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의 대가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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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동성애 윤간 등 온갖 변태스러운 걸 다 모아봤습니다. 이런 거 싫으신 분은 읽지 마시길.



첫 편부터 꽤 찐한 장면까지 갑니다.







내 나이 마흔 셋, 여성 잡지사에 다니며 과장이다. 연봉도 좀 된다. 내 아내는 대학 때 최고의 인기녀였고 딸아이는 이제 중학교 들어갔다. 남들이 보기엔 그럭저럭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중이다.



하지만, 난 행복하지 않다. 언제부터인가 아내와의 섹스가 싫어졌다. 힘들기만 하고 흥분되지도 않는다. 뭔가 일탈을 하고 싶었다. 나름 단란도 많이 다녀봤지만 그런 것도 이미 유효기간이 끝난지 오래다. 뭔가 자극적인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던 차에 야동을 보다가 쉬메일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변태 강간 야동을 봐도 안 서던 내 좆이 벌떡 서는 게 아닌가. 남자 하나 여자 하나 쉬메일 하나가 서로 빨아주다 하다가 하는데 남자가 쉬메일 좆을 빠는 장면이 너무 흥분되었다. 아, 나도 빨고 싶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 쉬메일은 돈 주고도 따먹기 쉽지 않다. 난 루트를 모른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러던 토요일. 아파트 뒷산으로 산책을 나갔다. 야트막한 산을 넘으면 딸아이가 다니는 학교가 있다. 산길을 걷다가 문득 그 작은 산인데도 정상을 밟아본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30분이면 충분할 텐데. 한 번 올라보기로 했다.



작은 산인데 의외로 길도 험하고 숲이 무성하다. 10분 쯤 올랐을까,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신음 소리 같은데? 남자 신음 소리다. 설며 이런 곳에서 연인들이 섹스라도 하는 건가?



뭔가 이상하다. 여자 신음소리는 안 들린다. 궁금해서 소리 나는 곳을 찾아보기로 했다. 산길을 벗어나 소리 나는 방향으로 가보니 꽤 큰 바위가 떡 하니 막고 있다. 아마 저 사이에 숨어서 뭔가를 하는 것이리라. 바위에 붙어서 슬쩍 훔쳐보기로 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딸아이가 다니는 학교 교복을 입은 어린 남학생이 혼자서 자위를 하고 있었다. 쳇, 기분 잡쳤어.



그런데, 가만히 보다보니 뭔가 이상하다. 울고 있는 것 같다. 아니 그 좋은 걸 하면서 왜 울지? 자세히 보니 얼굴이 눈물 범벅인데 여성스럽게 생긴 게 흡사 여자 같았다. 웬지 흥미가 일었다. 뭔가 쉬메일 자위 야동을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면서 기분이 묘했다.



근데 이 아이는 한참을 딸딸이를 치고 있다. 난 중딩 때 3분이면 쌌는데. 울먹이느라 감정 이입이 안되는 걸까? 문득, 내가 모습을 드러내면 얼마나 당황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 어험

남학생: 헉!!

나: 거 뭐하는 게냐. 사내 새끼가 말이야.

남학생: 그게...



이렇게 영호라는 아이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반에서 왕따라고 한다. 게다가 질 나쁜 아이들한테 매일 같이 학대를 당한다고 한다. 심지어 반 여자아이들 앞에서 좆을 내놓고 딸딸이 치게 하기도 한다고. 오늘은 학교 짱의 여깔 발을 핥게 해서 서러움에 못 이겨 울었댄다. 그런데 발을 핥았던 걸 생각하니 모욕적이면서도 뭔가 흥분되었던 모양인지 그 생각을 하니 꼴려서 딸딸이를 친 거랜다. 거참 어이가 없어서. 좀 위로해주다가 문득 시선이 영호의 거시기에 미쳤다. 다 쪼그라들어 있었다.



시선을 의식했는지 갑자기 영호가 손으로 좆을 가린다. 좆을 내놓고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을 이제야 깨달은 모양이다. 갑자기 재미 있는 생각이 떠올랐다.



나: 영호야.

영호: 네?

나: 이 아저씨가 좀 도와줄까?

영호: 뭘요?

영호: 헉!



좆을 잡힌 영호는 당황했다. 난 무릎을 꿇고 영호 다리 사이에 앉았다. 갑자기 나도 흥분이 되기 시작한다. 영호가 머리는 짧았지만 예쁘장한 얼굴과 적당히 마른 몸매, 부드러운 살결이 쉬메일을 연상시킨다.



천천히 입을 가져갔다. 낼름. 생각보다 냄새도 안 나고 맛도 별로 안 느껴진다. 괜찮은데. 조금씩 입안에 넣었다. 느낌이 좋다. 한 동안 안 서던 내 좆이 서서히 서기 시작한다. 영호는 당황해하면서도 싫지 않은 모양이다.



영호: 앗, 아저씨 자극이 너무 강해요.



쑤욱 빨아당겼더니 놀란 모양이다. 천천히 혀를 놀리기 시작했다. 이렇게 하는 건가. 업소에서 오럴을 받은 적은 많지만 해보는 것은 처음이다.



서서히 영호의 좆이 서기 시작했다. 작아보였는데 의외로 서니까 내 좆이랑 비슷한 크기다. 중학생이면 다 크는 건가.



천천히 입을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혀에서 뭔가 미끈한 게 느껴진다. 애액이 나오기 시작한 건가보다. 맛은 뭐 별 느낌 없다. 영호는 점점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혀를 살살 돌려보기도 하니까 은근히 재미도 있고 꼴리기도 하고 그렇다. 쭈욱쭈욱...



그러다 갑자기 입안에서 뭔가 탁 터지는 느낌이 났다. 한 번, 두 번, 세 번... 일곱 번이나 터진다. 난 요즘 기껏해야 세 번인데. 조금씩 삼키려고 하는데 입 천장에 달라 붙는 느낌이 그닥 좋지 않다. 잘 안 떨어진다. 젠장. 맛도 뭐 별반 없다. 냄새는 약간 비릿하다. 입으로 이걸 맛 본 적은 처음인디.



적당히 삼키다 말고 입을 뗐다. 영호는 완전 넋이 나가 있다.



나: 그렇게 좋으니?

영호: 네...

나: 다음에도 아저씨가 한 번씩 해줄께.

영호: 저기...

나: 응? 뭐?

영호: 혹시 저도 해드려야...

나: 아하, 아니 됐어. 난 그냥 입으로 한 번 해보고 싶었을 뿐이야.

영호: 네에...



이렇게 나에게 새로운 즐거움이 생겼다. 그 뒤로 토요일 오후면 뒷산에 올라가서 영호와 즐기곤 했다. 이제는 영호 자지를 빨아주면서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는데 이게 또 느낌이 끝내준다. 야동 보면서 딸딸이 치는 것과는 비교도 안된다. 그러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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