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온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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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온 행운. 시작.





29살



번듯한 직장도 없이 자취방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취직이 되지 않아 부모님에게 돈을 받아 생활하고 있는 백수다.

연애는 커녕 여자와 썸을 타본것도 고딩때 이후로 한번도 없었으며 대학때부터는 아싸로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나에게 사회와의 교류는 전혀 없었다.

170에 86키로 뚱뚱한 몸에 그저 그런 평범한 얼굴. 키도 크지 않은 나는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외모이다.

이런 나에게 유일하게 자랑 이라고 할 수 있는게 있다면 어느정도의 컴퓨터 실력과 쓰지도 못하는 정력이라는 것 뿐이다. 나는 하루에 2번 한달에 60번정도 자위를 한다. 자지도 18센치에 가까운 우람한 모습이며 수많은 자위로 하얀 피부에 비해 색이 짙으며 야하게 생긴 거의 무섭게 생긴 모습의 자지를 가지고 있다.

그러던 나에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세계가 열리게 된다.



흔한 목요일 새벽 2시. 나는 컴퓨터를 하다가 채팅사이트를 발견하고 접속하게 되었다. 채팅사이트에서는 무작위로 나를 아무 어떤 사람하고 엮어주고 있었고 대부분 만나볼 수 있는 사람은 남자였고 변태였다.



그러다 자신이 여자라 주장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느낌상 분명 여자인척 하는 남자라는 생각에 나는 퉁명스럽게 말을 뱉어냈다. 허나 대화가 이어질수록 이 사람은 여자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자리 잡았다. 게다가 어느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자 이 여자는 야한 얘기들을 꺼내놓기 시작했다.

26살에 자신이 섹녀라 주장하는 이 여자는 167에 52키로 마른 몸매에 75비를 가진 엄청난 몸매에 섹스경험또한 엄청나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자신이 노출증에 재미를 붙여가고 있으며 요즘 몸이 달아올를 때면 채팅으로 야한얘기를 하면서 자위를 한다고 한다. 나와 그녀는 무려 3시간 동안 야한 얘기를 하며 자위를 했고 3시간만에 나는 사정에 이르렀다. 그여자는 자위를 하며 세번은 오르가즘을 느꼈다며 호의적인 모습으로 나에게 더 연락하고 지내자며 연락처를 건네왔다. 늦은 시간과 지친 몸뚱아리로 흐지부지 만남을 끝내고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스팸과 공과금 대출금 상환 문자 빼고는 거의 연락이 오지 않는 나의 폰에 메신져의 울림 소리가 울렸다. 톡톡. 나는 약간의 기대와 함께 나의 폰을 확인하였고. 기대에 부흥한 듯 그 톡의 주인공은 바로 어제의 그녀였다.

"모해 자기?"

어제 이야기를 하며 서로 자기라고 불러댔던 그녀는 마치 애인인 양 톡을 보내왔다. 나는 대수롭지 않은 듯 보이려는 답장을 하였고 그녀와 나는 톡으로 대화를 주고 받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여자를 한번도 대해보지 못해 공손한 태도를 취하는 나에게 호감을 느꼈는지 꽤 호의적인 태도였고 결국 그녀는 만나자는 소리를 나에게 보내왔다. 막상 만나자는 말에 혹시 남자는 아닐까 이쁘다는 말이 거짓말이겟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손가락은 긍정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었다.

그날 저녁. 신촌역 출구에서 오가는 사람들 사이에 후줄근 하게 나는 혼자 서 있었다. 약속시간이 30분이 지난 시간. 나는 그럼그렇지 라고 생각하며 몸을 그 장소에 부지하고 있었다.

"저기.."

나에게 어떤 여자가 말을 걸어왔고 나는 그녀를 보자 마자 나와 대화했던 그녀임을 알았고 마음 속으로 빵파레를 울렸다.

그녀는 어마어마하게 이뻤다. 170인 나와 비슷해보이는 키에 들어갈 곳은 들어가고 나올 곳은 나온 몸매 게다가 비율또한 좋다. 싸늘한 가을 날씨에도 미니스커트를 입은 그녀의 다리는 가냘픔과 동시에 섹시함을 나타냈고 그 절정은 귀여운듯 섹시한 하얀 얼굴에 있었다.

그녀가 말을 거는 순간에도 나는 이 여자가 과연 진짜 순수하게 날 만날 목적일까? 인터넷에서 흔히 말하는 그런 인신매매? 혹시 나를 보고 실망하고 가지 않을까? 우리가 서로 잠자리에 드는 일이 있을까? 혼자 별 생각을 하며 그녀의 말에 건성으로 대답하며 나는 그녀의 걸음에 홀려 따라가고 있었다.



한구석에 있는 한 고기집으로 향하였고 척 보기에도 꽤나 가격이 있겠다 싶었지만 나는 뭐 이런 여자랑 밥먹는데 호구짓좀 해버리자 하는 마음으로 그녀를 따라 들어갔다.

고기와 함께 술을 시킨 그녀는 술에 익숙한 모습이었고 우리는 그자리에서 꽤나 많은 술을 마셨다. 그녀는 볼이 불그레 해져 아주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었고 나는 앞에서 약간 취기가 올라 기분좋은 웃음을 숨기지 못하고 그녀와 이야기 하고 있었다.



"우리 채팅에서 했던 노출 얘기 기억나?"



그녀는 야한얘기를 꺼내며 내 옆으로 슥 다가와 앉았다. 그녀는 내쪽에 붙어 치마를 골반까지 끌어 올려 보여주었고 내 시야에 뽀얗고 탐스러운 탱탱한 허벅지가 보였고 그 뒤로 앙증맞은 엉덩이살이 보였으나 있어야 할 자리에 그녀의 속옷이 보이지 않았다.



"나 아까 화장실 갔을 때 팬티 벗었다."



그녀는 주머니에서 뭉쳐져있는 검은색 팬티를 꺼내 테이블 밑으로 나에게 펼쳐 보여주었다. 크기가 매우 작은 그 검은색 여자팬티는 척 보기에도 야한 모습이었고 그녀가 뒤집어 보여준 안쪽에 허옇게 묻어있는 그 자국들은 내 마음을 완전히 흔들어 놓았다. 나는 당장이라도 이자리에서 그녀를 덮쳐버리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팬티에 얼룩들을 손으로 만져대고 있었다.

그녀는 그걸 손으로 만져대자 부끄러운듯 조금 숨소리가 흔들렸고 몸에 떨림이 전해졌다. 그녀는 내 손을 잡고 자신의 허벅지 위에 얹고는 앞뒤로 살살 내 손을 부벼댔다. 내 손은 그녀의 무릎과 보지 사이 허벅지를 더듬어댔으며 그녀가 훅 내손을 보지로 끌어갔을 때는 정말 주체하지 못하고 하늘 끝까지 발기된 채 정신을 간시히 부지하고 있었다. 내 손에는 그녀의 부드러운 허벅지와 그 계속 속의 털들 그리고 손가락 끝에는 주름이 있는 보짓살의 그 오묘한 느낌이 전해져 왔다. 손가락을 움직여 보지의 주변과 보짓살을 만져댔고 그녀는 내 팔뚝을 잡은채 보지에 대고는 고개를 숙이고 느껴대고 있었다.

내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 사이에 구멍쪽으로 움직여지자 그녀는 살짝 숨과 함께 소리가 희미하게 나오기도 하였으며 의자위에서 엉덩이를 살포시 움직여대었다. 나는 손가락을 살살 돌리며 그녀의 보짓구멍 안쪽에서 나온 물을 비벼대며 손가락 끝 마디를 그녀의 구멍에 집어 넣었고 그녀는 옅은 신음소리를 내며 한손으로 내 손을 잡고 보지에 밀어대고 있었으며 한손으로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우리는 성욕으로 휩싸인채 서로 말도 하지 않고 성욕에 이끌려 모텔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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