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한 년들 - 단편

페이지 정보

본문

희한한 년들

먼저 여성 여러분에게 묻겠다.



당신의 애인에게서 전화가 와



"자기야 오늘 만나서 한번 하자"라고 한다거나



"씹년아 당장에 나와서 가랑이 벌려라"할 경우 당신은 어떤 말이 듣기가 좋고 남자의 부탁을 듣겠는가?



아마 후자 같은 말을 한다면 아무리 힘이 좋고 기술이 좋다하여도 정나미가 떨어질 것이다.



그런데 유달리 그런 말을 해야만 대답을 하는 희한한 여자 이야기를 지금부터 해 보겠다.



"씹년아 당장에 나와서 가랑이 벌려라"이런 말은 아주 양반에 속한다.



"이 개보다 못하고 걸레 보다 못 한 년아 빨리 나와서 개처럼 가랑이 벌리고 내 좆물을 받아라 썅년아"하면



무슨 급한 일이 있어도 만사 제쳐두고 나와서 가랑이를 벌리는 그런 희한한 여자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다.



그 여자를 만나고 첫 통화를 할 때는 아주 점잖게 이야기를 하였다.



그런데 그 날 만나서 섹스를 하는 도중에 앞으로 전화 점잖게 하면 절대로 안 나온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나이나 적으면 그런 음탕한 말을 좋아한다고 이해나 할 수 있겠지만 불혹을 훨씬 넘긴 여자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자 처음에는 황당하였다.



각설하고 지금부터 내가 그 여자를 만난 사연을 이야기하겠다.



그 여자를 알게 된 동기는 정말 재미가 있다.



그 여자를 알기 전에 나에게 한 명의 애인이 있었다.



그 여자는 섹스라는 말 만들어도 보지에서 물을 흘리는 그런 여자였는데 얼마나 섹스를 즐기는지



한번에 만족을 못 느끼고 한번 해 주고 한 일~이 십분 쉬었다가 또 다시 해 주어야 만족을 느끼는 무서운 여자였다.



그 뿐이 아니었다.



그 여자 역시 불혹을 넘긴 여자였는데도 보지를 통한 섹스보다 후장섹스를 더 좋아하여 보지에 한번 해 주고는



일~이십분 후에는 필히 후장섹스를 해 주어야 나를 집이나 회사로 가게 할 정도로 섹스에 집착한 그런 여자였다.



그 정도는 또 양반이다.



분명히 여관이나 모텔에서 두 번의 섹스를 하고도 무엇이 그리도 안타까운지 나의 승용차를 타고



자기 집 부근에 갈 동안에도 엎드려 내 좆을 빨고 흔들며 갖은 수단을 다 동원하여 좆물을 먹고서야 만족을 하니



아무리 변강쇠라도 그 여자 앞에서는 무릎을 꿇고 살려주십시오 하고 애원을 할 정도였으나



다행이 집안이 유복하여 철따라 보약을 사 주기에 나는 겨우 그 여자를 만족시킬 수가 있었다.



말이 나온 김에 그 여자와의 첫 만남도 이야기하겠다.



그 여자를 처음 만난 것은 그 여자가 모 보험회사에서 설계사로 시간을 때울 때였다.



앞에서도 말하였지만 그런 일을 안 하여도 넉넉한 삶을 살수 있었으나 심심풀이로 설계사를 하였다.



마침 대학을 졸업한 딸아이의 목으로 보험을 하나 넣자고 마누라와 이야기가 오고 가던 때라 그 여자에게 보험을 넣었다.



그런데 일가친척이 아닌 사람에게는 첫 개시를 하였다며 저녁을 대접한다고 하였다.



약속 장소로 가니 그 날 따라 아주 화사한 옷으로 단장하고 나왔었다.



거기다 남자는 자고로 아랫도리에 힘이 있어야 마누라에게 괄시를 안 받는다며 보신탕 집으로 데리고 가더니 보신탕 전골에다 술까지 시켰다.



다행이 차를 안 가져가는 바람에 술을 마셔도 되기에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술과 전골을 먹었다.



"2차 가요"다 먹고 나자 2차를 가자고 하는 것이 아닌가.



잘 하면 마누라 아닌 다른 여자를 한번 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자



"그래요 갑시다"하고는 노래연습장으로 향하였다.



술값과 안주 값을 그 여자가 내었기에 노래연습장 비와 맥주는 내가 샀다.



제법 노래솜씨가 그럴 듯 하였다.



그런데 그 여자나 나는 주로 빠른 곡만 불러서 작업을 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 위하여



느린 블루스 곡을 하나 선정하여 입력을 하고는 음악이 흘러나오자 슬며시 뒤에서 끌어안았는데



싫어하는 기색이 안 보여 바로 그 여자의 몸을 돌려 한 손에는 마이크를 쥐고 또 다른 손으로



허리를 당기며 안자 그 여자가 웃으면서 내 등을 자고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일 절이 끝나자 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 위하여 노래 부르기를 멈추고 마이크를 탁자 위에 놓고 엉덩이를 당겼다.



비록 두 사람 다 바지 위이지만 좆과 보지 둔덕이 한 틈도 공간이 없이 마주 대고 있었다.



"어때요 애인 없으시면 저 같은 놈 애인으로 하나 장만하시죠?"넌지시 운을 때자



"그럼 저야 좋죠"하는 것이 아닌가.



"그럼 합의되었습니다"하며 새끼손가락을 들자



"좋아요"하면서 새끼손가락을 걸었다.



그러자 난 그 여자의 입술을 내 입술로 덮쳤다.



그 여자는 혀를 내 입안으로 넣어주며 양팔로 목을 감았다.



난 바로 그 자리에서 젖가슴을 주무르다 비록 바지 위이지만 보지 둔덕을 쓰다듬었다.



"나가요"홍조를 띤 그 여자가 나가자고 하였다.



나가자는 말은 바로 여관으로 가자는 말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녀와 난 여관방에 들어서자마자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부둥켜안고 침 대위에서 엉겼다.



둘은 빨고 주무르면서 정신 없이 옷을 벗었다.



그녀의 팬티가 벗겨지자 난 손바닥으로 그녀의 보지 둔덕을 쓰다듬었다.



"많이 젖었군"누군가에서 들은 이런 말이 생각났다.



<잡힌 고기에게 미끼 안 준다>고 한 말이 말이다.



조금 전까지만 하여도 올림말을 썼는데 여관방에 알몸으로 뒹구는 판국에 말이면 충분하지 올림말을 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었다.



"몰라요"하면서 외면하였다.



그러자 난 좆으로 그 여자의 보지만 비비며 약을 올렸다.



"어서 해 주세요, 네~"드디어 애원을 하였다.



"그걸 제 몸 안에 넣어주세요"얼굴을 붉히며 말하였다.



"그게 무엇이고 또 자기 어디에 넣어달라고?"짓궂게 물었다.



"좋아요, 자기 좆으로 제 보지에 쑤셔주세요, 됐어요?"하기에



"그렇게 말하지, 애~잇"하고 힘주어 박자



"흐~흑 좋아요 자기가 그렇게 음담패설 좋아한다면 저도 막 해도 되죠?"하면서 등을 끌어안기에



"그래 해,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힘찬 펌프질을 시작했다.



"아흣, 자기 좆질 너무 잘한다 미치겠어"웃으며 말하였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그 말은 더 날 자극시켰다.



"아아....좆 몽둥이가 살아서 날 죽인다 ..죽여.. 아이고 내 보지"상상도 못한 말을 하였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정말 희한한 여자였다.



"학 자기 좆 몽둥이 정말 실하다 실해 악.!!!!내 보지"비명을 질렀다.



"좋아 죽어 봐라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힘찬 펌프질이었다.



마누라와 잠자리를 간혹은 하지만 그렇게 대단한 펌프질을 해 본지 언제인지 모를 정도로 강한 펌프질이었다.



"내 그렇게 많은 씹을 하였어도 이런 씹은 처음이네...아이고 내 보지 아이고 내 보지"도리질을 쳤다.



"퍽..퍽..퍽...철퍽....퍽...벅"정말 대단한 음담패설을 하였다.



"난 몰라, 미치겠어,... 아아아.... 난몰라.... 하앗..내 보지 헐면 자기가 책임져..아이고 내 씹아"하며 소리치기에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조금 펌프질의 속도를 줄였다.



"엄마..... 아!..내 보지 불나네 불나... 난 몰라.... 좀더... 그...만... 더...!!!"엉덩이를 마구 흔들었다.



"퍽. 퍽…질퍽... 퍽.. 질. .. 질퍽. .."정말 대단한 여자라는 생각을 하였다.



"흐미야 내 보지 헐면 어떡하나......아......아아아아...야 이 잡놈아 .내 보지 죽일 작정이냐 으으......윽"울부짖었다



"질퍽…퍼. 퍽…퍼.. 벅.~닥. 퍼.. 벅…퍽퍽퍽퍽퍽!!!"신나게 펌프질을 계속하였다.



"아...아...아..정말 자기 좆질 잘한다 잘해 나 이렇게 멋지 좆질 받아 본적 없었어..오매 나 죽어.."방안이 시끄러울 정도였다.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퍽"마누라 위에 어쩌다 올라가면 벌써 끝이 나도 났을 것인데 안 끝나졌다



"후...훅..애이 개 보다 멋진 좆을 가진 인간아 나 죽는단 말이다 죽어...헉.......아....헉......."하는 소리도 멋게 들리는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드디어 종착역이 보였다.



"아...조금만...벌써 싸면 난 죽어...더....더...아..아......아.!"그녀도 내가 종착역에 다다른 것을 감지 한 모양이었다.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으~간다, 으~죽인다 죽여, 으~~~~"사정없이 좆을 깊숙이 박고 좆물을 보지 안에 뿌렸다.



"아....아..아이고 불을 지르더니 좆물로 불을 꺼주네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헉....흐...아....."양다로 내 엉덩이를 감싸며 웃었다.



난 그녀의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가쁜 숨을 몰아 쉬는데



"자기야 나 부탁이 하나 있는데 들어주겠어?"하고 물었다.



"뭔데?"하고 묻자



"나 한번으론 만족을 못 하겠어 가능하면 한번 더 해 주면 안 돼?"하기에



"조금 쉬었다 하자"하고 대답하자



"그리고 보지말고 다른 곳에 알았지?"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후장?"놀라며 묻자



"응 거기에"하면서 얼굴을 붉혔다.



솔직히 후장섹스는 단 한번도 해본 경험이 없었던 나로서는 뜻밖의 제안에 무척 당황하였다.



그러나 한번쯤 시도를 해 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기분이라



"좋아 그러지"웃으며 대답을 하자



"그럼 마셔, 이건 아주 특별한 드링크인데 정력에 이 이상 좋은 드링크가 없어"하면서 영언지 뭔지 모를 상표가 붙은 병을 주었다.



"고마워"하고는 뚜껑을 따고 마셨다.



그리고는 휴식을 취해야 또 한번의 섹스를 하겠기에 그녀 옆에 누워 젖가슴을 주무르며 한동안 있었다.



"음담패설을 하면서 하니까 더 흥분되죠?"그녀가 홍조 띤 얼굴로 나를 보며 물었다.



"남편하고 그랬다간 쫓겨나기 안성맞춤이게요?"하며 웃기에



"그럼 나 이전에 남자 있었나?"하고 묻자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하며 웃으면서도 내 좆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조금 전에 준 드링크가 무슨 드링크인지는 몰라도 내 좆은 다시 살아나 있었다.



"내 실력 형편없지?"하고 묻자



"아니어요 아주 좋았어요"하며 웃기에



"그럼 전에 사귀던 남자하고도 후장섹스 했어?"하고 묻자



"그도 안 했다면 거짓말이겠죠?"하며 웃기에



"남편도?"하고 다시 묻자



"우리 남편 섹스에는 문외한이어요, 경험은 있으세요?"하며 되묻기에



"솔직히 한번도 없어"하고 대답하자



"방법은 같아요"하며 웃기에



"그럼 슬슬 시작할까?"하며 일어나자



"네"하고는 가랑이를 높이 들고 벌리며 허리 아래를 들었다.



난 그녀의 엉덩이 밑으로 갔다.



"먼저 여기에 한번 넣어서 물을 묻히고 쑤셔요"자상하게도 가르쳐주었다.



"알았어"하고는 먼저 보지 구멍에 좆을 박고 몇 번 펌프질을 하여 좆에 좆물을 골고루 바르고 뺀 다음 후장에 맞추어 힘주어 박았다.



"악!, 잠시 가만있어요"얼굴을 찌푸리며 말하였다.



"그렇게 아파하면서 왜 후장엔 해 달라하지?"신기하여 물었다.



"몇 번을 해도 아픈 것은 마찬가지지만 조금 있으면 보지보다 훨씬 좋아요"웃으며 말하기에 아주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그러자 마찬가지로 그녀는 얼굴을 찌푸리며 양다리를 더 크게 벌리고 있었다.



"퍽! 찰~싹 퍼벅 찰~싹"점점 펌프질의 속도를 올렸다.



"아~느껴져요, 좋아요"찌푸린 얼굴이 밝아지기 시작하였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너무 좋다"처음으로 하는 후장섹스는 별미였다.



"하아......아~아 아웅 아~,악 자기만 좋나 내 후장도 좋아. 더 깊이. 응 그렇게"지시까지 하면서 엉덩이를 흔들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나는 최대한 깊이 쑤셔주었다.



"아이고 내 후장 기껏 보험 하나 넣곤 내 보지 죽이더니 내 후장도 죽이네 으흐흥.......으윽, 윽, 윽, 윽"다시 음담패설을 시작하였다.



"그래 이왕 죽인 것 퍼…벅…다 죽여 .퍽퍽퍽…퍽. 주지 퍼…벅…퍽. 타다닥!!!"강력한 펌프질을 하며 말하였다



"죽여, 죽이라고 내 후장 완전히 죽이란 말이야 흐흐흥--흐응--흐응---으응--흐잉---"콧소리로 중얼거렸다.



"퍼~벅. 퍽…퍼.. 벅..그래 죽여주지 퍼.. 벅…퍽퍽퍽퍽퍽!!!!!!!!!!!!"더 힘주어 펌프질하였다.



"하, 아. 아. 하, 하, 하....하앙..아앙. 날 좆으로 죽이네 죽여, 이 개 같은 좆아!"고래고래 소리쳤다.



"질퍽…퍼. 퍽…퍼.. 벅.. 퍼.. 벅…퍽퍽퍽퍽퍽 아 죽인다 죽여"말로만 들었던 후장섹스를 랗 줄 어찌 알았겠는가.



"아앙,아하악 나도…좋아…아아응,악…아이고 내 후장, 내 후장 새 임자 만났네, 아이고 내 후장"입을 안 다물고 계속 지껄였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조금 속도를 죽였다.



"이 인간 처음이라 하더니 후장에도 좆질 잘도 하네, 엄마야 나 죽는다 죽어, 아이고 내 후장"입이 한시라도 안 쉬었다.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다시 빠르게 후장을 쑤셨다.



"당..신..커...악...더...세...게...후...장...찔....러....내...걸....찔...러...줘..아~악"입이 안 아픈지 궁금하였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연속으로 하여서 그런지 조금은 힘이 들었다.



"이 작자가 내 보지 작살내고 모자라 후장도 작살낸다네. 아이고 내 후장, 아이고 내 후장"아예 도리질까지 쳤다.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퍽"내 생애에 겹쳐서 연속으로 두 번을 하기는 처음이었다.



"내 보지 개보지 만들고도 모자라 내 후장도 개 후장 만든다 요. 아이고 엄마 나 죽어 나 죽는단 말이야"입은 한번도 안 쉬었다.



"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서서히 마무리를 하여야 할 시점이 왔다.



"아...조금만...아이고 좋아라 내 후장 호강한다 호강해, 엄마 나 죽어!"정말 대단한 여자였다.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윽! 간다! 으~~~~~"그녀의 후장 안으로 좆물이 빨려 들어갔다.



"아이고 좋아라, 아이고 좋아라"연방 좋아라 하며 내 엉덩이를 양발로 감고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 것이 그녀와의 첫 관계였는데 만나면 항상 정상적인 섹스를 한 후에는 후장섹스를 요구하였고



섹스 중에는 입을 다물지 못하고 계속 음담패설을 하면서 떠드는 모습은 정말 가관 중에 가관이었다.



그러나 평소에는 언제 그런 음담패설을 하며 떠드는 여자일까 할 정도로 얌전하였다.



그녀와 난 그녀의 남편이 외국 지사로 발령이 날 때까지 자주 만나 즐겼다.



그녀의 남편이 외국지사에 지사장으로 발령이 나자 그만 갔으면 그만이었는데 내가 자기가 다시 우리나라로 올 때까지



다른 여자를 사귀면 안 된다고 하면서 자기 친구를 대타로 소개를 해 주었는데 지금 만나는 그녀도 희한한 년이다.



얼마 전의 예를 들어보자.



"여보세요"그녀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였다.



"네, 여보세요"분명히 그녀였다.



"자기야 시간 있어?"섹스 생각이 나서 전화를 한 것인데



"........"묵묵부답이었다.



"생각 없어?"하고 다시 물었으나



"........."역시 묵묵부답인지라



"야! 좆같은 년아 빠구리 생각 없냐고?"하고 말하자



"다시 말해요"하기에



"그래 네년 보지에 좆을 박아 짓이기고 싶은 생각이 없냐 고?"하자



"다시 한번 더"깔깔거리며 말하기에



"내 좆으로 개보지 작살나고 싶은 생각 없어?"하자



"정말 그렇게 해 주지? 지금 어디야?"하는 것이었다.



"그래 여기 00앞이야 빨리 보지 작살나게 해 줄게 빨리 와?"하자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지, 바보 기다려 바로 나갈게"하며 전화를 끊었다.



그년은 항상 그렇게 내 입을 더럽히며 음담패설을 해 주어야 나오는 여자인 것이다.



십분도 채 안되어 약속장소로 나온 그녀는 내 귀에 대고



"자기야 나 벌써 젖었다"얼굴도 안 붉히고 말을 하였다.



"그래 꼭 그렇게 이야기를 해야 좋아?"하고 물으면



"응, 그래야 오면서 자기랑 할 생각을 하면서 흥분이 되"웃으며 말하였다.



그녀 역시 남편의 벌이가 좋아 데이트 비용(?)은 항상 자기가 낸다.



뭐 셀러리맨이 무슨 돈이 있겠냐며 한 순간이라도 자기를 힘들여 행복하게 하여주는 사람에게 비용을 전가하면 죄라나......



여관비도 자기가 내고 섹스를 한 후에 술자리라도 하면 술값도 자기가 내고 심지어는 술이 취해



대리운전사를 부르게 되면 대리운전 비용도 후하게 주며 잘 모셔다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는 것이 그녀인 것이다.



"야, 빨리 빠구리 하러 가자"귀에 입을 대고 속삭이듯이 말하면



"내 조지 자기 좆으로 짓이기지 못하면 죽어"주먹을 들어 보이며 나직하게 말하곤 여관으로 향하는 실정이다.



"그래 작살을 내 주지"여관방에 들어가면서도 그런 말을 하는 것이 그녀와 나의 관례이다.



"좋아, 어서 내 보지 호강 시켜 줘"여관방에 들어서자마자 그녀는 나에게 달려들어 윗도리고 바지



그리고 팬티를 급하게 벗기고는 자신의 옷을 벗는데 마지막으로 팬티를 벗으며 마에게 주면서



"봐, 벌써 젖었지?"자랑스럽게 말하며 침대에 눕는다.



"그렇군"하면서 나도 침대 위로 올라가 몸을 포개자



"혜경이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자기 물건 잘 있냐고 안부 묻더라"하며 웃기에



"그래서?"따라 웃으며 묻자



"내가 잘 모시고 있다고 하자 지가 오면 돌려주어야 한다고 했어"하기에



"그래서"좆을 보지에 박으며 말하자



"완전히는 못 돌려주고 공유하자고 하였어"하기에



"야, 내 좆이 무슨 물건이야"하며 웃자



"왜? 둘이서 사랑을 해 주면 좋지 안 그래, 어서 해"재촉을 하였다.



"응, 죽여주지 푹쟉…음..푹쟉….음음…하..푹….아….푹……아..좋아"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학…학…….하…음…음…..음.."그녀는 외국으로 간 전의 그 여자처럼 음담패설을 섹스 중에는 안 하였다.



"퍽퍽퍽,퍼-억,퍽퍽,퍽퍽"나의 펌프질이 조금씩 빨라졌다.



"아!, 뜨거워, 자기야, 아 좋아 어서 깊이 넣어 줘"겨우 이 정도였다.



"그래 죽여주지, 팍팍팍 퍽퍼퍽,퍽퍽, 퍽퍼 자기 보지 오늘 죽었다"오히려 외국을 간 그녀 덕에 내가 음담패설을 하는 편이다.



"아~악!, 악, 아ㅡ악,윽,악윽, 윽!---윽!---윽, 아아앙, 어서 아악, 앙아앙앙앙아앙앙"그녀의 반응은 그녀의 친구보다 빨리 온다.



"퍽퍽퍽, 퍽억,퍽퍽퍽프-,퍽퍽퍽 자기 보지 헐면 남편에게 혼 안 나?"펌프질을 하면서 물었다.



"아학, 하흑,학하,학학학 좆도 좆같지 않은 좆을 가진 사람이 무슨 트집을 잡겠어"웃으며 말하였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 죽이는데"신나게 펌프질하였다



"으악,학, 여보 더 세게 , 아 좋아, 나 죽겠어, 아 미칠 것 같아. 어서"날 항상 섹스 중에는 자기 남편으로 착각한다.



하기야 세컨드 남자도 남편이라 할 수 있고 세컨드 여자를 마누라라고 할 수 있는 세상이니까 할 말은 없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최대한 깊숙이 찌르며 펌프질을 하였다.



"학!, 으학 학하"아예 숨이 넘어가는 신음이었다.



"아학, 좋아, 어서 더 깊이 어서어서, 여보 좋아, 나 죽겠어, 어서어서, 아학"얼마나 더 깊이 찌르란 말인가.



몰라 누구처럼 인조 좆 긴 놈을 하나 차고 쑤셔달란 말이든지 아니면 양놈처럼 긴 좆을 가진 놈을 하나 구하면 몰라도



거의 거기가 거기인 한국의 평범한 남자의 좆 길이와 별반 차이가 없는 나에게 최대한 깊이 쑤신다고 쑤시는데



어떻게 더 깊이 쑤셔달라고 하는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히는 것은 자기 자신도 잘 알면서 이러니 내사 얼마나 힘들겠는가?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최대한 깊이 그리고 빨리 펌프질을 하였다.



"아...여보...정말...멋져요......아~악 나 죽어"이럴 땐 나도 여자가 되어 남자의 펌프질에 어떻게 좋은지 알고 싶었다.



"퍽..퍽..퍽...철퍽....퍽...벅"이 여자는 자기 친구보다 엄청 물이 많은 여자다.



"난 몰라, 미치겠어,... 아아아.... 난몰라.... 하앗...."아니 많은 정도가 아이라 아예 한강이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그도 홍수가 난 한강인지라 보지를 범람할 정도이다.



"엄마..... 아!..... 난몰라.... 좀더... 그...만... 더...!!!"연방 물을 쏟아내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퍽. 퍽…질퍽... 퍽.. 질. .. 질퍽. ..으~간다! 으~~~~~~~~"범람한 한강에 또 다른 물이 합류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으흑......아......아아아아.... 으으......윽"내 엉덩이를 잡아당기며 좆물을 받았다.



이 여자와 섹스를 하고 나면 항상 여관이나 모텔에서 일 하는 사람에게 미안하여 나오면서 항상 만원 권 한 장은 침대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시트 밑에 시트도 젖어버릴 정도로 많은 물을 흘리니 만원 권 한 장이라도 안 놓고 온다면 세탁을 하면서 얼마나 욕을 하겠는가 말이다.



"좋았어? 빠구리 한 기분이?"그녀의 보지 안에 좆물을 선물하며 묻자



"자기 어떻게 그리 힘이 좋아? 우리 남편도 자기 정도만 되면 자기 안 만날 건데...."하며 말을 흐린다.



<이 씹 년아 네 남편도 다른 여자에게는 나처럼 있는 힘에 없는 힘 다 쓴다는 것 모르지>라고 말해주고 싶다.



하여튼 희한한 년들이다.



보지에 정상적으로 섹스를 한 후에 후장섹스를 해 달라고 요구하고 외국에 나가 있는 동안



자기 애인이 다른 여자랑 만나는 것이 두려운 나머지 자기 친구에게 애인을 관리 해 달라는 년이나



친구의 애인을 대신 맡아서 관리하면서 고운 말로 섹스를 하자면 신청도 안 하다 육두문자인



음담패설만 하면 바로 달려나와 있는 돈 없는 돈 써 가며 가랑이를 벌려주고 여관방 시트를



엄청 젖게 만드는 희한하지만 나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귀여운 장난감이니 말이다.



그 뿐이 아니다.



철만 바뀌면 자기남편 목이랑 내 목의 보약을 지어주는데 자기남편의 보약은 가령 십만 원짜리를 짓고



내 목으로는 거의 갑절이 넘게 나가는 것을 지어주면서도 갖은 아양을 다 부리는 희한한 년들이다.



또 어디 그 뿐이냐?



철따라 싫다고 하여도 양복에 넥타이며 속옷 심지어는 양말까지 선물하며 받는 나보다 자신이 더 좋아하는 여자를 어찌 미워하겠는가.



문제가 있다면 아무리 약을 지어준다 하여도 외국에 간 그녀가 돌아오면 날 둘이서 공유를 한다는데 마누라와 지금의 여자만으로도 족한 나로서는 체력이 문제인데 함께 하자고 한다면



외국에 나가 있는 여자는 분명히 보지와 후장에 각각 해 달라고 할 것이요 또 지금 만나는 질투심 많은 여자도



그 것을 본다면 분명히 자기도 그렇게 해 달라고 할 것인데 내 체력에 한번에 네 번을 어떻게 감당을 해야 할지 그 것이 문제이다.



이거 혹시 애인이 없는 사람들이 읽는다면 내가 너무 행복에 겨워한다고 시기나 안 할지...

댓글목록

화끈하게보자님의 댓글

조캐내 돈만은년 만나서  철탓라라보약예    부럽다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