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 8부

페이지 정보

본문

* 이 소설의 주인공 진아로 돌아옵니다

2부에서 윤아와의 썸씽중 뛰쳐나간 부분부터 이어갑니다.

시점역시 진아 입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



< 깨어나는 소녀 1 >



윤아네 집을 뛰쳐나와 정신없이 집으로 달려갔다.

눈물이 때문인지 정신이 없어서인지 앞도 흐릿하게 보여 제대로 보이지도 않았지만 숨이 턱까지

차올라 왔지만 멈출수가 없었다.

아니 멈추면 안되었다.

윤아가 마지막에 내 아랫도리를 만졌을때부터 찔끔 새어나온 오줌이 멈추서면 바로 나와버릴것 같아

아랫도리가 죽도록 아프게 땡겨와도 숨도 간간히 짧게 내쉬며 달렸다.

걸어서 30분정도 되는 거리를 한숨에 달려와 우리집인 빌라현관까지 와서야 겨우 멈춰서서 빌라현관

유리문 손잡이를 잡고 악다문 이사이로 가쁜숨을 몰아쉬며 힘이 풀리려는 다리에 넘어지지 않으려했다.



잠시 서서 숨을 몰아쉬고 있으려니 잠시 아래를 조이고 있는 힘이 풀렸는지 아까전에 지린 오줌에

젖은 팬티에 치마안의 열기가 맞물려 한층 더 차갑게 느껴져 오는데 미적지근한 바람이 치마안으로

새어 들어오니 또 찔끔거리며 오줌이 새어나오는게 느껴졌다. 황급히 다시 아랫도리에 힘을 줘 보지만

이번엔 아까보다 더 많이 나왔는지 허벅지를 타고 한줄기가 새어나오는게 느껴져 머리에 쥐가 날거처럼

아득해졌다.



이를 악물고 풀리려는 다리와 아랫도리에 힘을 주어 3층에 있는 우리집으로 가기 위해 빌라계단을

난간을 잡고 간신히 걸어올라가다가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중 위에서 황급히 누가 내려오는 소리가

들려왔다.



' 제발! 제발! 제발! 건드리지 말고 지나가라!! 제발 !! '



진짜로 손한번 톡 대면 터질거 같아서 눈에 힘을 꽉 주고 계단위를 바라보며 한걸음씩 떼어 올라가

2층으로 꺾여지는 부분을 지나는데, 사진가방을 둘러멘 2층에 사는 아저씨가 손에 든 뭔가에만 시선을

주며 황급히 내려오며 나와 정통으로 부딪히고 말았다.



" 악!! "

" 어.. 엇! 학생, 조심햇!! "



빌던게 무색하게 부딪여 균형도 잡을 수 없을만큼 기운빠진 내가 뒤로 넘어가려고 하자, 이 친.절.한.

아저씨께서 뒤로 넘어지려는 내 양팔을 황급히 채시는거까지 좋았는데, 아저씨 어깨에 메고 있던

묵직한 사진가방이 앞으로 쏠리며 내 배를 들이받고 만 순간!!



배에서 느껴지는 충격과 동시에 악다문 입이 벌어지고 두 눈이 감기며 아랫도리에 주고 있던 힘이

풀리며 미약한 한줄기의 오줌이 나오며 '찍' 하는 환청이 내 귀에 들리는 순간, 그동안 참고 참아

왔던 오줌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말았다.



- 쏴~~~~~~~~아악!

" 흐......으응... "

" .............. "

" 윽~!

- 또도도도독~!

" 흐으~~윽!

- 또도독!

" 하~~~~~~~아~~~~앙! "

" ............. "



시원하게 나오는 오줌발에 나도 모르게 배설의 쾌감에 취해 눈을 감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힘을내며

밖으로 내보내고 나자 나도 모르게 앓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오줌을 싸는동안 난 무의적으로 내 양

팔을 잡은 억센팔을 마주잡고 메달리며, 마지막 오줌이 나올때 신음을 흘리며 몸을 떨기까지 했다.



마지막 몸떨림이 끝나자 아랫도리에서 느껴지는 차갑고 축축한 느낌에 정신이 번쩍들자, 내 앞엔

왠지 익숙한 얼굴이 날 멍하게 바라보고 있었고, 아래쪽 빌라현관을 따라 올라온 바람엔 내 체취와

오줌냄새가 섞인 묘한 냄새가 내 코에 맡아졌다. 나도 모르게 아래쪽으로 시선을 내려보니 노란액체가

내 하얗던 단화를 누렇게 물들이며 계단을 따라 흘러내려가는게 보이자, 다시 고개를 돌려 2층

아저씨를 보다가 그만......



" 히~익...히~~~익...흐...흑...으.......아아아앙~~~~~~~~~! "



울어버리고 말았다......



" 으아앙~~~~~~~~~~! 흑~흑~ 으아앙~~~~~~! "

" 저....저기...? "

" 으아아아아~~~~앙! "

" 음..... "



울음이 멈추지않고 터져나오는데, 아저씨가 한 걸음 다가와 날 안고선 토닥여 주며,



-토닥..토닥..토닥...

" 자..자...뚝! 그만.그만...괜찮아..괜찮아...뚝! "

" 히끅! 흐.... 히끅!...흐으흑! "

-토닥..토닥..토닥

" 흐으..흑,흐으..흑..훌쩍.....훌쩍 "

" 착하지...자..자.."

" 훌쩍...흐..에...엣췻! "

" 이런이런!"



따뜻함이 느껴지니 안도감이 들어 울음은 잦아졌지만, 아래가 젖어서 그런지 또다시 바람이 불어와

치마밑으로 올라오니 갑자기 한기가 들기 시작해, 몸이 떨려오며 재채기가 나왔다. 요상하게 풍기던

냄새가 재채기때문에 코안에 맺힌 콧물때문에 맡아지지 않자, 퍼뜩 낮선남자품에 안겨 이상한 상황에

처한게 머리에 떠오르자 갑자기 얼굴을 들 수 없을정도로 부끄러워지기 시작해 얼굴이 화끈거리고

목이 메어오기 시작했다.



-토닥..토닥..

" 이런..내 정신좀봐라! 감기들겠다.

3층 살지? 올라가렴 여긴 내가 치울테니...;; "

" .......... "

-꾸벅!

-철퍽,철퍽,철퍽.철퍽.......



집으로 가보라는 말에, 얼른 아저씨 품에서 빠져나와 얼굴도 제대로 보지도 않고 아무말없이 고개만

꾸벅 숙인 후, 꼬랑지에 불이 난 마냥 종종걸음으로 올라가는데 발디딜때마다 들리는 소리에 어디

쥐구멍이라도 있음 당장 기어 들어갈 판이었다.



" 흠....여보세요? 저 명훈인데....요........"



아래층에서 들여오는 아저씨 목소리에서 이제서야 아저씨 이름을 알게되었다..다른 생각이 들지 않게

계속 아저씨 이름을 주문처럼 되뇌이며 겨우 집앞에 도착해 문을 열려고 보니 아뿔사!!

열쇠가 없는게 아닌가? 게다가 치마를 뒤지며 내옷을 살피니 티까지 뒤집어 입을걸 알게 되자, 정말

미치고 팔딱 뛸 지경이었다.

생각해보니 윤아네 벗어두고온 재킷에 열쇠,지갑,핸드폰등이 들은걸 떠오르자 하늘이 무너지는듯한

막막함에 갑자기 서러워지며, 멈췄던 울음이 또 나오기 시작했다.



" 훌쩍...훌쩍....히끅! "

" 훌쩍...후.....히..헤...에..엣취!!! "



게다가 젖어서 차가워진 아랫도리에 그늘진 건물안에있어서 한층더 서늘해서인지 이젠 한기까지 들어

오들오들 떨려오더니 이빨까지 부딪히기 시작하자 억장이 무너지는듯해 문앞에 주저앉아 흐느꼈다.



-덜덜덜~~~

"으~~~~으~~~흑!, 으....으....흑! 엣취!! "

-덜덜덜~~~



재채기소리가 들렸던지 아저씨가 걸어올라오는 소리가 들리자 난 오만가지감정때문에 어찌할줄 모르

고 그저 더더욱 몸을 웅크리고 떨기만 했다.



-다다다닥!

" 왜 그러니? 응?

이러다 큰일 나겟는걸? 열쇠가 없어서 못들어간거니? "

-끄덕!



아저씨가 묻는말에 웅크린체로 도저히 얼굴을 바라볼수 없어서 그저 고개만 끄덕였다.

갑자기 아저씨가 내 몸을 안아서 들어올리더니 내려가기 시작했다.



" 읏차~~!!

안되겠다! 이러다 큰일 나겠어! 일단 우리집에가서 따뜻하게 하구 있자.."



아저씬 날 안아들고선 내려와 2층 아저씨집으로 날 안고 들어갔다.

그동안 난 웅크린체로 두 눈을 꼭 감고 아저씨 옷 앞섭만 꼭 틀어쥐고 있었다. 뭐라도 붙잡고 있어야

진정이 될 거 같아서 아저씨 스웨터 앞자락만 부여잡고 아저씨가 하는데로 가만히 있다가 아저씨가

날 내려 놓으려하자 난 바둥거리며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자,



-토닥!토닥!토닥!

" 자.자..이젠 괜찮으니깐 진정하렴.응?

일단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으렴.

아저씨가 물받아 줄테니깐 아저씨 나가면 옷벗어서 걍 놔두고...

아저씨가 다 치울테니까 걱정말고 알았지?

자..자.. 괜찮으니깐 ..자..자 ..착하지? "



아저씬 욕실에 내려놓으며 날 계속 진정시키려 애쓰며, 내가 아저씨 품에서 떨어지자, 욕조에 뜨거운

물을 틀어놓고선, 다시 날 안고서 토닥거리며 괜찮다고 되뇌여주자, 난 아저씨를 꼭 끌어안고 훌쩍거

리기만 했다. 욕조에 차기 시작한 뜨거운물에 욕실이 후덥지근해지자 내 몸에서 풍기는 냄새가 한층

강해지자 난 다시 민망해져, 얼굴이 화끈달아오르며 안절부절 하지 못하고 있자. 그걸 알아챈 아저씨가

날 욕실에 남겨두고 문을 닫은 후 문밖에서 아저씨의 자상하고 듣기좋은 저음이 들려왔다.



" 욕조에 물이 너무 뜨거우면 찬물을 섞으렴. 미지근하게 하지말고 좀 뜨겁게 하고 있으렴..

옷이랑 신발은 욕실밖에 놔두고. 내가 치울테니깐.

씻고나서 갈아입을 옷은 문밖에 놔둘게... 수건은 안에 있으니 얼마든지 꺼내쓰고.

몸에 땀이 날때까지 안에 있어야 되~~~ "



들려오는 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피식 웃음이 새어나오며 떨림이 가라앉아오기 시작했다.

꼭 아저씨의 걱정에 찬 소리가 언니의 잔소리와 겹쳐지며 긴장이 풀리기 시작하며, 그제서야 내가

어디에 있는지 살피며, 욕조의 물을 평소보다 좀 뜨겁게 맞췄다.

욕조의 물이 내가 들어갈만큼 들어차자 옷을 벗으려고하니 갑자기 부끄러워지기 시작해 귓볼부터

시작하여 얼굴을 지나 목아래까지 붉게 변했고, 잠시간 그렇게 서있다 옷을 다 벗은후 문 밖에 내

놓으려 하니 팬티가 눈에 들어오자 그걸 들고서 어찌할줄 모르고 제자리에서 발만 동동구르는데,



" 괜찮으니깐 젖은옷 밖에 놓아두렴. 아저씨가 얼른 세탁기로 빨아서 말려줄게.

갈아입을게 마땅한게 없어서 아저씨 가운을 밖에 놔둘게..

좀 클지도 모르지만 두꺼운거라 따뜻할꺼야. "



팬티를 들고서 아저씨 말을 듣는데, 갑자기 부끄러운것과 다른 이상한 느낌이 들어 '이게 뭐지' 생각

하는데 잘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 갑갑했다. 욕실안이 뜨겁고 거기에 더불어 옷에서 나는 냄새에 얼른

생각을 지우고 벗어놓은 신발,양말,스커트,티 좀 망설이다 팬티도 같이 챙겨 욕실문을 째빨리 열어

밖에 내놓고 문을 닫았다.



가슴이 왜 이리 뛰는지....아까 달려왔을때보다 더 뛴거처럼 숨도 가쁘게 흘러나오자 그제서야 다리가

슬슬 땡겨오는게 느껴지길레 욕조안에 들어가기전에 좀 닦아 내려고 욕실안을 둘러보니 우리집관 다른

구조가 이제서야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일단 욕실안에 변기가 없었고, 생각해보니 문도 미닫이문이었다. 문 맞은편엔 샤워만 할수있게 되어

있었고, 문열고 들어선 왼쪽편에 타월과 욕실용품이 들어있는 선반과 거울달린 좁은 세면대가 있고,

그 반대편에 우리집보다 훨씬 깊고 넓은 욕조가 있었는데 두 사람이 들어가도 남을정도로 보였다.

욕실색깔도 벽색깔은 체리색이었고 바닥은 황토빛이섞인체리색에 대리석무늬에 세면대는 하얀사기,

선반도 하얀색이었고, 욕조는 바깥은 아이보리색이고 안쪽은 비취색으로 되어있었다.



입을 헤벌리고 이것저것 욕실구경하다가 거울을 보니 벌거벗은 내 모습이 보이길레, 얼른 샤워기를

틀어 몸을 헹군후에 비누를 집어드는데 또다시 무언가 콕 집어 말하기 뭣한 이상한 느낌이 들었지만,

그리 나쁜기분은 아니었다. 얼른 잡념을 잊어버리려하며 아랫배 아래쪽으로 비누칠을 꼼꼼히 한 뒤,

샤워기로 헹궈 낸 후 마치 사진속 열대바다색깔이 나는 무지넓은 욕조에 발끝을 넣으며 천천히 몸을

집어 넣었다.



"흐~~~~~으~~~~응!! "



생각보다 뜨겁고 욕조가 깊어 들어가 앉으니 내 코만 간신히 물밖에 나왔고, 서늘한 내 몸 전체로

퍼지는 뜨거움에 절로 콧소리가 흘러나와 욕실안을 울려서 깜짝 놀랐다. 정말 오늘따라 왜이렇게

일진이 꼬였는지 정말 답답했지만, 몸 안에 퍼지는 온기에 몸이 녹아내리는 버터마냥 풀어지며 퍼지는

나른한 느낌이 두방망이질을 치던 가슴을 진정시켜 주었다. 그렇게 퍼져서 헤벌쭉거리며 물 속에서

어린애처럼 물장구까지 치고 있는데, 밖에서 아저씨의 말이 들려왔다.....



" 미안한데... 아저씨 나가봐야 되거든?

내가 밖에 쪽지에 니옷이랑 신발 어디에 뒀는지 써뒀고

다른것도 써 놨으니 꼭 보렴.

주방 식탁위에 쪽지 놔두고 갈게!

문은 내가 잠그고 나가니 밖에 신경쓰지 말고... "



난 얼른 욕조에서 나와 욕실문앞으로 가서 아저씰 불렀다.



" 저..저기요~~!! 아저씨~~~! "

" 응? "

" 저기....고맙습니다! "

" 응? 하하하 신경쓰지 마~~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해라!

그럼 아저씨 갈게! "

" 네..... "

- 철컥!



아저씨가 문을 잠그고 나가는 소리를 들은후, 뜨거운 물속에 다시 들어가 욕조에 등을 기대며 편하게

앉은후, 갑자기 느껴지는 적막함에 잠시 멍하니 앉아있으려니 아까전에 들었던 요상한 느낌에 대해

천천히 떠올려봤다.



첫번째 연상되는게 오줌......오줌 이라닛!! 부끄럽네....달래주구.. 울구...말도않하구 도망가구...

또 울구....들어서안아주구....안아주구...안아...안아주구?!!



갑자기 온 몸에 열이 확 퍼지며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는데 또 그 요상한 느낌이 이번엔 강하게

생겼다. 두근거리고 가슴이 설레고, 뭔가 더 있어야 될 듯한 그런것!!

그러다 갑자기 생각난 아저씨의 포옹!!



갑자기 가슴에서 미친듯하게 심장이 요동치기 시작하면서 피란 피는 모조리 얼굴에 몰리는것 같았고,

온 몸이 전기에 감전된것처럼 짜릿해졌다. 발끝을 오므리고 너무 두방이질치는 심장을 잡으려는듯이

가슴에 손을 가져가 누르다 다른애들 보다 더 큰 내 젖가슴을 만진순간 아까전처럼 또 온 몸이 짜릿해

지며 이번엔 아랫쪽에서도 보지와 항문이 바짝 오므려지면서 난생처음 느껴보는 이상한 아찔함에 난

비명을 질렀다.



" 하아~~~~아악!!!! "



내가 지른 비음섞인 비명에 놀라 다시 손에 닿인 양젖가슴을 더 세게 쥐는 순간! 고개가 뒤로 젖혀지

며 아까처럼 온몸을 울리는 짜릿함과 아프게 오그라드는 손발가락,항문과 보지, 그리고 보지안에서

생겨난 감질나게 괴롭히는 요의!!



" 하아~~~~~~~~악! 악!!"



난 왠지 그 간질거림이 안타까워 이번엔 양손 엄지손가락에 양쪽 유방의 젖꼭지를 끼우고 다시 한 번

쥐어 짜는 순간!!



" 커어~~~~~~허어억!! "



갑자기 호흡이 멈춰지면서 고개가 뒤로 부러질듯 젖혀지고, 손가락이 안으로 오그라들며 잡고있던

젖꼭지와 젖가슴을 잡아뜯을듯했고, 허리가 위로 저절로 활처럼 휘어지고, 발가락이 발톱이 부서지도록

오그라들며 다리가 안쪽으로 당겨질수 있는 만큼 굽혀지며, 보지안이 미어터지도록 오그라드는 듯한

느낌과 더불어 감질나게 괴롭히던 요의가 무언가와 함께 서너번 터져 나가버리고 말았다.





< 이번화는

14살 숫처녀 진아의 이성과의 아찔한(?) 조우와

혼자서 이룩한 첫번째 오르가즘! 편 이었습니다.

19금 장면은 커플이 아닌 솔로로 나갑니다. ㅎㅎㅎㅎ;;;



재밌게 보셨으면 댓글과 추천을!!

재미없으셨어도 댓글과 추천을!!



이상 뻔뻔한 월야인 이었습니다... >



@(^-^)_/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