽게! 그때....뭘 생각했냐면.....여자끼리 하는데도 오르가즘 느낄까 하는거였어.

걔네들 보니까 정말 홀딱 빠져 있는것처럼 보였거든....그래서 나두 궁금했지... "

" 해보고 싶어? 당신 해보고 싶어하면 해 봐! "

" 아....아니야! 그..그냥 궁금했을 뿐이야... 어떻게 여자랑 해?... "

" 안될거 뭐 있어? 다음에 그 애들 보면 얘기해봐...ㅎㅎㅎ.

윗집애가 당신보고 있는줄 알고 오늘 그렇게 행동했을거야...ㅎㅎㅎ. "

" 정말? 나..난 나이두 많구...쑥맥인데.... "

" 하하하! 길거리에서 사람붙잡고 물어봐봐! 아마 내가 더 나이가 많아 보인다고 할껄?

원래 처음이 힘들지....내가 함 다리 놔줘볼게...ㅎㅎㅎ. "

" 어...어떻게? 본적도 없다면서? "

" 내 직업 잊어버렸어? 사진모델좀 해달라고 하면 되잖아? 하하하! "

" 혹시....그 애들하고 하고 싶어? "

" 음...아니라고 딱 잘라 말하면 당신 속이는거니까 바로 말할게. 직접봐야 알지...하하하!! "

" 치~~! 하여간 사내들은 다 도둑놈들 이라니깐! 흥! "

" 그래서 내가 싫어? "

" 아..아니... "

" 그래도 당신이 그 애들 싫어하진 않는거 같으니까 일단 만나볼수 있도록 해볼게..ㅎㅎㅎ "

" 내....내가 어..언제 좋다구 했어? "

" 여자들끼리 하면 어떤지 궁금하다며? 해보면 알꺼 아니야?

당신 뭔가 호기심 생기면 억지로 참는것좀 고쳐! 그러다 속병 생길까 겁나.... "

" 데리구 살아줄것도 아니면서...웬 참견? "

" 무슨 말이야? 이미 당신이 나 데리고 살고 있으면서? 크크큭! "

" 그게 또 그렇게 되나? 호호홋! "

" 당신이랑 선희가 여기서 살면 내가 당신 데리고 사는거지...그럴생각 있어? "

" .....무슨 말이야? "

" 말 그대로지....ㅎㅎㅎㅎ. 당신이랑 선희 데리고 살겠다는 말이지..하하하! "

" .......고마워..하지만... "

" 지금 당장 대답하지 말아줘....음~~~~, 선희가 중학생 되기전까지 대답해줘.

그전까지는.... 쪽! 이런 관계로 만족할게.....ㅎㅎㅎ "

" .....알았어...ㅎㅎㅎ "

" ...정말....당신 그렇게 웃으면 내가 얼마나 애간장 녹는지 모를거야...ㅎㅎㅎ

좋았어!! 내가 꼭 그 애들하고 당신하고 만나게 해줄게! "

" 왜 말이 글루 세어나가? "

" 속앓이 하는거 안좋아! 그리고 그런것 이번에 경험해보고 알아두면 되지 뭘!

나랑도 이런것 저런것 하면서 말이야....그 정도야 여흥이지 안그래? "

" ....내...내가 하지 당신이 하나? "

" 뭐....그 애들이 나 궁금하다고 하면 소개나 시켜줘...ㅎㅎㅎㅎ "

" 아유~~~!! 도둑놈! 변태! 색골! 저리가~~!! "

" 킁! 도둑놈, 변태, 색골위에 올라타고 있는 당신은 그럼 뭐라고 불러야 되는데? 응? 하하하! "

" 아아악!! 놔! 갈거야~~!! "

" 가긴 어딜가? 이리와~~~!! 크크큭! "

" 정말....ㅎㅎㅎㅎ. 하아~~~....당신 못만났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

" 그런 생각하지마....당신 밑에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 귀신으로 보여?

거 사람 섬뜩하게 만드는 소리는 하지마러...알았지? ㅎㅎㅎ "

" 흥! 어멋!! "

" ...키스해줘..... 으음~~~! "

" 흐으음~~~~! 하아~~~....배 안고파? 오늘 당신이랑 둘이서 저녁이나 먹으려구 왔는데... "

" 그러고보니 배가 고프네...당신 많이 배고파? "

" 아니....난 그냥...그저 그래...ㅎㅎㅎ "

" 우리 씻고 나가자! 데이트 하는데 맛난거 먹자! ㅎㅎㅎㅎ "

" 아우~~~ 당신은 애야~~~! 호호홋! "

" 뭐야? 그 말한 입이 요입이야? 아님 이입이야? "

" 꺄아아악!! 어....어딜 만지구 그래? 아직 안닦았는데.... 어멋!! "

" 웃차! 꼭 붙잡아! 욕실로 갈꺼야....ㅎㅎㅎ "

" 허....허리 다쳐! 내려줘! "

" 어허!! 아직 솜털같은 당신 들 힘은 있어! 허리 꽉 감구 있어! 여자의 힘은 골반에서 나온데! ㅎㅎ "

" 저....저질! "

" 뭐...변태, 색골보다는 낫네...ㅎㅎㅎㅎ "



정숙을 들어안고 욕실로 갔다. 정숙은 샤워씻기전에 정성스럽게 우리둘의 정사의 흔적을 입으로 닦아

갔다. 우리의 첫번째 정사부터 꼭 정숙은 이렇게 섹스후에 마무리를 해주어 나도 이젠 정숙의 흔적을

입으로 닦아준다. 첨엔 나도 역겨웠지만 하다보니 적응이 되어선지 그런데로 할만했다. 특히 정숙은

내가 입으로 마무리 해준뒤에 삼키지 못하게 하며 키스를 하면서 건네받아 삼킬때는 짜릿하기까지

해서 은근히 즐긴다.



왜 그렇게 하냐고 물어보니 왠지 그래야 할거 같고 내꺼는 그냥 닦아서 버리기 아깝다며 수줍게

웃는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같이 씻으며 진아, 윤아들과 만나보지 않겠냐고 하니 순순히 한 번

만나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다고 하며 은근히 관심을 보였다. 일단 첫걸음은 떼었으니 이제 그 애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윤아가 했던 제안의 성사여부가 결정될것 같았다.



차를 타고 나와 내 스튜디오 근처의 횟집에서 저녁식사를 한뒤 정숙의 집에 차를 놔두고 근처 바에서

간단히 몇잔의 술을 마신뒤 정숙의 집으로 갔다. 정숙의 조카이자 자칭 변호사 비서라고 하는 진주씨와

선희를 위해 근처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선희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들어갔다.



진주는 나와 정숙이 팔짱을 끼고 들어오는것을 보더니 휘파람을 불며 놀려대다가 정숙이 딴데가서

자라고 하자 바로 비굴모드로 바뀌어선 식모역할을 자처하며 선희와 어울려 유아퇴행을 했다. 저런

모습을 보면 전에 봤던 모습들이 떠올려지지 않아서 참 어떻게 정의하기 어려운 여자였지만 선희와

노는 모습을 보면 천진난만하기 이를데 없어보여 걍 웃으며 넘겨버렸다.



정숙과 나란히 간단히 씻은후 들어와 정숙의 몸단장을 같이 도와준후 나란히 잠자리에 들었다.

너무나 익숙하게 서로의 옆을 지키며 우리는 꼭 껴안았다. 몸과 마음 둘다 편안해지며 두 요부들에

대한 상념도 한쪽구석에 치워버렸다.



두 아이들과 섹스를 해보니 목숨을 걸어야 되는 여자들이란 공통점을 지녀서 꿈에 나올까 두려웠다.

그저 내겐 정숙이 최고였다.





< 명훈은 보통 남자지요..ㅋㅋㅋ

정숙하고 그동안 살림차리듯이 반동거 상태이죠.

윤아의 제안을 받은 명훈,

진아의 유혹을 받은 정숙,

명훈은 정숙을 두 폭주소녀들과 연결을 시켜줄겁니다.

정숙도 두 폭주소녀들에 대해 호기심과 동경심을 갖고 있으니 잘 되겠죠.



다음편은 진아가 또 나오겠죠..ㅎㅎㅎ

윤아는 이미 개발이 완료된 상태니 아직 미개척지가 있는 진아가 나와줘야겠죠.

그럼 폭주모드에 접어든 진아의 질주를 지켜보죠..ㅎㅎ

그럼!!



오타 및 기타오류 지적은~~~~ 필히! 반드시!! 해주십시오.

재밌게 보셨으면 댓글과 추천을!!

재미없으셨어도 댓글과 추천을!!

오타 및 기타오류 지적도 대환영!!!



이상 뻔뻔한 월야인 이었습니다... >



@(^-^)_/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