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반점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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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도시에 태화반점 한참 바쁜 점심시간을 지나 좀 한가해질 무렵이다

사장인 철주는 점심매상을 확인한후 요즘 매상이 올라감에 흐믓하다

홀에서 신문보던 배달 김군에게

"김군아 넌 그릇 잘 찾아오고 지난번 처럼 다른데서 훔쳐가기전에 빨랑 찾아오고"

주방 안을 보곤

"민수엄마 나 전단 돌리고올게"

'당신 또 다방가서 노닥 거리려는거 아니에요?"

"아냐 진짜 전단 돌리고 올게"

그러곤 오토바이를 타곤 도망치듯이 갓다

그모습을 보던 주방장 이씨는

"분명 사장님 새로생긴 희다방 갔을텐데... 거기 애들 이쁘던데 ㅋㅋㅋ"

민수엄마 미옥은 주방장 이씨를 흘겨 보곤

"주방장님은 신경끄고 저녁장사 준비나 하셔"

"네 싸모님"

오늘 따라 느물거리는 이씨가 밉다

아침부터 일하는 내내 흘깃거리면서 자기엉덩이를 흠쳐보는게 영 신경쓰였는데...

남편이란 작자는 좀 한가해지면 나가놀기 바쁘고

이더운데 주방에서 설것이 하려니...



"저 근데 민수엄마?"

또 주방장이 사모님이라 안하고 민수엄마라한다

"왜 또?"

느물거리며 느끼한 눈빛으로 미옥의 하체를 보곤

"민수엄마 뭐 잃어버린것 없수?"

같은 동갑이라고 주방장 이씨는 늘 으레 남편없으면 민수엄마 하면서 반말 비스무레한다

"없어 몬데?"

"응 나 어제 모 줏엇는데 민수엄마것 같아서"

'몬데 그러는데?"

"그럼 이거 누구거지? 여기에 여자라곤 민수엄마뿐인데 ㅋㅋㅋ"

그러곤 검정레이스 팬티를 미옥의 하체에 대보면서 내민다

"에구 이작은 팬티가 펑퍼짐한 민수엄마 엉덩이에 맞을려나?"

그건 미옥의 팬티엿다

어제밤에 자다가 하도 더워서 몸에 물좀 껸지려고 욕실에서 샤워하며 벗어둔것인데 깜빡하고 팬티를 갈아입고는 그대로 두고는 방에들어와 잠들엇던것이다

아침에 일어나 욕실에 아무리 찾아도 없길레 잃어버린줄 알앗는데 주방장이씨가 들고있으니...

"민수엄마것 아냐?"

미옥이 당황스러워 대답을 못하자

팬티을 자기 사타구니에 대더니

"내가 입을까 임자 없으면"

그러곤 미옥의 팬티를 사타구니에 문지르니 바지 앞섬이 불끈솟은게 발기한듯햇다

미옥은 "이걸 왜 거기에 문질러" 하며 팬티를 낚채듯이 빼앗곤 내실로 갔다

내실에 들어가 팬티를 보자 팬티 보지 닿는부분이 허연게 말라 붙어잇엇다

"이게 모지" 하며 냄새를 맞아보자 찐한 정액냄새가 풍겨왓다

"이그 저인간 여기에 많이도 뿌려 놓앗네"

간만에 맞아보는 정액냄새

요즘 장사좀 되자 남편은 새로생긴 다방아가씨 보러가느라 곁에 오지도 안아

남자향기가 그리웠는데

느물거리는 주방장이씨의 정액냄새에 미옥의 아래도리가 찌리하게 느껴오고잇다

미옥은 자기도 모르게 허연정액이 묻는 팬티를 코에대고는 연신 냄새를 맞앗다

"에구 내가 미첫지"하면서 팬티를 침대에 던져두곤 다시 주방으로 들어갔다



이씨는 미옥을 보자

"근데 민수엄마 빽이유?"

"빽이 모야?"

"빽도 모르수?"

"글세 빽이 모냐니깐?"

"그왜 잇잔아 거시기에 털하나 없는거를 빽무슨지라 하잔아 ㅋㅋ"

미옥은 당황스러m다 이인간이 내아래에 털이 별루없는걸 어찌알앗지

미옥의 보지는 털이 아주작게 나잇어 거의 없는듯햇다

"별소리 다하네 일아니 해"

"아닌데 팬티에 털하나도 없는것이 빽무슨지 인데 ㅋㅋ"

"나 더이상 이씨하고 일못하겟어 오늘 설것이 이씨가 다해 나 들어갈레"

"그래 민수엄마 쉬어 오늘 기분이다 내가 다해줄게 팬티 구경도 시켜주었는데 이깟 설것이 못할까 ㅋㅋ

종종 팬티좀 부탁해 민수없마 팬티에 딸딸이 치니깐 좋턴데 ㅋㅋ"

"이제 민수엄마 별명은 빽이야 빽"

"이그 내가 못말려"

미옥은 방으로들어와 침대에 벌렁 누m다

아직도 정액냄새가 코에 진동하는듯 자신도 모르게 침대에 던져두엇던 팬티를 집어들고는

사타구니에 문지르면서 아까 이씨가 자신의팬티로 이씨 사타구니에 문지를때 보앗던 이씨 바지 앞섬이 부푼것이 떠올랏다 언듯 보기에 무척 큰듯....

간만에 맞아보는 사내의 정액향기...



그날밤 민수엄마는 욕실에 샤워를하면서 팬티를 갈아 입고는 먼저 입었던 팬티를 집어 들엇다가 다시 그냥 두고 나왓다

묘한 설레임에 느껴지는 성욕

또 자신의 팬티에 용두질 치는 이씨를 떠올리면서 주체할수없는 성욕에 아래가 젖어옴을 느꼇다

방안으로 들어가니 남편은 코골고 댓자로 누워잠을 자고잇었다

남편의 팬티를 내리고 축늘어진 성기를 잡고 흔들어 보아도 이게 풀죽은 해삼 마냥 흐물거리는게 도저히 설기미가 안보인다

그래도 빨아보고 흔들어 보앗지만...

"뭐하는거야 잠이나 자" 남편의 핀잔뿐

한숨을 내쉬며 미옥은 안오는 잠을 청할뿐....

그렇게 무더운 여름밤을 자는둥 마는둥 아침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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