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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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부터 본격적인 H 신임니다.

부족하나마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함니다.

그리고... 거듭 다짐해 두지만... 타인에 대한 악감정은 전혀 없슴니다.

그냥 머리속에서 생각나는대로 쓴 검니다. 물론 약간의 죄의식은 있슴니다.





운국과 은영의 부드러운 맨살을... 조심히 다루면서 침대에 눕히고 자신도 그 위에 따라 누었다.



순간... 운국은 은영의 양 손목을 잡아 펼쳤다. 그리고는 은영을 내려 보았다. 운국의 시선에 은영은 몸을 떨면서도 마음을 다잡고 있었다. 운국은 머리를 숙여 은영의 목덜미에 입술을 가져갔다. 그리고...... 뒤로 빼두었던 허리를 서서히 앞쪽으로 당기려 했다...



은영은 ... 몸을 바르르 떨며 기다리고 있었다.





운국의 귀두가 천천히 은영의 보지로 다가갔다. 은영은 양다리를 펼처서 운국의 귀두를 자신의 그것으로 살며시 잡았다.

운국의 자지는 너무나도 엄청난 열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그리고... ...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했다. 은영은 감으로 그것을 자신의 가장 은밀한 곳 으로 당겼다. 그리고 은영의 보지는 운국의 자지의 윗부분을 살짝 물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렸을까... 찰나일수도 있고 영원일수도 있는 시간이었다.









순간... 운국은 ...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가장 추악스러운 행동을 시작했다.



두사람의 육체가 부딪히는 소리가 방안을 울렸다.



‘ 쩌저적....’



“ 흐흡 ” 운국은 무언가 단단한 것에 부딧힌듯한 고통에 자신도 모르게 숨이 차올랐다.



“ 아--악...!” 아랫배에서 느껴지는 날카로운 고통에 은영은 엄청난 비명을 토했다.

각오는 하고 입을 앙다물고 있었지만.... 그 고통은 은영의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다.



운국은... 자신의 자지에서 느껴지는 엄청난 조임에 순간 숨이 차올라 헐떡이고 있었다.

은영은 몸을 바동거렸지만... 상반신만 흔들리는 그 모습은 오히려 더욱 자극적인 것이었다.



운국은 숨이 막힐듯한... 왠지 모를 몸을 옥죄는 듯한 답답함에 미친듯이 온몸을 흔들기 시작했다. 그럴때마다 은영은 숨이 막혀오는듯한 비명소리를 토해내고 있었다.

둘의 첫관계는 ... 처음에는 거의 몸싸운 수준으로 서로 몸부림 치는 것이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운국은 계속 허리를 흔들면서... 고개를 숙이고 은영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양 볼에서 느껴지는 부드럽고 따듯한 풍만함에 운국은 입을 벌리고 가슴의 계곡을 혀로 핥아갔다. 은영은 가슴에 느껴지는 자극에 운국의 머리를 잡았다. 그리고는 뜨거운 탄성을 내면서 더욱 몸을 좌우로 흔들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삼긴... 운국의 성기를 스스로 조여갔다. 자연스럽게 운국의 얼굴은 은영의 가슴 사이에서 파도를 치고 있었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 그리고 무엇보다 후각을 자극하는 살내음을 운국은 들어마시면서... 다시 운국은 뜨거운 숨결을 뿜어냈다.





은영의 가슴 사이를 쉬지 않고 탐닉하던 운국은 어느순간... 허리를 폈다. 그리고 은영의 겨드랑이 사이에 팔을 넣고는... 어께를 잡았다. 은영의 풍만한 젖무덤은 운국의 강한 상체에 짓눌려져서 금방이라도 터질듯 했다.

은영 또한 팔다리로 운국의 온몸을 감았다. 그리고는 고게를 젖히면서... 자신의 몸을 최대한 펼쳤다.



“ 허억... 허억... 허억... 허억...”

... 쩍... 적... 쩍... 적....

“ 으흑 ... 아... 아흑... 아아... 아하...”





두 사람의 거친 숨소리와 살과 살이 마찰돼는 소라만 방안 가득 울렸다.

그렇게 둘은 한덩이리가 돼어... 마지막 순간을 향해 몸부림쳤다.





“ 우우우욱.... 흐윽....”

“ 아아... 아아... 아하... 아흑... 하아 아아..”



은영은 황홀감에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마치 몸이 떠올라 하늘을 나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러나.. 순간...자신의 몸속에 있던 그것이... 꿈틀거리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것이 갑자기 부풀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순간 은영은 ... 엄청난 공포를 느겼다. 어태껏 느껴보지 못한... 끔찍한 공포를... 거대한 괴물이... 자신을 삼키는 듯한...

잠시 후 은영은 몸속에서 뜨거운 것이 쏟아져 들어오는 것이... 느껴졌다. 몸속 깊숙이 들어오는 뜨거운 느낌에... 은영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허리를 들어올리면서... 자신의 몸속에 들어온 그것을 ... 조여갔다. 자신의 몸 속에 들어온 그것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이.

동시에... 은영은 비명을 토해냈다.

“ 아아아악... 아아... 아아 아 허헉... 헉... ”

그렇게 은영도 절정을 맞이했다.





그렇게 첫경험을 끝내는 사정이 끝이나자... 운국은 그대로 얼굴을 은영의 목덜미에 묻은체 가뿐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은영의 가슴은 운국의 상체에 걸려 있었다. 운국은 은영의 목에 자신의 입술을 가졌다. 목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숨결에 은영은 몸을 부르르 떨었고... 그것은 다시 운국에게 자극을 주었다.





은영은 머릿속이 혼란스려웠다. 황홀감 성취감...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을 잃었다는 상실감...

그러한 복잡한 감정은... 자신도 모르게 눈물로 흘려 내렸다.









깊은 흥분이 가라앉자... 은영은 자신의 하복부에 조금식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 찡그러지기 시작했다.



“ 저기... 운국... 학생... 미안한데 아래가... ”



이에 운국이 몸을 떼고 아래를 봤다...

방금전가지만 해도... 아름다운 곡선을 자랑하던 은영의 하복부는 선혈과 끈적한 체액으로 완전히 엉망이 돼어 있었다. 처참하기 그지 없는 파괴의 흔적이었다.

운국은 왠지 모르게 복잡한 느낌이었다. 왠지 모를 이상한 기분이었다. 마치... 은영이 이전의 은영과는 다르게 보이는 듯한 느낌이었다. 갑자기 왠지 모르게... 그냥 달라저 보이는 느낌...



통쾌하면서도 무언가 해서는 안돼는 것을 행했다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너무 복잡했다. 그러면서도 가장 먼저 생각난 것 은 우선 은영을 깨끗하게 해 주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급히 근처에 휴지를 가져와 닦으려 했지만... 오히려 더 엉망이 돼었다.





은영 또한 마찬가지였다. 왠지 모르게 ... 눈물이 샘솟았다. 은영은 ... 왠지 모르는 느낌에 두손에 얼굴을 묻고 흐느끼기 시작했다. 운국은 그걸 보고 겉으로는 태연한 척 했지만 속으로는 발만 동동 구르다가... 그냥 은영을 가만히 안아 주었다.



은영은 모처럼 느끼는 따듯함에... 운국을 안았다.

그렇게 두사람은 침대에 누으면서 상처입은 두 짐승이 서로의 몸을 핥아 주듯이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면서 몸의 온기를 주고 받았다.







은영은 아직은 남아있는... 아랫배의 풍만함을 느끼다가... 무언가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 것이 있었다. 왠지 오늘이...

그러나 ... 운국이 다시 은영의 몸을 돌려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는 허리를 살짝 들어 올려 다시 은영을 덮쳐 갔다.



“ 주 운국 학생... 자 잠시만... 아하... 헉...”













금영은 잠에서 께어났다... 꿈때문 이었다.

온몸이 땀에 흡뻑 젖어 있었다. 금영은 급히 욕실로 몸을 옮겼다.



샤워를 위해 옷을 다 벗고 거울 속에서 자신의 몸매를 보면서 금영은 ... 위쪽 손이 잘 닿지 않는 선반으로 손을 옮겼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것을 꺼냈다.

그것은... 자위기구였다.





금영은 천천히 그것을 자신의 그것으로 가져 갔다. 그리고는 그것을 작동 시켰다.

위치를 바꾸고 속도를 올릴 때마다 금영은 몸을 뒤틀었다.

사실 얼마 전 부터 남편의 잠자리 능력은 점점 떨어지고 있었다. 자신과 거의 같은 나이도 같은데도 벌써 육체의 한계에 도달한 탓에 금영은 성욕에 굶주려 있었다. 그렇다고 다른 남자와 불륜을 한다는 것도 생각 못할 행위였다. 결국 금영이 선택한 것은 자위 행위였다.

자위기를 작동시키면서 금영은 자신의 눈 앞의 거울을 바라 보았다.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눈을 감고... 숨을 점점 몰아쉬어 가면서 방금 전 꾸었던 꿈을 다시 상상하고 있었다.





꿈 속에서 금영 자신은 업드린체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그리고... 누군가 한사람이... 자신의 뒤에서 가뿐 숨을 몰아쉬면서... 뒤에서 자신을 유린 하고 있었다. 철저한... 귤욕스럽기 짝이 없는... 일상에서는 결코 상상도 할 수 없는 행동이었다. 누가 봐도 강간이라고 할 상황이었지만... 놀랍게도 금영은 그 순간을 즐기고 있었다. 순간... 보이는 남자...



“ 아하... 아하하... 아하... ”



상당한 시간동안 ... 만나왔던 이국의 남자...

현제 자신이 있는 학교에서 외국인 교사로 일하고 있는 ... 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미남에 매너있는 절제있는 행동 그리고 뛰어난 운동능력으로 생활에 활력을 주었다. 그것만이 아니였다. 함께 운동하던 금영은 그와 함게 하면서 가금 그의 몸과 자신의 몸을 맞대기도 하였다. 물론 의도적인 스킨쉽은 아니었지만 잠깐씩 스치는 그의 손길과 몸의 감촉만으로도 금영은 건장한 그의 힘을 느꼈다.

때론 금영은 모든 것을 잊고 그에게 온몸을 맏기고 싶다는 욕정을 느끼기기도 했었다.

곧 출국할거라는 그를 따라서 모든 것을 버리고 외국의 저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없는 것은 아니었다.

물론 그러한 상상을 가진 이유는 이미 식어버린 현 남편에 대한 것도 있기는 했다.



방금 꿈에서도 줄리엔은 나타나서 금영과 관계를 가졌다.





지금 거울속의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뒤에서 줄리엔이 나타나는 환상을 가졌다. 줄리엔은 금영의 허리를 숙이고 자신의 거대한 남근을 금영의 그곳에 박아 대고 있었다. 세면대에 허리를 숙여 치부를 드러내는 상황에서도 금영은 오히려 황홀감을 느끼고... 그리고 잠시후... 줄리엔은...

금영은 자신의 그곳을 가득 체운 줄리엔의 남성을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몸이 부르르 떨렸다.

상상만으로도 온몸이 오싹 오싹 떨러오고 있었다.



“ 하아... 하아... ”





줄리엔을 생각할때마다 금영은 가슴속 무언가가 타 들어 가는 느낌이었다.

사실 방금 그 행동도 단순한 성욕 때문만은 아니엇다. 성욕만이 목적이었다면 벌써 줄리엔을 유혹했을 것이었다. 그것은 단순한 성욕만이 아닌... 사랑같은 감정이 앞서 있었다. 그렇다고 자신의 욕심만으로 줄리엔을 따라가기도 싶지 않았다. 자신에게는 책임을 저야 할 가정이 있었다.





문득 자신의 이 감정을 지금의 아들도 가지고 있다는 것에 금영은 묘한 기분이었다.

자신은 어쩌면 생의 마지막의 사랑... 그리고 운국은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랑...

하지만 금영은 알고 있었다. 자신에게는 이미 너무 늦었고 운국에게는 너무 이른 것이라는것을...



자위 행위를 마치고 다시 금영은 사워를 했다.



문득 금영은 갑작스럽게 은영의 존제에 금영은 묘한 기분이 들었다.



아들 운국이 은영을 괭장히 마음에 두고 있다는 것은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은영도 운국을 어느 정도 마음에 두고 있다는 것은 느끼고 있었다. 그 당시 성장기의 학생들을 한 두해 보아 온 것이 아니라서 적어도 은영의 행동이나 모습은 운국을 이성이라기보다는 편한 동생으로 보는 듯 해서 그대로 거리만 두고 관찰하고 있었다.



‘ 하지만... 정말 그냥 이런 식모 살이나 하기에는 아까운 아이야. 잘만 교육만 받는다면... 그 미모와 재능을 살려서 많은 일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참 ...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어짜피 곧 외국으로 간다는데...’

그러고 보니 또 문득 생각나는것이 있었다.

‘내가 은영이라면... 참... 아니 10년만 젊다면... 휴...’



금영은 거울을 보며 왠지 모르게 한숨이 나왔다.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을 한다고는 하지만 어느새 얼굴에는 주름이 생기고... 몸매도 조금씩 무너져 가고 있었다.



그렇게 샤워를 하다가 문득... 갈아 입을 옷을 하나도 가져 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욕실 선반에 있는 나이트 가운 하나만 걸쳤다.







그렇게 욕실 밖으로 나오는데 무언가 소리가 들려왔다.

그것은 상당히 익숙한 소리였다.

그 소리의 근원을 따라가자... 들리는 곳은 다름아닌... 아들 운국의 방이었다.







안에 있는 사람 중 한명이 운국인건 분명했다. 그렇다면 다른 한명은 설마...

은영일거라는 생각에 금영은 무언가... 꿈틀 거리는 것이 있었다.

절대 그냥 넘어 갈 일은 아니라는 것은 분명했다. 그래도 설마 하는 생각에 금영은 살짝 문을 열아 보았다.

설마 하는 생각은 역시나 였다. 둘이 한 덩어리가 돼어 침대에 뒹굴고 있는 것이었다.



금영은 끓어 오르는 분노에 방안의 전등을 켰다.

그렇게... 상상도 하지 못할 결과를 지닐 시간이 시작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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