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과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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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2살.





대학 2학년.





유학가기전만 해도 꽤 괜찮은 가슴과 허리를 가진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그래도 고딩은 고딩인지 내가 유학간다는 기미가 보이자 마자 바람을 피더니, 고등학교 졸업식땐

새 남자친구를 데려오더니 날 제대로 엿먹여버리더라.



그렇게 병신같이 여자친구를 놔주고는 일본으로 유학을 와버렸다.



친구들은 '가서 일본년 많이 따먹고 있냐ㅋㅋ" 라는 메신저와 전화를 주고받지만,



사실, 첫 1년이었던해는... 같은 유학생 선배밖에 못따먹어봤다.



















3년전, 19세 4월 중순.















당시, 나를 보고 가장 먼저 말을 걸어준 선배가



민윤이라는 선배였다.







"안녕! 이야~~ 같은과 한국인은 정말 오랜만이네~"



"올해 한국인 유학생 스무명은 넘어보이는데요.."



"그래도 여기 과는 인기가 별로 없나봐 자주 안오더라..."



"하하.. 이렇게 예쁜 선배가 있는데도요?"



"너 아부 진짜 잘하네..? 손에 지문 없는거 아냐? 후후"





일본이라 그런지, 머리에 염색은 했지만 그렇게 까지거나 그정도는 아닌거 같아 보였다. 4월 중순이 되었지만, 봄이라는

단어를 잊은건지 민소매 차림이었다.





"그럼 오늘 여기 적응하는것좀 도와줄게."



"그럼 저야 감사하죠."





민윤선배는 나에게 기초적인 가구와 집안에 들여놓을만한것을 사는걸 도와주셨다. 솔직히 말하자면, 당시엔 아름답다, 따먹고싶다

라는 생각보단, 정말 여기서 날 도와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단 생각밖에 없었다.

어쨌든, 그렇게 집을 대충 사람이 살만한데로 만들다보니, 5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됐네... 나 알바가봐야해."



"그러세요?"



"오늘 나 알바하는데로 밥먹으러 올래? 술집 비슷한건데 싸고 먹을만 해."



"괜찮을라나요 일본 물가 비싸던데."



"걱정마 걱정마. 내가 여기서 꽤 짬이 차서 조금 깎아줄게."



"짬... 선배, 그런말 어디서 배우셨어요 "



"왜? 다 쓰잖아. 새삼스럽게.."





선배가 종이에 대충 약도를 그려주시더니 그대로 버스를 타고 가버리셨다. 쪽지 하단에는 '9시 넘어서 와!' 라고 적혀

있었다.







어차피 더이상 움직이기도 싫고 할일도 없고.. 해서, 집에 누워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갑자기 일본에 오고 며칠동안 쌓인

게 내 자지로 몰리기 시작했다.





"아놔.. 며칠째 못했더니 미치겠네.."



결국, 안돼는 일본어를 대충 하고서는 편의점에서 성인 잡지를 구매하고는 화장실에서 자위라도 하기 시작했다.





"하아...하아.. 젠장.. 민율선배..."





나도 모르게 민율선배가 떠올라버렸다.





"....젠장.."









결국, 두시간도 버티지 못하고, 걸어 나가기 시작했다. 꽤나 큰 도시인데도, 무모하게 걸어나가버려서 그런지



또 두시간을 헤메고 나서야 가게를 찾을수 있었다.







"어서오세요~"



"선배, 저에요."



"앉아. 오늘은 손님이 적어서 금방 퇴근할거 같아. 뭐먹을래?"



"선배 추천해주세요."



"그럼... "









한 30분이 지나고 나서, 선배가 맥주 두잔, 마파두부 한그릇을 들고왔다.





"선배도 한잔 하시게요?"



"응. 어차피 퇴근카드 찍고 와서 괜찮아."



"그럼.."



"일본에 온걸 축하해 수빈아."



"하하.. 감사합니다."









그 뒤로 어떻게 됐냐 하면...











2시간동안 퍼마시고는 점장처럼 보이는 사람이 민율선배에게 열쇠를 맡겼다. 그 뒤엔...







"하아..하앗.. 수빈아... 흐읏..!"



"왜요.... 이걸 바란게 아니에요?"





며칠동안 쌓인것을 참지 못하고 온지 1주일도 안돼서 학교 선배를 덮쳤다. 그것도 선배가 일하는 가게 안에서.

물론.. 사람이 아무도 없었으니까.





"살살..살살해..! 나도 오랜만이란말야..."





선배도 발정이 났는지 살살 하라면서도 내 옷을 벗겨갔다. 나도 선배의 유니폼을 벗기고는 바로 브라를 풀어냈다.

B?C?아무래도 그 중간인거 같은데, 탄력이 있는게 왠지 맛있어보였다.





"그렇게 계속 보지말고 핥아줘.."





"말은.."





유두를 깨물때마다 신음소리가 점점 커져가자 민율선배는 급기야 입을 막아버렸다.





"그러지말고 계속 소리 들려줘요 선배. 나 신음소리 좋아하니까."





"하으으윽!! 하아..."





엉덩이를 붙잡고 천천히 핥아 나가자 선배가 서서히 안정이 됀건지 내 머리를 잡고 느껴주기 시작했다.





"수빈이.. 잘하네.. 너도 많이 했나봐?"



"이래뵈도.. 오기전까지만해도 맨날 떡치고 놀았으니까요."



"난.. 못한지 몇개월 됐는데.. 그래서 그런지.. 자지가 너무 고파.."



"그렇다면야..."





고개를 들고는 선배의 어깨를 천천히 눌렀다. 선배도 거부하지 않고 그대로 서서히 무릎을 꿇더니 내 바지 걷 부분만보고서는

흥분한 창녀처럼 하악거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고팠어요 선배?"



"물론이지..난 수빈이 니 좆이 작더라도 좋아.."





이미 정신줄을 놔버린거 같다. 몇시간 전의 그 수수한 선배는 사라지고 발정난 선배만이 내 아래 무릎을 꿇고는 아무말없이

지퍼를 내렸다.

아까 본 성인잡지에 있는 만화처럼 30센치나 돼는 자지가 아니고 그리고 팬티를 뚫고나오진 않았지만, 팬티 걷부분에

팽창한게 눈에 띌정도로 발기했다. 오랜만인것 같다.





"하아...하아..수빈이꺼.. 꽤 좋아보여."



"그러면 먹어주시죠 선배."





고개를 끄덕이곤 그대로 입을 크게 벌려 츄르릅 소리가 날정도로 입안 가득 내 물건을 물었다. 한손으론 머리카락을 넘기고 한손으론내 고환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으..윽.. 선배 손이.. 선배 급하게 할필요 없잖아요?"



"미안미안~ 너무 오랜만이라 맘이.."



하지만 슬슬 내 몸도 적응을 했는지 손을 느끼기 시작했다. 내 허리도 슬슬 움직여가면서 선배 입에 더 쑤셔넣기 시작했다.



"힉..?! 수..수빈..?"



"좀더 그 '입보지'에 느끼고 싶어서 말이에요."



"응.."





선배가 두 손 다 내 엉덩이를 잡더니 직접 앞뒤로 흔들면서 정말 보지처럼 입을 조여왔다. 확실히 혀를 굴리면서 이빨의 짜릿한 자극이 남는게 예사 솜씨가 아닌 것 같다.

선배의 보지를 아직 직접 맛보진 못했지만, 내가 이때까지 먹었던 보지.. 그 이상급이 될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어때? 좋아?"



"후으.. 말이 필요하겠어요 선배.."



"후후... 아직 싸면안돼~"





점점 머릿속이 찡~~ 해져가는데다 주도권을 주지 않기위해서 선배의 머리를 어루만지면서 "응..." 이라고 단답을 했다.









-우우우우웅...!



-우우우우웅...!









"전화?"







선배가 내 자지를 입에서 빼더니 호주머니를 뒤적거리더니 휴대폰을 꺼내 들었다.







"무시하고 계속 해줘요 선배..!"



"나도 그러고 싶은데... 점장 전화라서 잠깐 받을게.."







당시 선배가 전화로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않는다. 하지만 꽤나 곤란한 표정을 짓더니 나에게 다가오곤 짧게 키스를 했다.





"무슨일인데요?"



"점장이 내일 할일 때문에 가게로 돌아오겠대."



"젠장.."





마음속에선 정말 그 점장이란 인간을 죽이고 싶을정도로 욕이 올라왔지만.. 참았다.





"이것만 마저 끝내주면 안돼요 선배?"





선배의 손을 잡아 내 자지쪽으로 가져왔다. 선배의 손이 내 물건을 살살 어루만져주었지만 이내 그만뒀다.







"나중에. 체험 서비스라고 생각해~"



"그럼 잠깐이라도 좋으니까.. 선배 보지 구경이나 해보죠."





발정이 나버렸는데 점장이고 나발이고 보일리가 없었다. 선배는 그저 내 물건을 핥으면서 준비를 하고있었지만 난 이미 모든걸 내보낼 준비를 하고있었다는 거..







"그거면 돼겠어?"



"됄거에요. 아마..?"







민율 선배는 짧게 한숨을 내쉬더니 지퍼를 풀었다. 그리고는 무릎까지 바지를 내렸다.







"더 내려야 확실하게 보이죠..."





"안돼~ 요즘...."





선배가 얼굴을 붉히더니 천천히 팬티를 내렸다.





"털관리 안했단 말야..."





그야말로 북실북실한 보지털뭉치들이 너도나도 할것없이 순식간에 풀어헤쳐졌다.







"선배 보지털 밖에안보인다구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난 손을 보지쪽으로 가져다 댔다.





"후읏...!"





"선배 완전 선수인가보네... 내걸 그렇게 먹어대는 창녀같이 굴더니 정작 선배건 하나도 안젖었네...?"





"그..그만둬..."





"완전 뻑뻑해 안쪽도..."





가운데 손가락을 넣을수 있는 최대한으로 넣으면서 말그대로 후벼대자 선배의 다리가 부들부들 떨렸다. 신음소리도 살살 올라오기 시작했다.





"그..만해줘 수빈아!'





선배가 내 손을 잡아 빼더니 그대로 내쳐버렸다.





"지금은..아냐.."





"그럼 선배 집으로 가요. 아니면 내집이라도."





"미치겠는거 잘 알겠지만.. 수빈이 너 옆집에는 이번에 같이온 여자 신입생이 살잖아.. 내 옆집은 선배들이 있구..."





"어떻게 해요 그럼.."





"내일...내일하자. 내일 수업끝나고 날 따먹어도 상관없어. 그때까진 참아줘... 나도 참을께."





"선배."





"응?"





"아니에요..."













그렇게 유학와서 첫 섹스는 미수(?)로 끝났지만, 예약은 얻어냈다. 그게 일년간 섹스중독을 불러올줄 몰랐다.

어찌되었든 집에 돌아와보니 시간이 12시가 넘어가있었다. 아직 초봄이라, 추워서 그런지 몰라도 집안이 얼음장같이 느껴졌다.







"야, 박수빈이."





"형님."





내 옆집에 사는 형. 2년전에 온 3학년 선배라고 한다.





"뭐하다 늦었어 어디 술집이라도 갔냐? 크크"



"아..아니에요.. 선배따라서 밥먹고 오는 길이에요."



"선배? 누구?"



"민율 선배요."



"아~~ 민율이~~ 좋디?"



"뭐..뭐가요."



"민율이 말야~~"



"네..뭐 착하시고 좋은 선배던데요."



순간 움찔했다.. 하마터면 들킬뻔했다.





"그려그려~ 그렇게 선배들한테 밥도 얻어먹고 하는거야."



"하..하하.."



"얼른 들어가봐 춥다. 히터좀 틀어 임마~ 내가 얼어죽겠다."



"네 그럴게요."





하..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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