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신수빈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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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빈(20세):미스코리아출신 키 174에 몸무게 51 65E컵에 완벽한몸매 청순하면서 섹시한 미인
이득성(경비) 48세: 키 169 82kg 못생긴외모와 뚱뚱한몸
어느 날
경비를 하고 있는 득성은 자신의 살림도 제대로 꾸리지 못했다.
그때 여느때와같이 주인집이 찾아와서 득성에게 화를 냈다.
집세 안낼꺼면 꺼지라고 주인(준구)은 30대후반의 남자다 득성과같이 여자라곤 만나본적도 없고 못생기고 뚱뚱해서 여자없는 자신의 인생덕에 항상 불만적으로 살고 있다. 득성은 그때 좋은 방법을 찾아냈다.
여보게
머요??! 돈없으면 빨리 방이나 빼 이아저씨야
내가 딸같은처자가 있는데 소개팅시켜줄테니 봐줘?응?
머?? 내가 이렇게산다고 아무 못생긴여자랑만날꺼같아?어디서 개수작이여
쓸데없이 연예인만본 눈이 높은 준구 였다. 평균이하의 여자에게도 차이는 준구였지만 쓸데없이 득성의앞에서는 자신이 머라도 있는 척했다.
그때 득성은 수빈의 사진을 보여주었고, 준구는 말도안된다는 듯이 비아냥거렸다.
당신주제에 우리나라 최고의미녀를 안다고?? 어디서 개수작이야. 미스코리아대회를 항상챙겨보는 준구는 수빈을 알수있었다. 수빈의 글래머한몸매와 얼굴에 준구는 수없이 딸을 쳤다.
득성은 자신이 수빈을 데려와 인능 시켜주면 집세를 빼달라고 했고 준구는 동의했다.
득성은 수빈에게 짧은 미니스커트와꽉쪼이는 흰티를 입으라했고 검정색브래지어를 입고오라시켰고 수빈은 또다시 걱정을 하며왔다. 수빈이 오자 준구는 입을 닫을 수 없었다. 쫙빠진 다리 굴곡없는몸매 풍만한가슴 엄청난미모 준구는 득성에게 앞으로도 집세를 받지않을테니 손이라도 잡게해달라고 빌었다. 득성은 신이라도 된듯이 수빈에게 시켰다.
이 남자한테 키스해라.알지?
수빈은 치욕을 떨며 혐오스런 준구의 얼굴을 잡고 키스했다.
준구의.첫키스 여자라곤인연없던 준구 최고의미녀에게 키스를 받다니 꿈만같았다.
옷 모두 벗어
수빈은 울며 옷을 모두 벗엇고 준구는 흥분하기시작했다.분홍빛젖꼭지 풍만한가슴 11자의복근을가진군살없는 러허리라인 쫙빠진다리와 고운 보지털
득성은 수빈에게 개목줄을 채우더니 자신의집으로 데려간후 준구도 들어오게했다.
득성은 준구에게 수빈을 맘껏해도 된다고 했고 수빈은 거부했지만 득성의 협박에 아무 말도 하지못했다.
준구는 수빈의가슴을 빨고만지고 수빈에게 수없이 키스하고 그녀에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넣고 수차례 질내사정까지했다.
수빈은 울며 돌아갔다. 준구는 득성을 신처럼 모시고 득성은 신이라도된듯이 저녁산책을 나서는 도중 계단에 발을 잘못딛혀 그만 세상을 떠낫다.
그 말을들은 수빈은 내심 기뻣고 수빈은 일상생활로돌아 갈 수 있었다.

다음화
머라고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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