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디자이어방문기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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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극적이였던 3sum 이였기에 후기를 올립니다.

4개월정도 유지됐던 관계였고,상대방은 45-42부부였고

저는 37살의 기혼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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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11월

늦은 시간 저는 회사동료들과 술을 한잔 거하게 마시고

야탑에 있는 전화방을 들리게 되었습니다.



전화방이라는게 시간대만 잘 잡으면 폰섹은 물론,

가끔이지만 3sum 을 원하는 커플들이 있기에(전화방에서의 3sum은 3회정도 있습니다)

들리곤 합니다. 물론 시간대를 잘 잡아야 하죠



그날은 오후 11시경이였습니다. 사실 그 시간대가 제일 안 좋은 시간대긴 합니다.

아르바이트 걸들이 제일 많은 시간이죠,남자들도 많은 시간이라 이시간대

리얼과 통화를 한다는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디 갈데도 없고 집에 들어가쟈니

똘똘이가 안쓰럽고 해서 그곳에 들렸습니다.



번호 누르고,1번누르고 멘트를 남겼습니다.

"30대 중반입니다. 부드럽고 솔직한 통화원하시면 들어오세요"



^^저의 18번 멘트에요



역시나 아르바이트 아줌마들 많네요

특히 성남 모란은 거의 올때마다 목소리가 들립니다. "비디오방 같이 가실래요"



패스,패스 하다가 한참동안 전화가 없더군요

그러다 남성 목소리가 들립니다.

아주 조용하게 말씀하십니다.



저도 옛날 같으면 그냥 D었지만(사실 게이나 호기심으로 하는애들 꽤 있거든요)

혹시나 해서 대화를 받아줬습니다. 그리고 제소개도 드리고

그쪽도 이런 저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요즘 색다른걸 하고 싶다고도 말씀하시고

자기소개며 와이프 소개를 합니다.



아주 조심스럽게 말씀을 꺼내시더군요

그래서 솔직하게 말씀 드렸습니다. 경험 몇번있고.

ㅅㅈ도 제가 조절하는 편이라 시간제한없이 가능하고,발기력도 좋고,크기도 큰편이다. 고요

^^저 자랑만 했네요



어쨌던 말씀을 드렸드니,아직 와이프 한테는 말을 안했는데



전화번호를 달라고 그러셔서, 저는 전화번호를 드리고 그냥 통화 몇번 더하고



전화방에서 나왔습니다. 물론 그분과의 통화도 그냥 호기심에 전화하셨나보다

생각하고 다시 일상의 무력감으로 하루하루를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4일인가 지나서 전화가 한통 오더군요. 바로 그때 그분이였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누군지도 모르고 누구시냐고 물어보는데,그분이 전화방 얘기를 해서

기억이 나더군요 "아 예 기억나네요"



이번주 토요일 와이프와 약속을 잡았다면서 초대를 하셔서

(와이프는 처음이니 잘해야 되고,부드럽게 진행했으면 좋겠다.

전반적인 상황은 말해 놓았다고 말씀하셔서 저는 좀 편하게 다가가기 위해

복장도 좀 신경쓰고 약속장소로 갔습니다.)

잔뜩 기대를 가지고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그때가 7시, 도착하니 먼저 고기를 시켜놓고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남자분에게 인사하고 앞자리에 앉아서 두분 모두

술한잔 건네는 것으로 인사를 하고,얘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두분다 젠틀했습니다. 여자분도 아담하면서도 약간 서구적인 느낌의

아름다운 분이셨구요



2시간 가까이 그곳에서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제레미레프킨에 노동의 종말에 대해서도 얘기하고,로미오와 줄리엣,

소라넷에 대한 얘기도 했습니다. 얼핏 얼핏 형수님을 곁눈질하며



술을 따라줄때도 두손으로 형수님의 술잔 잡은손을 스킨쉽하면서 친근하게 따라주고,

대화를 할때도 두눈을 쳐다보며 부드럽게 대화를했습니다.



약간 진한 화장,그렇게 깊지 않은 옷 파임,드러나는 쇄골,매니큐를 바른 손톱,부분 부분 감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흥분을 하고 있었구요.(여성을 성적 노리개로 만들었다고 생각하실분들이 계시겠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욕구,여성의 아름다움 을 통한 남성의 활기 이런것들이 단순히 일방의 대상화 또는 상품화라고 생각하기에는 인간의 실존이 너무 병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어느정도 술이 오르자 남자분이 자리를 옮기자고 제안을 하셔서,자리를 정리하고

그분이 일하신다는 개인 사무실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두분이 앞장서시고 저는 한발자국 뒤에서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형수님의 뒷태를 보고 있쟌이 너무 자극적이더군요

곧 있을 자극도 자극이지만 나이보다는 짧은 치마에 조금 진한 커피색 스타킹은 저를 더욱더 흥분되게 만들었습니다.



10평정도 되는 오피스텔 이더군요



여자분은 사실 계속 얼음공주분위기 셨어요

서로 마주보고 쇼파에 앉았는데 여자분은 조금은 짧은듯한 치마를 입어서 그런지

다리가 좀 드러났습니다. 스타킹을 신고 있었구요



사무실(오피스텔)인데도 샤워시설이 있더군요

남자분은 샤워하고 오신다고 샤워장으로 가시고 우리둘만 남았습니다.



그러다 얼마 안있어 여자분이 한통의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조금있다 남자분은 나오시고 와이프 옆에 앉았습니다.

다시 얘기를 했습니다. 물론 저는 지속적으로 형수님을 쳐다봤구요



그러다 남자분이 형수님을 제 옆자리에 앉게 했습니다.



형수님이 먼저 저를 만지기 시작 하십니다



와이셔츠단추를 풀러고 손이 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도 가만이있는 분위기로 갈 생각으로 수줍어 하며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형수님이 한마디 하시네요 "아 젊어서 좋긴하네 이탱탱한 피부좀봐"

하면서 제가슴을 계속 만지시네요



저도 아주 흥분하고 있었구요



남자분이 가운을 입고 있었는데 가운을 저금 젓히니 페니스가 드러났습니다.

형수님은 제쪽에 있었구요



다리를 벌려보라고 얘기를 하니 형수님 다리를 벌려 주시네요

치마도 살짝 올리고, Wow 팬티를 안입고 계시네요

스타킹만 신고 있었습니다.



제손은 살짝 스타킹 신은 다리위로 올라가고

스타킹신은 다리를 충분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조금씩 움직이며,안쪽으로 들어가다. 형수님의 그곳까지 오르니

약간 축축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형님은 계속 저의 손길을 지켜보고 있었고,저의손은 형수님의

축축해진 그곳을 부드럽게 애무하고 있었습니다.

형수님은 아주 감미롭게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고



형수님의 손이 제 페니스 위를 쓰다듬고 있다가

제페니스를 한번 보고 싶다면서 지퍼를 내리셨습니다.

물론 저야 최고로 흥분된 상태라 이미 발기된 상태였구요

지퍼를 내린 손은 페니스를 꺼내 부드럽게 만지기 시작하더니

곧바로 입으로 제페니스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뒤에 들은 얘기지만 남자분이 형수님에게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더군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남자분은 흥분이 되는 모양이였습니다.

계속 자위를 하시더군요



그러다 형수님은 자리를 옮겨 형님의 페니스를 빨아주기 시작했구요

남자분이 저를 안내해 형수님 뒤로 가게 되었습니다.



스커트를 올리고 형수님의 스타킹 신은 엉덩이를 만지면서

ㅂㅈ냄새를 맞기도 하고

손으로 터치를 하기도 하면서 형수님의 ㅂㅈ를 탐닉하며 오늘 있을 쾌락의 극치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빨았을까?



내가 먼저 자리를 옮겨 형수님을 쇼파에 앉게 하고

형님의 앞쪽으로 자리를 옮겨 부드럽게 형님의 페니스를 빨아주기 시작했습니다.

남자한테 빨리는건 처음이라고 하시네요



저도 샤워를 하고 와서 형님의 몸 이곳저곳을 다 애무해 주었습니다.

이모습을 보며 형수님은 자위를 하고 있었구요



한참을 애무를 하다보니 어느새 형수님은 누드가 되어서는 제뒤로 오셔서 엉덩이쪽으로 손을 넣어

제 페니스며 고환을 만지고 있었습니다.



어쨌던 그렇게 서로 애무하고 즐기며 밤을 새웠습니다.

거의 새벽 6시까지 했으니 다들 대단했다는 분위기 였습니다.

형수님과 키스를 얼마나 했던지

참 묘한 기분이더군요

어쨋던 첫번째 만남에 이정도로 찐하게 한건 처음이였습니다



잠깜 눈을 붙이고 눈을 떠보니



형님과 형수님이 다시 섹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형수님의 한손은 제페니스를 만지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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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같이 나와서 해장국 한그릇씩 먹고 헤어졌습니다.



저도 세번정도 사정을 했습니다. 형수님도 오르가즘을 몇번인가 하셨구요

물론 형님도 2번정도 하신것 같습니다.



기념으로 형수님이 신었던 스타킹은 제가 챙기구요



다음에 전화주신다는 약속을 뒤로하고

저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사무실은 오피스텔이라 침대며 다 있는곳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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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실화입니다.

몇번의 자극적인 만남이 더 있었기에

다음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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