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음란한 여신으로의 탄생(그러나 고난)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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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 조남혁 나이 30 백수 어제 부러 단칸방에서 조차도 쫓겨났다. 현재 한강 난 결국 아무것도 의미없는 삶이었다. 그 날 난 분명 한강에 몸을 던졌다. 그때 눈을 떠보니 밝은 빛이 보였다 무슨 요정같은게 나에게 말을 걸었다. 여자로 다시태어나보지 않을래? 난 생각할것도 없이 응 이라고했다. 그러더니 요정은 나에게 종이한장을 주더니 다쓰면 앞에.카운터에 내면된다하며 사라졌다. 종이에는 여러가지옵션이있었다. 머리스타일부터 가슴크기까지 아마도 내가 여자가되는 옵션인가보다 나는 적어내려가기시작했다. 머리는 긴웨이브머리 피부는 백옥같이 하얀맑은피부 눈은 크거맑은예쁜눈 오똑한 코 섹시한입술 브이라인에 아담한얼굴 키는 170정도에 몸무게는 48 배에는 11자복근 가슴크기는 큰게 좋다 생각하여 G컵으로 골랐다.
그리고 카운터에 내고 다시 눈이감겼다 일어나보니 나는 한강옆에 있었고 어두운 새벽이었다. 난 공중화장실에서 나를 보고 입을 담을수없었다. G컵이라는 엄창난 가슴과 균형잡힌 완변학몸매 여신이라는 단어도 아까울정도에 완벽한외모 나는 꿈인지 생시인지 구별조차 가지 않았다. 일단 옷이없었기때문에 의료수거함에서 속옷은 못찾았지만 초딩정도가입는 흰티와 남자애들이입는.쪼이는면사각팬티를 입었다. 입고나니.흰티는 꼭지가들어나보이면 가슴이꽉쪼이고 심지어 배가드러나는 배꼽티가되었고 면티는 보지둔덕이랑엉덩이라인을 완벽하게 보여주었다.
나는 돈이.필요했다.하지만 돈을 구할방법은.없고 당장은 졸리기때문에 지하도에서 잠을 청하려 했다. 여름이지만 추웠기에 결국엔 다시 길거리를 헤매게되었다 그때 나는 우연히 문이 열린집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집에서 5만원정도의 돈과 옷 속옷을 얻게 되었다. 여벌을 들고 나갈 수는 없었기에 급한대로 빨간색 브라와팬티에 엉덩이까지만가리는 짧은 미니스커트와 가슴이파인나시를 입고 도망쳐나왔다. 일단은 배가 고팠기에 나는 편의점에 들렀다. 이상한.음흉한 뚱땡이아저씨가 카운터였지만 원래 남자였던나는 삼각김밥을 구매 후 삼각김밥을먹으며 허기를 달래고 앞에 알바모집이라는 걸 우연히 보게되었다. 그리곤 점장으로보이는.그뚱뚱하고 혐오스런남자에게.알바자리가 있나고 묻자 마지막한자리 남았는데 넣어주겠다며 덤으로 조금 말을 아끼는 듯이 숙식처제공도 있다는 말에 나는 놀라서 당장하겠다고 했다 그 아저씨는 나에게 학력을 물어봤지만 나는 중학교까지만 나왔다고 했더니 아저씨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이 알바자리는 하게되면 나랑같이 생활해야되는데 괜찮겠냐며 물었다. 그래서 나는 아무생각없이 네라고했다 이게 방아쇠가될줄은 몰랐다.
그아저씨입장에서는 놀랐다 여드름투성이에혐오스런 자신에게 엄청난미녀글래머가 자신과 함께생활한다니 꿈만같았다.

다음화-
그는 이름을 어쩔수없이 조연수라고 가명을 지어내며 혐오스런 아저씨와 같은 생활을 하게되는데 아직 남자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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