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아이돌이된남자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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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김진수 17살이다 나는 현재 채팅에서 넷카마짓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건 내일시적인.성욕을 달래 줄뿐 인증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도망쳐야했다. 그때 티비에서는 우리나라뿐만아니라 세계에서인정한가장이쁜여자가 나온다 그여자의 이름은 이윤희 그녀는 아이돌을 하며 동시에.레이싱모델등 여러가지일을 한다.그녀는 167 49 65G의 완벽한 몸매뿐만아니라 세계에서 가장이쁘다고 선정된여자였다. 그녀는 나랑 3살차이밖에 나지 않는 20살의 소녀였다.내가 쟤였으먄 진짜 남자 후리고 다닐텐데 에휴..
그날밤.
신이있다면 날 이윤희로 만들어주세요하며 잠들었다.
그 날 아침
나는 잠에서 깨어닜다. 역시 우리집이었다.나는 화장실에.가서 놀라고말았다. 뽀얀피부 큰눈 군형잡힌몸매외 큰가슴 내가 이윤희가된것이다. 식탁에는.한장의 종이기 놓여있었다
당신은 오늘부로 이윤희가되었습니다
인간관곈 물론이며 부모관계까지 다사라졌으니.마음껏인 인생을 즐기세요
인터넷으로 이윤희를검색하자 이무것도 뜨지않앗고 내카톡에도 아무도 있지않았다.
나는 새로태어난것이다.
나는 일단나가기로했다. 여분의 돈을들고 속옷을 사러가기로했다. 과거지금은 사라졌지만 여동생이 입던 교복 가슴부분이터질꺼같앗지만 참았다 치마또한 엉덩이가 보이기 직전까지갔다.
나는 속옷매장에서 속옷을사고 잠시 햄버거 가게에 들렸다. 햄버거를 먹는나를 모든사람이지켜번다.이외모에 몸매 터질꺼같은 교복 누구나 침흘릴것이다.
나는 햄버거를 먹다가 앞에 한50대 청소부를 보았다.아줌마들에게 무시당하고있었다. 나는 성욕이 발동되었다.
나는먹던 감자튀김을 떨어뜨리고 아저씨를 불렀다.ㄹ
아저씨는 짜증난표정으로 내얼굴을보더니갑자기 화색이돌며 테이블밑에감자튀김을 줏으려 허리를숙였다.나는 다리를 벌렸다. 나의 보지를 아저씨가 본다생각하니 남자로선느낄수없던 새로운 느낌이였다.
이제 디리를 닫을려는 순간 나는 놀랐다. 아저씨가 내다리를잡고 손가릭을 내보지에다가 집어넣는것이다 나는당황하여 아저씨를 발로차고 화장실로도망갔다.
하아..
다시나온 나는사온 속옷을 챙겨 집으로 갔다.
그 날저녁 나는 다시하고 싶은 짓이 생겨났다. 예전부터 꿈꿔왔었다.
나는 사온검은색속옷에 핫팬츠만입고 밖을나갔다. 모든사람의 시선이.나를 집중했다. 그리곤 나는 피시방으로 갔다. 이피시방으로말하자면 내가 중딩때부터다니느데 저녁에 흡연실에 아저씨들은 변태들만오기로유명해서 여대생들이 절대가지않는곳이라고한다.
나는 피시방흡연실구석에 자지를 만지던 아저씨를 보고 그옆자리로가서 컴퓨터를 켰다.
아 더워
나는 핫팬츠 자크를 풀고 내팬티를 노골적으로 보여주었다.
아저씨는 나를 미친듯이 쳐다보았다.
아저씨 저 등좀 긁어주실래여?
나는.아저씨를 자극했다 그누가 거부할것인가 세계제일외모와 몸매앞에
아저씨는 부드럽게ㅡ내등을긁어주었다. 아저씨 브라후크풀고긁으세요
아저씨는 브라후크를풀고 긁었다ㅡ 나는 후크를 잠그지않고 그대로 의자에누워 게임을 하기시작했다
아 다행이다.
내롤아이디만은 살아있었다. 나는 새벽에 롤을 하는게 꿈이엇는데ㅡ꿈중두개가 벌써 실현되었다.나는 롤을하는도중 브라끈이.흘러내리는걸 보지못했다. 결국유두까지 노출해버렸지만 나는 눈치채지못하고 계속게임을했고 옆에 아저씨는 미친듯이 보고잇엇다.
나는 게임을 끝나고나서야알았다 내 젖꼭지가 옆아저씨에게 보였다는 걸 나는 쑥쓰러움과 흥분에 브라끈을 올리지도않고 아 눈좀붙혀야지. 자는 척을했다.
30분지낫을까 일부로 나는 코고는 소리를 냈다. 그때 아저씨의 손이 내가슴을 만지기시작했다.
팬티속에도 손이들어왔다 그렇게 몇분이지나자 아저씨는 떠낫고ㅠ나도 옷을 정돈하고 피방을 나갔다
다음화
기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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