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설 - 난 10대의 노출녀였다 - 2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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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2부입니다.



좀 늦었습니다.



주말엔 올리기가 힘드네요.



죄송합니다.



이번주도 발기찬 일주일 보내세요.



추워지는데도 노출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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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설 - 난 10대의 노출녀였다. # 21





안녕하세요. 정민지예요. 고등학교때 고2 가을의 짜릿했던 노출이야기 계속 할께요.





제가 노골적으로 치마도 올린상태에서 다리도 벌리고 환하게 팬티를 보여주니 아이들은 어



리둥절한 눈으로 서로눈빛을 교환하다가 누나가 보여주니 봐도 된다는걸 깨달았는지 몇계단



아래에서는 귀여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제 다리 사이의 팬티를 바라봤어요. 그 순진한 아이



들의 시선의 짜릿함이란 노출을 즐길줄 아는 사람만이 아는 느낌이랄까요.





"거기 멀리서 보지 말고 이리 가까이 와서 봐봐."





저의 말에 아이들은 계단 아래에 있다가 천천히 올라와서 서너계단 아래에서 보기 시작했



어요.





"가까이서 보니 누나 팬티 잘보이니?"





"네에...."





아이들의 눈은 반짝반짝 빛나며 제 다리사이를 뚫어져라 바라보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누나 팬티가 보고 싶었니?"





"네에...."





아이들은 눈빛은 저의 다리사이로 파고들려는 기세로 바라보고 있었어요. 아이들의 시선이



강렬해지면 강렬해질수록 제가 느끼는 짜릿함은 배가가 되어서 가랑이 사이가 꿈틀거리는듯



움찔움찔거리면서 느끼고 있었어요.





"그럼 누나 이러고 가만히 있을테니까 실컷봐!"





"네에...."





전 아이들이 팬티를 보는걸 구경하는게 재미있었어요. 그냥 팬티위인데도 저리 신기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아이들이 정작 보고 싶어하는건 팬티안일꺼라는 부끄러운 생각도 들고,



이런 순진한 아이들에게 이런짓을 해도 되는지 걱정도 조금 되었어요. 하지만 모든것을



상쇄하는건 팬티속을 투시할듯한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호기심에찬 눈망울이었어요. 지금



까지는 보여짐을 당한다는것에 대해 막연한 상상일뿐이었어요. 수많은 노출을 해왔지만



지금까지 실제로 보여짐을 당한적은 없었었거든요. 하지만 비록 초등학생들이지만 그 상



상에 대한 실현이 정말 저를 짜릿하게 했어요. 팬티속의 그곳에 힘이 들어가면서 움찔거



렸고요. 촉촉한 애액이 흘러나와 팬티에 스며드는 것을 느낄수 있었어요. 시험을 잘보기



위해 얼마전부터 했던것 처럼 시험보기전 매일 아침에 샤워하며 면도기로 정성껏 제모도



해두었기 때문에 아랫털도 잘 정리되어 있고, 방해할 누군가가 올 장소도 아니지만 누가



온다고 해도 금세 알아차리고 숨을수 있기도 했구요. 순진한 초등학생들이어서 내말도 잘



들을것 같아서 위험하지도 않고 안심이 되었어요. 불만이었던건 왜? 하필 오늘 야한 팬티를



입지 않고 이렇게 평범함 흰팬티를 입었을까 하는게 불만이라면 불만이었어요. 저는 한계단



아래에 놓았던 다리를 올려서 완전한 M자로 다리를 만들어서 앉았어요. 팬티가 가랑이에



착 달라붙어서 어렴풋이나마 그곳의 실루엣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있었어요. 또한 흥분에



의해 그곳에서 흘러나온 애액은 천천히 팬티를 물들이고 있었어요. 10여분의 말없는 시간이



흐르며 흥분의 분위기가 고조되었을때 얼핏 아래를 보자 엄지손가락크기의 만큼 팬티는



젖어있었어요. 다시 아이들을 바라보자 바지앞섭들이 살짝 올라가 있는게 세명 모두 내



팬티를 보고 단단해진것 같았어요. 저도 흥분도 어느정도 됐고 아이들의 흥분한 모습도 귀



여워보여서 더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들었어요. 아니 벌써 이곳으로 아이들을 데



려올때 부터 여건만 된다면 모두 보여줄 생각이었어요. 단지 언제 자연스럽게 보여주느냐가



가장 큰 문제였죠. 그리고 답답한 팬티도 얼릉 벗어버리고 싶기도 했어요. 머리속으로 아



이들이 내 핑크색의 속살을 본다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를 생각하면 더욱더 흥분이 되었어요.





"애들아 더 보고 싶니?"





아이들은 대답을 하지 않고 고개만 끄덕였어요. 이미 흥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제 질문에



반응을 하지 않았어도 이미 보여줄 생각이었어요. 전 일어나서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발목



아래로 한번에 쑤욱 내려서 벗어서 옆에다 놓고는 다시 가방위에 앉으면서 치마를 배에



까지 올리고 앉아서 다리를 M자로 자연스럽게 벌렸어요. 이윽고 아이들의 눈앞에 팬티속에



숨어있던 저의 그곳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보이게 되었어요. 짧게 잘 다듬어진 삼각형의



검고 윤기나는 음모 아래에 깨끗히 양옆의 외음부가 면도되어 있어서 음부는 숨을 곳조차



없이 그대로 모두 드러나 보였어요. 약간은 연한 갈색을 띄는 소음순안쪽이 살짝 벌어져서



촉촉히 젖은 핑크빛의 세상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있었어요. 전 거기서 만족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리를 좀더 벌리면서 엉덩이 뒤로 손을 돌려서 음부의 양쪽을 잡고 좌우로



벌려서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덥혀있는 핑크의 안쪽을 완전히 보여줬어요. 살짝 숨어있던



안쪽의 젖은핑크빛의 살들이 입을 크게 벌리고 아이들에게 보여지기 시작했어요.. 그 짜



릿함에 저도 모르게 아래에 힘이 들어가면서 안에 고여있던 맑은 애액이 울컥하며 흘러내



려서 회음부를 타고 항문으로 따뜻한 물줄기가 흐르는게 느껴졌어요. 아이들은 신기한지



눈을 크게 뜨고 조금더 다가와서 자세히 보려고 하고 있었어요.





"신기하니?"





아이들은 이미 눈으론 저의 다리사이에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답도 못하고 고개만 끄



떡일 뿐이었어요. 이런 호기심이 가득한 귀여운 눈을 한 순진한 아이들에게 어떻게 더 안



보여줄수가 있었겠어요. 저는 아이들에게 조금더 잘 볼수 있는 기회를 주었어요.





"한명씩 가까이 와서 봐도 되..."





그 말에 가장 키가 큰 리더격인 아이가 먼저 다가와서 얼굴을 다리사이에 가까이 대고는



부끄러운 그곳을 가까이서 보기 시작했어요. 누군가가 아주 가까이서 저의 부끄러운 곳을



관찰한다는건 정말 부끄러운 일이면서도 정말 짜릿한 느낌이었어요. 부끄러움과 쾌감의



양면의 동전은 이미 쾌감쪽으로 넘어가 버린지 오래되었어요. 아이의 시선이 닿는 그곳이



직접적으로 자극되어 지는 느낌이었어요. 간혹 아이의 콧바람이 그곳에 와 닿는것을 느끼



면서 너무나 흥분이 되었어요. 그 아이의 눈빛은 내 그곳 하나하나까지 눈에 담으려는듯



강렬한 눈빛으로 가랑이사이를 관찰했어요. 음모가 시작되는 부분에서 부터 시작해서 외



음부가 갈라지는곳을 지나 붉은 핑크색으로 톡 튀어나와 있는 진주로 집중되어졌다가 다시



그 아래쪽의 복잡한 핑크의 내음부로 들어가서 작게 숨어있는 요도와 흥분해서 살짝 입을



벌리고 있는 질구를 지나 양 옆의 외음부와 내음부의 경계인 살짝 갈색의 작은 살점까지



자세히 관찰하다가 눈을 떨어트려서 맑은 애액이 따라 흐르는 회음을 따라 흥분해서 작게



오물거리고 있는 항문까지 반복하듯이 훑었어요. 저는 그 아이의 눈빛에 더욱더 흥분되어서



더 많이 보여주기 위해 다리도 더 좌우로 벌리며 몸도 뒤로 살짝 더 눕고는 양손으로는



외음부를 좌우로 더 벌려서 안쪽의 부끄러운 젖은 핑크의 세상을 더 보여줬어요. 너무 흥



분이되서 손가락으로 마구 자위를 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부끄럽기도 하고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어요. 하지만 첫번째 아이가 5분정도 계속 그곳을



관찰하자 흥분도는 더욱더 올라가서 자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더 간절해졌어요.





첫번째 아이가 관찰을 마치고 두번째로 평범한 몸매에 눈이 작은 아이가 다시 얼굴을 다



리사이에 들이밀고 제 그곳을 관찰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자위에 대한 생각을 참지 못하고



손가락 하나로 슬쩍 슬쩍 스치듯이 클리토리스를 문질러서 자위에 대한 강한욕구를 달랬



어요. 하지만 이미 흥분할데로 흥분되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살짝 손가락 하나로 스치



는것 만으로도 너무나 자극스러워서 온몸이 찌릿찌릿하면서 그 쾌감이 온몸으로 퍼져서



본능적으로 손가락이 점점더 강하게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 시작했어요. 이러면 안된다는



의지가 쾌감의 본능에 의해 서서히 무너지고 있었어요. 두번째 아이도 그 작은 눈으로 처음



보는 신기한 세상을 기억속에 깊숙히 담기 위해서 온신경을 눈에 집중해서 뚫어져라 저의



다리사이를 구석구석 관찰했어요. 클리토리스에 손가락이 스칠때 마다 질구와 항문이 움



찔거리면서 맑은 애액을 토해냈어요. 두번째 아이도 5~6분간 관찰한후 아쉬워하며 다음



아이에게 자리를 양보했어요.





세번째 아이는 가장 몸집이 작으면서 하얗고 곱상하게 생긴 아이였어요. 그 아이의 순진한



눈이 제 그곳을 관찰하기 시작하자 저는 이제 거의 채념하는 심정으로 클리토리스를 만지작



거리면서 자극하고 있었어요.





'그래 보져주자. 여기까지 보여줬는데 더 못보여 줄께 뭐있어?'





하는 마음이 이젠 이성의 위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었어요. 하지만 세번째 아이의 관찰을



막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요. 그래서 최소한으로 클리토리스만으로 양손의 검지를 이용해서



리드미컬하게 자극하기 시작했어요. 온몸은 벌써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서 열기가 느껴질



정도였어요. 그렇게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고 있는데 세번째 아이가 이 성스러운 조용하고



은밀한 분위기를 깨듯이 저에게 질문을 해왔어요.





"누나 오줌은 어디서 나와요?"





그 귀여운 질문을 그렇다고 기분나쁘지는 않았다. 충실히 관찰을 했으니 물어보고 싶은것도



있었겠지 하는 생각에 저는 친절하게 손가락으로 가르치면서 대답해줬어요.





"요기 아래에 작은 구멍 보이지? 여자들은 거기서 오줌이 나와."





"그렇구나. 그러면 이 아래 구멍은 뭐예요?"





그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또 다시 질문을 했어요. 저는 아래의 구멍을 살짝 더 벌려서



보여주면서 대답해 줬어요.





"여기는 남자랑 여자랑 섹스할때 자지를 넣는곳이야."





"아아.... "





그 아이는 다시 고개를 끄덕이며 뭔가 알았다는 눈빛을 보내며 다시 질문을 이어갔어요.





"누가 그럼 누나가 아까 위에 만지던데는 뭐예요."





아마도 자기가 관찰하는데 내가 만지고 있어서 신경이 쓰였었나봐요. 그래서 더욱더 친절



하게 대답해줬어요.





"여기는 여자가 만지면 가장 기분이 좋은 클리토리스라는 데야. 누나가 너희들이 보는게 너



무 기분이 좋아서 막 여기를 만지고 있었어...."





"우리가 보면 기분이 좋아요?"





"응... 너희들이 봐주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 그러니까 잘 봐줘?"





"네에.."





아마도 아이는 제 말을 깊게 이해 하지는 못했을꺼예요. 그냥 단순히 지금 봐도 되는구나



라는 정도로 이해했을꺼라고 생각해요. 세번째 아이의 관찰이 끝나자 세아이들은 옹기종기



제 다리아래에 모여앉아서 저의 가랑이사이를 구경하기 시작했어요. 저의 손은 자연스럽게



움직여서 이미 애액으로 젖은 손가락 두개를 몸속으로 밀어넣고 자위를 시작했어요. 아이



들은 내가 성스러운 행동을 한다는걸 알았는지 아무말 없이 제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구경하고 있었어요. 이미 흥분할데로 흥분되어 있고 절정을 즐기기에 준비될데로 준비되어



있었던 몸인지라 절정으로 오르는건 금방이었어요. 손가락과 애액이 질구안에서 마찰되어



지면서 거품이 만들어지고 안쪽에서도 움찔하면서 흘러나온 허연 애액이 손가락사이를 비



집고 흘러내려서 항문위를 지나갔어요. 또한 질과 손가락사이의 질컥한 애액이 만들어 내는



질퍽거리는 음란한 소리와 목구멍 깊숙히서 저도 모르게 흘러나오는 조용한 헐떡이는 신



음소리는 계단에 울려퍼지며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었어요. 손가락의 속도가 절정과



함께 빨라지면서 음수도 허벅지와 사방으로 튀기 시작했어요. 일순간 눈을 감고 절정의



쾌감에 모든것을 맞기고 아이들이 보고 있다는걸 잊은채 손가락 세개가 몸속으로 빠르게



들락날락 거리면서 귀가 멍해지면서 세상의 꼭대기에 오른듯한 느낌에 한동안 빠져버려서



계단 바닥에 누워서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는 날아오르고 있었어요.







혼자 자위할때 보다, 혼자 은밀히 노출?때 보다. 혼자 노출하다가 자위할때 보다. 그 어



느때 보다 커다란 쾌감이 온몸을 휘감았어요. 누군가에게 보여지면서 자위하는건 더욱더



기분좋은것이었구나 하는 또 다른 깨달음과 함께 절정의 긴 순간순간들을 계속 즐겼어요.



혼자 즐겨서 아이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었어요. 여느때 보다 세배는 더 길게 절



정의 완만한 곡선을 느끼면서 숨을 천천히 고르고 있었어요.아이들도 말은 안했지만 누나가



혼자 기분좋은일을 했다는건 알고 있었던것 같아요. 누구하나 정적을 깨지 않고 조용히



저를 끝까지 관찰해줬거든요. 쾌감이 서서히 물러나자 저는 몸속에 있던 젖은 손가락을



빼내서 손가락과 손에 뭍어있는 저의 애액을 자연스레 깨끗하게 빨아먹었어요. 그리고 다시



손을 뻗어서 보지 주위와 항문쪽으로 흘러내렸던 애액들도 손가락에 뭍여서 핥아먹었어요.



애액들을 다 핥아먹고는 가방에서 물티슈를 꺼내서 손과 다리사이를 깨끗하게 닦았어요.



아이들은 그 모습 하나하나까지 지루하게 생각하지 않고 구경하고 있었어요. 저는 허벅지에



튄 애액들을 닦아내면서 다정하게 입을 열었어요.





"잘봤니? 재미있었어?"





아이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조용히 대답해줬어요. 아이들도 흥분했는지 볼이 붉게 물들어



있었던것 같았어요. 깨끗히 가랑이사이까지 물티슈로 여러번 닦아낸 다음 사용한 티슈를



한곳에 모아 놓고 옆에 벗어놓았던 팬티와 물티슈를 가방에 그대로 집어 넣고도 계속 가



랑이를 벌리고 아이들에게 계속 보여주고 있었어요.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두눈은 아직도



호기심이 덜 채워진듯 보였어요.





"또 보고 싶니?"





저의 질문에 아이들이 고개를 끄덕였어요. 저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친절한 목소리로 말



했어요.





"너희들이 여기서 누나랑 있었던일 비밀로 해주면 다음주에도 여기와서 또 보여줄께.



어때?"





아이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어요.





"꼭 비밀로 할께요.정말요"





"그래? 고마워. 그럼 다음주에 같은시간에 놀이터에서 기다려 또 보여줄께. 약속지켜야해!"





"네에..."





저는 아이들 한명한명과 손가락을 걸고 약속을 했어요. 그리고 전 다리가 풀려서 좀더 앉



아있어야 해서 아이들과 헤어지기 전에 다시한번 아이들에게 돌아가면서 자위를 해서 충



혈됐지만 제 보지를 구경시켜줬어요. 아이들과는 아파트 현관에서 헤어졌구요. 노팬티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다시흥분되서 뒷자리에 앉아서 치마를 엉덩이까지 올리고 살짝 창문을



열어 시원한 가을 바람을 흥분해서 축축하게 젖은 가랑이 사이에 맞으며 잠깐 자위를 했



어요.





















후설 - 난 10대의 노출녀였다. # 22





안녕하세요. 정민지예요. 고등학교때 고2 가을의 짜릿했던 노출이야기 계속 할께요.





아이들에게 그렇게 노출자위를 하고 나서는 아이들에 대한 죄책감도 들었지만 아이들을



생각할때 마다 죄책감 보다는 흥분되어서 수없이 자위를 했어요. 평소때 보다 네배이상은



했던것 같아요. 예를 들어 하루에 두번정도 했다면 그 일주일 동안은 하루에 네번이상은



자위를 했었어요. 매번 대상은 제 그곳을 누군가가 관찰하면서 또 저는 보여주면서 부끄



러움속에서 자위한다는 망상이었죠. 몇번이고 않갈까도 생각했지만 아이들과의 약속을 누



구보다도 지키고 싶은건 아마도 저 자신이었을꺼예요. 죄책감으로 안갈까하는 고민보다도



어떻게 하면 더 아이들에게 잘 보여주면서 재미있게 노출자위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뿐이었



어요. 그리고 어느덧 일주일이 금세 지나고 아이들과 약속했던 금요일이 다가왔어요.





어제부터 밤새 잠도 못자고 아침일찍부터 일어나서 아이들에게 깨끗하게 보이기 위해서



거기털을 면도했어요. 평소때 보다 구석구석 깨끗하게 면도해서 그런지 거의 한시간이 걸



렸어요. 그러면서도 애액이 마구 흘러나왔지만 오후를 위해서 자위는 참기로 했어요. 면



도하다가 등교시간에 늦어서 서둘러 학교에 갔지만 하루종일 마음은 콩밭에 가있었죠. 저도



모르게 팬티안쪽이 축축히 젖어있어서 쉬는 시간마다 팬티라이너를 갈아야 했어요. 수업이



끝나고 오후가 되서 선생님한테는 생리때문에 아프다고 조퇴맞고 친구들보다 한시간 일찍



교문을 나섰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아파트로 가는 버스를 탈때부터 심장은



쿵쾅거리면서 기대에 부풀어 있었어요. 그날도 날씨가 내 마음같이 미쳤는지 가을인데도



상당히 더웠던 날이었어요. 아침엔 검은 스타킹까지 신고 갔었는데 등에 땀이 날정도로



덥더라구요.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아이들을 만나서 어떻게 할것인가 여러번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잡았지만 종점에서 내려서 너무 긴장하고 있는 심장을 달래기 위해 전에 들렸던



편의점에 들려서 음료수를 하나사서 마시며 천천히 놀이터로 향했어요.





멀리서부터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는게 보였어요. 그런데 한명이 더 늘어나 있는것 같았어요.



저는 모르는척 놀이터의 밴치에 앉았어요. 그러자 리더격인 덩치가 가장 좋은 아이가 저



에게 다가 왔어요. 저는 아이들이 소문을 냈나?라고 생각해서 조금 딱딱하게 물어봤어요.





"한명 더 있네? 누나랑 약속 어긴거니? 우리끼리만 비밀이라고 했잖아."





"누나 죄송해요. 원래 저희 네명이 제일 친한 친구예요. 한명이 그날 학원때문에 못와서...."





"약속은 약속이잖아. 말안하기로 했잖아."





"죄송해요. 누나 딱 한명한테 밖에 말하지 않았어요. 정말이예요.누나..."





저는 솔직히 아이들 세명이건 네명이건 별로 상관은 없었어요. 그냥 약속을 어기고 여기



저기 소문을 냈느냐 아니냐가 중요한거였죠. 그리고 처음에 기선을 제압해야지 아이들이



말을 잘들을것 같아서 먼저 엄포를 놓은거였어요.





"알았어. 용서해줄께. 그럼 오늘 누구네 빈집 있니? 누나가 너무 더워서 좀 씻어야 하거든?"





리더인 아이는 친구들에게 가서 자초지종을 말하고 서로 부모님이 없는 집을 알아보고는



다시 리더인 아이가 돌아왔어요.





"재중이네가 비었데요. 엄마 아빠 다 회사가서 오늘 여덟시 넘어야 오신데요."





그때가 아마 오후 네시쯤이었으니까 시간은 충분한것 같았어요. 저는 아이들의 안내를 받



아서 재중이라는 새로온 아이의 집으로 향했어요. 처음엔 전과 같이 맨꼭대기 계단에서



할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누가올지 몰라서 위험할것도 같고, 더워서 땀도 좀 났고 긴장



해서 팬티도 많이 젖어있을것 같아서 좀 씻고 싶기도 했어요. 그리고 계단에선 치마만 걷



어올리고 보여줘서 불편했었고 가슴도 못보여준것 같아서 아쉬움도 있었어요. 그래서 편



하게 옷을 벗고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었어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집에들어가자 저는



가방을 놓고 먼저 씻어야겠다며 욕실로 당당하게 들어갔어요. 몸보다는 이미 흥분해서 축



축히 젖어있는 가랑이 사이를 깨끗하게 두번 세번 닦아서 아이들이 가까이서 볼때 청결하게



보이고 싶었어요. 샤워를 다하고 나올때는 커다란 목욕타월을 몸에 두르고 입고 있던 교



복을 벗고 나왔어요. 그대로 쇼파에 다리를 꼬고 앉으니까 목욕타월이 그리 크지 않아서



목욕타월이 아슬아슬할때까지 말려올라갔어요. 아이들은 저의 그런 모습에 눈이 휘둥그레



지며 바라보고 있었어요. 저는 손으로 그곳 위의 목욕타월을 눌러서 가리며 말했어요.





"너희들 밖에서 흙장난하고 놀았으니까 깨끗히 샤워하고 나와. 알았지? 먼저 나오는 순서



대로 보여줄꺼야!"





라고 말하자 아이들은 서로 가위바위보를 하고는 순서대로 들어가서 샤워를 후다닥 하고



나왔어요. 가장먼저 샤워를 하고 나온건 눈이 ?어진 아이였어요. 저는 쇼파에 앉아있다가



일어서서 그 아이를 데리고 안방으로 들어가면서 남은 아이들에게 말했어요.





"씻고나면 한명씩 안방으로 들어와."





안방에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안방의 침대에 걸터앉아서 말했어요.





"누나꺼 보기 전에 니껏도 보여줄래? 누나만 옷벗으면 창피하잖아. 너도 벗어봐."





눈이 작은 아이는 잠깐 망설이다가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는 꼬추를 가리고 섰어요. 저는 아



이에게 가까이가서 꼬추를 가리고 있는 손을 치우고 그것을 구경했어요. 털도 나지 않은



통통하게 발기된 아이의 꼬추가 귀엽게 거기 있었어요. 이리저리 만지작거리면서 작고 귀



여운 꼬추를 구경했어요. 한참을 구경하다가 바꿔서 다음아이가 들어오게 했어요. 다음은



덩치가 큰 리더인 아이고, 다음은 곱상한 아이였고 마지막으로 새로온 집주인 아이였어요.



아이들의 꼬추는 아직 영글지 않아서 작고 털도 없어서 귀엽기만 했어요. 마지막 아이것을



다 보고 난 다음 난 아이들을 다 안방에 들어오게 했어요. 아이들은 쪼르르 모여 서있었고



저는 여전히 목욕타월을 몸에 두르고는 침대끝에 앉아있었어요.





"누나가 조금 졸려서 한시간 정도 여기서 잘꺼니까. 너희들 마음데로 만지고 구경해도 좋아.



단! 누나만벗고 있으면 창피하니까 너희들도 다 벗어야해."





저의 말에 네명의 아이들은 잠시 망설이더니 서로 눈치를 보내고는 제 앞에서 옷을 다 벗었



어요. 아이들이 다벗을걸 확인하고는 저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말했어요.





"좋아. 이제 누나도 이 타월 벗을께.."





저는 속으로는 엄청 떨렸지만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 목욕타월을 벗어서 땅바닥에 떨어



트려서 알몸을 아이들에게 보여줬어요.





"이제 누나 침대위에서 잘꺼니까. 조용히 하고, 너희들 마음데로 누나 구경하고 만져도 좋아.



알았지?"





라고 말하고는 침대에 자리잡고 누워서 눈을 감고 잠을 자는척 했어요. 잠시후 아이들이 제



가 알몸으로 누워있는 침대로 모여드는 소리가 들렸어요. 아이들은 한동안 눈으로 구경만



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저는 눈을 감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디를 보는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저의 알몸을 네명의 아이들이 구경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흥분되고



있었어요. 저는 모으고 있었던 다리를 양쪽으로 쫘악 벌려서 이미 젖기 시작한 가랑이사



이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아이들이 우르르 다리아래로 이동하는 소리가 들렸



어요. 아이들이 저의 젖은 부끄러운 그곳을 보고있다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다리를 더 활짝



벌려서 M자로 되게 만들어서 더 자세히 구경하게 해줬어요. 아침에 털을 정리했기 때문에



그곳위에 작은 삼각형의 깔끔하고 이쁜 터럭 이외에는 그곳을 가릴것은 없었어요. 한참을



모여서 구경하는것 같더니 한번 봤던 경험이 있는지 한명씩 침대위로 올라와서 가까이 얼



굴을 들이밀고 제 그곳을 구경했어요. 그곳을 구경하지 않는 아이들은 제 가슴을 구경하



는것 같았어요. 전 벌써 흥분해서 얼굴이 빨개져서 아이들이 좀 어떻게 해주기를 바랬지만



애들은 애들이었나봐요. 그냥 한참동안 구경만 하고 아무것도 않하는 거예요. 가만히 눈



감고 누워만 있자니 아이들이 답답하기만 하고 어쩔수 없이 제가 나서야 했어요.





눈들 뜨고 주위를 살피니 가랑이 아래엔 덩치가 큰 리더인 아이가 빼꼼히 제 가랑이사이를



구경하고 있었구요. 좌우에는 나머지 아이들이 제 봉긋하게 솟은 가슴을 보고 있었어요.





"너랑 너 두명은 여기 좌우에 앉아서 누나 가슴 만지고, 빨아도 되..."





저는 곱상한 아이와 눈이 작은 아이한테 말하니까 알아듣고는 위치를 잡고 제 가슴을 하



나씩 만지기 시작했어요. 저는 가랑이 사이에 앉아있는 덩치큰 아이에게도 말했어요.





"그렇게 구경만 하지 말고 더 자세히 보고 싶으면 누나 괜찮으니까 손으로 만져도되...."





그러자 덩치큰 아이는 자세를 낮추고는 손으로 제 그곳을 좌우로 벌리고는 구경하면서 여기



저기 만지기 시작했어요. 만지는게 다 마음에 않들고 서툴렀지만 오히려 그때는 서투른게



더 기분이 좋았어요. 주위를 보니까 남은 한명 집주인아이가 있더라구요. 가만히 있게 하기



뭐해서 고개를 돌려서 집주인아이를 불렀어요.





"너는 누나 오른쪽으로 와서 누나랑 뽀뽀하자!"





집주인 아이는 내가 부르자 침대위로 올라와 앉아서 저와 뽀뽀를 했어요. 처음엔 뽀뽀였



지만 제가 혀를 내밀어 그 아이의 입술을 빨고 핥고 하자 그 아이도 자기도 그렇게 해야



되는걸 본능적으로 느끼고는 서로의 혀를 빨아대면서 딥키스로 변해버렸어요. 살짝 눈을



떠서 양쪽에 있던 아이들도 제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곱상한 아이가 먼저 제 가



슴을 빨기 시작했어요. 그걸 보고 눈이 작은 아이도 따라서 제 가슴을 빨기 시작했죠. 처



음엔 아이가 엄마젖을 먹는것 처럼 젖꼭지를 빨았지만 하다보니 본능인지 아니면 이 아이



들이 벌써 포르노를 봐서 배운게 있는건지 점점 기분좋게 빨고 핥아주더라구요. 가슴만 양



쪽에서 빨아줘도 이렇게 기분이 좋다는건 처음알았어요. 가슴이 B컵이고 혀가 약간 길어서



혼자서 젖꼭지를 핥아본적은 있었지만 감흥은 별로 없었죠. 하지만 지금은 두 아이가 서



툴게 빨고 있어도 쾌감이 느껴지면서 질이 마구 수축하는걸 느꼈어요. 저는 고마움의 표



시로 양손을 뻗어서 가슴을 빨고있는 아이들의 통통해진 꼬추를 만지작 만지작 거렸어요.



아이들도 그곳을 살살 만져주니까 잘만질수 있게 자세를 바꿔주면서 통통했던 꼬추가 딴



딴하게 발기되면서 위로 바짝 쏟았어요. 가랑이 사이에 앉아있던 아이도 처음엔 좌우로



벌려서 안쪽을 구경하기만 하다가 일주일 전에 제가 자위하던걸 기억해냈는지 클리토리스



부분을 살짝살짝 만졌어요. 저는 그때마다 기분이 좋아서 질을 수축시키며 엉덩이를 살짝



꿈틀거렸어요. 그러면 안쪽에서 투명한 애액이 울컥울컥 흘러나왔어요. 아이는 요령을 알



았는지 클리토리스 주변을 계속만져줬어요. 저는 황홀경으로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어요.







네명의 아이들과의 이 음란한 파티는 시간가는지 모르게 일어났어요. 대략 15분 정도로



생각하고는 아이들을 공평하게 시계방향으로 자리바꿈을 시켰는데 그렇게 한바퀴를 돌고



시계를 보니 벌써 여섯시반이 훌쩍넘은 시간이었어요. 거의 한위치에서 30분 이상씩 물고,



빨고, 핥고, 만지고 한것 같았어요. 아이들도 점점 요령이 생겨서 알켜주지도 않았는데 젖



꼭지를 살살 혀로 굴리질 않나, 유륜을 입에 넣고 부드럽게 빨아주기도 하고, 젖가슴 전



체를 혀로 핥아주기도 했어요. 키스도 거의 본격적으로 혀가 입안을 들락날락하면서 성인



들의 딥키스에 버금가게 일술이 퉁퉁 부르틀때까지 했어요. 서로의 타액을 빨아먹으면서



혀로 혀를 마사지 하듯이 서로를 끌어들였다가 끌어갔다가를 반복했어요. 다리사이도 처



음엔 관찰에서 시작해서 클리토리스를 살살 만져주다가 손가락을 질안에 넣고 그 안을 탐



험하기도하고 제가 아이들 앞에서 자위했던것 같이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손가락 두세개를



넣고 왕복운동을 하기도 했어요. 마지막으로 가랑이 사이에 위치했던 눈이 작은 아이는



제가 그곳을 빨라고 하니까 거침없이 애액을 빨아먹으면서 제 가랑이사이를 구석구석 빨



아줬어요. 저는 열 몇번은 온몸을 경직시키면서 절정의 찌릿한 감정을 느꼈던것 같았어요.



정확히는 정말 기억이 않나요. 정말 기분이 좋아서 연속으로 계속 온몸이 부르르 떨리며



경직되는걸 느꼈으니까요.





그날 처음으로 키스를 하고, 처음으로 가슴이 빨리고, 처음으로 보지도 빨린 날이었어요. 아



마도 그날의 영향이었는지 몰라도. 저는 연상도 좋아하지만 연하가 약간더 편하고, 그룹



으로 하는것도 별로 거부감이 없었던것 같아요. 마지막엔 정말 이러다 내가 숨을 못쉴정



도로 죽겠구나 할 정도의 커다란 오르가즘을 느끼며 엉덩이를 번쩍 들어올리며 절정을 느



끼고 나서 온몸의 힘이 완전히 빠져나가서 가만히 죽은듯이 누워있었어요. 아이들은 그래도



내가 그만하랄때 까지 계속 제 입술, 가슴 그리고 보지를 빨아주고 있었어요. 저는 나른한



후회를 느끼며 아이들이 너무나 고마워서 마지막으로 뭔가 보답할께 없을까 생각했어요.





한참을 그렇게 쉬면서 애무를 받자 조금 기운이 돌아왔어요. 창밖도 어두컴컴해진것 같고



이제 갈시간이 거의다 된것 같아서 키스하던 입술을 떼고는 말했어요.





"이제 그만해야겠다. 누나 이제 힘들어......."





아이들은 역시 제말을 잘들었어요. 아이들은 아쉬워하고 있는걸 느낄수 있었죠. 저는 침대



에서 일어나서 아이들에게 명령했어요.





"자 여기 네명 쪼르르 여기 누워봐. 누나가 니들 꼬추좀 구경하게...."





아이들은 군말하지 않고 침대에 정렬해서 누웠어요. 저는 입이 아플정도로 저에게 봉사해준



아이들을 위해 선물로 아이들의 꼬추를 빨아주기로 마음먹었어요. 처음 집주인아이의 꼬



추를 살살 만지다가 ?쪄構?커진것을 느끼고는 포경을 하지 않아서 껍질을 벗겨서 귀두를



꺼낸 다음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어요. 수도 없이 많이 야동을 보고 상상으로 연습을 했



었기 때문에 어렵지는 않았어요. 입안에 넣고 혀로 구석구석 마사지를 해주기도하고, 흡입



력을 이용해서 빨기도하고, 고개를 왕복하면서 입으로 왕복운동을 해주기도하면서 귀두 아



랫부분을 강하게 혀로 자극하니 아이의 몸이 순간 경직되면서 절정을 느끼고 있다는걸 느낄



수있었어요. 두번째로 눈이 작은 아이의 꼬추를 정성스럽게 빨면서 아래의 알주머니를 만지



작 거려주자 아이는 1분도 않되서 절정을 느껴버렸어요. 세번째로 곱상한 아이는 제법 오



랜동안 빨았어요. 생긴것과는 반대로 꼬추와 알주머니는 넷중에 가장 컸고요. 다리를 좀더



벌리게 하고는 손가락에 침을 뭍여서 불알과 항문사이의 회음부와 항문을 살살살 자극해



주자 절정을 느꼈던것 같았어요. 마지막으로 덩치가 큰 아이의 꼬추를 빨아줄때는 먼저



알주머니를 입안에 넣고 집어 삼킬듯이 강하게 빨다가 혀로 알주머니 주름을 하나하나 느



끼며 빨아주니까 아이가 신음소리를 냈어요. 그리고는 꼬추를 강하게 빨아주니까 금세 온몸



이 경직되면서 절정을 느꼈어요. 네 아이다 아직 사춘기전의 어린아이들이어서 비디오에서



보던 사정같은건 없었어요. 그렇게 아이들의 꼬추를 기분좋게 빨아주고는 한명씩 짧게 키



스를 해주고 일어났어요.





"누나 이제 샤워할껀데 누나가 옷입으라고 할때까진 아무도 옷입지마. 알았지? 너희들만 옷



입고 있으면 누나가 창피하잖아.."





아이들에게 살짝 미소를 보이고는 알몸 그대로 거실을 통해서 욕실로 가서 간단하게 샤워를



했어요. 샤워를 하면서도 흥분이 계속 이어져서인지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있어도 볼과



귓볼이 발그레 상기되어진걸 느낄수있었어요. 샤워를 하고 나오자 아이들 제가 말한데로



옷을 입지 않고 절 기다리고 있었어요. 전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물기를 다 닦고 뒤돌아



서서 허리만 굽혀서 벗어놓은 교복을 하나하나 입었어요. 브라와 팬티는 그냥 가방에 넣



었고요. 그위에 면티 하나만 입고 아이들을 향해 앉아서 검은 스타킹을 신었어요. 아이들은



제가 옷을 입는게 아쉬운지 저의 행동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구경하고 있었어요. 스타킹을



신을때 저는 일부러 다리를 벌리고 다리 하나하나 끼워넣을때 마다 다리를 들어서 아이들에



게 제 가랑이 사이가 잘 보이게 해줬어요. 일어서서 팬티스타킹을 당겨 올리고는 그 위에



교복을 입었어요. 옷을 다 입자 아이들의 눈에 아쉬움을 느낄수 있었어요. 저도 무척 아



쉬움을 느꼈지만 벌써 시간은 일곱시를 넘고 있었고 밖은 완전히 어두워져 있었어요. 전



아쉬워 하는 아이들에게 한명씩 짧은 키스를 해주고 가방을 매고 신발을 신었어요. 그때 등



뒤에서 리더인 아이가 말했어요.





"누나 다음주에도 올꺼예요?"





"글쎄. 누나 또 보고 싶니?"





"네에...."





아이들이 같이 대답했어요. 저도 한번 더 오고 싶다는 아니 수십번은 더 오고 싶다는 생



각을 했어요. 그래서 저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어요.





"그래 다음주에 또 보자."





라고 약속을 했지만 그 약속은 몇분후에 깨지고 말았어요. 신발을 다 신고 발가벗고 저를



배웅하는 아이들과 손을 흔들고 헤어지고는 내려기기 위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마침 엘리베이터도 올라오고 있더라구요. 집에서 나온지 30초쯤 지나서 엘리베이터는 도착



했어요. 그런데 그 안에는 사람이 타고 있엇어요. 중년의 남녀였는데 부부 같았어요. 두분다



이야기를 나누며 양손에 장을 보고 왔는지 짐을 들고 있었어요. 그분들이 먼저 내리고 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을 눌렀어요. 문닫힘 버튼을 누르고 보니까 방금 제가 나왔던 집으로



들어가시는 거였어요. 엘리베이터문은 닫히고 저는 아이들이 옷이라도 다 입었을까 걱정이



되면서 아마도 아이들이 모두 옷을 다 입지 못했을 상황을 생각하며 어른들에게 그 모습을



걸리고 혼이 날것 같다는 생각이 들자 마자 이 곳을 빨리 도망쳐야겠다는 생각에 1층에



도착하자 마자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어서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어요. 아이들이 어떤 핑게를



대도 그 상황을 모면하긴 힘들것 같은 생각과 안방 침대위가 마구 어지럽혀져 있는 상황.



또 누군가 샤워를 하고 나간 상황. 안방에 진동할 저의 체취등을 감안할때 아이들과의 약



속은 지킬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에 만약 저 어른들에게 잡히면 상당히 큰일이 벌어질것 같은



두려움에 숨이 턱까지 차오를때까지 버스정류장으로 달렸고 마침 출발하는 버스를 잡아타고



그 동네를 벗어날수 있었어요.





아이들과의 황홀했던 시간과는 달리 끝은 도망으로 끝나버렸고 아이들과의 다음 약속은 지



킬수 없었어요.정말 당시에는 겁부터 났으니까요. 엘리베이터 감시카메라에 걸려서 경찰이



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까지 했었는데요 뭐.... 하지만 걱정은 잠시였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그렇게 아이들과의 황홀했던 추억이 고2 가을의 가장 큰 이벤트였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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