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성생활 -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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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2015.03.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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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 손미연과의 쓰리섬!>------------------------------------





<신규 등장인물>-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갑술 회장 : 70세. DBS 회장. 우리회사 회장이란 얘기임.

치밀한성격으로 회사를 경여하고 있다. 슬하에 배다른 아들 2명.

김삼우 사장 : 50세. DBS 사장. 우리회사 사장이란 얘기임.

김갑술 회장의 장남. 최두형 선배와는 고교 동창이다.(비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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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월요일엔 손미연 선배의 자취집에서 보냈다.

마침 둘 다 모텔비가 없었지모야...ㅋㅋㅋ



난 지갑을 집에 두고 나왔고, 미연선배는 카드를 안 쓴대나...

수상해....!



미연 선배의 자취집은 압구정 주택가 골목안의 빌라 3층...

흠....부모님은 시골에서 농사일 한다고 들었는데.

역시....수상해....!



뭐지....혹시 잘나가는 스폰서가 있나?....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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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요일!



퇴근 후 임재영 선배의 섹스 스터디가 있는 날이다.

흠....뭘 가르치지....



재영 선배가 약간 늦는다고 하여 회사 근처 지하 레스토랑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혹시라도 아는 사람이 있을 지 몰라 제일 구석진 어두운 자리를 잡고 졸던 중...



[뒷자리 노인네] "이놈, 삼구야! 언제까지 그 자리에 있을 셈이냐......이제 경영진으로

와야허지 않겄냐 말이다.....네 형을 생각해서라도....에잉!"



[뒷자리 장년인] "....그래. 아버지 말씀이 맞다. 빨리 정리하고 올라와라....이사 자리를

하나 비워 놓으마!"



[뒷자리 중년인] "....하지만...전, 지금일이 좋습니다. 그리고...제가 자리에서 빠지면DBS 방송의

예술성은 현저히 떨어지고 맙니다. 저만한 능력과 열정을 가진 마땅한 후임자도 없고요."



......엥???

DBS 방송은 우리회사 아냐?......저 사람들 누구지.....?

흠.....삼구...라....??!! 설마....저 중년인이 김삼구 차장?

이거이거 빅 뉴스인데.....가만....그럼 저 장년인이 형이라 했으니깐....



허걱! DBS 사장 김삼우??!!

그렇다면 저 노인네는 DBS 회장 김갑술 이잖아!!!



이야~~~~김삼구 차장! 우습게 봤는데....대단한 배경이잖아....회사 안에서는 황태자네...뭐.



[김삼우 사장] - "열정? 예술?.....뭣 같은 소리하고 있네.....자식아, 너 아니더라도 할 사람 많으니깐

슬슬 올라올 준비 하고있어.....안그래도 요즘 김창식이가 무슨 일을 꾸미는 모양인데.....

이버지! 이번 기회에 이사 교체해 버리지요?"



[김갑술 회장] - "음.....물증 잡을때 까지는 건들지 마라, 뒷조사 하고 있으니깐....내색도 하지말어!

삼구는 네 형 말대로 이사 맡을 준비하고...."



[김삼구 차장] - ".......네...."



[김삼우 사장] - "그리고, 삼구 너...언제까지 그 여자랑 엮여있을 셈이냐...전셋집까지 얻어주고...ㅉㅉ

제수씨 걱정 많이 하더라. 그러다 덜컥 애라도 생기면 어쩌려고..."



[김삼구 차장] - ".......그게....조만간 정리 할 겁니다, 뭐.....서로 사랑해서 만나는 건 아니니...

너무 걱정 마시구요.....미연이도 더이상 욕심 안 부릴겁니다."



[김삼우 사장] - "흠....그 손미연 이라는 아이...못되보이지는 않는다만, 좌우지간 조심하도록!"



[김갑술 회장] - "헐헐헐.....배는 달라도 핏줄은 못 속이는 법인겨^^"



오우~~~~~~그럼 미연 선배가 김삼구 차장 세컨드란 말이잖아!

어쩐지.....자취집이 너무 좋더라니....



흠...미연선배, 섹스만 밝히는 줄 알았더니.....

그나저나 김창식 이사와 유정숙 차장은 헛짓거리 하고 있는 거잖아....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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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뒤 월요일 저녁 8시.

손미연 선배의 자취집.



[손미연] - "아이, 참! 왜 자꾸 집으로 오는 거양...(안절부절)"



[나] - "...왜요? 오면 안되는 사정이라도 있나보죠? 모텔비도 아껴서 좋은데....ㅋㅋㅋ"



[손미연] - ".....아니....뭐, 그건 그렇긴 한데....."



슬립 차림의 미연 선배를 침대위에 눕히고 젖가슴을 움켜쥐며,



[나] - "음...수상해.....미연 선배, 나한테 숨기는 거 있죠?...대충 알고 물어보는 거니깐....

그냥 순순히 불어요, 다 이해하니까...."



[손미연] - "아~~앙! 아프잖아.....살살 만져......근데 뭘?.....어디까지 알고 있는거양?...."



난 슬립끈을 내리고 미연 선배의 젖가슴을 내 놓은 다음 젖꼭지를 혀로 감싸 돌리며,



[나] - "으음......쪼오옥! 할짝!......이 자취집 소유주까지.....그 집안 내력까지..."



[손미연] - "아~~~~응~~~그럼.....다, 다알고 있는 거잖앙!......민망하네....아...흑!......물지마!"



미연선배의 젖꼭지를 이빨로 잘근잘근 씹어주며......아....흥!

한 손은 다른 젖꼭지를 비틀고.....아~~~~흑!

다른 손은 슬립 자락을 들어올리고 팬티 위를 쓰다듬었다.



[나] - "흐흐흐.....미연 선배 팬티가 벌써 축축하네요,ㅋㅋㅋ.....근데......일밖에 모르는 김차장을

어떻게 꼬신 거예요?"



팬티안에 손가락을 넣어 미연 선배의 공알을 잡고 이리 비틀, 저리 비틀.....



[손미연] - "으~~~~~흐~~~~~응~~~~~! 예전에 회식 자리에서.....왜, 알잖아.....너도 겪어봤으면서...호호홍

.....뭐 회장아들 이란걸 알고 한건 아니고.....몇 번 잠자리 하고 나서.....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내 사정 듣더니.....집 얻어 주더라고.....카드도 한장 주고.....대신에....."



[나] - "(공알을 확 잡아 비틀며) 대신에?.....대신 뭘 해줬는데???"



[손미연] - "아~~~~~학! 살살행.....대신에 언제든지 이 집안에서는 김차장이 요구하는대로 행동 할 것!

.....예를 들면, 페티쉬나 이미지 섹스, SM, 포르노 따라하기 등등......흐~~~~~응"



[나] - "오~~~그럼 한 마디로 미연 선배는 하녀네? 에잇!"(손가락을 보지에 쑤욱 집어넣으며)



쑤걱! 쑤걱!쑤걱!......찔꺽! 찔꺽! 찔꺽!.....



[손미연] - "아~~~~~흐~~흐~~흥~~~! 그, 그렇지.....난 하녀고....흐~~응...김차장님은 내 주인이고....

이런 내가.....천박해 보이징?"



[나] - "흐흐흐.....아뇨! 다들....그렇게 못 살아서 안달인데.....그래도 미연 선배는 주인님이 부자라

좋겠어요...ㅋㅋㅋ"



쑤걱! 쑤걱!쑤걱!......찔꺽! 찔꺽! 찔꺽!.....찌르르르르!

보짓물이 점점 많이 나오네^^



[손미연] - "호호홍...고마워, 그렇게 생각해 줘서!.....그래도 김차장이 준 카드는 거의 안 써. 현금 써비스

받아서 공과금 내는거 말고는...집 얻어준 것도 고마운데....섹스는 내가 좋아서 하는거고..."



[나] - "ㅎㅎㅎ....선배 착하네요! 근데....김차장이 뭐야, 여긴 집안이니까 주인님이라고 해야지....에잇"



난 미연 선배의 보지에 손가락을 하나 더 넣고 마구 쑤셔대었다.



뿌걱! 뿌걱! 뿌걱!.....찔꺽! 찔꺽! 찔꺽!



[손미연] - "아학! 아학! 아학!.....아 흐흐...응! 그렇지 주, 주인님이지....아~~~하~~~앙~~~!"



손가락 두개로 미연 선배의 보지를 마구 쑤셔대고 있는데...



딸깍!



............????



[김삼구 차장] - "네, 주인님 왔다! 이 쓰벌 것들아!!!!....이것들이 아주.. 내가 사놓은 침대에서..."



허걱! 이런 날벼락이....그렇지, 집주인이니까 열쇠를 가지고 있었지....이런!

미연 선배와 나는 너무 놀라 손가락을 보지에 박은 채로 몸이 굳어 버렸다.



[김삼구] - "얼렐레....이것들 봐라, 얼어붇었냐....쓰벌, 자세하고는....(고개를 돌리며)암튼 니들 죽었어,

동현이 너 이새끼! 사표 쓸 준비하고, 미연이 너는 짐싸서 이 집에서 나가버려...썅!"



[손미연] - "....(울먹울먹)....차, 차장님.....자, 잘못 했어요!.....요즘 뜸하시길래....엉! 엉!

우~~~아아~~~앙~~~~"



울먹울먹하다 결국 울음을 터뜨리는 미연 선배를 보며 당황하는 김삼구 차장.



[김삼구] - "아니....흠, 흠! 그래도 그렇지, 울 거 까지야....이런, 이거...참!

.......? 동현이 너 이 새끼! 아직도 보지에서 손가락을 안 빼고....죽어볼래?"



그렇다. 난 아직 미연 선배 보지에 손가락 두개를 박은 채로 있다.

음....냉정해야 돼....이 위기를 극복하려면.......!!!



[나] - "죽어보겠냐구요?^^.....아~항! 경찰이라도 부르시게요?....ㅎㅎ...이 상황을 어떻게 설명하실려구?

뭐, 간통도 아니고....크크크.....아! 그리고.......!



김차장님, 아니.....김갑술 회장의 둘째 아드님이시라죠? 김삼우 사장의 배다른 동생이기도 하고요.

흠......부서 여직원과 살림을 차렸다라.....크~~으~~

제 입을 막으셔야 할 텐데요....동네방네 짹.짹.짹"



김삼구 차장....당신이 머리가 암만 좋아도 이 상황은 내가 무조건 유리하다. 그래서 일부러 오늘

여기로 온 것이지...ㅋㅋㅋ

사실 김삼구 차장한테 약점 잡아서 바라는 건 크게 없다. 내 조그만 부탁만 들어주면 되거든.ㅎㅎㅎ



[김삼구] - (벙찐얼굴)".......그, 그래서...?"



[손미연] - "동현씨! 우리 차장님 한테 왜 그래? (돌변한 내 태도에 어리둥절 하다)"



[나] - (여전히 미연 선배 보지에 손가락을 박은 채)"쩝! 미연 선배.....미안하지만.....나도 차장님한테

바라는 게 있거든요, 뭐 무리한 건 아니니.....서로 좋게 해결하자구요. 윈! 윈! "



[김삼구] - "음.......그, 그래.....원, 원하는게 뭐냐.....돈! 돈이 필요한 거냐....거액은 곤란해"



[나] - "허~~~ 돈이라.....그건 생각 못했는데^^ 자, 자....침착하세요.ㅋㅋㅋ 제가 바라는 건 일단......

회사 신분 말인데요, 연봉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부탁 드립니다."



나도 좀 먹고 삽니다^^



[김삼구] - ".....음....그 정도는 ....조직개편을 하면 가능하겠군.....형님한테 얘기해 보도록 하지,

그거 말고 바라는 게 또 있나?"



[나] - "네, 앞으로 월요일은 이 집을 저한테 양보해 주셨으면 합니다. 매주 모텔 가자니 비용이 많이 들어서요.

연봉이 센 것도 아니고.....전 서민이거든요"



[김삼구] - "뭐.....애당초 내 욕구해소를 위해 미연이한테 집을 얻어준 거니까.....그렇게 해라, 그게 다냐?"



[나] - "흠.......그러고 보니 한 가지가 더 있네요^^.....이건 미연 선배 한테도 좋은 건데.....차장님!

기왕 이렇게 오셨으니 우리 셋이서 같이 한 번 하지요? 미연 선배를 갖고 놀아보자고요...ㅋㅋㅋ"



[김삼구] - "뭐? 같이 하지구?......쓰리섬을 하자는 말이냐?......음.....이건....좀.....? 생각외로......

.......예.술.성.이 있을 것 같군! 그럼...한 번 해 보도록 하지...흠, 흠"



[손미연] - "와아~~~잘 해결되어서 다행이예용! 쓰리섬은 나도 한번 해 보고 싶었는데.....포르노에서만

보다가....그럼.....차장님, 아니....주인님! 이리 오세용~~~"



김삼구 차장은 바지 자크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더니 미연 선배의 얼굴에 가져다 대고,

미연 선배는 혀로 김차장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손미연] - "할짝! 할짝! 하알~~~짝!....쪼옥! 쪼옥!....쪼오옥! 아~~~아~~~ 주인님 자지가 너무 뜨겁네용.

츄릅! 츄릅! 츄르르르...동현씨.....계속 내 보지를 쑤셔줘"



[나] - "흐흐흐.....그러지요, 근데 차장님이 주인님이면 난 뭐지요?...ㅋㅋㅋ"(쑤걱쑤걱)



[손미연] - "할짝! 할짝!....아~~~아~~~동현씨는.......응....도련님 할래? 난 이 집 하녀니깐.

츄릅! 츄릅! 츄르르르...아~~~~~하~~~~악!"(부르르르)



미연 선배는 몸을 한바탕 부르르 떨더니 보짓물을 마구 쏟아내었다.



철벅~ 철벅! 철.철.철.....



[나] - "오~~~차장님, 정말 대단한 하녀를 가지고 계시는군요^^ 하녀 보지에서 똥구녕으로 씹물 흐르는 것좀

보세요, 크크크.....이거 이거 장난이 아닌데?"



[김삼구] - "으흐~~~~으.....살살 좀 빨어, 이것아! 보짓물 많은 건 알았지만.....침도 엄청 많이 흘리는군.

하녀가 보통 색녀가 아닌데...."



[손미연] - "할짝! 할짝! 하알~~~짝!....아~~~~아~~~주인님 자지만 빨면 군침이 너무 돌아요, 호호홍!

아~~~하~~~악....하악! 하악!.....동현씨, 아니 도련님! 그만 쑤시고.....제 보지 좀 빨아주세용."



[나] - (쑤걱쑤걱!) "흠....그러지,

(쑤우욱 <- 손가락 빼는 소리) 오오~~~~~미연 하녀의 보지에서 씹물이 강처럼 흘러제끼는군....ㅋㅋㅋ"



나는 미연 선배의 벌렁벌렁 대는 보지살을 혀로 핥으며 보짓물이 흥건한 손가락을 미연 선배의 항문에다가

살살 밀어 넣었다.



쏘오옥!(항문에 손가락 꽂는 소리)



[손미연] - "할짝! 할짝! 하알~~~짝!....아~~~~항~~~도련님, 거긴.....더러운 곳인데....호호홍!"



보짓물은 계속 미연 선배의 항문에 고이고 보짓물이 흥건한 내 손가락은 너무나 쉽게 항문을 드나들고 있다.



쑤우걱! 쑤우걱! 쑤우걱!.....찌일꺽! 찌일꺽! 찌일꺽!....더 빨리,

쑤걱! 쑤걱!쑤걱!......찔꺽! 찔꺽! 찔꺽!.....



[손미연] - "아~~학! 아~~~학!.....도련님, 기분이 이~~~상 해~~~~요~~~~옹!"



당연히 이상하지, 이 여자야,ㅋㅋㅋ

항문을 쑤실때도 요령이 있다.

손가락을 갈고리 모양으로 휘어서 항문에 넣을때 손가락 끝이 보지쪽에 가까이 가도록 안쪽으로 쑤셔야 한다.

뒷치기처럼 밑에서 위로....그러니까 여자의 엉덩이 위 쪽으로 박으면 항문에서는 쾌감이 별로 없다.



독자들은 유념하시기를....암튼,

쑤걱! 쑤걱!쑤걱!......찔꺽! 찔꺽! 찔꺽!.....넓어졌군, 그럼 손가락 두개다. 에잇!

쑤우걱! 쑤우걱! 쑤우걱!.....



[손미연] - (입에 김차장의 자지를 물고만 있다) "아~~~하~~~앙~~~도련님, 기분이 너무너무 이상행...미치겠엉"



[김삼구] - "ㅋㅋㅋ.....똥꼬 쑤시니까 아주 자지러 지네, 하녀야! 내 자지는 물고만 있냐?.....흠....그럼

내가 셀프로 하는수 밖에...."



쑤우욱! 쑤우욱! 쑤우욱!.....처벅! 처벅! 처벅!

김차장은 옆에서 자지를 미연 선배의 입에 박아대고 난 아래서 손가락을 항문에 쑤셔대고 있다.

쓰리섬......무지 재미있는데! ㅋㅋㅋㅋ



[손미연] - "아~~~하~~~앙~~~더, 더이상 못 버티겠엉.....그, 그만.....

이제 보지에 박아줘요......제발!....허~~~어~~~엉!"



[김삼구] - "ㅎㅎ.....그럴까? 하녀야, 내가 침대에 누울테니까 위에서 방아나 쳐봐라...흐흐흐"



자세 체인지!

김삼구 차장이 침대에 누워있고, 미연 선배가 쭈그리고 앉아 자지를 보지에 맞추더니 쏘옥!

주저 앉았다. 내 손가락은 여전히 미연 선배의 항문에 박혀있고....



[김삼구] - "흡? 으~~~으~~~음! 하녀야, 쿵떡쿵떡 방아좀 잘 쳐 봐라....ㅋㅋㅋ"



쑤우욱! 쑤우욱! 쑤우욱! 쑤우욱!......점점 빠르게.....

쑤욱! 퍽! 쑤욱! 퍽! 쑤욱! 퍽! 쑤욱! 퍽! 쑤욱! 퍽! 쑥.퍽! 쑥.퍽! 쑥.퍽! 쑥.퍽! 쑥.퍽!....



[손미연] - "하악! 하악! 하악!........주인님 자지가 너무 깊이 박혀용! 허억! 허억! 허억!.....

아~~~아~~~주인님! 저 좀 안아 주세용.....!"



미연 선배는 방아 찧다 말고 자지를 보지에 꽂은 채 그대로 김차장의 몸 위로 쓰러졌다.

이제 김차장은 밑에서 위로 보지를 박아대고....



쑤우욱! 쑤우욱! 쑤우욱! 쑤우욱!......찌일꺽! 찌일꺽! 찌일꺽!.....



미연 선배가 김차장 위로 엎어지자 엉덩이가 들리면서 항문이 내 눈 앞에 쫘악 벌어졌다.

오호~~~~!



[나] - "어이, 하녀야! 네 똥구녕이 네가 흘린 씹물로 번들번들하며 뻥 뚫려 있는데?....ㅎㅎㅎ

기다려 봐아~~~"



[손미연] - "하악! 하악! 하악!........??? 뭘 하려고???"



미연 선배의 뻥 뚫린 항문....번들번들.....

난 똥구녕에 내 자지를 쑤욱 밀어넣었다.



[손미연] - "아~~~~악! 도, 도련니임~~~~내 똥꼬......찢어져......아...흑!"



[김삼구] - "엥? 이봐 동현이....미연이 똥꼬 괜찮을까....자네 물건 쫌 되어 보이던데...?"



[나] - "크크크......손가락으로 넓혀 놔서 괜찮습니다. 뭐, 살살 달래며 넓혀 놓으면 웬만한 음료수 병은

다 들어가는데가 항문이예요....클클"



[김삼구] - "그으래?....흐흐, 그러면 우리 위, 아래에서 열심히 박아보지 뭐.

오늘 우리 하녀 보지와 똥구녕이 불나는구만....ㅋㅋㅋㅋ"



[손미연] - "아~~~~하~~~?! 주인님....도련님....이런 느낌 첨이예용!....아랫배가 꽉찬 느낌이야!"



ㅎㅎㅎ.....약간 아프긴 하겠지만 한 번 해주면 다음부터는 스스로 벌리게 될껄, 클클클

둘이 하더라도 똥구녕에 뭘 박아야 만족하게 되지.



김차장과 난 풍만한 미연 선배의 몸을 사이에 끼고 위, 아래에서 미연 선배의 두 구멍에 자지를 박아대었다.



쑤우욱! 쑤우욱! 쑤우욱! 쑤우욱!......찌일꺽! 찌일꺽! 찌일꺽!.....(밑에서 보지에 박아대는 김차장)

쑤우걱! 쑤우걱! 쑤우걱! 쑤우걱!......뽀오직! 뽀오직! 뽀오직!.....(위에서 항문에 박아대는 나)



[손미연] - "아아악! 아아악! 아아악!....나 죽어요!......허어억! 허어억!...허....엉!....엉!....엉!"



위, 아래에서 자지를 박아대니 미쳐 죽을 지경일게다....클클클

근데....이 여자, 울잖아!



[김삼구] - "허억! 허억! 허억!...엥?....우리 하녀가.....울잖아, 이봐 동현이! 이거 그만해야 하는거 아냐?"



[나] - "우흐! 우흐! 우흐!......차암!.....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는 거예요, 얼굴 표정을 좀 보세요, 클클"



그렇다. 미연 선배는 지금, 처음 오르가즘을 느꼈을 때처럼 너무 좋은 나머지 눈물이 나오는 것이다.

아마 미연 선배의 머릿속은 하얗게 되어 막연하게 좋다는 것만 느낄 것이다. 무아지경이라고도 하지.....



[손미연] "........!!...으흑!.....아...나, 나 미쳐요.....제발...이제 좀 끝내주세요, 허~~엉!"



[김삼구] - "허억! 허억! ...야, 동현아! 쟤 미친댄다, 빨리 싸 주자...ㅋㅋㅋ"



[나] - "허억! 허억!.....안 그래도 하녀의 똥구녕이 너무 자지를 조여서 금방 쌀 거 같아요"



김차장과 나는 자지의 속도를 높이며 빠르게....더 깊게 미연 선배의 두 구멍을 박아갔다.



쑤욱! 쑤욱! 쑤욱! 쑤욱!......찔꺽! 찔꺽! 찔꺽!.....쑥! 첩!, 쑥! 첩!, 쑥! 첩!.....(보지에 박는 소리)

쑤걱! 쑤걱! 쑤걱! 쑤걱!......뽀직! 뽀직! 뽀직!.....? 뽁!, ? 뽁!, ? 뽁!.....(항문에 박는 소리)



[손미연] "아악! 아악! 아악!.....악! 악! 악!....주인님, 도련님....제, 제 구멍안에 다 싸 주세요~~~~"



[김삼구, 나] - "허억! 허억!...헉! 헉! 헉!....아~~~흐....좆물 싼다아~~~~~~



퍽! 퍽! 퍽! 퍽!....철벅! 철벅! 철벅!...

풋! 풋슝! 풋슝! 파 파 파 팍.....파아아아아아~~~~~~~~! (좆물 싸는 소리)



부르르르.....



김차장과 나는 미연 선배의 보지와 똥구녕에 좆물을 남김없이 싸질르고는.....잠시후 자지를 빼내었다.



쑤우우우욱!. 뽁!(자지 빠지는 소리)



[손미연] - "아~~~흥....너무 좋았어! 잠시 이대로.....이런 기분 처음이야...."



김차장은 미연 선배 밑에서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고....허억! 허억! 허어억!....

난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다가 얼굴을 낮춰 미연 선배의 항문과 보지 가까이대고 관찰했다.



[나] - "허~헉!.....끝났네.....우리 하녀.....보지와 똥구녕에서 불이 났었잖어, 클클...엥? 아니..."



허걱! 저, 저....경이로운 보지힘이란....



엎드린 미연 선배의 보지에서 김차장의 좆물과 씹물이 범벅이 되어 빠져 나오고있고...

쿨럭! 쿨럭!...쿠울럭!....질 질....



미연 선배의 똥구녕에서는 내 좆물이 거품이 되어 뿜어지고 있었다.

보직! 보직!...보그르르르......질....



[나] - "차, 차장님.....저 태어나서 이런 광경은 처, 처음....흐, 흐흐흐...킬킬킬!"



........!!

클클클! 냄새가 좀 나긴 하지만 정말 보기 드문 참상이군.



어쨋든 오늘로써 난 안정된 직장을 갖게 되었다. 아싸~~

.

.

.

.

.

다음편 예고 ->>> 돌림빵당한 유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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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실제의 이런저런 파편을 약간씩 짜깁기한 경험 + 환상입니다.



가칭[김삼구]차장은 회장 아들은 아니었지만 배경이 괜찮은 인물이었고 실제 두집 살림을 하신,

대단한 분입니다. 단, 세컨드는 지방에 거주. [손미연]이 아님.



그리고 [손미연]선배와는 실제로 쓰리섬이 있었습니다.

단 회사 직원은 아니구요, 술마시다가 우연히 만난 [손미연]선배의 고향친구분(남자)과

셋이 대작하다 인사불성이 된 [손미연]선배를 돌려 먹었다고나 할까요.



뭐, [손미연]선배 본인도 즐겼지만....



암튼 스토리 만드는 과정이 참 힘드네요. 이거...용두사미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완결은 지어야 하는데....



소라에서 롱런하시는 선배 작가님들, 참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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