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락하는 여신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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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는 간호사 된 후에 많은 고난을 겪었다.
성희롱 성추행등에 끝없이 시달렸다.
어느 날 새벽1시
병원에 혼자남아 자료를 정리하던 가희는
병원 문을 닫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다. 그때.한 40대 뚱뚱한 남자가 가희에게 배가 너무 아프다고 제발 살려달라고 했다.가희는 어쩔 수없이 병원문을 다시열어
주사실로 데려가 진통제를 나줄테니
큰병원에ㅡ가라 했고
남자는 알겠다며
죽을 꺼 같으니.빨리.놔달라고 엉덩이를.깐채들이밀었다
가희는 구역질이.났지만 남자의.엉덩이에.진통제를 놓았다. 그순간 가희의.가슴부터 다리까지.남자는 엉청난 설사를 했고 가희의.가슴부터 다리까지 설사가 튀었다.
꺄악
죄..죄송해요
남자는 미안하다모 뛰쳐나갔고
가희는 한숨을쉬며
옷을 모두벗고 병원화장실에서 몸을 씻었다. 가희는 몸을 말릴동안 알몸으로 쇼파에.있었는데 어쩌다가.자신의 보지를 만지게 되다가 자위를 해버렸다. 그때
그남자가 다시들어와서는 가희에게.가희가 몸을 씻는영상부터 알몸으로 병원에서 자위하는 영상까지 모두 찍혀있었다.
가희는
이..이런
나랑 한번만 하자 지워줄게.
가희는 입술을.꽤물며 남자의.제안을 받아들였지만
가희는결국 섹스영상을 또 찍혀 그남자의 정액받이가 되게 된다.
3년후
가희는 완전히.그남자에게 매료되었다.
가희는 그남자로부터 자궁을.들어내는 수술을 하게 되었고. 완전히 개가된 그녀는 목줄을 찬 채로 남자에게 몸을 받히고 있었다.
결국에는
이렇게 세명모두 배드엔딩이네여
제가 워낙.해피엔딩을.싫어하는지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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