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음란한 여신으로의 탄생(그러나 거난)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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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수:원래 남자였지만 계약을 통해 엄청난 미녀가됨
키170
몸무게 48
가슴 70G
이문복:편의점사장으로 여드름투성이에 모태솔로에 변태성욕자
키172
몸무게104

문복의 집으로 온 연수 연수는 기분이 좋다 왜냐하면 옷을 사기위해 한달월급만 땡겨달라한 말이 성공 했기 때문이다.
그 날 새벽 문복은 살며시 문을열고선 놀란다 엄청난미모와 몸매를 갖춘 그녀가 집에 있는것만으로도 놀라운데 아무것도 걸치지않고 침대에서 자고있는 걸보고 자지가 서버렸다. 연수는 아직 남자습관을 버리지못하여 무더운 여름에서 벗어나기위해
옷을 다벗고 걸리적거리는 브래지어도 벗어버리고팬티만 입고 잠을 청했다.
문복은 차마 건드리지는.못하고 멀리서 그녀의.아름다운 몸매를 보며 자위를 했다.
다음날아침 문복은 일찍일어나 아침준비를 하고 연수를 불렀다. 연수는 남자습관을 버리지못하여 팬티에다가 흰티만입고 밥을먹는데 문복은 흰티에 꽉끼는 연수 가슴 때문에 밥을 제대로 먹지 못했다.
그날 점심 연수는 한달치월급으로 가슴파인 옷 부터 일반옷 치마 핫팬츠등 여러가지 옷과 속옷을 샀다
그리고 아르바이트를 나가야 하는 시간 연수는 남자의 심리이기때문에 점장에게.이뻐보이면 안짤리겠다. 라는 짤린다는 억측된 생각에 오늘산 검정 레이스 팬티와 브라에 속이 비치는 시스루 와이셔츠와 엉덩이바로밑까지만오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펀의점까지 가는 도중 모든남자가 연수를 쳐다보았다. 당연한 일이다 엄청난 미모에도불구하고 저 완벽한몸매에다가 저걸 부각시키는 옷 누구라도 침흘리고 취할것이다.
점장과 새벽타임을 맡게된 연수
점장은 연수의 옷을 보고 한 번도 놀란다..
점장은 지금까지ㅡ여자아르바이트조차도 자신으로부터 도망가서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모두 잊은 거 같았다. 떠한 그의 변태성욕이 돋기 시작했다.점장은 은근슬쩍 옷이 이쁘네하며 연수의.엉덩이를 두들겼다 보통여자같았으면 소리지르고 신고 하였을 텐데.남자였던 연수는 오히려 점장에게.잘 보였다며 기뻐했다. 점장은 연수를 좀더 몰아부치기러했다
(점장=문복 입니다)
물건을 나르고 온 연수가 앉자 허벅지를.쓰다듬으며 주물럭거리며 말을 하자 연수는남자여도 부끄러운듯 손을 치우고 괜찮다며했다.
연수의.허벅지.감촉을 느낀 점장은 슬데러 서버렸다.
그 때 남성적인 연수는 아직까지더 자기가 여자라는 걸 잊고 점장앞에서 다리벌리고 힘들다며 의자에서 쉬고 있었다. 점장은 오늘 매듭을 짓는다고 생각을 했다
그날 새벽 연수는.샤워를 마치고 알몸으로 자신의 방에 누워있었다. 그때 문복이 갑자기 예고도 없이.연수를 덥쳤다. 연수는 여자가되어버려 약한힘으로 반항도 못하고 점장에게 강간을 당했다.
그리고 그 날 아침연수는 점장이 힘이풀려 자는 틈을타급하게 어제입었던 짧은 미니스커트와 손에집히는 흰티를 들고 점장의 집을 알몸을 뛰쳐나갔다
그리고 근처 골목길에서 옷을입고 꼭지가발기된채 다시 빈털털이로 배회하기시작했다.

다음화
연수는 밖을 배회하다가 길거리에서 그녀의ㅡ미모를보고 한눈에 반한 사장에게 모델로 캐스팅되어 계약금을 받고 집도 얻지만 ..그녀는 또 다시 고난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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