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부와의 게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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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가정부와의 금지된 장난.

때는 1960년대 바야흐로 민주화를 외치고 여러가지 사상의 난립으로 정치적으로 혼란하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시대이다. 
 
주택가에 한 여자가 시장을 보고오는지 바구니를 들고 걸어가고 있다.
 
지나가는 아주머니들과 가볍게 눈인사를 하며 앞의 커다란 집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
 
20대중반정도에 외모도 깔끔하고 교양있는 모습의 미인이다.
 
그런데 얼굴에는 생기가 없다.
 
삶의 즐거움이 없는 듯....
 
"하민주" 27살인데 여자대학을 나와 지금의 남편과 결혼한지는 3년이 되었다.

하민주의 아버지는 교수로 대단히 완고하고 엄격하였다.
 
국민학교이후로 쭉 여자중학교,고등하교,대학교를 나와서 졸업을 하고 지금의 남편과 결혼을 하였다. 
 
남편은 38살의 정치인으로 정치계에서는 알아주는 사람이며 신념이 대단하고 능력이 있어서 젊은 나이이지만 따르는 사람들이 많고 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대단히 성실하고 좋은 사람이다.
 
항상 바쁘고 해서 많은 시간을 내지는 못하지만 가정에도 충실하려고 하며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또한 하나뿐인 어머니에게는 효자이기도 하다.
 
민주는 현관문을 열고 계단을 오르는데 옆의 창고에서 무슨 소리가 나는 것 같다.
 
자세히 귀를 기울이니 사람소리였다.
 
다시 계단을 내려와 창고를 보니 가정부인 영미가 한 젊은 군인과 포옹을 하며 키스를 하고 있었다.
 
 
 
 
읍읍------
 
 
 

읍읍------
 
 
 
 
젊은 군인의 손이 가슴을 주무르며 다른 손은 등에서 허리로 내려와 슬슬 만지더니 히프로 내려온다.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지 남자의 손은 거칠게 가슴을 만지고 있고 히프로 내려온 손은 히프를 주무르다가 치마속으로 들어간다.
 
갑자기 영미가 젊은 군인을 밀친다.
 
 
 
 
[ 안돼! 오늘은 여기까지만. 조금 있으면 주인 아주머니가 들어 오신단 말야. 이제 그만 돌아가.]
 
 
 
 
[영미야! 조금만 더. 아직 주인 아주머니도 않오셨쟎아.]
 
 
 
 
젊은 군인의 얼굴은 상기되어 있었고 영미의 얼굴도 상기되어 있었다.
 
 
 
 
[그래도 않되. 오늘은 여기까지만이야.]
 
 
 
 
[영미야! 조금만 더. 응------]
 
 
 
 
영미도 싫지는 않은지 젊은 군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바지의 불끈 솟은 부분을 본다...
 
갑자기 영미의 눈빛이 빛난다.
 
 
 
 
[정말! 참을 수 없어]
 
 
 
 
[그래, 영미야 조금만 더 하자.] 
 
 
 
 
그러면서 영미를 끌어안고 다시 키스를 한다.
 
영미는 피하는 척하다가 마지못해 안기는 척하며 같이 호응해 준다.
 
그러다가 군인을 물끄러미 보면서...
 
 
 
 
[자기야! 눈을 감아.]
 
 
 
 
[응, 왜?]
 
 
 
 
[내가 좋은 것 해줄께. 절대 눈을 뜨면 안돼. 만약 눈을 뜨면 다시는 안만날거야.]
 
 
 
 
[응]
 
 
 
 
그러면서 젊은 군인은 눈을 감는다.
 
영미는 물러나 그런 군인을 보다가 다가가 무릎을 꿇고 쟈크부분을 바라다 본다.
 
그 부분은 텐트를 친것처럼 솟아있었다.
 
영미는 손으로 그 부분을 대어 보았다.
 
영미와 군인의 입에서는 짧은 신음 소리가 난다.
 
 
 
 
[음...]
 
 
 
 
[음...]
 
 
 
 
영미는 지금 19살이다.
 
영미의 집은 시골이다.
 
그때의 시골의 다른 집처럼 영미의 식구는 많았고 가난하였다.
 
어려서는 집에서 농사일을 돕다가 돈을 벌기 위해 서울로 상경해 지금의 집에서 가정부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젊고 예쁜 영미에게 서울은 너무나 좋은 곳이다.
 
가정부로 일을 하고 있지만 가정부의 일보다는 나가서 노는 일을 좋아했다.
 
그러다가 지금의 이 젊은 군인 남자친구도 만났다.
 
이곳 저곳 기웃하면서 많은 그런저런 친구들도 만나고 했지만 영미는 아직까지도 처녀이다.
 
그리고 남자의 그곳을 보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었다. 
 
많은 유혹이 있었고 영미 자신도 많은 호기심이 있었고 한번 경험해보고 싶었지만 아직 경험이 없었다.
 
그 당시에 결혼도 않하고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가지거나 임신을 하면 성실하지 못하고 벌렁까진 년이라고 하여 가정부의 일자리를 그만 두어야 했다.
 
아니 그런 이유보다는 실제로 남자와 관계를 갖는다는 것에 대해서 무서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많은 남자들을 알고 있었지만 지금의 이 젊은 군인을 애인으로 사기고 있는 이유는 바로 영미 자신이 이 젊은 군인을 마음되로 요리 할 수 있기때문이다.
 
영미는 다시 젊은 군인의 얼굴을 본다.
 
그의 얼굴은 붉게 상기되었고 왠지 얼굴을 찡그리고 있었다.
 
그러나 눈을 뜨지는 않았다.
 
 
 
 
[절대로 눈을 떠서는 않되. 만약 눈을 뜨면 다시는 안만날거야]
 
 
 
 
[음. 알았어]
 
 
 
 
영미는 다시 쟈크를 보더니 서서히 쟈크를 내리고 그 속으로 그의 자지를 잡아본다.
 
무슨 막대기를 잡은 것 같았다.
 
다시 영미는 그 남자의 얼굴을 바라본다.
 
얼굴은 더욱 상기되어 있지만 눈을 뜨지는 않았다. 
 
영미는 다시 손을 움직여 그의 자지를 바지에서 꺼내었다.
 
그것은 이미 잔뜩 발기해 있었다.
 
작은 막대기 같은 것이 껄떡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고 귀여웠다.
 
가만히 잡아보니 작은 맥박이 느껴졌고 더 단단하고 커지는 느낌이다.
 
잡고만 있는데도 자신의 호흡이 거칠어지는 것을 알았다.
 
자지를 서서히 만지면서 그 아래의 불알까지 만저보았다.
 
그러자 그 젊은 남자의 호흡은  더욱 거칠어져 갔고 얼굴표정은 울것만 같이 찡그리고 있었다. 
 
영미자신도 자신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얼굴이 뜨거워졌다.
 
점점 빠르게 그의 자지와 불알을 잡고 스다듬고 비비고 하니 그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 지고 얼굴이 더욱 상기되었고 허리가 움지이며 허벅지가 경련이 일어났다.
 
그러다가 갑자기 앉아 있는 영미의 어깨를 잡았다.
 
 
 
 
[영미야! 윽.......]
 
 
 
 
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그의 허벅지가 경련이 일어나고 그가 영미의 어깨를 잡고 그의 자지에서 액체가 나와 영미의 얼굴에 묻은 것은....

갑자기 그의 자지에서 액체가 나와 자기의 얼굴에 묻자 영미도 당황하였다.
 
밤꽃냄새가 나는 끈쩍끈쩍한 액체가 얼굴에 뛰어 놀라기는 했지만 나쁜 기분은 아니었다.
 
모랄까? 이상한 기분이 들면서 자신의 보지가 축축해지는 느낌이었다.
 
3-4번의 사정을 하더니 그의 자지는 귀엽다고 할 정도로 작아져 있었다.
 
그것이 너무나 신기하였다.
 
손수건을 꺼내 그이 자지를 닦아주고 다시 바지에 넣어준후 자신의 얼굴을 닦았다.
 
그때까지도 그 젊은 군인은 얼굴을 상기한체 영미의 말대로 눈을 감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 영미는 일어나 살짝 입을 맞추며 물었다.
 
 
 
 
[이제 눈을 떠도돼, 어땠어? 나의 선물이..]
 
 
 
 
[좋았어. 너무나. 이런 느낌은 처음이였어.]
 
 
 
 
하며 영미를 힘껏 꺼 앉는다. 영미는 싫지는 않은지 살며시 앉긴다.
 
둘은 무엇이 좋은지 껄껄하며 웃는다.
 
민주는 계단위에서 살며시 그 모습을 보다가 위로 올라간다.
 
거실에는 그의 시어머니가 앉아 있었다. 
 
시어머니는 중풍으로 하반신이 마비되어 움직일때는 다른 사람의 부축이 필요하며 대소변도 다른 사람이 해주어야 한다.
 
고집이 심하고 어린이 같이 투정이 심하다.
 
하지만 민주는 이런일에 대해서 불평 없이 시어머니의 병수발은 물론 대소변까지 받아내었고 심심하지 않도록 신문을 읽어 주었다.
 
그날도 시어머니는 T.V를 보며 불평을 했고 신문을 보면서 불평을 했다.
 
그리고 왜이리 시장을 보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냐고 불평을 하였다.
 
그때 가정부가 들었왔는데 가정부에게도 불평을 하였다.  
 
민주는 그런 시어머니의 불평을 하나하나 들어주며 대답하였다.
 
가정부 영미는 민주에게 꾸벅 인사를 하고 부엌에 들어가서 일을 하였다. 

창고옆에서 영미의 그런 행동은 잘못이지만 민주는 모른척하고 그저 영미의 뒤모습을 바라보았다.
 
몇칠후 모두가 모여서 아침을 먹고 있다.
 
민주, 상철(민주의 남편), 시어머니. 그리고 가정부 영미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불평이다.
 
 
 
 
[요즘 정치인들은 형편 없어 전부 골빈 놈들만 있어. 전부 나쁜 놈이야.]
 
 
 
 
[물가가 왜이리 올라가는 거야 이제는 물건을 사기도 심들다.]
 
 
 
 
[옆집 가정부가 애를 가졌다는 구나. 말세야 말세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요즘 젊은 것들은 ....]
 
 
 
 
[장사꾼들은 전부 도둑놈들이야..]
 
 
 
 
불평이 끝이 없었다.
 
그러나 민주와 상철은 어머니의 그런 불평들을 웃으면서 받아주고 있었다.
 
가정부만이 한쪽에서 불만의 표정으로 있을 뿐이다.

그러다가 시어머니가...
 
 
 
 
[그런데 며느리야! 너는 왜 아이가 없는 것이냐? 다른 집들은 결혼해서 금방 아이를 낳는데...  옆집에 아이들을 보면 얼마나 부러운지 알아. 쯧쯧 다른 사람들은 잘 낳는 아이 낳는게 뭐 그리  어럽다고....]
 
 
 
 
갑자기 민주와 상철은 얼굴을 들지 못한다.
 
아이가 없는 것은 둘에게도 커다란 아픔이었기때문이다.
 
상철은 어머니에게.
 
 
 
 
[걱정마세요. 조금 있으면 아이가 생기겠죠?]
 
 
 
하며 얼버무린다.
 
민주는 생활에 불평이 없다.
 
비록 행복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남편을 존경하고 시어머니께 효도하여야 한다고 배우고 자랐고 남들도 모두 자기와 같은 생활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남편은 성실하고 착하였다.

하지만 아이문제에 대해서는 민주도 걱정이다.
 
병원에도 가보았지만 민주에게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출근 준비를 하는 상철은 민주의 어두운 얼굴을 보고 있다.
 
평소에는 안그런데 아이의 문제에 대해서는 민주의 얼굴은 무겁다.
 
거기에 대해서는 자신도 걱정이다.
 
병원도 가보고,
 
좋은 약도 먹어보고 하지만은 효용이 없다.
 
 
 
 
[너무 걱정하지마! 곳 생기겠지.]
 
 
 
 
[예.]
 
 
 
 
하지만 민주의 대답에는 힘이 없다.
 
 
 
 
[미안해요]
 
 
 
 
[그것이 당신탓인가?]
 
 
 
 
상철은 가만히 민주를 안아준다.
 
민주는 이런 남편에게 고맙다.
 
이렇게 자기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남편이 있기에 자신은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당신이러다가 늦겠어요]
 
 
 
 
[그렇군! 다녀올께]
 
 
 
 
오후에 민주는 시어머니의 약을 가지고 시어머니의 방으로 간다. 
 
 
 
 
[어머니, 약드세요]
 
 
 
 
[약을 또 먹어야 돼. 이번 약은 너무나 쓰다.]
 
 
 
 
[그래도 드셔야 해요]
 
 
 
 
[내가 신문을 보니 약을 너무 많이 먹어도 않좋다는 구나.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는 것을 보니 이 약은 않좋아.]
 
 
 
 
[어머니 그래도 드셔야 해요. 자! 여기 물있으니 잡수세요]
 
 
 
 
시어머니는 갑자기 화를 내며..
 
 
 
 
[이 약은 독이 들어있을 거야. 그러니 아무리 먹어도 나아지지 않지. 그 의사는 돌팔이야. 너도 이 약을 먹고 내가 빨리 죽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지. 이 못된 년.]
 
 
 
 
[어머니. 그런말 하지 마시고 어서 이 약을 잡수세요. 그래야 어머니의 병이  빨리 나아지지요. 자! 어서요]
 
 
 
 
시어머니는 할 수 없다는 듯이 약을 보면서도 불평은 여전하다. 
 
 
 
 
[나중에 먹을 테니 이만 나가 보거라.]
 
 
 
 
[어머니! 지금 드세요. 또 여기 이동좌변기에 버리실려고요. 자, 어서 드세요]
 
 
 
하며 침대 밑에 있는 이동 좌변기를 들어 보인다.
 
거기에는 약들이 버려져 있었다.
 
시어머니는 민주를 노려보더니 할 수 없다는 듯이 약을 먹는다.

시어머니는 민주에게 불평을 늘어놓지 못하자 이제는 가정부인 영미를 찾으면서 불평이다.
 
가정부가 자기를 잘 돌보아 주지 않는다느니...
 
분명이 남자가 생겨서 바람이 났다느니...
 
그러면서 빨리 가정부를 찾아 오라고 불평이다.
 
민주는 시어머니의 불평을 들으며 가정부를 찾으로 내려간다.

시어머니의 불평을 들으면 민주도 짜증이 나지만 시어머니를 공경하라고 어려서부터 교육을 받았고 그것을 당연히 생각하기에 큰 불만은 없었다.
 
거실에 내려와서 영미를 찾았지만 보이지 않았다.

여기저기를 찾는데 창고안에서 누가 있는지 소리가 들렸다.
 
가만히 창고안을  들여다 보니 바로 영미와 그 젊은 군인이 꺼앉고 키스를 하고 있었다.
 
그 남자의 손은 영미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고 다른 한손은 영미의 치마속에 있었다. 
 
가슴을 주무르고 있던 그의 손은 영미의 원피스 단추를 푸르고 있었고 히프의 손은 영미의 하얀 팬티위를 만지다고 팬티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둘 다 얼굴이 상기되어 붉게 변했고 거친 숨소리와 흐느낌도 있었다.
 
 
 
읍읍.....  읍읍.....  하아,하아........  아,아...........
 
 
 
젊은 남자의 얼굴이 입에서 귀로 가더니 서서히 내려와 목에서 가슴으로 그리고 여자의 유방으로 향하고 있었다.  
 
영미의 유방은 그리 크지는 않았지만 아담하니 젊어서인지 탱탱하고 하얗다.
 
유두는 흥분을 해서인지 어서 빨아 달라고 꼿꼿히 단단하게 서 있었다.
 
그 남자는 한손으로 영미의 등을 바치면서 입으로 유방을 빨고 비비고 이빨로 살살 깨물었다.
 
그리고 나머지 한손은 영미의 팬티속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남자의 입과 손이 자신의 가슴과 팬티속에서 움직일 때마다 영미의 입에서는 신음이 커지면서 그 남자를 더욱 꼭 꺼앉았다.
 
 
 
 
[아아아..... 윽윽.... 좋아...  그렇게.. 그래그래.........]
 
 
 
 
남자도 영미의 신음에 더욱 흥분되는지 더욱 열심히 입과 손을 움직였다.

그러다가 갑자기 남자가 신음이 들린다.
 
 
 
 
[윽....... 아..... 영미........]
 
 
 
 
[좋아..]
 
 
 
 
[아.... 너무 좋아 나는 참을 수 없을 것 같아.]
 
 
 
 
어느샌지 영미의 손도 그의 쟈크를 내리고 그의 자지를 만지면서 애무하고 있었다.
 
이런 일들이 전에도 있었는지 둘은 전혀 어색함이 없었다.

남자는 잠을수 없는지 영미를 앉고 구석의 매트로 영미를 누인다.
 
그리고는 원피스의 상체를 완전히 내려서 가슴을 드려내고 팬티를 벗기어 발에서 뺀다.
 
그리고 나서 다시 영미위에서 입은 키스를 하며 유방을 애무하고 귀를 빨고 손은 영미의 다른 가슴가 보지속에서 움직이고 있다. 
 
영미도 흥분되는지 남자의 자지를 완전히 내놓고 열심히 손으로 애무하고 있다.
 
그리고 보지에서는 축축하다 못해 물이 흐르고 있었다.

영미와 그 남자는 서로의 애무에 아무런 정신이 없었다.
 
그저 신음만을 흘리면서 서로를 애무하고 있을 뿐이었다.
 
갑자기 남자가 영미의 상기된 얼굴을 보더니 영미의 다리를 벌리며 자신의 자지를 영미의 동굴속으로 집어 넣으려고 했다.
 
남자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닿자 갑자기 영미는 [안돼.] 하며 그 남자를 밀어 버린다.
 
너무 흥분하였던 남자는 영미의 힘을 감당하지 못하고 넘어 진다.
 
넘어진 상태에서도 발기하여 꼿꼿하게 서 있는 남자의 자지를 보며 영미는 깔깔 웃으며 철망뒤로 뛰어간다.

남자는 여전히 멍하니 있다가 영미를 잡으려고 철망쪽으로 간다.
 
영미는 다가오는 남자를 보며..
 
 
 
 
[거기서. 우리는 결혼하기 전까지는 여기까지만 하기로 했쟎아.]
 
 
 
 
[영미야! 제발]
 
 
 
하며 그 남자는 점점 영미에게 다가오고 있다.
 
 
 
 
[거시서. 그렇지 않으면 다시는 만나지 않을 거야]
 
 
 
 
[영미야!] 
 
 
 
 
남자는 영미의 말에 걸음을 멈추었지만 그의 자지는 아직도 발기하여 껄떡이고 있었다.
 
그 모습을 물끄러미 보던 영미의 눈이 갑자기 빛난다.
 
 
 
 
[그렇게 참기 힘들어. 좋아 내가 재미있는것 보여 줄께. 하지만 이곳 철조망을 넘어 와서는 안돼. 알았지]
 
 
 
 
영미는 등을 기대며 철조망 건너편에 있는 젊은 군인을 보며 서서리 치마를  올리고 가슴을 드러내 놓는다.
 
그리고는 서서히 자신의 손으로 자신을 애무하고 있다.
 
즉 자신이 혼자 있을때 하던 자위행위를 그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가슴을 만지고 유두를 살짝살짝 건드리고 자신의 숲속의 옹달샘으로 들어가고 위이 작은 첨단을 건드리며 자신의 환희의 속으로 빠져든 것이다.
 
철조망 앞의 남자는 그 모습에 넋을 잃고 보고 있었다.
 
그의 드러내논 자지는 더욱 커져서 껄떡이고 있고 그의 숨소리는 더욱 거칠어져 갔다.
 
그는 점점 철조망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그리고는 그 철조망을 없앨뜻이 잡고 있었다.
 
그러나 그 철조망을 넘어오지는 않았다.
 
처음보는 여자의 자위행위를 놓치고 싶지 않다는 듯이...
 
영미도 점점 자신을 통제할 수 없었다.
 
평소에 자주 하는 자위이지만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앞에 남자가 있어서인지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커다란 파도에 정신을 차릴수 없었다.
 
그 커다란 파도에 자신을 그냥  맡기었다.
 
온몸에 다 떨리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그의 보지에서는 물이 넘쳐서 그의 허벅지까지 흐르고 있었고,
 
허벅지와 발가락은 빳빳해졌고,
 
머리는 하얗게 변한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런게 절정의 여운을 즐기고 눈을 떠보니 그 남자는 여전히 상기된 얼굴로 영미를 멍하니 보며 아직도 발기해 있는 자신의 자지를 잡고 있었다.
 
영미는 지금까지 이런 절정을 느낀적이 없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아직도 발기된 자신의 자지를 잡고 있는 모습을 보자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영미는 발기해 있는 그 남자의 자지를 바라 보았다.
 
맛있는 음식을 보았을 때처럼 입맛을 다셨다.
 
그것을 입에 넣고 싶었다.
 
그것을 입에 넣으면 어떤 맛일까 하는 호기심도 생겼다.
 
영미는 입술을 혀로 축이며 철조망으로 다가 갔다.
 
그 모습이 그렇게 유혹적일 수가 없었다.
 
그리고는 철조망 사이의 구멍에 자신의 한쪽 유방을 대었다.
 
멍하니 있던 그 남자는 철조망으로 가더니 영미의 유방과 유두를 빨고 혀로 굴리고 이빨로 깨물었다.
 
영미는 다른 유방도 대주었고 나중에는 자신의 보지도 철조망에 붙여주었다.
 
그 남자는 영미의 보지도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처럼 먹고 손으로 잡고 누르고 했다.
 
영미도 손을 뻣어 철조망 사이로 나와 있는 그 남자의  발기되어 있는 자지를 잡아다.
 
그것은 껄떡이면서도 힘찬 맥박이 느껴졌다.
 
손으로 자지를 애무하던 영미는 서서리 무릎을 꿇고 앉아 그이 자지를 입에 넣었다.
 
그 남자는 갑자기 놀라더니 신음을 내었다.
 
 
 
 
[윽..... 영미야.....]
 
 
 
 
이상한 냄새가 나고 맛도 없었지만 영미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처럼 빨고 비비고 혀로 장난을 치며 이빨로 서서리 물어도 보았다.
 
어린 아이가 처음로 가진 장난감을 시험하듯이 그렇게 영미는 그의 자지를 가지고 장난을 쳤다.

하지만 그 장난은 오래가지 못했다.
 
그 남자는 철조망을 움껴지고 자신의 허리를 움직였다.
 
그러다가 갑자기 온몸을 경련하는 것이었다.
 
그의 자지가 커지더니 그가 사정할때의 현상이 일어났다.
 
영미는 얼른  입에서 자지를 뺄려고 했지만 처음인 영미의 강한 자극에 그 남자는 조금도 참지 못하고 영미의 입에다 사정을 하였다. 
 
영미의 입술에서는 그의 정액이 흐르고 있었다.
 
영미의 강한 자극으로 그 남자는 평소의 몇배나 강한 오르가즘을 느꼈고...
 
많은 양의 정액을 배출한 것이었다.
 
영미는 처음으로 남자의 정액을 입에 담고있는 것인데 이상하였다.
 
하지만 불쾌한 표정을 지우고 옆에다 입에 있는 정액을 버리고 손수건으로 입을 닦았다.
 
그 남자도 사정후 영미의 얼굴을 보았는데 자신의 정액이 영미의 입에서 흘르는 모습을 보자 강한 성욕과 미안함이 느껴졌다.
 
둘은 서로의 그런 어색한 모습을 보다가 무엇이 우스운지 깔깔되고 웃었다.
 
그러다가 서로 자신의 옷을 입고 다시 강하게 포웅하고 키스를 하였다.
 
그러다가 영미는 밖의 이상한 기척을 느꼈다.
 
밖으로 나와 보니 민주가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다.
 
영미는 걱정이 되었다.
 
이런일을 주인 아주머니한테 들겼으니 자신은 분명히 여기를 쫓겨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정부의 일이 힘들진만 이곳은 자기에게 참으로 좋은 곳이다.
 
다른 곳보다 보수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주인이 착하여 다른 곳과도 비교도 않되게 좋은 곳이기 때문이었다.
 
저의 첫번째 글을 올립니다.
 
오래전에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를 모태로 하여 글을 썼는데 그때의 흥분이 안느껴지는 군요.
 
그러고 보면 글을 창작하는 회원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군요.
 
그 당시 영화를 보았을 때에는 많은 충격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졸작을 올려서 비웃음이나 사지않을지 걱정하며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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