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렘반 - 1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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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이는 임신중이라서 제니에게 자신의 침실을 양보하였다

"망극하옵니다 폐하 아니 미란아"

제니는 금세 알몸이 되서 미란이의 침실에 누웠다.

세호가 입장하였고 제니는 세호의 몸을 최적으로 받기위하여 다리를 벌려주고 누워있었다.

"나 처음이야 미란아 어떻게해?"

"응 힘을빼고 긴장풀어"

경험자인 미란이는 제니에게 조언을 해주었다. 세호의 발기된 자지의 끝이 제니의 계곡에 닿았다 세호는 알고있었다 처녀의 보지는 신속하게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그동안 섹스 경험으로 알고있었다,

세호가 세차게 들어갔다 세호의 자지가 들어가자 제니의 비명소리와 함께 피가 뿜어져 나왔다.

"윽 아퍼"

제니는 아픈지 눈물을 글썽였다 하지만 세호는 세차게 펌프질을 하고있었다

"퍽퍽 뿌직 후우"

13살소년왕의 넘치는 힘을 받아들이기엔 제니로는 역부족이였다 그녀는 실신해버렸다 그와 동시에 세호는 섹스를 멈추었다

얼마후 정신이 동아온 제니는 아직도 결합한 부위의 통증때문에 아픈표정을 지었다.

"아파"

제니는 아팠지만 제니의 보지에선 미끈한액체가 보지살과더불어 세호의 자지를 휘감아갔다.

세호는 다시 펌프질을 하였다

"누나 싸도되?"

"싸 동급생처럼 저도 임신시켜주세요"

제니는 애원하였고 세호는 제니의 소원대로 안에 정액을 분출하였다 제니는 세호의 분출과 동시에 처음으로 절정을 맞이하였다.

이때였다 이것을 몰래본 희정이가 떨리는 모습으로 보고있었다.

"희정아 어서들어와"

여왕인 미란이의 명으로 희정이도 들어왔다.

"제니 괸찮아"

"응 귀여운 남자아이의 몸을 받아들여서 좋아"

"세호야 나도 그애들처럼 해줘"

희정이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세호는 희정이의 교복블라우스를 벗겨내었다 분홍색의 브래지어가 가슴을 가리고있었고 흰살을 보여주고 있었다

희정이의 시선은 제니가 누웠던 침대에 있었다 침대시트는 제니의 피로 얼룩져있었다 미란이가 기존의 시트를 치우고 다시 시트를 깔아주었다. 선생님인 정희는 세호의 자지를 만지작거렸다.

정희는 세호와 섹스할때 모든힘을 탄력있게 받쳐주었다 희정이의 교복치마를 벗기자 같은 세트인 분홍색 팬티가 드러났다

세호는 조심스레 희정이의 브레지어를 올렸다 그러자 가려진가슴이 출렁거리며 맨살을 보였다

"아잉 부끄러워"

세호는 희정이의 팬티로 손을 대자 희정이는 놀래면서 다리를 오므렸지만 이미손은 팬티속을 지나 희정이의 대퇴부에 닿았다.

제니는 방금전의 섹스로인해 몸을 일으킬수 없었다 제니의 보지에선 피가나왔고 하루코가 정성스레 닦아주었다

하루코 카나 미화도 임신하였고 이들은 기쁜얼굴이였다

다만 크리스탈 정희만이 임신소식은 없었다. 하지만 잦은섹스로 이들의 임신은 시간문제였다 리나는 피곤한지 잠을 크리스탈과 잠을 자고 있었다.

이제 세호는 희정이의 팬티를 벗기자 삼각주가 드러난 비경을 보여주었다 미란이와 같은 스타일이였다 미란이는 머리를 안묶었지만 희정이는 포니테일머리였다

드디어 희정이가 다리를 벌리며 누웠고 눈을 감고 떨고있었다 세호는 조심스럽게 희정이의 몸을 탐했다 그러자 긴장이 풀렸는지 희정이는 다리를 벌린체로 축늘어졌다

세호는 희정이의 다리사이에 몸을 포게고는 삽입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희정이의 보지는 좁은지 좀처럼 들어가지 않았고 희정이는 아프다고 하였다

세호는 더욱 힘을주고 밀었다 드디어 희정이의 보지가 열리고 그사이에 세호의 자지가 들어갔다

"아악 아퍼"

희정이의 비명소리와 함께 희정이는 첫남자를 받아들였다 세호는 힘차게 피스톤 운동을 하였고 희정이는 아픈지 울고있었다.

"아퍼 세호야 엉엉엉"

"흐윽 누나 아퍼"

희정이는 고개를 끄덕였고 세호는 하던것을 멈추고는 그대로 있어주었다 시간이 지나자 아픈것이 사라지는지 희정이의 표정은 무언가를 안고있다는 표정이였다 세호는 다시 펌프질을 하였다

"퍽퍽 헉헉"

희정이의 보지는 더욱 세게 세호의 자지를 죄어왔고 미란이를 처음따먹을때의 느낌이였다 세호는 계속하여 펌프질하자

"으응 아앙"

하며 희정이가 신음을 하자 더욱 세게죄고 있었다

"으윽"

세호가 질의 억압으로 인해 사정하였고 희정이는 몸을 부르르 떨면서 정액들을 받아들였다

섹스가 끝나자 정희가 세호를 똑耽煮?요분질을 하였다 연상녀의 섹스특권은 바로 여성상위였다 미화 미란이 하루코 카나 크리스탈 맛을 본뒤 이런체위로 주로하였다

제니가 가세를 하였고 희정이까지 참여하여 침실은 그들의 섹소리로 아우성이였다

다음날

미란이와 세호는 서로 껴안은체로 자고있었고 그밑으로는 같은반학생들과 선생님인 정희가 자고있었다

"일어나 아유 내숭왈가닥인 희정이하고 제니 세호랑 한판했구나"

리나였다

"히히 귀엽자너 아프지만 너무좋아"

"너희들마저 임신하면 세호는 누구하고 하냐"

"그래도 한나라의 국왕인데"

"미란이는 좋겠다 누구도 미란이가 여왕님이 된줄 예상을 못했자너"

"응 난 세호가 처음엔 왕자면서 미란이 동생 행세를 할줄누가 알았어"

"폐하가 듣겠다"

"귀여우신 폐하인데"

"어제 정말 놀랬어 설마 군함에 우리들 이름세겨서 진수하는건 아니겠지"

"다음에 진수될 함은 견훤호야 섭정각하께서 미리정하셨지"

"꿈도 못꾸었는데 대형항공모함과 신예함들은"

"게다가 비밀무기까지 개발한다는 소식은 섭정각하를 통해서 알았고"

이들의 수다는 계속되었다

"국왕폐하 여왕폐하 기침하소서 얼아안있어 수라를 올리겠습니다"

수행원들이 미란이와 세호를 깨웠다

"수라상 오늘 메뉴는 뭐에요?"

리나가 물어보았다

"오늘은 여왕폐하는 영양식을 드실것입니다"

"영양식이라"

"그리고 임신한 여학생들도 여왕폐하와 같은 메뉴입니다"

"어머 그럼 우리들 상도 차려주었네"

"여왕폐하의 지엄하신 명을 받들고 하였습니다"

궁중의 집사가 알려주었다 학생들과 정희 미란이 세호는 목욕을 끝내고 학교교복을 입고 아침식사를 하였다

"어머 오골계자너"

"네 오늘드실 메뉴는 오골계 한방백숙입니다"

미란이와 임신한 하루코 카나 미화 리나는 오골계를 먹었고 세호와 다른학생들은 해산물로 아침을 먹었다

"궁중음식은 뭐가 다르네"

"다르긴 우리학교 음식도 궁중식단에 나오는거 아니"

리나가 말했다 왕립학교인지라 급식은 궁중식단으로 나왔다

오늘 일정은 학교학생들의 학부모들과 점심오찬이 있을 예정이였다. 리나의 부모님 희정이의 부모님 카나의 부모님 선생님인 정희의 부모님 미화의 부모님 크리스탈의 부모님 제니의 부모님들이 오실예정인지라 경희루로 장소를 잡았다

그런데 갑자기 사자가 왔다

"폐하 하루코의 학부형들이 오신답니다"

하루코는 놀랬다 가출한 그녀였기에 불안은 계속되었다 미란이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하루코주변엔 수행원들을 배치하기로 하였다

점심 드디어 초대받은 학부형들이 왔고 하루코의 학부형까지 왔다

"하루코 미안하다"

뜻밖이였다 하루코에게 미안하다고 하는 부모님들

"하루코 너가 가출하고 몇년뒤 우리 집안엔 큰일이 있었다 너를 아끼던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할머니는 우리를 꾸짖으셨지 우리 손녀의 미래를 밟아버린 너희들에겐 부모의 자격도 없다고 우린 그때 후회했지"

"아버지 어머니 이제 후회하면 뭐합니까 저는 이미 이나라 사람입니다 이제 마에다가의 딸이아닌 이나라 지존의 여인입니다"

"아니 뭐야 그럼 폐하의"

"전 지금즉위하신 국왕폐하와 여왕폐하의 온을 입은몸입니다 그러니 그만 돌아가 주세요"

"하루코 그래도 부모님이야"

미란이가 하루코를 달래주었다 미란이는 하루코에게 여왕의 상징인 여왕의 봉을 주었다

"폐하 어흑흑흑"

하루코는 미란이의 행동에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울고있었다 미란이를 안은체로

얼마안가 하루코는 부모님의 곁으로 왔다 여왕의 봉을 들고서 학부형들의 갈채를 받으며 하루코와 가족들은 상봉을하였다

하루코는 마음이 풀어지자 미란이이게 여왕의 봉을 돌려주었다 미란이의 눈에선 눈물이 났다

"과인은 부모님이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폐하의 부모님들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폐하 우리들이 있습니다"

학급학생들은 미란이를 위로해 주었다 학부형들도 미란이 부모님의 사연을 듣자 감동을 하였다

"폐하 저희딸을 잘부탁합니다"

모든학부형들은 미란이와 세호이게 부복하여 예를 올렸다

"어서 일어들 나세요 오늘은 짐의 궁전에서 쉬도록 하세요"

미란이는 집사에게 이들을 위한 방을 마련하라고 하였고 집사는 방을 마련해주었다

이제 모처럼 미란이와 세호가 오봇하게 단둘이서 지낼수 있었다

"세호야"

"응"

"넌 내가 아기낳으면 아들이 좋아 딸이좋아"

"난 아기랑 놀수있어서 딸이든 아들이든 좋아"

"어리네"

자신의 몸에서 태어나는 아기는 딸이든 아들이든 왕위후계자가 될것이다 국법으로 정해져있었다.

미란이의 즉위는 국법을 벗어났지만 상왕의 결정은 단호하였고 상왕의 제자였던 미란이부모를 왕족으로 편입하여서 왕으로서 확고부동하였다

미란이는 왕의 미래의 배우자도 국왕과같은 방법으로 선출할것을 다짐하였다

"누나 누나 뱃속의 아이는 딸일거같어"

"왜"

"누나 아기가 얘기하는거 같어"

"이녀석이"

미란이는 귀여운지 세호를 꼬집었다 임신으로인해 섹스를 중단하였지만 알몸인체로 서로 몸을 탐하는것은 여전했다

세호는 미란이의 젖을 잡았다

"앗 누나"

미란이의 젖꼭지엔 흰액체가 나왔다

"어머 모유가"

임신5개월을 맞이하였지만 자신의 가슴에서 모유가 나온것이 미란이에게 놀랬다

세호는 한번 맛을보고는 맛있는지 젖가슴을 만져댔다

"아잉 애기줄건데 니가 다먹을려고"

"누나 맛있어서"

미란이는 싫지 않은지 세호가 하고싶은대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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