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설 - 난 10대의 노출녀였다 - 2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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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4부입니다.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이제 마지막에 가까워 와서 저도 아쉽습니다.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다음글은 다음주 월요일 이후에나 올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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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설 - 난 10대의 노출녀였다. # 23





안녕하세요. 정민지예요. 고등학교때 노출이야기 계속 해볼께요.





고2 늦가을 부터 고3 수능때까지는 별다른 큰 이벤트는 없었어요. 거의 90퍼센트 이상이



공부로 채워져 있었지요. 제가 노출과 자위를 즐긴다고 학생으로써의 본분인 공부를 등한시



했었다고 생각하시면 큰 오해세요. 이래뵈도. 반에서 세손가락, 학년에서 다섯손가락안에



서만 놀았으니까요. 정말 타고난 단기 암기력은 저도 인정할 만큼 좋았어요. 원래 머리



좋은 아이일수록 성에 대해서 더 먼저 눈을 뜨고 해소할 방법을 찾는다고 하더라구요. 여



자반을 보면 키순으로 봐서 반을 뚝 잘라서 큰 아이들은 말은 않하지만 어떤 식으로든 자위



를 즐기고 있었구요. 작은 아이들은 친구가 큰 아이들일수록 같이 물들기 마련이었죠. 그



리고 그 작은 아이들 중에도 머리 좋고 공부 잘하는 아이들일수록 자위를 즐겼다고 생각



해요. 저는 키도 딱 중간이었지만 누구보다도 변퇴적이었다는걸 인정해요. 아주 잘나가는



아이들 몇몇은 벌써 중학교때 부터 섹스를 경험했었고요. 말하지 않는 아이들 몇명은 원



조교제도 하고 있었는데 그중에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공부못하고 놀던



아이들은 같은 또래의 노는 아이들과 어울려 섹스를 경험하는 반면 소문도 빨랐죠. 하지만



공부잘하면서 원조교재를 하는 아이들은 소문난 아이들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그 아이들



은 걸레라고 불리지도 않았고요. 저는 섹스도 하고 싶었지만 기회도 없었고 노출 자위에 빠



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어서 원조교제나 남친과의 섹스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죠.





고2 겨울부터 고3때까지는 집, 학교, 학원, 독서실 밖에 없었던것 같아요. 아파트에서 가까



운 독서실에서 새벽 1시나 1시반까지 공부하고 돌아오는 길에 가끔 노출자위를 즐겼어요.



그냥 마음 내키면 어두운 골목 그늘로 들어가서 즉석에서 팬티와 스타킹을 벗고 자위 했



어요. 혼자 독서실에 늦게까지 남는날 특히 시험끝난 날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모두 그날



만은 독서실에 오지 않고 놀러가거나 집에 가서 일찍 쉬기도 했지만 전 독서실에 남아서



조용한 독서실을 전세내고는 옷을 다벗고 자위했어요. 혼자 즐기고 싶은 만큼 즐기고 싶



어서 독서실이라는 조용하고 엄숙한 곳에서 기분 낼만큼 냈던거죠. 평상시엔 사람이 북적



대던 곳에서 옷다벗고 자위하는 그 스릴감이란 정말 끝내줬어요. 독서실 아저씨도 12시



이후엔 퇴근해서 들어오지도 않고 불은 다 꺼지고 주위는 적막 그 하나만이 남아있을 뿐인



훈훈한 독서실 안에서 입고 있던 교복이나 편하게 입고 다니던 체육복은 물론 안에 입던



티셔츠 브라, 팬티등 몽땅 다 벗고는 완전히 알몸이 되는거예요.집에서 가져온 평상시엔



잠깐 잘때 두르거나 무릎위를 덥던 얇은 무릎담요를 바닥에 깔고 누워서 손이나 필기도구등



을 이용해서 자위를 했어요. 정적을 깨는건 저의 작은 신음소리와 손가락와 젖은 질구가



만들어낸 질컥한 소리만이 여자 독서실안에 맴돌았죠. 마음 내키면 자리에서 일어나서 독



서실안의 좁은 통로에 다리 벌리고 앉아서 손가락으로 마구 질안을 쑤시며 자위하기도 했



고요. 좀더 흥분되면 여자독서실 방으로 들어오는 천으로 가려져 있는 문에 앉아서 밖에서



볼수 있게 다리 벌리고 마구 자위하기도 했어요. 물론 독서실에 사람이 있을때도 자위는



했었어요. 그런 날은 교복 치마나 짧은 치마를 입고 갔을때 제가 공부하는 칸에 사람이



없을때 몰래 팬티를 벗고 필통에 있는 가장 굵은 팬이나 자위때 주로 사용하던 1000원짜리



딱풀이나 1000원짜리 딱풀보다 굵지는 않지만 더 길고 끝이 표족한 목공용 딱풀을 다리사



이에 넣고 위에 무릎담료를 덥고 자위를 몰래하곤 했어요. 일주일에 네번 정도(?).......거기



다 좀더 굵고 긴 자위도구로 사용한건 치약이었어요. 항상 가방에 양치도구를 가지고 다니



기 때문에 치약은 항상 가방에 있었거든요. 그러면 굴고 길다란 치약을 윗구멍에 넣고 아랫



구멍엔 목공용 딱풀을 넣고 자위를 했죠.





또 주말 같은 경우 집에서 새벽 늦게까지 공부하다가 바람좀 쐬고 싶어서 옷 다벗고 계



단을 내려가서 놀이터나 주차장 구석에서 쪼그려 앉아서 자위하고 오기도 했고요. 여름엔



더위를 피해 옥상에 올라가서 시원한 밤하늘을 보면서 자위하기도 했어요.





우연히 집 책상을 뒤지다가 알이 굵은 염주를 보고는 개조를 해서 염주알 네개를 줄로 엮



고는 질안에 넣고는 팬티를 입고 학교에 간적도 있었어요.





시험볼때는 예의 저의 징크스 처럼 음모를 면도해서 잘 다듬어서 시험을 잘봤고요. 내신



등급도 상위에서 유지할수 있었어요. 그렇게 지루하고 안갈꺼 같던 고3도 수능일이 다가



오고 무슨생각으로 그랬는지 수능전날 평소와는 달리 음모를 깨끗하게 다 밀어버렸어요.



왠지 다 밀어야 될것 같은 생각에 아기 같이 뽀송뽀송하게 만들고 노브라 노팬티로 아래는



검은 스타킹에 안쪽에 팬티라이너 하나만 붙이고 수능을 보러갔어요. 남들은 이렇게 하고



가면 신경쓰여서 더 시험을 못치르지 않을까 생각하시는데 저는 옷을 벗으면 벗을수록 편



안함을 느끼기 때문에 집중을 더 잘할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수능도 더 잘볼수 있었구요.



집에와서 가채점을 해보니 생각보다 더 잘 나와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었어요. 시골에 계



시는 부모님한테도 전화드리니까 너무나 기뻐하셨어요. 이 성적으로 서울에 있는 대학은



무난히 갈수 있을것 같았어요. 그 후로는 그곳의 털을 말끔하게 정리했는데요. 매번 면도하



는게 너무 귀찮고 항문쪽은 정말 거울보며 면도하기가 어렵고 상처도 나고 그래서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아서 영구제모를 해버려서 저의 그곳은 항상 반들반들



하게 털하나 없이 유지하지요.





여튼 저는 다음날 부터 고3때 찐살들을 정리하기 위해 헬스클럽을 한달동안 정말 열심히



다니면서 대학 원서도 내고 몇군데 합격도하고 해서 바쁜 나날을 보냈어요. 대학은 원하는



과에 맞게 선택을 하고 이런 저런 준비를 하다보니까 금세 추워져서 이젠 밖에서의 노출이



힘들어 지더라구요. 얼마나 수능 끝나기를 기다렸고 한달만에 고3때찐 살빼기도 힘들었고요.



몸매가 어느정도 마음에 들어지니 추워졌어요. 그렇다고 노출을 포기할 저도 아니어서 오



랜만에 주말에 따뜻한 마트 화장실에가서 옷 다벗고 자위도 하고, 독서실에 짐정리하러가서



아무도 없어서 또 입고 갔던 옷 다 벗고 나서 자위도 했어요. 독서실에선 자위 다하고 막



정리하고 옷을 입자마자 사람이 들어와서 깜짝 놀라기도 했지요. 헬스클럽에서도 운동끝



나고 여자 탈의실에 아무도 없어서 옷 다 벗고 뜨거운 온수로 샤워하면서 옆의 샤워기를



가지고 가랑이사이에 물을 쏘아서 오랜만에 샤워기 자위도 했고요. 학교에 가니 고3 아이들



대부분이 원서내러가고 논술학원가고 해서 저 밖에 없어서 화장실 가서 자위도 하고요.





정말 바쁜 나날들이었어요. 여기 사는 집의 짐도 천천히 쌓아서 필요한건 서울로 가져가고



필요 없는건 버리고 남은건 시골집 창고에 보관하기로 하고 정리도 거의다 했고요. 이 아



파트는 세를 주기로 했어요. 그리고 그 돈으로 서울에 원룸을 얻어주기로 하셨는데요. 합



격한 대학근처의 원룸은 부동산하시는 큰아버지가 알아봐 주신다고 하셨어요. 겨울 방학이



시작되면은 시골집에 한달정도 가있기로 했어요. 그렇게 이 추억이 가득 담긴 아파트에서의



생활이 거의 끝나갈 무렵 겨울방학이 시작된 12월 하순이었어요.





서울로 가져갈 짐들만 남아서 가뜩이나 혼자 생활하던 아파트가 더욱더 텅비어보였어요.



거실도 횡하고 겨울이라서 추워서 잠은 작은 방에서 자고 있었어요. 방학이라서 신도 나고



헤어질것이 아쉬운 합격한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와서는 입고 있던 옷들을 훌훌 벗어버리고



샤워를 하고 자위를 할려고 하다가 무심히 작은방쪽의 창을 보니 4층짜리 빌라가 지어져



있더라구요. 앞쪽으론 같은 아파트 끼리여도 점점 지대가 높아지는 언덕에 지어서 제가 살



던 동이 가장 높아 앞 베란다로는 옷을 벗고 지내도 별 걱정이 없었는데 아파트 뒷쪽에 더



높은 지대에 터를 닦고 4층 빌라를 지어서 그런지 제일 높은 4층에서 제가 살고 있는 집을



내려볼수 있는 위치더라구요. 고3이었고 수능때문에 공부하느라 집에도 새벽에 들어가서



별로 신경쓰지 않고 불 다 켜놓고 발가벗고 다니고 그랬는데 언제 완공되서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는지 몰랐지만 갑자기 신경쓰이기 시작했어요. 그렇다고 대 놓고 치지도 않턴 커튼을



치던가 집에서 옷을 벗고 있던 행동을 바꾸고 싶지는 않았어요. 누군가에게 보여주는게



얼마나 짜릿한지를 몸이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4층에서 망원경으로 본다면 다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자 은근히 그쪽에 신경쓰이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설마 이렇게



계속 살았었는데 누가 보겠어? 하는 마음이었지만 여자의 감은 속일수가 없다고나 할까?



제가 자연스럽게 옷을 벗기 시작하자 빌라 4층 한방의 불이 꺼졌어요. 우연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 타이밍이었지만 그렇다고 보이지도 않는걸 의심할수도 없었어요. 4층 그 방에서



이쪽을 본다면 뒷쪽으로 난 창문은 총 세개였어요. 거실과 욕실문이 보이는 제일 작은 방의



창문, 중간의 부엌과 연결된 작은 창문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겨울에 자는 작은 방쪽



창문.... 세곳이었어요. 제일 작은 방의 창문으로는 옷장이 있는 작은 방은 물론 거실일부와



욕실문이 보일꺼고. 부엌의 창문은 워낙 작아서 거실의 작은 일부밖에 보이지 않을테고



작은 방의 창으론 작은 방밖에 보이지 않지만 침대가 거기 있기 때문에 제가 불을 키고



누워도 충분히 4층에서 관찰할수 있는 위치였어요. 첫날엔 그냥 살짝 의심만 하고 샤워하고



밥먹고 자위하고 꺼리낌 없이 평소같이 행동했었어요. 의심이 더욱 짙어진건 그 다음날이



었어요. 그 다음날도 집에와서 거실에서 옷을 벗기 시작하는 타이밍에 그 방의 불이 또



꺼졌어요. 순간 누군가 저기서 보고 있다는 의심에서 확신으로 바뀌며 저는 누군가 저의



부끄러운 모습을 모두 관찰하고 있다는 생각에 얼굴이 확달아오르는걸 느낄수 있었어요.



언제부터 저희집을 훔쳐보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갑자기 훔쳐보는걸 의식해서



다르게 행동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오늘은 더 친절하게 보여줄수 있는 장소에서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에 옷 벗을 때는 이리 저리 움직이면서 옷을 벗었



는데 그날엔 그 방에서 잘 볼수 있는 위치에서 옷을 하나하나 벗고 샤워하고 나와서도 그



방에서 잘 볼수 있는 위치에 앉아서 머리를 말리고 로션을 바르고 했어요. 머리속의 시선은



이미 계속 불꺼진 4층방을 의식하면서 행동하고 있었죠. 일부러 집안의 불을 다 켜서 환



하게 하고는 그곳에서 잘보여지는 거실위치에서 손거울과 쪽집게를 갖고는 오랜시간동안



정성들여 음모를 정리했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면도하더라도 삐쭉삐쭉 나오는게 있었거든요.



특히나 항문부위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잘안되거든요. 한 한시간 정도 제 보지를 벌려 보



면서 털정리를 하고 있는데 머리속은 계속 누군가가 보고 있을지도 모를 불꺼진 4층의



시선을 의식하고 있어서 계속 맑은 애액이 졸졸졸 흘러나오고 있었어요. 계속 휴지로 닦



아냈지만 멈추지 않는 옹달샘 처럼 계속 흘러나왔죠. 저는 더 이상 참고 있는건 가식이라는



생각에 작은 방의 침대로 갔어요. 거기라면 좀더 잘 보여줄수 있을것 같았어요. 혼자살았



지만 침대는 퀸사이즈여서 제가 뒹굴어도 충분할 정도의 크기였어요. 저는 침대에 누워서



가슴을 양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어요. 그곳에 손을 넣어 만지고 싶었지만 좀더 오래 자



위쇼를 연출하고 싶다는 생각에 그곳이 아닌 가슴을 애무하며 나의 자위쇼를 구경하고 있을



사람을 흥분시키고 싶었어요. 아니 오히려 제가 더 흥분하고 싶었을지도요. 작은방의 침



대에 누워 가슴을 애무하다가 두 다리를 V자로 들고는 허벅지를 애무하고는 업드려서 엉



덩이를 살살 만지며 애무했어요. 이미 작은방에 들어오기 전부터 음탕하게 젖어있던 그곳



에선 꿀물이 주르륵 주르륵 흘리며 흥분할데로 흥분되어 있었기 때문에 애무는 마음같이



그리 오래 가지 않았어요. 욕망은 이성을 이기며 손가락은 촉촉함을 넘어 축축해진 음탕한



구멍안으로 세개의 손가락을 밀어넣고 격렬하게 피스톤운동을 시작하고 있었어요. 남은 한



손으론 가슴을 쥐어짜듯 움켜쥐고는 얼굴엔 한껏 황홀한 표정을 지으며 입을 벌려 자위쇼의



관객에게 들리지 않는 신음소리를 흘려내며 엉덩이는 손의 움직임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위아래로 춤을 추었어요. 1분도 않되서 첫번째 절정을 느꼈어요. 1분이상 절정의 황홀감을



느끼며 계속 손을 움직여 손가락들이 질안을 자극하게 했어요. 절정후 몸이 축늘어지면서



몸속에 들어가서 하얀애액으로 완전히 젖어버린 손가락을 빼서 맛있는 아이스크림처럼 마구



핥아먹었어요. 일부러 보여주기위해 손가락 하나하나를 정성들여 빨아먹었어요. 마치 포



르노에서 여자가 남자가 사정한 정액을 맛있게 빨아먹듯이 말이예요. 손가락의 것을 다



먹은후에도 엉덩이까지 흘러내린 것들을 손가락으로 쓸어담아서 깨끗하게 빨아먹었어요. 저



를 보고 있을 관객에게 라이브 포르노를 보여주고 있었죠. 저는 비록 보여주기 위한 연기가



섞여있었긴 하지만 제 애액을 빨아 먹는 자극적인 행동과 누군가가 계속 보면서 흥분해



있을것을 상상하자 다시 한번 흥분이 몰려와서 한번더 자위쇼를 연출한 다음 피곤해서 축



늘어져서 그대로 잠이 들어버렸어요.





















후설 - 난 10대의 노출녀였다. # 24





안녕하세요. 정민지예요. 고3 겨울의 마지막 노출이야기 계속 해볼께요.





셋째날도 저녁때가 되서 옷을 벗으려하자 그 방의 불이 어김없이 꺼졌어요. 이젠 누군가가



보고 있다는걸 인정할수 밖에 없는 단계가 되어버렸어요. 그런 생각이 들자 신기하게도



더욱더 노출욕구는 높아졌어요. 고2 가을의 아이들과의 작은 추억이후 혼자 숨어서 노출



자위하는것은 많이 했지만 누군가의 시선을 직접 느끼면서 노출을 하는것은 정말 오랜만



이었어요. 1년동안 쌓여있던 봇물이 터지듯 저의 심장소리는 귓속까지 들릴정도로 두근거



렸고요 또 얼굴과 귀가 홍조를 띄면서 생각만으로도 벌써부터 흥분 최고조였어요. 또한 이



집에서 더 오래 살아야 한다면 노출하는게 조금은 망설여졌겠지만. 이주정도 후면 부모님이



계시는 시골에 내려갔다가 졸업식때야 잠깐 들려서 짐을 서울로 보내기로 해서 이제 이집



에서 노출할수 있는 시간은 이주정도의 시간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한결 마음이 놓이기도



했어요.





이젠 옷벗고 샤워하고 나와서 거실에서 꾸물거리던것은 다 가식적인 행동같았어요. 샤워가



끝나고 몸에 바디로션만 바르고는 그대로 알몸으로 침대로 향해서 자위를 시작했어요. 물론



불은 환하게 하고 커튼은 치지 않고 말이예요. 이번엔 자연스럽게 몸을 뒤척이다가 몸을 틀



어서 아예 창쪽을 향해 다리를 벌리고 누워서 최대한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그곳을 자극



했어요. 절 훔쳐보고 있는 사람에게 더 잘보여주기 위해서였죠. 그 방의 불이 꺼지는 순



간부터 이미 흥분해 있었기 때문에 그대로 손가락을 넣고 질안을 마구 자극하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진주를 자극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렇게 두손을 가랑이 사이에 있게하면 저의



그곳이 훔쳐보는 사람에게 잘 보일것 같지 않았기 때문에 질에 손가락을 넣고 자위하는건



조금 뒤로 미루고 한손으로는 가슴을 만지고 다른 한손으론 가장 민감하게 자극에 반응하는



핑크의 진주를 애무했어요. 그러다가 손가락에 질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을 뭍여서 핑크의



젖꼭지에 그 끈적한 액을 문질르고 다른 한손은 다시 아래로 내려가서 진주를 애무하다가



애액을 뭍여서 다시 젖꼭지에 발랐어요. 끈적한 애액으로 젖꼭지를 애무하니까 젖꼭지가



기분이 좋은지 빨딱 쏟았어요. 다시 손가락에 침을 뭍여서젖꼭지를 양손으로 애무하다가



아래에서 빨리 어떻게좀 해달라는 신호가 마구 와서 양손으로 저의 음부를 좌우로 활짝



벌려서 숨어있던 핑크의 속살들이 얼굴을 내밀게 했어요. 아니 저를 보고 있을 누군가에게



적나라하게 보여주기 위해 최대한 좌우로 벌려서 보여줬어요. 양손 검지로 번갈아가면서



또는 같이 핑크의 진주를 살살 애무해주면서 항문과 질구에 힘을 주었다 뺐다하면서 저의



질구와 항문이 조였다가 풀어졌다가 하는 모습을 한참동안 구경시켜줬어요. 질이 움찔움



찔할때마다 안에서 맑고 따뜻한 애액의 샘물이 흘러나와서 항문을 타고 엉덩이를 타고 쭈욱



흘러내렸어요. 그렇게 한참을 외음부와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면서 자위하다가 이제는 한번



해야겠다는 마음이 간절해져서 질구에 손가락 세개를 한꺼번에 밀어넣고 자위를 시작했어요.



손가락이 질안을 몇번 왔다갔다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흰색의 애액이 주르륵 흘러나왔



어요. 저는 흘러나온 애액을 왼손을 뻗어 손가락에 뭍여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지 않고



항문을 살살 애무했어요. 오랜만에 항문을 자극해주는것 같았어요. 그렇게 애액이 흘러나



올때마다 그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항문을 자극하면서 미끌거리게 완전히 젖게한다음 천천히



손가락 하나를 밀어넣었어요. 샤워할때 항상 질은 물론 항문까지 살짝 관장을 해서 깨끗히



닦아내기 때문에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도 더럽다는 생각은 없이 비어있던곳에 무언가가



꽉차는 뿌듯한 느낌에 항문에서도 쾌감이 밀려왔어요. 저의 양손은 질과 항문을 들락 날락



거리면서 두 구멍을 자극하면서 자위했어요. 애액이 많은 편이라 흘러나온 애액이 자연스



럽게 항문의 윤활역활을 충분히 해주고도 남았기 때문에 너무나 기분이 좋았어요. 이제



질에는 손가락 네개와 항문엔 손가락 두개가 들어가서 제 몸속을 뒤집어 놓고 있었어요.



그렇게 두개의 구멍을 자극적인 자위를 보여줬어요. 저는 밤늦게까지 네번을 자위하고는



다리사이가 얼얼해져서야 그대로 뻣어서 잠이 들었어요.





넷째날은 이미 탄력을 받았었기 때문에 오후에 간편한 복장으로 마트에 가서 따뜻한 화장



실에서 옷 다벗고 자위도 한번하고 이런 저런 먹거리들을 사가지고 왔어요. 특히 이번 마



트의 목적은 오랜만에 여러가지 야채와 기구를 사러갔었어요. 오이와 가지는 적당하게 제가



좋아라 하는 사이즈로 골랐구요. 마침 콜라병음료가 진열되어 있어서 콜라도 몇병 샀어요.



병으로 자위하는것도 꽤 재미있거든요. 문구파는곳에선 적당한 굵기의 팬들도 샀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그 방에 불이 꺼지는걸 확인하고는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오늘은 특별히



관장도 두세번 더 했어요. 샤워기물로 세번정도 관장을 해서 항문을 깨끗하게 만들고 작은



방의 침대로 가기전에 미리 깨끗하게 준비해 놓은 두개의 오이를 가지고 자위를 했어요.



어른 자지만큼 큰것은 질구에 약간 작은 오이는 항문에 넣고는 더블로 자위를 했어요. 한



시간 반 정도 오이 자위를 하고는 한시간 정도 쉬다가 이번엔 오이보다 약간 더 굵은 검



은색 가지로 자위쑈를 연출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론 항문에 가지를 그대로 박아 놓은다음



오늘사온 색색가지 펜들을 제 거기가 필통인양 꽉채워서 14개 넣고 자위했어요.





다섯째날의 자위는 창문쪽으로 엉덩이를 향하게 하고는 업드려서 질구에는 콜라병을 항



문에는 굵은팬 세개를 밀어넣고 자위를 했어요. 날마다 저의 자위는 보여주기 위해서 조



금씩더 격해졌어요. 저는 침대에서의 자위만 고집하지는 않았어요. 침대에 한쪽발을 걸치고



서서 자위를 하기도 했고요. 의자를 가져와서 두다리를 침대위에 양옆으로 벌리며 걸치고



자위를 했고요. 긴베개를 가랑이에 끼고 위에 앉아서 그곳을 마찰시키면서 자위하기도 했어



요. 그러기를 일주일째 되던 날이었어요. 그날도 오늘밤엔 어떤 자위쑈를 보여줄까 생각



하면서 아직 어두워지기 전의 약간은 어두침침해진 해가 막 지려고 할때 빌라를 작은 부



엌창문을 통해 바라보고 있었어요. 우연인지 필연인지 근처 S중학교의 교복을 입은 한 아



이가 그 빌라의 그 집이 있는 계단입구로 터덜터덜 걸어서 올라가는거예요. 저는 혹시나



해서 계속 주시했죠. 최신 빌라여서 그런지 살짝 어두워졌는데도 센서로 작동하는 계단등이



들어오면서 아이가 천천히 계단으로 올라갔어요. 1층, 2층, 3층... 설마 설마... 그집은 아니



겠지 했는데 역시나 바로 4층의 그집으로 들어가는 거였어요. 그리고는 바로 그 방불이



켜지는거였어요.





'잡았다!'





저는 이제서야 저를 훔쳐보던 인물이 중학생임을 알았어요. 순간 저의 머리는 빠르게 생



각했어요. 전 공부머리도 좀 되지만 그런쪽으론 머리가 상당히 좋았었나봐요. 1년전에 아



이들에게 보여줬었던 아쉬웠던 추억이 생각나면서 이 기회를 이용해서 1년전의 아쉬움을



달래보려 했어요. 아이들과 또 만나기로 해놓고는 덜컥 겁이나서 못했지만 상상으로는 얼



마나 많은 음란한 상상을 했었는지 몰라요. 그만큼 아이들과 약속을 못지킨게 정말 아쉬



움으로 남아있었죠. 그런 아쉬운 마음을 달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자 다시 가슴이 쿵쾅거



리면서 뛰기 시작했어요. 그날은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하며 불을 켜지 않고 그 아이집을



제가 역으로 관찰했어요. 그 집에 그 아이만 서성이는 것으로 보아 어른들은 않계시는것



같았어요. 아이는 어두워지자 저희집쪽을 힐끔힐끔 보면서 언제 불이 켜지는지를 확인하고



있었어요. 얼굴은 정확히 보이지 않지만 제가 어둠속에서 보니 대충 어떤 행동을 하고 있



는지 정도는 보였어요. 그것도 어깨 위로만요. 확실히 그 집이 높기 때문에 그외에는 거의



보이는게 없었어요. 밤 아홉시쯤되어서야 어머님으로 보이는 분이 들어왔고 열시가 조금



넘자 아버지로 보이는 분이 들어왔어요. 아마도 부모님이 모두 맏벌이에다 외동아들인것



같았어요. 저는 내일이라도 실행할수 있는 일을 이리저리 생각하면서 오늘은 내일을 위해



푹 쉬기로 하고 어둠속에서 잠이 들었어요.





겨울방학이어도 보충수업이다 학원이다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 아이의 귀가 시간은 대략



오후 네시 정도였어요. 부모님은 늦게 들어오시는것 같았어요. 저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아이에게 편지를 썼어요. 대략 내용은 니가 우리집을 옅보고 보고 있다는걸 안다. 부모님



에게 이르기 전에 누나집에 와서 사과해라 그럼 용서해줄테니..사과하려면 다섯시까지 우



리집에 와서 초인종을 세번눌러....였어요. 뭐 거의 협박이었죠.





편지는 세시쯤에 그 아이집의 현관문에 아두고 왔어요. 그리고는 아이가 돌아올때까지



부엌창문을 통해 기다렸어요. 그 중학생은 학원공부가 힘들었는지 아니면 가뜩이나 높은



언덕에 터를 닦고 빌라를 만들어서 올라오기가 힘들었는지 터덜터덜거리는 걸음으로 나타



났어요. 저는 보이지도 않을텐데도 창가에 숨어서 아이가 계단을 올라가서 현관문에 아둔



편지를 발견하는걸 확인하고는 샤워를 하고 그곳의 털도 깨끗하게 정리도하고, 몸에 바디



로션도 발라주고 살짝 기초화장도 하고 겨드랑이랑 가랑이 사이에 향수도 조금 뿌렸어요.



아이가 올 다섯시까지 몸 치장을 했어요. 옷은 위에는 집에서 입는 목이 약간 늘어나서



어깨가 살짝 드러나는 검은색의 박스티에 아래는 짧은 체크무니 치마에 속옷은 흰색의 속이



살짝 비치는 팬티를 입었어요.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질 정도로 시간은 금세 흘



러서 아이가 올시간이 되었어요. 아이는 겁먹고 있을까? 떨고 있을까? 겁먹어서 않오면



어떻게하지? 뭐 그런 걱정을 조금했지만 아이는 정확히 다섯시에 저희집 초인종을 세번



눌렀어요. 초인종소리에 화들짝 놀랐지만 금세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가슴을 진정



시키고 현관문을 열었어요. 그곳엔 교복 그대로의 그 아이가 고개를 살짝 숙이고 걱정스



러운 표정으로 서 있었어요. 저는 아이가 상당히 순진하다는걸 느낄수 있었어요. 이번에도



먼져 강하게 선수를 쳐야겠다는 생각으로 약간은 냉랭한 목소리로 말했어요.





"사과하러 왔니? 일단 추우니까 들어와."





아이는 쭈삣쭈삣하면서 신발을 벗고 거실로 들어왔어요.





"바닥에 앉아"





아이를 낮은 바닥에 앉게하고는 저는 높은 쇼파에 다리를 꼬으며 앉았어요. 아이는 앉을때



짧은 치마가 올라가면서 하얀 맨다리가 드러나자 고개를 숙이고 있었지만 제 다리를 뚫어



지게 보는걸 알수 있었어요. 이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그 아이를 일부러 바닥에 앉게하고



저는 맞은편 쇼파에 앉았던 거였어요. 잠깐의 정적이 흐르고 급한놈이 성낸다고 제가 급



했는지 먼저 입을 열었어요.





"이름이 뭐니?"





"한...상진이요..."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잘 못봤다가 이름을 대답할때 고개를 살짝 들어서 상진이의 얼굴을



볼수 있었어요. 전 속으로 좋았어요. 귀여운 꽃돌이였거든요. 하얀얼굴에 갸름한턱에 키는



아직 다 크지 않아서 저랑 비슷하거나 아주 약간 큰듯했어요. 거기다 까지지도 않고 순진



해보였어요. 만약 좀 이상하게 생겼던가 까진아이였다면 사과를 받고 끝냈을꺼예요. 하지만



귀여운 꽃돌이에 순진하기 까지 하니 안심도 되고 마음먹었던 노출을 하기로 했어요.





"몇학년이니?"





"중...학교 이학년이요."





"남의집 구경하니까 좋았니?"





"아....아니요..."





상진이는 혼날까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했어요. 전 살짝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다



리를 반대편으로 꼬았어요. 그러자 상진이의 눈망울이 제 다리를 다시 응시하는걸 볼수



있었어요.





"솔직히 말해봐. 정말 보고 싶었니?"





저의 질문에 상진이는 잠시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작게 대답했어요.





"네에...."





"그렇게 궁금했니?"





"네에....."





"좋아! 그럼 오늘 누나가 보여줄테니까 다음부턴 훔쳐보지 않는거다?"





상진인 제말을 듣고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살짝 저를 올려다봤어요. 저는 아무렇지 않은듯



상진이를 보며 살짝 미소를 지으며 꼬았던 다리를 풀고 쇼파에서 살짝 일어나서 손을 치



마속으로 넣어서 빠르게 팬티를 끌어내리고는 한쪽발씩 빼내고는 팬티를 쇼파옆에 던지고는



다시 쇼파에 앉았어요. 저는 벌써 흥분해서 젖꼭지가 빨딱 서서 살짝 아려오는걸 느낄수



있었어요.





"보고 싶다며 이리 가까이와봐. 다만 누나 허락없이 만지면 안돼!"





하며 저는 두발을 쇼파위에 올려서 양옆으로 벌렸어요. 도둑질도 한번 맛들이면 끊을 수 없



게 된다라는 말이 생각났어요. 1년전 초등학생들 앞에서 이렇게 다리를 벌렸던 경험이 있어



서 그런지 마음은 마구 떨렸지만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리고 그곳을 보여주려 할수 있었어요.



대 놓고 보여준다는것, 뜨거운 시선을 그곳에 흠뻑 느낄수 있다는 그 맛에 취해 조금은 대



담하게 행동할 수 던 거죠. 쇼파에 올린 발때문에 저의 두다리는 M자로 벌려지고 치마가



짧아서 올릴필요도 없이 저의 검은 숲과 갈라진 틈새가 그 아이의 눈에 보여졌어요. 상진



이는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져서는 저의 눈치를 몇번 살피다가 제가 살짝 미소를 짖자



제가 앉아있는 쇼파 앞에 다가와 앉았어요. 생각해보세요. 이쁜 여자애가 내 보지 보여줄께



하고 팬티벗고 다리벌리고 보여주는데 흥분안하고 안볼 남자가 몇이나되겠어요. 아마도



이게 왠떡이냐하고 달려들겠죠. 저는 가까이 다가온 상진이에게 더 보여주기 위해 엉덩이를



더 앞으로 빼며 다리를 좀더 활짝 좌우로 벌리고는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좌우로 당겨서



닫혀있던 핑크의 꽃잎이 벌어지며 안쪽의 촉촉히 젖어있는 핑크색의 꽃을 보여주었어요.



상진이는 봐도 되는건지 제 눈치를 몇번 살피고는 조금더 다가와서 저의 핑크색 꽃을 봐



주었어요. 시선이 그곳에 닿자 온몸의 열기가 확 퍼져서 머리끝까지 올라오는걸 느낄수



있었어요.





"처음 보니?"





"네에... 이렇게 진짜로 본건 처음이예요."





"그럼 다른곳에선 본적 있니?"





"네. 인터넷이나 친구들이랑 돌려보던 야동이나 성인잡지에서요...."





"직접 보니까 어때?"





"신기해요."





상진이는 이미 포르노나 야한사진을 봐와서 그런지 1년전의 아무것도 모르는것 같은 초



등학생들과는 달라보였어요. 저는 좀더 편하게 쇼파에 거의 눕듯이 엉덩이를 더 내밀고는



다리를 좌우로 벌리며 한쪽 다리를 편하게 쇼파의 팔걸이에 걸치고는 손가락으로 더욱더



음부를 좌우로 벌려서 자세히 보여줬어요. 자세가 거의 누워서 그런지 살짝 갈색의 항문



까지 다 보이게 되었어요. 저는 완전히 노출중독에 걸린사람처럼 그곳을 더욱더 자세히



보여주고 싶어서 안달이 나있었어요. 그리고는 그곳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어요.





"여기 갈라진 윗부분이 숨어있는 작은 요 작은 구슬이 클리토리스고, 이 아래 작은 구멍이



오줌나오는곳이야. 그리고 더 아래의 오물거리는 구멍은 남자성기가 들어가는 질구고.... 이



아래는 누나의 항문이야.”





저의 친절한 설명과 더불어 상진이의 시선은 제 그곳을 구석구석 훑어주고 있었어요. 저는



저도 모르게 질과 항문에 힘이 들어가서 여러번 움찔거리며 맑은 애액을 토해내었어요. 단



지 관찰되어지는 시선만으로도 이렇게 짜릿함을 느낄수 있다는건 정말로 겪어보지 못한 분



들에게 어떻게 설명할수 없는 감정이예요. 시선으로 애무받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십여분



그곳을 구경시켜 주고있자 저는 더 이상은 시선만의 쾌감에서 벗어나 좀더 쾌감을 얻고



싶은 마음에 참지 못하고 상진이에게 만지는것을 허락해버렸어요.





좀더 가까이 와서 만져볼래?"





저는 상진이가 가까이 와서 제 음부를 만질수 있게 손으로는 허벅지를 잡아서 최대한 자리



를 벌려줬어요. 상진이는 이제 제가 시키면 눈치를 보지 않고 다가와 제 음부를 손으로



벌리며 자세히 관찰하기 시작했어요.





"마음데로 만지고 봐도 괜찮아."





저는 상진이가 더욱더 편하게 마음데로 만질수 있게 허락해줬어요. 상진이는 거의 한시간



정도를 제 가랑이 사이에서 저의 음부를 이리 만지고 저리 만지고 벌리고, 오므리고를 하



면서 저의 음부를 자세히 관찰하면서 기분좋게 만져줬어요. 처음엔 그냥 기계적으로 살살



손을 떨면서 만지다가 포르노에서 본것 같이 살짝살짝 클리토리스나 질구를 만져보다가는



점점 본능의 학습기관이 그 기능을 발휘하는지 손가락에 애액을 뭍여서 클리토리스를 굴



리듯이 살살살 기분좋게 만져주질 않나 질구주위를 원을 그리며 기분좋게 만져주질 않나



더욱더 나아가서 시키지도 않았는데 믿으로 흐르던 애액을 뭍여서 항문주위도 기분좋게



살살살 애무해주었어요. 저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처음엔 신음소리를 입안에서 참았다가



항문을 애무해줄때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입밖으로 튀어나오고 말았어요.





"으으으응... 아아....."





상진이는 제가 반응하자 손을 떼고 저를 바라봤어요. 저는 살짝 웃으며 말했어요.





"니가 기분좋게 만져서 그런거야. 계속해도 괜찮아."





상진이의 손길은 점점더 익숙해져갔어요. 손가락하나를 질구안에 살살 밀어넣고는 피스톤



운동을 해줬어요. 중2였지만 남자라서 그런지 손가락이 저보다 더 굵었어요. 남의 손가락



으로 자위하면 정말 기분이 세배는 더 좋아요. 저는 참지않고 계속 신음소리를 냈어요.



상진이는 제가 좋아하는걸 알고는 손가락 두개를 넣고 쾌감에 지쳐 근질근질 거리던 따뜻한



질구안을 마구 휘벼줘서 저를 시원하게 만들어줬어요.. 하얀 애액이 상진이의 손가락 사



이로 마구마구 밀려나와서 엉덩이로 흐르는걸 느끼며 오르가즘의 정점이 가까워옴을 느끼고



있었어요.





"아악! 아악! 너무 좋아! 더해줘! 너무 좋아! 어떻게해! 멈추지마! 더 빨리! 더! 더! 아앙! 나



어떻게해"





저는 저도 모르게 이런 색스런 말들을 하며 엉덩이를 들썩이다가 온몸이 굳어버리며 오르



가즘을 느꼈어요. 온몸이 통제가 않되고, 그냥 그대로 붕떠서, 아무런 소리도, 아무런 느



낌도 없이 그냥 저 혼자만 날고 있는 시간. 거실에 걸려있는 시계가 천천히 똑딱이지도



않고 흐르지도 않는 시간, 몸의 열기가 피부에 느껴지다가 심장을 따뜻하게 감쌓주는 순간,



온몸의 세포하나하나가 긴장되어 있다가 일순간에 긴장이 풀리며 축 늘어져버리는 시간,



숨을 쉬지 않아도 숨이 가쁘지 않는 순간, 마치 포르노의 주인공이 과장되어 오르가즘을



연기하는것 보다 더 담백하고 강렬하게 느껴지는 감정들, 느낌들, 떨림들.......그렇게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정점에서 시야가 돌아왔을때 거실의 시계는 조용히 여섯시 반을 가르키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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