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성생활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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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 오유림을 강간하라!>------------------------------------



요즘 회사 생활이 아~주 즐겁다.



매주 월요일에는 손미연 선배와의 배틀(?), 수요일엔 임재영 선배의 스터디!

각각 다른 분위기의 섹스가 1주일에 2번, 정기적으로 이루어진다.



흠....또, 다른 느낌의 섹스는 없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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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금요일!



모든 업무가 끝나갈 무렵 회사 메신저에 메세지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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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영> 동현아! 퇴근하고 뭐하니?



<나> 집에 가야죠, 근데 무슨일로...?



<임재영> 어, 너한테 부탁할 일이 있어서...



<나> 또?...오늘은 수요일도 아닌데....??



<임재영> 아...자식, 밝히기는....^^



<나> ......ㅡㅡ; 밝히는건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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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간 저녁 7시.

전에 그 모던빠.



[임재영] - "동현아, 내 얘기 잘 들어봐...나 여자 애인 있다고 했잖아..."



[나] - "ㅋㅋ...아직 정리 안 했어요?"



[임재영] - "음.....너로 인해 남자를 알게된 후에는 여자몸에 관심이 안 가기는한데.....

얘가 좀 특별한 애라.....정리하기가 안돼...."



[나] - "음...그 여자분도 남자를 알게 해 주면 좋을텐데...근데, 어디가 특별한 분이시길래...."



[임재영] - "......사실은 울 회사 오.유.림....이야...ㅎ, 놀랬지?"



허걱!...그 가녀리고 새침한 오유림 선배가....레즈비언 이었다니.....그것도 심각한....



[임재영] - "......요즘에 유림이하고 관계를 안 했거든.....어젠, 할 말 있다며 정색하고 덤비는데

...........걍 다 불어 버렸어...너.하.고. 섹스한 거..."



[나] - "엥?...뭐라고요? 이, 이럴수가.....그래서.....유림 선배가 오늘 그렇게도 쌀쌀 맞았구나"



[임재영] - "미안.....유림이가....너한테 뭐라고 하디?"



[나] - "뭐라고 한 건 아니구요, 사사건건 시비걸고...아 맞다, 행실이 나쁘니까 일도 잘 못한다고

쏘아 붙이던데.....암튼 하루종일 칼바람이 불었어요."



[임재영] - "아~~~정말 미안하네....힘 내라, ㅋㅋ"



......뭐냐?....병주고 약주심? 에잉!



[나] - "후.....이왕 이렇게 된거....할 수 없죠.....참고 버텨야지...쩝..

그런데 유림 선배하고는 어떻게 사귀게 된 겁니까?"



[임재영] - "흠......사실은 고향 후배야....유림이가 대학 졸업하고 직장 알아보고 있길래 내가 여기

소개해 줬어, 서울와서 지낼 곳이 마땅치 않기도 하고...해서, 당분간 나랑 같이 살기로

했었던 거야, 그런데....."



[나] - "음.....지금도 같이 살잖아요"



[임재영] - "처음엔 방 구할때까지만 같이 살기로 했던거지.....그러던 어느날....음...그날이 아마

크리스마스 이브였지...

뭐, 난 여러곳에서 같이 놀자고 제의가 왔었지만, 유림이는 서울 산 지가 얼마 안돼서

혼자 있어야 했거든.....그래서 그 날은 내가 희생하기로 했지. 집에서 조촐하게 술파티나 하기로....."



그냥 집에서 술 마시기로 했었댄다.

둘이 마트에서 술이랑 이것저것 요리재료 사가지고 집에서 같이 요리하며 기분좋게 술 파티 하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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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

임재영의 집.



[오유림] - "언니랑 이렇게 둘이서 술 마시니깐 정말 기분이 너무 좋은거 있지...딸꾹!"



[임재영] - "ㅎ....기집애야, 오늘 여기저기서 데이트 신청이 왔었는데.....쩝! 널위해 다 짤라버렸다."



[오유림] - "호호호.....언니도 참! 어설픈 남자랑 데이트 하는거 보다 나처럼 예쁜 동생이랑 기분내는

게 더 낳지 않겠어?...딸꾹!"



[임재영] - "ㅋㅋㅋ, 하긴 오늘 같은날 남자들 속셈 뻔하지...내가 어떻게 지켜온 순결인데....쩝!"



[오유림] - ".......언니, 처녀였어?"



[임재영] - "흠....뭐, 그렇게 ?..그렇다고 감정도 없는 통나무는 아니니깐 심각하게 보지마라...ㅋ"



[오유림] - "그랬구나, 불쌍한 우리 언니!.....딸꾹!

난 예전의 그 일 이후.....남자는 다 짐승같아서 싫어....차라리, 여자가 더 낳다고 생각해"



(* '예전의 그일'이란 : 오유림은 고등학교 1학년 때, 학교 뒷산에서 서클 남자 선배 4명으로부터

돌림빵을 당했었댄다. 아다를 강간으로 깬 셈이군...ㅉㅉ)



[오유림] - "그래서 하는 말인데....언니가 나 예뻐해주면 안 될까?.....나, 무척 외롭고 힘들지만....

남자는 싫어, 언니가.....내 애인이 되었으면 해, 딸꾹!"



[임재영] - "......너.....취했구나, 아니....우리가 그런.....레즈비언.....하자는 거니?"



[오유림] - "응!...부탁이야, 딸꾹! 그 동안 언니하고 둘이 있는날이면 마음이 무지 셀어, 나 진짜로

언니를 사랑한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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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현재로. 현재시간 저녁 8시.

모던빠.



[임재영] - ".....그렇게 된 거야...그렇게 해서 우린 서로의 육체를 탐하게 된 거야...아이, 참!"



[나] - ".....쇼킹하군요....정말!...유림 선배가 재영 누나의 애인이었다니...."



[임재영] - ".....쇼킹한게 또 하나 있지롱!...ㅋㅋ"



[나] - ".....놀랄일이 또 남았나요?....흠....뭘까.....혹시 변태 성향이신가....큭큭"



[임재영] - "흠......어떻게 알았어?.....유림이는 섹스할때 내가 거칠게 대해주길 원해,

이를테면.....묶어 놓고........때리고......욕하고......암튼 당하면서 쾌감을 느끼는 스타일이야"



허~억! 그 연약해 보이는 유림 선배가.....그런 마조매니아 였다니.....



[임재영] - "음.....첫 경험을 집단강간으로 심하게 당하면서도 쾌감을 느꼈던 모양이야...하지만 아무것도

모를때 남자들에게 순결을 내 줬으니....남자를 기피할 만도 하지"



[나] - "그랬군요.....어쨋던 이제 유림 선배도 남자를 알아야 하는데.....쉽지 않겠네요...쩝!"



[임재영] - "그래서 너한테 부탁하는 거 아니겠니^^.......동현이가 유림이에게 남자에 대해 알려줬으면 해"



[나] - "흠.....이건 좀 경우가 다르잖아요.....유림 선배는 남자를 기피하는데...무슨 방법으로..."



[임재영] - "그건 걱정하지마! 나한테 생각이 있으니깐!

넌 내가 자리를 만들어 놓으면 음....최대한 거칠고 모욕적으로 유림이를 따 먹어버려, 강간하듯이!"



[나] - "후아.....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그럼 언제 작업하실려구요?"



[임재영] - "......오.늘.! 유림이 한테 어디가지 말고 집에 있으나고 했으니깐.....일단 가자, 출동!"



....하여튼....이 여자, 너무 활동적이야. 후...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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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간 저녁 9시.

임재영, 오유림의 집.



딩동, 딩동!



[오유림] - "네! 나가요....언니구나, 기다렸어"



딸깍! 척!



[임재영] - "응! 좀 늦었지^^ 여긴...너도 알다시피 영상팀 동현이, 뭐해 빨리 들어와!"



[나] - (쭈뼛, 쭈뼛!)".......밤늦게 오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꾸벅!"



저 황당하면서 살벌한 눈빛이란....



여긴 거실. 나와 유림 선배가 쇼파에 앉아있고 재영 누나는 주방에서 차를 끓이고 있다.

휘잉~~~차가운 공기가 집안을 감싸돌고 있다.



[오유림] - "여긴 왠일이죠? 언니랑 그렇고 그런 사이라더니만...."



[나] - "뭐........뭘요?"



[오유림] - "이젠 언니 애인행세라도 하고 싶었나보죠? 감히 내 앞에서....당장 나가줘요!"



[임재영] - (끓여온 차를 테이블에 놓으며) "유림아! 너, 말이 너무 심하지 않니? 동현이는 내가

부탁해서 어렵게 온 건데..."



[오유림] - "저 사람한테 무슨 부탁을? 언니는 이제 내가 필요없는 거야? 그런거얏?"



[임재영] - ".....야, 오유림!......너 나한테 큰 소리를...?

이 년 이거 안되겠네....얘, 동현아! 저기 커튼 옆에 끈 좀 가지고 와, 어서!"



[나] - "......네?"



[임재영] - "빨리 가지고 오라구! 이 년 혼 좀 내 줘야 겠어"



[오유림] - (겁에 질려)"언....니! 왜, 왜 이래.....미안 내가 잘못했어..."



[임재영] - (버럭) "시끄러! 썅 년아, 각오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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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간 밤 10시.

거실.



유림 선배는 알몸에 양손이 번쩍 들려 커튼끈에 의해 묶인 채 무릎 꿇려져 있다.



[오유림] - "언...니.....왜 이래...잘못했다니깐....이거 좀 풀어 줘"



[임재영] - "흥! 유림이 너 지금부터 언니와 동현이가 하는 걸 눈 크게 뜨고 잘 봐!"



재영 누나는 말을 마치더니 옷을 훌렁훌렁 벗어 던져 비리고는, 나에게로 와서 내 옷도 다 벗겨 버렸다.



[임재영] - "동현아! 우리 저 변태년한테 진정한 섹스가 뭔지 보여주자고!"



재영 누나는 유림 선배의 눈 앞에 날 세우더니,



[임재영] - "야, 쌍년아! 잘 봐 둬...동현이 꺼...이게 바로 자.지.라는 거다. 이제 내가 이 자지를

어떻게 하는지 눈 크게 뜨고 잘 봐둬"



재영누나는 거침없이 내 자지를 양손으로 주물럭 거리더니 혀를 쏘옥 내밀어 좆대가리를 빨기 시작했다.



[임재영] - "할짝! 할짝! 하알~~~짝!....쪼옥! 쪼옥!....쪼오옥! 동현이 자지는 언제 봐도 너무 탐스러워.

쓰릅! 쓰릅! 쓰르르르...이 년아! 이게 바로 사.까.시.라는 거다. 네 말로는 오랄!"



[오유림] - "언...니.....정말.....더럽게 왜 그런 짓을?"(글썽글썽)



[임재영] - "할짝! 할짝! 하알~~~짝!....시끄러, 이 년아! 네 보지는 깨끗한 줄 알어?

....쪼옥! 쪼옥!....쪼오옥! 너같은 년도 이젠 자지 맛을 알아야 해,

할짝! 할짝!....동현아! 저년 쇼파위에 쳐 또?봐!........알지? 인정사정 볼것 없어!"



[나] - "......네엡, 누나!.......(오유림의 머리채를 휘어잡으며) 들었지? 각오해, 이년아!

오늘 네 년의 정신머리를 개조시켜 주겠어!

내 자지앞에 눈물을 흘리며 제발 박아달라 애원하도록 만들어 주마...따라와, 씹팔년아!"



[오유림] - (질질 끌려가며) "언...니.....동현씨!....왜들 이래.....엉! 엉! 엉!"



재영 누나와 난 유림 선배를 쇼파에 집어던지고는 달려들어 그 가녀린 몸을 농락하기 시작했다.

난 강제로 유림 선배의 다리를 쫘악 벌리고 보지에 입술을 대고 거칠게 빨았다.



[나] - "후릅! 후릅!~ 후르르~~릅! 할딱! 할딱! 오~~누나, 이 년 보지 색깔이 분홍 색인게 아~~~주 고운데요!

쭈읍! 쭈읍! 쭈르르르...."



[임재영] - (오유림의 예쁜 양가슴을 꽈악 움켜쥐며)"야! 이년아, 이게 누가 키워준 젖탱인데....

난 네 년 반밖에 안돼! 나도 이제 키워 볼라하는데...왜 지랄을 떨어, 썅년아!"



찰싹~ 찰싹! 재영 누나는 유림 선배의 가슴을 손바닥으로 때리고, 비틀고.......

젖꼭지를 마구 비틀며 고통을 주었다.



[오유림] - "흑....언니, 너무해!.....날 배신하더니.....나에게 이런 수치를......???

으음....아~~~~~~이, 이게 아닌데.......아~~~~~~흥!"



[임재영] - "호호호.....네 년은 이렇게 다뤄줘야 흥분하잖아. 수치 좋아하네. 동현아!

저 년 달아 올라서 어쩔줄 몰라하는거 좀 봐라, 개....썅년!"



처음엔 눈물을 흘리며 반항하던 유림 선배는 재영 누나와 나의 거친 애무와 쌍스런 말에

점점 달아오르고 있는 것 같다. 정말.....마조히스트잖아!!!



[나] - (유림 선배의 공알을 이빨로 잘근잘근 씹어주며 손가락으로 보지구녕을 쑤시며)

"클클....정말이잖아...오우~~~~~~ 재영 누나, 이 년 씹물 찌끄리는 것 좀봐요^^

에잇! 받아라, 나의 손가락 방망이! 두 개다!.....ㅋㅋㅋ"



쑤걱! 쑤걱! 쑤걱!......(보지 쑤시는 소리)

찔꺽! 찔꺽! 찔꺽!......(보짓물 소리)



[오유림] - "하악, 하악, 하악, 하아아아아아........자, 잘못 했어요....그러니 제발...."



[임재영] - "미친 년! 동현아, 저 년 잘못했다면서 흥분하는 것 봐라...변태년 같으니...

야, 오유림! 질질 짜지말고 내 보지나 핥아 봐"



재영 누나는 유림 선배의 얼굴을 깔고 앉아 보지로 유림 선배의 입술을 뭉개면서 목을 졸랐다.



[오유림] - "우, 우으으......음, 컥?....언니, 잘못 했어요....안 그럴께요....

할짝! 할짝! 하알~~~짝!....쪼옥! 쪼옥!....쪼오옥! 아! 언니 보지에서 물이...

할딱! 할딱! .....추릅! 추릅! 쓰으으으~~~읍...보짓물은....이렇게 맛있는데..."



[임재영] - "호호호.....동현아! 이 년 완전히 맛이 갔다. 이렇게 밝히는 년인데....일단

남자를 제대로 알게되면 아주 미쳐버릴 년이야.....

아흠.....아앙!(부르르르) 더, 더...쪽 쪽 빨아...썅~~~년~~~아~~~~~~"



[나] - (쑤걱! 쑤걱! 쑤걱!......찔꺽! 찔꺽! 찔꺽!......) "후후...이 변태년, 보지에서 씹물을

콸콸 쏟는데요...ㅋㅋㅋ....저것봐요, 어서 박아달라고 벌렁벌렁거리는 씹구녕을!"



[오유림] - "아~~~~아~~~~앙!.....동현씨, 왜 그런 말을.....하악! 하악! 저, 저런 말에.....

기분이 이상해.......아흑....."



[임재영] - "아...흐..응....나도 씹물이 너무 많이 나와....아~~~~앙! 동현아! 이 년 씹구녕에

네 자지를 콰악 박아버렷! 사정없이....아~~~~~항!"



[오유림] - "아....안 돼요.....내 보지에 더러운 자지를 넣을 수는 없어.....제발....하악!"



흐흐흐.....넌 안 돼도 난 된다.

난 유림 선배의 보짓살를 자지로 쓰다듬으며 손가락으론 공알을 거칠게 비비고....꼬집고....

유림 선배의 보지가 점점 벌렁벌렁거리며 보짓물을 질질 흘리자....



[나] - "이것봐, 네 년 보지가 씹물을 흘리며 애원하잖아.....후후, 이제 자지의 참 맛을 느끼게

해주지!.......에잇!"



쑤우우욱!



[오유림] "........!!"



유림 선배의 보지안으로 들어간 내 자지는 거칠게...강하게 요분질을 시작했고....



쑤우욱! 쑤우욱! 쑤우욱! 쑤우욱!......점점 빠르게.....

쑤욱! 퍽! 쑤욱! 퍽! 쑤욱! 퍽! 쑤욱! 퍽! 쑤욱! 퍽! 쑥.퍽! 쑥.퍽! 쑥.퍽! 쑥.퍽! 쑥.퍽!....



[오유림] "하악, 하악, 아......악! 미치겠....허억! 허억!..으흐으........너무 해!!"



쑥.퍽! 쑥.퍽! 쑥.퍽! 쑥.퍽!....유림 선배의 보지를 마구마구 박아대다 양 다리를 모아 번쩍들고,



쑤욱! 퍽! 쑤욱! 퍽! 쑤욱! 퍽!....

쑤욱! 퍽! 쑤욱! 퍽! 쑤욱! 퍽! 쑤욱! 퍽! 쑥.퍽! 쑥.퍽! 쑥.퍽! 쑥.퍽! 퍽! 퍽! 퍽! 퍽!....



철벅! 철벅! 철벅!...(보짓물 소리)



[나] - "아으.....누나!.....이 년 완전히 긴자꾼데요.....헉 헉 헉.....이런 보지를 갖고 있으면서

........이런 년은 매일매일 박아도 질리지가 않을 것 같아요....우흐....씹팔년"



[임재영] - "아흐....아흐....내가 그랬지? 이 년 변태라고.....앞으론 내가 없더라도..........

네가 생각나면 언제든지 따 먹어도 돼....아.....흥! 아~~~앙!"



재영 누나는 유림 선배의 얼굴에 질펀하게 보짓물을 쏟아내면서 허리를 뒤로 활처럼 제끼고 뒤에서

박아대고 있는 내 어깨에 등을 기댔다.



난 오른손은 재영 누나의 가슴을 꽈악 꽈악 주무르고, 한 손은 재영 누나의 입 안에 넣어 쪽쪽빨게 했다.



삼각편대---> 1. 누워 재영 누나의 보지를 빨고 있는 오유림

2. 보지를 빨리며 내 어깨에 등을 기댄 임재영

3. 임재영의 가슴을 쥐며 오유림의 보지를 박아대는 나.



[나] - "헉 헉 헉.....누나, 고마워요! 앞으로 매주 금요일 마다 쳐들어와 이 변태년을 강간해버릴

께요. 누나는 구경하시던지...나가시던지....."(퍽! 퍽! 퍽! 퍽!....)



[오유림] - "아흑....아흑....정말 너무들.....하악, 하악, 하......악!"



[임재영] - "야이, 썅년아! 시키면 말이나 잘들어......계속 반항하면.....지금 네 보지에서 동현이

자지 빼라고 한다?......동현아! 그만 하고 이년 옷 입혀버려!"



[나] - "헉 헉 헉.....아쉬운데...그럴까요?.....어때요? 유림 선배, 이제 뺄까요?...퍽! 퍽! 퍽!"



[오유림] - "하~~~앙!......정말 너무하는 군요.....이제와서 그만둘 순.....없엉....동현씨~~~

더 세게.....더 거칠게.....막 다뤄줘요~~~~"



ㅋㅋㅋ...절정에 오르는 여자한테 그만 하자고 하면 아주 환장하며 덤비더라.

오유림! 너도 천상 여자야...ㅋㅋㅋ



[임재영] - "오호호홍! 봤지? 이년 완전히 미친년이야.....동현아, 매주 금요일..이다...지금보다

훨씬 거칠게 해도 돼! 아이...이 참에 이 년을 우리 노예로 만들어 버리자..호호홍!"



[나] - "들었지, 이 년아! 넌 앞으로 우리 노예야! 크크크....알 았 지?..대답해..씨부랄년아!"



[오유림] - "....흑! 흑!..흐 윽!.....네 알았어요....그러니 제발....거칠게...아~~~~~악!

제 옴 몸에 언니와 동현씨의 애액을.....흠뻑!.....싸 주세요...엉! 엉! 엉!"



쑥.퍽! 쑥.퍽! 쑥.퍽! 쑥.퍽! 퍽! 퍽! 퍽! 퍽!....

철벅! 철벅! 철벅!...



[나] - "아~~~~~움! 누나, 나 이제 쌀 것 같아요......더 이상 못 참겠어....우....어!"



[임재영] - "아~~~흥....나도 그래! 허...억! 우리 이 년 몸에 골고루 뿌려주자.....아...흑!"



퍽! 퍽! 퍽! 퍽!....철벅! 철벅! 철벅!...



나는 유림 선배의 보지에서 자지를 급히 빼 내어 일어서고,

재영 누나도 유림선배의 입술에서 보지를 떼어 일어섰다. 그리고......



탁탁탁!......풋! 풋슝! 풋슝! 파 파 파 팍.....! (좆물 싸는 소리)

찔꺽! 찔꺽! 찔꺽!....찔.....쏴아아~~~~찌르르~! (씹물 싸는 소리)



나와 재영 누나는 허리를 동그랗게 돌리면서 유림 선배의 옴 몸에 애액을 흠뻑 토해놓았다.

유림 선배의 온 몸은 좆물과 씹물 범벅으로 얼룩져 있었다.



[임재영] - "아~~~흥....너무 좋아라! 이제 끝난 건가.....근데......쩝!"



[나] - "허~헉!.....끝났네요.....유림 선배.....미안 해요.....이런 짓을 해서...참.."



[오유림] - "........(울먹울먹).....몰라...요....다들 너무했어요.....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면 이럴것 같아.....어~~~엉! 엉! 엉!"



[나] - ".....정말..죄송해요.....그럼 아까 금요일마다 온다고 한 말은....귀담아 듣지 마세요."



[오유림] - (고개를 돌리며)".......일단........와 봐요.....그 때 봐서.....아직...모르겠어..."



....?....!!크.....클클클! 아싸....아!



갈등하고 있군.....앞으로 이 여자를 완전히 길들여야 겠다.

음....SM 사이트라도 봐 가면서 정보를 얻어야지.....ㅋㅋㅋㅋ

.

.

.

.

.

다음편 예고 ->>> 손미연과의 쓰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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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편은 주변 상황을 고려한 환상입니다.



가칭[오유림]선배는 뽀얀 피부와 가녀린 몸매로 뭇 남성들의 본능을 꿈틀대게 했습니다.



[임재영]선배와 실제로 레즈비언이었는지는 불분명합니다.

[임재영]선배가 애인이 누구인지 끝까지 밝히지 않았지만 아마도 동거인인

[오유림]선배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본 작가의 글에 리플을 달아 주시고, 쪽지로 격려해주시는 분들...

여러분의 이런 행위가 본 작가에게는 엄청난 집필 욕구를 느끼게 합니다.



머릿 속으로 작품 구상은 많은데...앞으로 시간이 허락할 지 모르겠습니다.



일에 매인 몸이라...^^ 바빠질 것 같거든요...먹고 살려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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