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 -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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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윤하의 3집앨범 수록곡 좋아해를 듯고 쓴 허구의 소설 입니다.

문제시 자삭 합니다.



내 이름은 고윤하

나에겐 어려서부터 같이 자라온 친구가 있다

어려서부터 날 잘 따르고 살도 통통하니 귀여워서 동생 챙기듯이 많이 챙기고

기집애처럼 굴어서 남자애들한테 놀림 받아서 구한것도 수백번

중학교를 다닐때까지는 내가 키우다시피 돌봐왔지만 중학교 1학년때 나랑 비슷할만큼 키가 크더니

졸업할때쯤이 되자 나보다 훨씬 커지고 살도 많이 빠져서 봐줄만 해 진거 같았다.

같이 다니면 창피하지 않을 만한 정도일까??

오늘은 고등학교 입학날 이녀석은 또 늦잠이다.

이 몸께서 또 깨우러 가야겠군....ㅜㅜ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무려 9년간 녀석을 깨워 학교를 같이 다녔다

고등학교도 그녀석의 성격이 아직까지 나에게 의지 하기 때문에 공부도 잘하는 녀석이 일부러 나랑 같은 학교를 지원 했단다.

내 성적은 딱히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특별히 못하는것도 아닌 성격도 모나지 않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오지랖이 넓긴 하지만

오버 하지않는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성격 이었다.

에휴~~ 내가 니 보모냐? 혼자서 툴툴대며 그녀석의 집을 향하는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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