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한 男 취한 女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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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토요일이다.

그러나 나는 오늘도 직장에서 야근을 했다.

서글픈 내 신세여...흑흑

야근을 마치고 간단하게 동료들과 맥주한잔을 마시다보니

어느덧 시간은 12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지친 나는 터벅터벅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는데

왠 여자하나가 어두운 길가에서 술에 취해

테크토닉을 추는듯 허우적대고 있는것이다.

나는 속으로 '쯧쯧..정신나간년' 이라고 생각하며

그 여자를 무시하고 지나쳐서 갔다.

근데 갑자기 뒤에서 그여자가 나를 부른다.



"야~!"



나 부른거 아니겠지...



"얌마~!"



나는 슬적 뒤돌아봤다. 그러자..



"아니다.. 넌... 빨리 가라~"

"???!"



자존심이 상했다. 대뜸 얼굴을 보더니 그냥가라 하는것 같았다.

내가 그렇게 잘나진 않았지만 못낫다는 소리는 안듣고 살았건만..

욱한 나는 잠시 그여자를 째려봤다.



"푸헤헷~ 몰바?? 우욱.."



약간의 호기심이 발동한 나는 그녀에게로 다가가 그녀를 살폈다.

보아하니 나이는 나랑 비슷한거 같고..

저쪽에서 먼저 말까니까 나도 말을 까야겠다 싶었다.



"왜 불렀는데?"

"아무것도.. 아니라고.. 빨리가라..... 넌."

"불러놓고 가라면 끝이야? 할말있음 끝까지 다 해봐"



그러자 갑자기 그녀는



"아무것...도.... 우웨~엑~~!"



하며 길가에 오바이트를 토해내기 시작했다.

나는 측은한 마음이들어 등을 토닥여주며 쯧쯧 하고 혀를찻다.

거침없이 쏟아지는 폭포수같은 오바이트와...

확 올라오는 시큼새콤한 냄새를 뒤로하고서

어느정도 토해낸거 같아 보이는 그녀에게 손수건을 건내려다가

왠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가방속 일회용화장지를 몇장빼서 줬다.

그러자 그여자는 허공에 몇번 허우적대다가 화장지를 낚아채더니..



"아.. 야~! 너... 빨랑가라.. 아직도 안갔냐.."



등까지 토닥여줬더니만 한다는 소리하곤.. 이런 싸가지 없는년이!



"뭐야? 이게 등까지 두드려주니까~?!"

"누가 해달랬냐? 푸헤헤~"

"쯧쯧.....너... 집이 어디냐?"



그러자 대뜸 그녀가 한다는 말이..



"너... 몇살 쳐먹었어? 응?? 몇살... 쳐먹었냐고?"

"응?? 그건 왜?"

"새파란..놈이.. 반말은 까고.. 지랄이야"



갑자기 나의 뒤통수에 혈압이 급상승..



"뭐이 썅! 넌 몇살 쳐먹었는데 지랄이야??"

"난 너부다... 훨~ 많어..."

"말빨 조지지마 썅.. 나도 너보다 많거든?"

"난..36살...이다.."

"구라까지마! 딱봐도 20대 후반이구만 어디서 구라야?"

"민증...까볼까? 엉?? 민증까??"

"까봐~ 까보라고!?"



휘청휘청거리면서 가방을 들고 주섬주섬 한참을 뒤지더니

민증을 보여주는데 진짜로 나이가 36살이었다.

썩을..술도 존나게 취한년이 내얼굴을 용케 알아봤나보다.



"씨발.. 나이는 많이 처먹어가지고...."

"뭐야 이새끼야???"

"아무것도 아니야...."

"이.. 새끼가 그런데...."

"아...아니라고..."



그랬다.. 나는 이제 29살인데 저년은 36살이란다.

생긴건 20대 후반쯤? 꽤나 어려보이는데..

곰곰히 생각하며 그녀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생각보다 미인이었다.

나도모르게 당당하게 나오는 그녀와 이쁜외모, 나이빨에 밀려서

난 그녀에게 슬슬 끌려가기 시작했다.



"야 임마.. 누나가.. 오늘 좀 기분이 안좋아서~ 한잔했거든??"

"그래서?"

"그래서? 아이 썅.. 너는 뭐야?"

"으응?? 나.. 뭐..?"

"넌... 뭔데~ 내앞에서 설쳐 이새끼야?!"

"아니 그건.. 그쪽이.. 먼저 부르길래.."

"뭐라..? 그쪽? 이새끼가 이거.. 조직에 쓴맛을 좀 봐야겠구만!"



뭐라? 조직? 쓴맛? 이년이 뭘믿고 설치나 생각했었는데

이년의 말투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혹시라도 조직폭력배 두목의

마누라나 숨겨둔 애인일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다짜고짜 처음부터 말까고 욕하는 여자는 드물테니까..아니면 정신병?

그런 생각이 들자 왠지모르게 갑자기 뜨끔해져서 한발작 뒤로 물러났다.



"야 이새끼야~! 뒤지고 싶지 않으면.. 우리집까지 나 모셔가! 알았어?"

"으..응? 네? 제..제가 왜요.. 전 누님 잘 모르는데요..."

"이새끼가... 말끝마다 토를달어 달긴..."

"에휴......."

"야임마..내가 지금 힘이 없다. 일단.. 날 좀 업어라."

"여..여기서요...?"

"그럼 여기서 업지 미국가서 업을래..? 일본가서 업을거야?!"



하는수없이 순진한(?) 나는 누님을 업으며 물었다.



"저... 누님.. 집이 어디에요?"

"우리집? 그건 알아서 뭐하게? 나꼬시게? 호호"



아놔.. 이런 개씨발년이..! 라고... 속으로만 외치며.. 흑흑



"집을 알아야 데려가죠!"

"그건 그렇네~?! 푸헤헤~"

"빨리 말해요..집이 어딘지.."

"일단.. 직진해.."

"네?"

"일단 직진하라고..."

"네..."



존나 무겁네.. 이년은 뭔 통뼈인가.. 에이 썅년 씨발년.. 죽일년..

속으로 별의별 욕을 다하면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업고 걸었다.

왜냐구? 후한이 두려운 일이 생길지도 몰랐다. 조폭마누라...



"여기서.. 좌회전.."

"네..."

"여기선.. 우회전..."

"네..."

"여기선.. 어쩌구....."

"저기선.. 어쩌구....."



이런 씨.. 완전 개인 기사를 x구만..씁...

내 인내가 거의 한계에 다달았을 무렵..



"야 다왓다... 저기 저골목으로 들어가~!"

"........."



이런 무거운년을 업고 무려 20여분이나 걸어서

겨우겨우 그녀의 집앞에 도착했다.

설마..혹시 여기 조폭이 사는집은 아니겠지? 생각하며

빨리 이여자를 내동댕이 치고 집에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그리고 그녀가 사는 빌라의 입구에 도착했다.



"야~!"

"네..?"

"너..고생했으니깐.. 물이나 한잔 마시고.. 가라..."



커피도 아니고 녹차도 아니고 뭐라 기껏 물?

나는 그냥 가려고 돌아섰는데 그녀가 다시 불러서 못을 박았다.



"너.... 너 말야... 그냥가면.. 애들푼다...!"

" !!!!! "



뭐라~?! 애들~?! 좃됐다. 오늘 완전 잘못걸린것 같다.



"가긴 뭘 그냥가요.. 허리가 아파서 운동좀..."

"그래..그래야 이쁘지.. 기둘려..푸헤헤~"



하더니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집안으로 들어갔다.

몇분이나 흘렀을까.. 이년이 나올생각을 안하는거다.

그래서 나는 그냥 가려고 뒤돌아 서는데

마침 타이밍좋게 이년이 나를 부른다.



"앗...얌마~~!"



흠짓.. 도둑이 제발저린다.



"저 가려고 한거는 아니거든요?"

"누가 뭐래?"

".........."

"다시 날 태워"

"네?"

"다시 업으라고..."

"왜요?"

"업으라면 업는거지.. 토달래..? 이걸 확~!"



나는... 하는수없이 그녀를 업으면서 물었다.



"근데 왜 집에 안들어가요?"

".........."

"무슨일... 있으신가요?"

"문이 잠겼다."

"네? 열쇠없어요? 집에 아무도 없나요?"

"누나가 기분이 더럽거든.. 말걸지마!"



잠깐동안 말없이 그녀를 없고 그렇게 하릴없이 걸었다.

저앞에는 모텔이 보인다.

모텔.. 모텔.. 나는 무거운 등짐을 해결하고자하는

강렬한 욕망에 사로잡혀 무의식적으로 말했다.



"열쇠 없으면.. 저기있는 저 모텔로 가죠 우리?"

"풋"

"왜요?"

"모텔?"

"네.."

"너 나랑 자고싶냐?"



헉.. 이건또 무슨소리.. 단지 난 다른마음없이 순수하게

등짐을 해결하고자 말한것 뿐이었다.

물론 그녀가 이쁘기는 했지만...

생명의 위협이 있을지 모르는데 모험하긴 싫었다.

나는 갑자기 머리가 혼란스러워지며 당황하기 시작했다.



"아..아뇨.. 그..그게.. 아.. 아니라... 그러니까..."

"그러니까... 뭐??"

"누님이... 취해서 피곤하실거 같아서.. 그래서 그냥.."

"오호라.. 취했으니까.. 한번 덥쳐보겠다는거?"

"아... 그게 아니라요 누님.. 그러니까 전...순수하게..."

"순수하게 섹스만 하고.. 가시겠다?"

"아 진짜 그게 아니구요.. 다른의도는 없고.."

"다른의도는 없고 오로지 섹스다 이거지?"

"아우 진짜.... 씨... "



순간적으로 이성에 마비증상이 올것만 같았다.

피곤하고 당황한데다가 속까지 긁어대니 한계점을 넘어버렸다.

그녀를 내동댕이..치고는 싶었으나.. 가까스로 그냥 땅에 내려놓으며..



"씨발! 사람이 말을 하면 제대로 들어쳐먹어야지 썅!"

"니가 무슨말을 했는데?? 훗~"



이년은 이와중에도 생긋생긋 실실쪼개고있다.

나는 마음을 조금 가다듬으며 말을 이었다.



"씨발 그래서 니가 함 달라면 줄거냐?"

"줄지도 모르지??"

"뭐...뭐라..?"

"왜..? 또 줄지도 모른다니까 꼴리나보지?"

"이...이게....!"



이년은 말로 못이길거 같다.

계속 말상대 해봐야 손해만 볼거같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어 그녀의 손목을 잡고 모텔로 끌었다.



"아..야~! 아퍼.. 이거놔~!"

"못놔.. 오늘 너 한번 먹어야겠다."

"이 새끼가~! 너 미쳤어? 죽고싶어?"

"끝나고나서 죽이든 살리든 마음대로 해."

"야~! 일단 이것좀 놔보라고.. 아프다고..!"



그녀의 말을 무시한채 모텔 카운터로 들어갔다.



"자고갈겁니다. 얼마에요?"

"3만원이요.."



지갑을 열어 3만원을 계산한뒤 201호에 들어섰다.

카운터에 들어선뒤부터 이미 그녀는 체념한듯 말이 없이 따라왔다.

그러다 방에 들어서자 그녀가 말한다.



"자 어떻게 할거야 이제?"

"뭘 어떻게 해? 하긴? 일단 샤워부터해야지"

"병신인줄만 알았더니 그래도 사람구실은 하고사나보네?"

"뭐야?!"

"훗~ 꼴에 사내새끼 아니랄까봐.."

"됐으니까 먼저가서 샤워나해!"

"후훗~ 같이 샤워할까?"

"저..정말?"

"미쳤냐 내가 너같은 새끼랑 샤워하게.."



씨발... 그러면서 실실쪼개며 욕실로 사라진다.

아~ 내인생이 왜 이렇게 瑛뺑?. 썩을.. 졸립다..

팬티만 입은채 침대위에서 깜박 잠이 들었다.



"아~아~~~악~~!"



샤워를 마친 그녀가 잠깐 졸고있는 나에게 다가와서

내 귀를 사정없이 꼬집었다.



"아..우...아퍼.. 말로하지 거... 씨... 샤워다했어?"

"눈없냐? 샤워 안한거 같디?"

".........."



말하면 내가진다. 참자...



"그럼 나 씻고온다.."

"씻든가 말든가~니 마음대로 하세요~"



그러면서 그녀는 룰루랄라 거리며 머리를 말린다.

피곤해 죽을거 같았는데 샤워를 하니까 그나마 좀 살것같았다.

샤워를 마치고 가운을 걸치고 밖으로 나왔더니

그녀는 침대위에 알몸으로 누워서 이불을 덥고있었다.

난 그녀가 덮은 이불을 걷으며 침대에 걸터앉았다.



"오~ 섹쉬한데~?"

"미친놈이.. 지랄을 해요.."

"진짜 36살 맞어? 몸매 죽이는데~?"

"자식이 이쁜건 알아가지고.."

".........."

"너 고자냐?"

"뭐??"

"거기 멍하니 앉아서 뭐하는데??"

"으흐흐흐흐..."

"생긴대루 논다.. 변태새끼..."

"벼..변태~?! 그래 오늘 변태한테 죽어봐?! 응?"

"죽일수나 있을까 몰라~ 흥~ 변태~"



오늘 컨디션이 영 안좋긴 하지만..

그래도 내 별명이 침대위에 터미네이터 였다는 말씀!

섹스만큼은 나름대로 자신있었다.



"내 별명이 뭔지 아냐?"

"알게뭐야??"

"안궁금해??"

"별루~"

"진짜 안궁금하단 거지?"

"흥~ 뭔데??"

"침대위의 터미네이터..."

"푸헤헤헷~ 낄낄낄낄~~꺄하하하하~"

"..........왜? 웃어?"

"미친놈~ 지랄을 해요~ 푸하하하~"

"진짜거든?!"

"누가 그러디 침대위에 터미네이터라고??"

"그냥 사람들이..."

"미친놈.. 침대위에 깡통이겠지 푸헤헤~"



순간 무시당한 나는 눈앞에 불길이 일어나며

그녀를 강하게 덥쳤다.

그러자 그녀가 잠시 숨을 고르더니 한마디 한다.



"잠..깐..!"

"아 왜? 분위기 나려고 하는데.."

"너말야.. 나 책임질수 있어?"

"책임?!"



이게 왠 날벼락. 36살이나 쳐먹고 왠 책임타령이란 말인가.

설마 섹스한번에 7살이나 많은여자한테 잡혀살아야 하나?



"무.. 무.. 무슨.... 책임...?"

"나 확실하게 보내줄수 있느냐고~푸헤헷"

"뭐~어??"



아 정말 이년은 말빨조지는거엔 타고났나보다..

눈앞이 번쩍 뒤통수가 찌릿하더니 순식간에 멍해진다..



"애초에 자신없으면 나 달구지마라... 나 뜨거워진다.."

"걱정하지마라.. 나중에 내 바지가랑이나 잡지마~"

"진짜... 믿어도 되지?"

"오빠 못믿니??"

"훗~ 좋아~"



후우... 한번 숨을 고른 나는 천천히 그녀의 위로 올라갔다.

시작은 애무부터다. 충실한 애무는 오르가즘을 극대화시키기에..

나는 서서히 그녀의 귓가로 다가가 귓볼을 음미하듯 빨아댔고

혀끝으로 귀속을 간지럽히자 서서히 그녀도 느끼기 시작했다..



"으음...."



그리고 조금 아래로 내려와 그녀의 목을 사탕녹이듯

살살 문지르며 애무를 해나갔다.

그러자 그녀의 숨소리도 점점 거칠어지기 시작한다.

적당히 목을 애무한뒤에 그녀의 입에 키스를 했다.

처음엔 약간 거부하는듯 하더니 이내 내혀를 휘감으며

그녀의 혀가 내입안으로 감겨들어왔고

서로 그렇게 잠시간 입술과 혀를 빨아댔다.



"츄릅......흡....쭈웁......쪽........"



그런다음 겨드랑이를 잠시 간지럽히다가 가슴으로 내려와서

유두를 혀끝으로 간지럽히며 살짝 깨물기도 하고

혀로 돌리기도하며 혀와 손을 이용해서 부드러운 애무를 하며

주무르고 빨아대자 그녀는 점점더 흥분해갔다.



"아...아......흐음........."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 배꼽을 혀로 간지럽혔다.



"흡....흐읍........으읍.........음....."



그녀는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나의 손길을 참으려 했다.

그리고 다시 그녀의 무릅에 입을마춘뒤 잠시 애무를 하고

마지막 공략지인 그녀의 중심으로 향해 나아갔다.

우선은 허벅지부터 차근차근 혀로 애무해 나갔다.

거칠어 지는 그녀의 숨소리...

그것을 뒤로한채 나는 좀더 애무에 박차를 가했다.

때론 빠르고 때론 강하고 때론 부드럽게 혀를움직이며

허벅지와 사타구니사이 그리고 그녀의 보지를 애무했다.



"아...학....하악..."



그녀의 보지사이를 약간 벌린뒤 클리토리스를

미친듯이 공략하며 구석구석을 빨아댔다.

그러자 그녀는 허리를 뒤척이며 어쩔줄을 몰라하였고

그녀의 보지속에선 애액을 미친듯이 쏟으며

점점더 황홀감을 느끼며 신음을 질러댔다.



"아...흐응.......흐흑....아...흑..........하악....학........."



나는 정신없이 움찔대던 그녀를 불러 나의 자지를 잡게했다.

그리고 그녀의 입에 자지를 물렸다.

순간 그녀는 나의 자지크기에 조금 놀란듯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



"웁...?.......우웁.......웁......컥....."



그녀의 입김이 닿은 자지는 점점 부풀어올랐고

정점에 다다르자 나는 서서히 그녀의 입에서

나의 자지를 뺀다음 그녀의 위에 올라가서

그녀의 보지에 내 자지를 서서히 마추어갔다.

그리고 미끌미끌한 보지속에 힘차게 찔러넣었다.



"아~~~아악~~~~!"



엄청난 비명소리에 순간 흠짓하며 그녀에게 물었다.



"괜찮아?? 많이 아파?"

"아푸긴 머가아파! 좋아서 그렇지....."

".........."



일단은 움직임을 천천히 시작했다.

그녀는 36살이라는 나이지만

나이에 어울리지않게 보지의 조임이 상당했다.

20대 처녀애들보다도 더 나은것 같았다.



"푸욱...푹.....푸직...쑤걱........"



조금씩 허리운동을 빨리함에 따라 그녀의 신음도 커져갔고

내 목을 감을 손에도 점점더 힘이 들어갔다.



"아흑...흑....아..........앙.......아.....학...."

"헉...헉.... 어때? 좋아?"

"흐윽...학...응... 좋아... 넘좋아....하악..."

"니...보지도...헉헉...끝내준다...."

"흐응....아앙....정...말?? 흐윽....."

"훅...내가....후웁..이래도 고자냐? 헉..."

"아....아니....아니에요...아앙.....당신은...최고야.....하악.."

"네년 보지도...헉...헉....최고야....몸도 좋고...헉..."

"아앙...학........몰라......잉.......힉...."

"처녀보지보다....헉헉...더죽인다....헉..."

"당신...하악....자지도....하앙....마찬...가지야...학.."



그녀와 난 음담패설을 주고받으며 섹스에 몰입해갔다.



"후욱..이제 니가 위로 올라가봐...헉.."

"흐응...응....알았어...하악..."



이제는 자세를 반대로 하여 그녀가 내위로 올라갔다.

나는 누운자세에서 그녀의 가슴을 살짝 잡았고

그녀는 이내 방아를 찍어대기 시작했다.



"철썩...탁......철썩..턱......턱....철썩.."

"뿌직...푹....푸욱.....쑤걱....쑵...."



그녀의 엉덩이와 내 허벅지가 부딛혀히는 소리와

그녀의 보지와 내 자지가 맞물려나는 소리가 요란했다.



"아앙.....하악.....나 미쳐....너무좋아...하악...."

"헉...좋아? 허억....니년도....헉....꽤나 밝히는군...헉.."

"하앙....학....몰라.....하악... 바보야.... 나죽어....학학.."



그런자세로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뒤 그녀는 힘들다며

내려오길 바랬고 나는 그녀를 업드린 자세를 하게하여

뒤에서 뒤치기를 시작했다.



"철썩....탁....탁.....철썩.....턱...."

"아악~~! 악....하악....나죽어.....하악...악!"

"이년아...헉....내 좆맛이....어떠냐...허억.."

"아앙.....죽을것....같아....하악...너무..좋다...악.."

"죽긴...헉헉...왜죽어....허억...이..좋은걸...두고...헉.."

"아아아....악....나 갈것같아...아..나미쳐...아앙..."



그녀는 머리를 사정없이 흔들며 오르가즘을 만끽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뒤 온몸을 부르르떨며 고개를 떨궜다.



"허억...뭐야...간거야? 헉...."

"아학....하악.....학......너무 좋아.....하악...."

"후후...아직....끝난게 아니지...옆으로누워.."



이미 오르가즘에 한번 도달한 그녀는 몽롱한 정신으로

옆으로 돌아누웠고 나는 그녀의 한쪽다리를 들고

옆으로 그녀를 공략하기 시작했다.



"아...악.....하앙......자기야....하악......학....아아..."

"오호....헉헉.....내가 왜...니년...허억...자기냐...."

"아잉.....하악...학....몰라.....앙....하악...."

"이년아...헉헉..... 좋아?? 헉..."

"응...하악...나 정말....학학..미쳐버려...흐응..."

"헉헉.....그래...미칠때까지....박아주마...헉헉..."

"아...자기꺼...너무 커.... 너무 좋아....하악..."

"너랑...헉헉...섹스하던....놈들하고는...헉헉...어떤데?"

"흐윽...하앙...몰라....무조건....자기가...최고야...하앙..."

"철썩...탁....탁....터억....철썩...."

"뿌직...푹....쑤걱.....뿍....."



요란한 소리들과함께 나는 점점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나를 감고있는 그녀의 다리와 팔에 점점 힘이들어간다.

그리고 이내 그녀를 바로 눕힌다음 최고속도로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연신 박아대며 절정을 맞이하였다.



"으윽....나이제...쌀거 같다...허억...."

"자기야...하악.....안에싸면.....안되.....하앙...."

"그래...흑...알았어...."

"자기야....하앙....너무좋아...아아.....앙..."



그리고 나는 얼마후 안에다 싸지않기위에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뺀뒤 그녀의 얼굴을 향해 정액을 싸버렸다..

그와 동시에 그녀또한 부들부들 떨며 절정에 도달했다.

그뒤 정액을 모두 토해낸뒤 다시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끼고 몇번을 더 움직이다가 말없이 잠시동안

그녀를 껴안고 가만히 누워있었다.



"얼굴에 싸면 어떻게해~ 빨리 닦아줘"

"후우...어때? 좋았어?"

"으응...정말...휴우....죽는줄 알았다구.."

"누나 보지도 아직까진 꽤 쓸만하던걸??"

"뭐야? 이게 죽을라구..."

"얼씨구? 아까는 당신이 어쩌구 좋다느니 죽는다느니 하더만.."

"그...그거야...뭐...푸헤헷~ 흥~"

"하하..이렇게 보니 나름대로 귀여운 구석도 있구만..."

"나원래... 좀 귀여웠거든? 오호호호"



그러더니 그녀는 잽싸게 샤워실로 들어가 씻었다.

나도 따라들어갔더니 그녀가 정성스레 나의 자지를 어루만지며

깨끗이 씻어주고 마무리를 입으로 빨아주는 센스까지 보였다.

씻고난뒤 우리는 침대에 누워 서로를 껴안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나는 몇번이고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그녀의 이름은 안지원. 36살이고 직업은 학원강사.

다행이도 조폭마누라는 아니었던 것이다.

남편과는 3년전에 남편의 바람끼 때문에 이혼하였고

자식은 7살짜리 아들과 5살짜리 딸 합쳐 둘이나 있었다.

처녀뺨치는 보지임에도 불구하고 자식이 둘이나 있을줄이야..

더욱이 아름다운 외모나 20대같은 몸매등등...놀라웠다.

이혼후 아이들 키우는데 전념하며 애인하나 없는 쑥맥인 여자였다.

그리고 그녀는 어느정도 술이깨자 굉장히 수줍어 하였다.

원래 자기는 술도 안좋아하는 편인데 그날 어떤 여편네와

대판싸우고 분해서 미친듯이 술을 마시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그렇게 취해서 조폭마누라가 되있었단다.

애들푼다고 했던것도... 학원에는 애들이 많단다.. 에휴

그녀는 이런식으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것이 처음이었으며

나에게 막말한것도 왜그랬나 자신도 궁금하다며 수줍게 웃었다.



그녀와의 대화는 꽤나 즐거웠다.

그리고 우리는 이야기를 나누던 중간중간에도 참지못하고

서로 즐겁게 섹스를 즐겼다.

그렇게 아침에 해가 뜰때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사랑을 나누었고

잠시 눈을 붙이고 일어나서 다시 격렬한 섹스를 한번 더한뒤

즐겁게 저녁을 먹고 헤어졌다.



그후로도 우리는 가끔씩 만나서 섹스를 나누었다.

나와 그녀집이 가까웠으므로 동네사람들의 눈치를 봐가며

007 첩보작전을 방불케하는 긴장감을 느끼며 만나곤 했다.

그녀는 나를 서방님~ 서방님~하고 부르면서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란 진리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그녀는 내게 안기며 항상 말하곤 한다.

술이 왠수가 아니라 복덩이였다고...

그리곤 그녀는 오늘도 어김없이 내앞에서 치마를 내린다.

이제는 나보단 내 자지가 더 좋단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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