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욕 온천 해프닝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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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자는 물밖으로 데리고 나가져서 몇사람의 남성에게 몸 여기저기를 만져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바닥에 쭈그려 앉은채로 자지를 입에 물고 페라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위에서 환성이 터졌습니다. 그여자와 일행인 남성은, “마음대로 보고, 만지고 해주세요. 이여자는 그래야 흥분한다니까요” 라고 말하며 남자들의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그 남자는 탈의장으로 가서 목욕타올을 가지고 오더니 여자가 있는 곳에 깔아, 섹스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페라가 시작된지 5분정도 지나자, 여자가 한 명의 남성을 눕히고 승마위로 허리를 들썩이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는 꽤나 흥분했는지 “앙! 앙! 앙! 하는 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었습니다.”



나는 어느샌가 발기해버렸습니다.



온천은 점점 흥분의 도가니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때, 커플남이 아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커플남 “저기, 당신도 같이 하는게 어때요?”



아내는 놀라면서 “아…아닙니다, 이제 나갈꺼예요”



그 때 탕안에 들어가 있었던 남성 몇사람이 아내에게 접근하더니, 멋대로 아내의 어깨와 목덜미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도 지금 흥분하고 있지?”



“함께 섹스하자구”



“어때, 만지니까 기분좋지?”



도저히 평소에는 들을 수 없는 말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서워진 아내는 도망치려고 했지만, 남자들이 주위를 둘러싸고 있었기 때문에 그럴 수 없었습니다.



어떤 남자가 아내가 있는 근처에 목욕타올을 바닥에 깔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남자들에게 부축되는 것 같은 모양으로 탕밖으로 끌어내어졌습니다.



그리고 손에 쥐고 있던 수건으로 필사적으로 몸을 가리려고 하는 아내로부터 남자들이 타올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나는 그 장면을 보고 극도의 흥분을 느끼면서 머릿속에서는 “어떡하지…어떡하지…”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눈물이 맺힌 눈으로 주위의 남자들을 보면서, 한손은 가슴, 한손은 아래를 가리고 있었습니다.



아내 “놔 주세요, 정말 못해요”



나는 이대로 놔두면 아내가 야수들에게 범해진다고 생각되어 탕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나 “나미에! 이제 그만 돌아가자, 이리 나와”



나는 허세를 부리듯 목소리에 힘을 주고 말했습니다.



울 것 같았던 아내의 얼굴이 환해지며, 내 쪽으로 오려고 했을 때



옆에서 나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말을 거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나는 흠짓 놀라, 옆으로 얼굴을 돌려보니 커플남이었습니다.



커플남 “뭐야, 당신 저여자랑 아는 사이인가? 애인? 남편?”



나 “남편입니다만…”



나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커플남 “아, 그래? 아내가 만져지면 흥분하는 그런 타입인가?”



나 “네? 무슨말입니까?”



나는 어물어물 말했습니다.



커플남 “무슨말이냐니, 당신 자지를 좀 보라구 조낸 꼴려있자나, 아내가 눈앞에서 범해질거 같으니까 그런거 아냐~”



나 “아닙니다…당신의 애인이 섹스하는 걸 보고….”



나는 말하면서 실언을 했음을 직감했습니다.



커플남 “뭐? 누가 맘대로 내 여자를 봐도 된다고 했지? 형씨, 앙?”



나 “아,아니…그런게 아니라…”



나는 횡설수설해버렸습니다…이런



옆에서는 남자들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이미 가슴과 얼굴에 정액이 묻어있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남자는 3명째인 것 같았습니다.



커플남 “뭐 됐어, 형씨한테 화를 내고 싶지는 않아. 정말로 아내를 공유하는데에 흥미가 없다면, 우리들은 강간범이 되어버리니까”



나는 다행이라는 생각에 남자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었습니다.



주위의 남자들도 그 남자를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커플남 “어이! 잠깐 멈춰봐”



커플녀 “응? 왜--, 이제 한창 달아오를려고 하는데”



커플남 “미안, 잠깐만쉬고있어, 거기 열씨미 박아주신 분도 미안합니다. 잠깐 확인좀하고 계속해주세요”



그러자 관계하고 있던 두사람은, 갑작스럽게 멈추고 쉬게 되었습니다.



나는 상황을 파악하지 못해서 머리속에는 물음표만 가득했습니다.



커플남 “그러면, 이제 당신의 취향을 시험해볼까? 내 여자는 지금 목욕타올을 두르고 있으니 그걸 보고 흥분하지는 않을 것이고, 지금부터 일어나는 일로 당신이 발기한다면 그건 분명히 당신이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희롱당하는 것에 흥분을 느끼는 취향이라는 거지.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당신의 아내와 즐기는 것에대해 할 말 없겠지?”



남자들의 시선이 나에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나 “뭘, 어떻게 시험하겠다는거죠?”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울 것 같은 표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커플남 “간단해, 이미 자지는 발기하고 있군”



커플남은 아내가 있는 곳에 성큼성큼 걸어가서 아내의 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내가 고개를 갸웃하고 커플남은 아내의 뒤에서 아내를 안더니 양손으로 아내의 가슴을 덥석 잡았습니다.



아내 “꺄아--"



아내는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습니다.



커플남은 아내의 반응을 보고 만족한듯한 미소를 띄운채로 아내의 가슴을 맛사지하듯 어루만지고 있었습니다.



나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동요하면서도 사타구니로 피가 몰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이러면 안된다’ 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을 들키는 것이 두려워 애써 아무렇지 않은 듯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커플남 “아~ 좋은데, 유방이 정말 말랑말랑해~ 어때? 부인도 기분좋지?”



아내 “그,그렇지 않아요”



커플남 “그래? 그럼 이건 뭐지?



커플남은 유방을 주므르던 양손으로 양쪽의 유두를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아내 “아-,아-“



커플남 “이렇게 유두가 서있는데도 기분좋지 않다는 건 거짓말이겠지, 그렇지? 부인? 이것보라구~”



커플남은 유방과 유두를 번갈아가며 자극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어쩔 줄 몰라하면서 상반신을 커플남에게 기대고 있었습니다.



(아, 나미에, 그런 얼굴로, 이런 놈들 앞에서 느껴버리면 안돼-)



그렇게 마음 속에서 외쳤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커플녀 “어? 남편이 굉장히 발기하고 있는데? ㅋㅋ” 하고 의미심장한 눈초리로 말했습니다.



고개를 내려 하반신을 쳐다보니 믿기 어려울만큼 발기하고 있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트렁크 팬티를 입고 있었는데도 누가 봐도 알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사타구니에는 피가 몰리고, 얼굴에는 핏기가 없어졌습니다.



커플남 “뭐야, 형씨, 부인이 가슴 만져진것만으로 그렇게 흥분한거야? 역시 당신은 그런 취향이었군,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범해지는 걸 즐기는 그런 놈이라구~ㅋㅋ”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커플남 “자, 이제 됐지?”



갑자기 남자는 아내의 입술을 뒤에서부터 빼았았습니다.



물론 가슴은 계속 만지고 있었습니다.



커플남 “잘봐요 부인, 저런 남자는 사랑하는 아내가 이렇게 키스되거나 가슴을 만져지면 기뻐한다구~”



그렇게 말하면서 아내의 가슴을 만지고 키스를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촉촉한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나는 다른 남자에게 입술을 빼앗기면서 가슴을 다른 남자의 손에 맡기고 있는 아내와 시선이 마주친 순간…..



트렁크 팬티 안에서 사정해 버렸습니다.















나는 사정감을 느낀 후 몇 분동안 멍하니 여운에 잠겨버렸습니다…..



서서히 이성이 돌아오면서 조금 전의 흥분은 일단 가라앉았습니다



그러는 중에도 시간은 지나, 내가 냉정하게 현상황을 인식할 수 있었을 때에는



아내 나미에는 커플남과 진한 키스를 주고 받아 입술 주위는 서로의 침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두명의 남자가 아내의 다리 한쪽씩을 잡고 입술을 대고 쪽쪽거리며 빨고 있었습니다.



어느새, 커플녀도 섹스를 재개해, 그 온천은 이상한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나는 아내가 범해지는 것을 보고 흥분한다는 것을 아내에게 알려진 일로 동요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요하고 있는 중에도 여전히 아내가 모르는 남성에게 만져지거나 키스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서서히 흥분하고 있었습니다.



아내 나미에는 입술을 빼앗긴 시점부터 얌전해져 버렸습니다.



지금도 아내의 시선은 나를 향해 있습니다.



때때로, 가슴이나 성감대의 하나인 발등을 빨아지면, 미간에 주름이 지며 촉촉한 눈동자로 나를 응시하곤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는 표정입니다.



다리를 빨고 있던 2명은 얼굴을 들고 아내의 가슴을 향해 움직였습니다.



남자들은 단번에 유두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습니다.



아내는 몸을 경련하듯이 부르르 떨고 있었습니다. 보고 있는 나는 심장이 빨라지고 몸이 뜨거워졌습니다.



그와 동시에 나의 자지도 무섭게 뜨거워지고 있었습니다.



나도 어떻게 하면 좋은지 모르는 상태로 머리의 사고 회로가 마비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아내가 범해지는 것을 보고 흥분한다는 것인가…)



나는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극도의 흥분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주변에 있던 남자들도 내가 아내가 범해지는 것을 보고 흥분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 능글능글한 시선으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커플남은 아내 나미에와 마음껏 농후한 키스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가끔 입술을 떼어 놓을 때면 서로의 침이 늘어져 입술과 입술을 연결하곤 했습니다.



잠시 입술을 뗀 커플남을 아내가 침을 흘리면서 황홀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고



나의 마음속에은 질투하고, 흥분되는 두가지 의식이 공존하고 있었습니다.



(나미에! 제발 부탁이니까 그런 놈의 애무에 느끼지 말아줘!) 라는 생각과



(그런 짐승들에게 애무되어서 그렇게 기분 좋아? 좀 더 느껴봐! 좀 더 음란한 표정을…) 하는 생각이



충돌하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커플남이 일어서고 아내 나미에도 일어서게 하고, 일단 유두를 빨고 있는 남자들을 멈추게 하더니



2명의 남자들에게 귀속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남자 2명이 아내의 뒤로 가고, 커플남은 아내의 앞으로 와서 책상다리를 하고 앉았습니다.



아내는 자세를 잡지 못하고 허둥지둥 하고 있었습니다.



아내의 뒤로 이동한 남자 2명은, 나란히 서서 한손은 아내의 등을, 한손은 아내의 무릎뒤를 잡아 들어올렸습니다.



아내가 깜짝 놀라 무심코 사타구니를 양손으로 가렸습니다. 그 모습은 여자아이가 부모에게 등쪽으로 안겨



오줌을 싸는 모양이었습니다. 다른 점은 2명이 함께 안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남자 2명이 안고 있기 때문에 안정되게 들어 올려져서, 남자들도 힘들이지 않고 편한 모습이었습니다.



위치상으로 아내의 사타구니가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있는 커플남의 얼굴 앞에 있었습니다.



커플남은 아내의 양손을 억지로 치우고, 아내의 손을 양손으로 하나씩 꼭 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자 2명에게 눈짓을 하여 한쪽 손씩 다리를 들고 있는 팔로 잡게 했습니다.



아내에게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가장 부끄러운 모습을 하게 한것입니다.



아내는 뒤의 남자 2명에게 완전하게 다리와 팔이 고정되어 완전히 오줌을 싸는 포즈가 되었습니다.



아내의 보지가 커플남의 얼굴 앞에 내밀어 졌고, 아내는 얼굴을 돌렸습니다.



커플남 “아니,부인! 뭐야 이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은, 이거 장난이 아닌데~ 철철 흘러 넘치고 있잖아 ㅋㅋ”



아내 “안돼- 보면안돼요…”



커플남 “응? 보면안쨈鳴?? 그럼 빠는건 괜찮은거지??”



커플남의 입이 아내의 보지에 달라 붙었습니다.



마치 수박을 먹는 것 같이 후루룩 소리를 내면서 보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아내 “아 아 아! 안돼…우웅…우…하아! 아아아아아 그만! 아 아!”



불과 10초 정도가 지나자 아내는 절정을 느껴 보짓물을 뿜어냈습니다.



커플남은 아내의 보지에서 분출되는 물을 신경쓰지 않고 계속 빨아서, 아내의 보짓물을 점점 많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아내가 완전히 절정을 느낀 뒤 축 늘어지는 것을 확인한 커플남은 천천히 일어섰습니다.



나는 트렁크 팬티를 벗어버리고 자지를 손으로 훑어내,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지금 나는 도대체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내가 사정했을 때, 주변에 있던 남성 몇사람도 손으로 자지를 훑어내며 사정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뭔가 소심해 보이는 모습으로, 눈앞의 상황에 참여는 하지 못하고 리얼타임의 야동을 보고 있는 느낌으로 자위를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 사람들과는 다르게 이런 일에 익숙해보이는 남자들은, 아내와 커플녀가 있는 곳으로 가서 직접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혀로 보지를 빨아진 것만으로 보짓물을 뿜어내며 절정에 달한 아내는 멍한 표정으로 시선을 먼곳에 두고 있었습니다.



커플남 “조금만 더 그대로 있어줘, 여기 형님과 자네 2명도 충분히 즐기게 해줄 테니까 걱정말라구~”



20대 남자 “정말요? 앗싸! 제대로 받치고 있을께요~ㅎㅎ”



갈색으로 염색한 젊은 남자의 말투는 어디서 좀 놀아본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짓을 할 작정인거야 이 자식들…)



이렇게 마음속으로 외쳐보는게 전부였습니다.



40대 남자 “아까부터 나도 터질거 같다구, 이렇게 발기해보는것도 오랜만인데~ 이 부인 보지에 쳐넣을 수만 있다면야, 조금만 더 힘내볼까~ㅎㅎ”



이마가 벌써 반정도 벗겨진 아저씨가 노력하는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이 남자들이 아내에게 본게임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그것만은 막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그때



커플남 “어이 신랑! 당신 아내가 얼마나 음란해 질 수 있는지 보고 싶지?”



커플남이 나의 생각을 간파했는지 먼저 선수치듯이 말했습니다.



나는, “어…”하고 우물쭈물하고 있는게 고작이었습니다. 커플남은 계속 말했습니다.



커플남 “후훗…역시 본게임은 안된다 그건가? 걱정말라구, 제대로 콘돔끼고 할 테니까”



나 “에…엣?"



내가 당황하고 있는 동안에 커플남은 탈의장으로 가서 짐을 뒤적이더니 작은 상자를 가지고 왔습니다.



상자에는 분명히 콘돔이라고 써있었습니다.



조금 전까지 중단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던 자신이



(콘돔을 쓴다면 좀더 지켜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정도로 자신은 아내가 범해지는 것을 보며 흥분하는 놈이었는가) 생각하며 자기혐오에 빠졌습니다









- 계속 -





원작 출처 : 妻と勃起した男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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