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설 - 난 10대의 노출녀였다 - 2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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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부 26부입니다.



즐감해주세요.



추운데도 야노하는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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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설 - 난 10대의 노출녀였다. # 25





안녕하세요. 정민지예요. 고3 겨울의 마지막 노출이야기 계속 해볼께요.





눈을 떠 보니 질안에 들어간 상진이의 손을 두손으로 꼬옥 잡고는 숨을 가쁘게 쉬고 있었어



요. 잠시 숨을 고르고는 천천히 상진이의 손가락을 빼냈어요. 아프거나 싫어서가 아니라



다른걸 시킬려구요. 여자는 여러번 오르가즘을 지치지 않고 느낄수 있는거 아시죠? 저는



상진이의 애액으로 듬뿍 젖어있는 손가락을 끌어서 천천히 핥아먹고 빨아먹었어요. 그리



고는 상진이의 눈을 보며 말했어요.





"이제 여기 빨아줘."





상진이는 이제 저의 말에 따라 서슴없이 입을 저의 완전히 애액으로 더러워진 저의 그곳을



빨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혀로 아이스크림을 핥아먹듯이 제 애액을 깨끗이 핥아먹고는 포



르노에서 본적이 있는지 클리토리스를 정확하게 혀끝으로 애무하기 시작했어요.





"으으응윽..... 상진이 너무 잘빠네..... 어디서 배웠니?"





"야동 보고 배웠어요."





상진이는 살짝 입을 떼고 대답을 하고는 다시 제 음부를 구석구석 혀와 입술로 핥아주고



빨아줬어요. 음부양옆의 허벅지와 연결된 부분을 간지럽히듯이 혀로 핥다가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가다 질구에서부터 크리토리스까지 쭈욱 올라가면서 한번에 핥아버리기도하고 질구와



요도구를 혀끝을 세워서 찌르거나 문지르기도하고 회음부를 맛있게 핥아먹다가 항문을 혀



끝으로 돌리면서 애무했어요. 다 포르노로 배웠다고 하기엔 너무 잘하는것 같았어요. 저는



다시한번 오르가즘의 바다에서 신음소리를 내면서 허우적거렸어요. 상진이는 아예 두손으로



제 허벅지를 잡고 벌리고는 제가 편하게 다리를 양어깨에 걸치게하고는 개걸스럽게 소리를



내면서 저의 음액을 빨아먹고 있었어요. 간헐적으로 흥분에 못이겨서 제 몸이 튕기는가하면



저도 모르게 부르르 떨기도했고 밀려오는 쾌감을 참기위해 이를 악물기도 여러번이였어요.



삼십분 동안 서너차례의 오르가즘을 느끼고는 더 하면 힘이빠져서 일어나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에 상진이의 머리를 상냥하게 밀어냈어요.





"그만해... 그만...."





상진이의 입주변은 저의 애액과 침으로 번들거리고 있었고 저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 아이에게 허리를 숙이고 고마움의 키스를 해줬어요. 입주변의 침과 애액을 모조리



빨어먹고 저의 침으로 범벅을 만들고는 아이의 혀를 찾아서 부드럽게 감아버리며 그동안



저의 음부를 이 혀로 빨아줘서 고마워하는냥 부드럽게 도닥여주고 빨아주고, 핥아줬어요.





"이젠 니껏도 보여줘!"





키스를 끝내고 저는 상진이것도 보여달라며 일으켜세우고는 바지를 끌러내렸어요. 이미



상진의 성기는 부풀어 올라서 팬티와 바지를 한꺼번에 벗겨내자 팬티안쪽에 저를 구경하고



애무하고 빨면서 흘렸던 맑은액이 잔뜩 뭍어있는걸 볼수 있었어요. 저는 팬티속에서 튕겨져



나온 성난 성기를 두손으로 다소곳이 잡았어요. 뜨겁고 단단한것이 상당히 컸었어요. 지



금생각해보면 상진이가 좀 큰편에 속한아이였던것 같아요. 정확히 재보진 않았었지만요.



다크지 않은 중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상으론 왠만한 성인의 발기된 그것보다 약간



더 컸었던것 같았어요. 13 ~ 14센티 정도요. 여튼 두손으로 꼬옥 잡고 뭘할까 생각할 필요



도 없이 그냥 본능적으로 저 버섯끝에 고여있는 맑은액이 흐르기 전에 핥아먹어야겠다는



생각으로 혀를 내밀어 그 끝의 애액을 살짝 맛보려는순간 그곳이 조금더 빳빳해지더니 그만



쭈우욱 쭈욱하고 상진이가 제 얼굴에 사정해버리고 말았어요. 그도 그럴것이 한시간 반정도



저의 그곳을 구경하고 만지고 빨면서 얼마나 오랜동안 그곳이 단단해져서 흥분되어 있었



을까 생각하니까 측은해 지기도 했어요. 그런데 한술 더 떠서 저는 귀두 끝에 입을 가져



다대고 있어서 피해야 했지만 놀란 나머지 그대로 입을 벌려 덥썩 상진이의 귀두를 물어서



입안에 토해져 나오는 정액을 받아내고 있었어요. 따뜻하고 몽글몽글한것이 귀두끝에서



튀어나와 입안에 여러번 부딪혀왔어요. 저의 최초의 구강사정 일명 입싸가 얼떨결에 되버



리고 말았던거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입안에 몽글거리면서 들어온 정액 냄새나 맛이 너무



나도 맛있어서 제 입에 사정한 상진이 보다 더 놀라고 말았어요. 주워들은 이야기나 인터



넷에 보던 이야기에는 맛없다. 역하다. 세재맛이 난다. 더럽다 그런 말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살짝 몽글거리고 끈적한 가래같은 느낌만 제외하고는 처음 보는 정액의 맛은 달콤 짭짜름한



맛있는 것이었어요. 맛있다는 생각만하면서 그냥 목구멍으로 꿀꺽 꿀꺽 잘도 넘어가던걸요.



정말 손톱만큼도 더럽다. 이상하다. 역겹다, 뱃어야 된다라는 생각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꼬추를 입에 물고 맛을 음미하면서 꿀꺽 꿀꺽 삼켰어요. 상진이는 약간 당황해하는것 같았



지만 저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정액을 맛있게 삼키고는 본격적으로 상진이의 사정후 아직



줄어들지 않은 성기를 잡고 입과 혀로 빨로 핥기 시작했어요. 어려서 그런지 사정후에도 오



그라 들지 않고 약간 통통할 정도로 힘이 빠졌다가 1~2분도 않되서 금세 다시 빳빳하게



살아나서 입안을 꽉채워줬어요. 사정후 다시 저의 애무로 커지는게 너무 뿌듯한 기분이 들



었어요. 내가 무언가 해낸것 같이 내 애무로 남자의 성기를 단단하게 발기시켰다는 자부심



뭐 그런게 막 들어서 더욱더 열심히 상진이의 성기를 애무해줬어요. 비디오나 인터넷에서



봐왔었고 상상도 많이 해봤었기 때문에 입으로 애무하는건 그리 어려운건 아니였어요. 입과



혀로 정성스레 상진이의 굵고 단단하지만 부드럽고 얇은 표피로 감쌓여져 있는 성기를 정



성스레 빨고 핥고 하며 저의 타액으로 목욕을 시켜주었어요. 상진이는 몇분않되서 또 다시



저의 입안에 또 한번의 사정을 해 놓았어요.





"누나.... 나올것 같아요...."





상진이의 말리는듯한 말에도 불구하고 저는 더욱 신이나서 강하게 빨아버렸어요. 누군가를



흥분시켜서 사정을 시킨다는 그 재미, 그리고 다시 맛있는 정액을 맛볼수 있을것 같은 기



대감, 또 무언가를 해낸것 같은 부뜻함이 가슴속에서 밀려옴과 동시에 입안의 귀두끝에서



폭발하듯이 정액이 입천정을 때리고 있었어요. 이전보다는 양은 적었지만 그래도 상당히



많은 양이 입안으로 들어왔고 또 한번 몽글몽글한 맛있는 정액을 입안에서 오물거리면서



맛 볼수 있었어요. 저는 상진이의 작아지려하는 성기속에 남아있을지도 모를 정액까지 빨



아먹기 위해 열심히 귀두를 입에 넣고 계속 빨았어요. 그리고 혀끝으로 귀두를 애무하듯이



빙그르르 돌리며 주위에 뭍었을지도 모를 정액을 핥아먹었어요. 두번째의 사정이라서 그



런지 전보다 약간더 힘이 빠져있는 상진이의 성기를 입에서 결코 빼지 않았어요. 다시 커



지게 하기 위해 정성스레 입으로 애무하면서 손을 뻗어 그 아래의 두개의 알주머니를 살살



만져주었어요. 알주머니는 보기에는 이쁘지 않게 주름도 많이져있고 좌우 크기도 달라서



한쪽이 약간더 축 늘어져 있었지만 만져보면 상당히 부드러운것이 안에 딱딱한 알이 두개



만져지는것이 참으로 신기하기도 했어요. 상진이가 정말 어리고 성에 대한 호기심도 강해



서였는지는 몰라도 금세 힘이 회복되어져서 단단해져서 천장을 향해 막 일어서려고 하고



있었어요.





아마 처음부터 그 아이에게 보여주고 노출하고, 또 그 아이것을 보고자 했던 장난스럽고



호기심에 가득했던 마음을 넘어 그 아이와 첫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당시는 첫경험이다. 호기심이다. 노출이다. 뭐 그런 생각이 하나도 없이 그냥



자연스레 그 아이를 침대로 데리고 가서 옷을 다 벗고 눕게하고는 저도 남아있던 옷을 다



벗고 그 아이의 위에 올라갔어요. 이미 그 아이의 성기는 저의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



고요. 저의 그곳은 그 아이의 애무와 또한 그 아이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하며 정액을 먹었



던 흥분이 합쳐져서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흐를 정도였어요. 아마도 정액안에 최음제가



섞여있는지도 모른다는 혼자만의 생각을 해봤어요. 저는 상진이의 성기를 잡고 저의 몸안



으로 인도했어요. 윤활액이 많아서 그런지 큰 상진이의 성기도 쉽게 저의 몸속으로 들어



와서 질안을 꽉채웠어요. 따뜻하고 굵은 사람의 그것이 이런 좋은 느낌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허리를 움직였어요. 두세번은 제가 요령이 없어서 빠졌지만 점차 하면 할수록 요령이



생겨서 금세 쾌감의 열꽃이 가랑이사이에서 온몸으로 퍼져올라갔어요. 혼자 자위할때마다



상상했던것 보다 100배는 더 좋았어요.





"상진아 또 쌀것 같으면 말해. 누나 입에다가 싸줘야해?"





전 저도 모르게 흥분에 겨워서 이런 색스러운 말을 너무나도 달뜬 목소리로 상진이에게



애원하듯 말하고 있었어요. 상진이의 두 손을 잡아 가슴을 만지게 하며 계속 허리를 유연하



게 움직였어요. 제 생각으론 상진이것을 삽입한지 1분도 되지 않아서 부터 오르가즘을 마구



마구 느꼈었던것 같아요. 어느 정도 저도 쾌감을 즐길만큼 즐기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때나



사정해도 아쉽지 않을 정도에 살짝 감았던 눈을 떠 아래를 보니 상진이도 처음이라서 그



런지 두번 사정하고 나서도 참고 있다는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그리고 금세 그것이 왔어요.





"누나 못참겠어요. 이...이제 또…..나올것 같아요."





상진이의 말에 저는 얼른 일어나서 저의 하얀애액으로 알주머니까지 범범이되어 있는 한껏



발기된 성기를 입으로 베어 물고는 손으로 부드럽게 감쌓쥐고 위아래로 피스톤 운동을 해



주자 입안에 넣은 귀두에서 또 다시 벌컥 벌컥 정액을 뿜어냈어요. 제 애액맛과 정액맛이



믹스되서 또 다른 맛있는 향이 입안을 가득 매웠어요. 입안에 꽉찬 정액을 꿀꺽꿀꺽 삼키



면서 성기안에 남아있는 정액 한방울까지도 다 빨아먹을 기세로 열심히 상진이의 사정후



줄어들지 않은 성기를 빨아주었어요. 귀두를 쪽쪽 빨고난 다음 기둥에서 고환까지 저의 하



얀 애액이 뭍어있는 곳들을 빨고 핥아서 깨끗하게 해주었어요.





상진이의 성기는 다시 한번 기운을 차렸고 저는 누워서 편하게 정자세로 상진이의 피스톤



운동을 받았어요. 두번째 삽입 하는데도 또 참을수 없는 쾌감을 밀려왔고요. 상진이도 좀더



길게 열심히 땀을 흘리며 저를 위해 봉사를 했어요. 네번째 사정도 역시 입으로 깨끗하게



받아서 먹었어요. 역시 상진이의 정액은 맛있었어요. 그리고 우리둘은 기운이 다 빠져서



한참 누워있다가 헤어졌어요. 내일 다시 놀러오기로 약속하고 말이죠. 저는 너무 기운이



없어서 씻지도 않고 옷도 걸치지 않고 이불만 덥고 그대로 잠을 잤어요.















후설 - 난 10대의 노출녀였다. # 26





안녕하세요. 정민지예요. 고3 겨울의 마지막 이야기 계속 해볼께요.





그렇게 첫경험을 하고 거의 일주일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상진이는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처음엔 집에 들려 가방놓고, 샤워도하고, 옷도 갈아입고 오더니 이젠 그 시간도 아까운지



그냥 교복 그대로 저희 집으로 와서는 옷도 제 앞에서 훌러덩 벗고 샤워하고서는 옷도 입지



않고 저와 뒹굴었죠. 어려서 그런지 호기심도 많고, 사정을 해도 금방 회복되고, 체력도



지치지 않았어요. 대부분 순서는 저를 쇼파에 앉히고는 저의 중요부위를 한참동안 신기한듯



구경해주고 그곳을 입으로 애무해줬어요. 그곳을 빨아주는 것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뭐



어떻게 해달라고 요구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를 가르쳐주면 두세개는 깨우쳐서 더욱더



즐겁게 해줬어요. 그리고는 반대로 상진이를 앉혀서 입으로 빨아서 정액을 한번 맛보고



나면 자연스레 푹신한 침대로 이동했어요. 제가 누우면 자연스레 둘이 안고서 한동안 키



스를 하고는 상진이의 애무가 시작됐죠. 처음엔 제가 이리 이리 하라고 가르쳤지만 금세 또



능숙하게 제 가슴과 젖꼭지를 빨고 핥아주고 몸 구석구석을 기분좋게 쓰다듬고 핥아주고



빨아주다가 자연스럽게 69자세가 되서 서로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했어요. 그리고는 삽입을



하고 섹스를 했어요. 물론 사정은 제 입에만 했어요. 날짜를 잘계산해서 안전하기는 했지만



안에다 사정하는것 보단 당시엔 입안에 안전하게 사정하고 또 정액맛에 꽂혀있어서 정액을



먹고 싶었거든요. 그렇게 한번 사정을하고 나면 그때는 제가 상진이를 애무해서 다시 상



진이의 성기를 세운다음에 위에서 올라타서 했어요. 아마 저희가 알고 있는 자세, 비디오나



야한사진등에서 보던 자세는 대부분 시도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불문율을 지키듯 상



진이가 세번 사정하고 나면 집으로 돌려보냈어요. 서로 헤어지기 싫고 더 같이 있고 싶었



지만 왠지 무리하게 되면 내일 힘들것 같은 생각에 세번 사정하면 상진이를 매몰차게 돌



려보냈어요.





어느덧 여기 짐도 정리가 끝나가고 시골집에 돌아가야 할 시간이 점점 가까워져 올수록



상진이에게 아쉬운 말을 할수가 없었어요. 일부러 이런 저런 핑게를 대서 차일 피일 시골



집에 가는걸 미루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결국 시간은 잡을수 없고 상진이와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코앞에 다가왔더라구요. 시골집가기 전 마지막날이었어요. 전 그냥 말하지 않고



가기로 결심했죠. 어차피 둘사이에 감정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그냥 서로 호기심과 성욕을



충족시키기 위한 관계였기 때문이죠. 그래도 아쉬운건 아쉬운거 였어요. 그래서 상진이를



위해서 스페셜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먼저 상진이가 오기 전에 미리 약국에서 사 놓았던



관장약으로 관장을 하고 매번 샤워할때 해왔던것 처럼 샤워기 꼭지를 빼고 호스로 항문에



물을 넣어서 몇번 행궈내서 그곳을 깨끗하게 준비했어요. 바로 상진이에게 첫 경험을 주



었듯이 또한 첫항문섹스도 상진이에게 주기로 마음먹었었어요. 이전 부터 항문자위도 해



왔고 항문에 오이도 넣어 봤기 때문에 무리는 없을것 같았어요.





상진이기 오고 서로 오럴로 한번씩 즐긴다음에 침대로 가서 상진이가 애무하는걸 즐겼어요.



그리고 삽입하면서 한번의 황홀경을 느끼면서 말했어요.





"상진아 항문섹스도 해볼래?"





상진이는 이미 서양 포르노도 보았었기 때문에 무엇인지 알고 있었어요. 저는 업드려서



상진이에게 로션병을 넘겨줬어요. 그리고는 손가락에 로션을 잔뜩 뭍여서 항문에 골고루



바르게 했어요. 처음 엉덩이에 삽입하려 할때는 조금 힘들었지만 혼자 항문 자위했던 경



험도 있고, 로션의 윤활능력이 좋아서 세번의 시도만에 상진이의 굵은 성기가 항문안으



로 쏘옥 들어올수 있었어요.





"아아.....조금만 조금만 가만히 있어봐..."





처음엔 생각만큼 기분 좋거나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아팠어요. 하지만 좀 가만히 있자 항



문자위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다시 기분이 좋아져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게 했어요.



전 금세 알았어요. 저란 여잔 구멍이란 구멍은 다 느낄수 있는 여자라는거..... 항문도 금세



익숙해져서 질과는 또 다른 쾌감이 몰려왔어요.





"누나 너무 꽉조여서 금방 쌀것 같아요. 어떻게 하죠?"





"그냥 안에다 싸....."





항문의 쾌감에 젖어서 항문에 사정하라고 했어요. 정액은 먹고 싶었지만 관장을 깨끗하게



했어도 항문에 넣었던 걸 입으로 빨고 싶지는 않았었거든요. 항문의 조임에 이기지 못하고



얼마 못버티고 항문 안쪽에 울컥 거리며 따뜻한 물이 쏟아졌어요. 상진이의 정액을 처음



으로 항문으로 받았어요. 아픈것도 잊은채 저도 따뜻함과 함께 밀려온 쾌감에 부르르 떨고



있었어요. 그렇게 좀 쉬고 다시한번 더 항문섹스를 하고는 상진이를 집으로 보냈어요.





상진이와 현관에서 헤어질때는 알몸으로 배웅하면서 길게 키스해줬어요. 상진이는 평소때



처럼 웃으며 돌아갔고 저는 화장실로가서 항문안에 있던 상진이의 정액을 항문의 힘으로



어느 정도 빼고 두세번 관장해서 깨끗히 했어요. 하지만 항문 안쪽에 남은 미끌거리는 이



물감은 조금 오래가더라구요. 그래도 전 그 미끌거리는 이물감 마져도 좋았어요.





다음날 일찍 서둘러서 시골집으로 출발했어요. 하루 네번 버스시간에 맞춰서 갈려면 오전



에 출발해야 했어요. 그날따라 추워서 옷도 두껍게 입고 출발했죠. 아쉽지만 되도록이면



상진이 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어요. 거의 2주동안 상진이와 즐겁게 보냈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갈수 없다는걸 알고 있었거든요. 곧 2월 중순즈음에는 혼자 지내던 아파트에서



남은 짐을 이삿짐센터와 같이 서울로 보내야했구요. 몇일 정도 서울에서 이삿짐을 정리하고



있다가 졸업식을 위해 한번 내려와야할것 같았어요. 부모님도 저 이사할때와 졸업식때는



오신다고 하셔서 상진이를 다시 만날 기회나 시간은 없을것 같았어요. 조금은 아쉽고, 조



금은 쓸쓸한 마음으로 시골에 도착했는데 눈이 허리까지 쌓여있었어요. 워낙 눈도 많이 오



고 시골산촌이라서 눈도 제대로 치우지 않았었던것 같아요. 또 여기 10여가구가 농사를



짓는데 겨울이면할께 없어서 대부분 자식이 있는 읍내나 도시에서 겨울을 보내고 돌아오



셔서 겨울엔 많아봤자 두세가구밖에 동네에 남아있지 않았기 때문에 버스 진입로까지 아



빠가 트렉터로 눈을 치우셨어요. 시골가는 버스엔 저외에 몇사람 없더라구요. 전 내리는 문



앞에 앉아서 창밖을 바라보면서 눈구경을 했어요. 버스도 눈길에 미끄러지지 않게 천천히



갔어요. 시골길이 보이자 지난 여름의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상진이랑 매일 섹스하던



것도 생각나고, 집에가면 한동안 노출도 자위도 잘 못할것 같아서 집에가기 전에 자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버스 히터도 빵빵하고 천천히 가기도해서 여기서 자위하기로



하고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패딩안으로 슬며시 손을 넣었어요. 앞은 매고 있던 가방으로



가려져서 아무도 저의 손을 볼수가 없었죠. 그때 일부러 팬티와, 바지는 안입고 두꺼운



레깅즈에 두꺼운 양말을 신어서 레깅즈 위로 가랑이사이를 자극할수 있었어요. 저는 조는척



눈을 감고 자위에 심취하기 시작했죠. 오랜만에 공공장소에서 하는 그것도 사람이 몇명



있는 버스안에서 몰래하는 자위라서 그런지 금세 흥분이 밀려왔고요. 빵빵한 히터때문인지



흥분때문인지 얼굴이 빨개지면서 쾌감을 느낄수 있었어요. 버스에서 내리기 전까지 족히



세번은 오르가즘을 느꼈었던것 같아요. 물론 레깅즈 안쪽은 축축히 젖어버렸지만요.





젖은 레깅즈를 입고 버스에서 내리니 가랑이 사이가 차가워지면서 추위를 더욱더 실감할수



있었어요. 버스가 어느정도 멀리 사라지자 저는 사람이 않보이는 나무뒤에 서서 가방에서



티슈를 꺼내서 어느정도 닦아낸 다음에야 다시 걸을수 있었어요. 집에선 엄마 아빠가 맛



있는 음식을 해 놓고 절 기다리고 있었어요. 마음대로 노출하고 자위하고 하는 자유도 좋



았지만 엄마 아빠가 있고 맛있는 음식이 있는 따뜻한 시골집도 좋았어요. 물론 자기전에



이불속에서 시원하게 자위한번 하고 자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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