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패밀리가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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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그녀는'을 사랑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금주의 주목할 신인 기념으로 쓰다가 그냥 쓰던거나 마저 쓰자하고 때려쳤던



"본격! 이소리 씹창내기 팬픽"을...ㅡ,.ㅡ"



'독서실 그녀는' 끝난 기념으로 마무리 지어서 올립니다.



아니 왜 근데 이소리인가? 그건 독서실 그녀는 18편인가? 아무튼 그때 언급한거라서....



뭐 대충 넘어가주세요....ㅡ,.ㅡ;;



아무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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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제작사 d사의 기획 회의실

벽에 붙어있는 로고는 '패밀리가 땃다'

일요일 저녁 버라이어티 전쟁에서 한참 승승장구 하고 있는 이 인기있는 프로그램의 회의실 답지 않은

지옥같은 적막이 흐른다.



후~



누군가 한숨을 쉰다. 전염 되는 한숨소리



"아 씨발 진짜 더러워서 못해 먹겠네"



한 성질 하는 김피디...드디어 폭발한다.



"이 씨발년 아주 그냥 인기좀 있다고 진짜 좃같이 나오네 시발"



한 따까리 하는 김실장 반응이 더 격하다.



"아 그냥 확 빼버릴까요?"



한 덩치하는 이 촬영감독 울그락부르락 어쩔줄을 몰라한다.



"아오~ 진짜 아우 씨발"



가장 열받아 하는것은 역시나 오감독..



그지같은 분위기의 이유는 한참 시청율 잘 나가고 있는 '패밀리가 땃다'의 게스트 문제 때문이었다.

한참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 처녀시대의 리더를 게스트로 해서 촬영하자는 기획을 내놨는데

패밀리의 여자 맴버중 한명인 이소리가 여자 게스트 오면 촬영 안하겠다고 뻐팅기기 때문이었다.

처음엔 그냥 언제나 처럼의 튕기기인줄 알았다.



그런데 대본 송부하고 한시간도 안되 이소리가 매니저를 통해 보내온 통고는 정말 지랄같았다.

패밀리 땃다에 처녀시대 맴버가 오면 아예 하차를 하겠다는 거다...

자기보다 어리고 예쁜 게스트오면 얼굴 표정이 싹 바뀌는거야 뭐 이해한다.

화면에 비교되는게 싫겠지 아무래도 여자 연애인 체면이 있는데..

평소에도 여진아씨랑 비교되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하는데 거기다 뽀송뽀송한 여자게스트가 더 해지는거

싫어하는거 충분히 이해도 되고 해서 대충 무마하고 잘 달래서 겨우겨우 이어가긴 했는데

아예 하차를 하겠다니...이건 프로그램 쫑 내자는 거다.



이소리 유메뚝의 남매 설정은 패밀리 졌다의 핵심중에 하나이다.

이소리가 없어지면 유메뚝이 붕 뜬다. 딱히 다른 교체 대안도 없는 독점적인 위치

이렇게 나오니 정말 어떻게 해볼수가 없다.



그렇다고 처녀시대 리더 태영을 섭외한 것을 그냥 취소할 수도 없다.

시청률 1%에도 일희일비하는 주말 황금시간 버라이어티 전쟁에서

그냥 얼굴을 내비치는 것만으로도 시청률 5%는 그냥 올라갈 거라는 분석은 둘째치고

이 처녀시대의 스케쥴 문제로 안된다는걸 진짜 2달동안 그 성질 더러운 sm이실장을 술을 맥이고 접대를 하고 간쓸게 다 빼놓고 하는 기분 더러운 아부를 해가면서 잡은 섭외를 이소리 이 그지 같은 년 때문에 그냥 놓쳐야 한다니...게다가 태영 다음엔 소녀시대 맴버들 한명씩 텀을 두고 죄다 게스트로 불러올 계획까지 다 짜여져 있는 상태인데..물론 효연은 빼고..ㅡ,.ㅡ;;



다들 마음같아선 진짜 이소리 빼버리자는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 마음까지 들었다.

아후~~~ 다들 한숨을 쉰다.



"씨발 진짜 더러워서 이짓 못하겠네"



"후우~~~"



다시 흐르는 지옥같은 적막...



"야 김실장"



오감독이 입을 연다.



"왜요 형"



"씨발...따자. 좃같아서 더 질질 싸고 메달리면서 못하겠다. 이거 앞으로



한두달 할거도 아니고 앞으로 여자 게스트 올 때 마다 이러면 이거 어떻게 해먹냐"



"아오 시발 맞아 김실장. 걍 따버리자 " 이촬영감독도 동의한다.



"미쳤어요? 이게 무슨 핫바리 연애인 상대하는줄 아나?"



"씨발 좃대로 되겠지 이런식으로 어떻게 일하냐?"



"아 시발 형 아무튼 이소리는 안되요 걔가 끝발이 얼마나 센데"



"조까 그냥 땁시다. 시발 그년이 터트릴려고 하면 우리도 찍어서 뿌려버리면 되지"



"하아...진짜 이소리가 무슨 연애인 지망생도 아니고 이 바닥 굴러먹은지 10년도 더된 년인데 따긴 멀따요"



"다수결로 하자"



"아 진짜 형들!"



외주제작사 d의 창립 맴버중 가장 마음맞는 이 4명, 김실장, 이촬영, 김피디, 오감독 이들이 제작한 프로그램은 언제나 승승장구하며 d사의 지금의 입지를 이끈 d사의 핵심맴버이다.



이들이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잘 되는데는 이유가 있다. 절대 프로그램제작중 출연자의 잡음이 없었다.

프로그램 컨셉이나 아이디어 콘티 기획도 중요하지만 프로그램이 10%이상의 시청률 궤도에 오르면

프로그램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출연진의 호흡이다.



그 출연진의 호흡을 이 4명은 기가 막히게 맞추어 준다. 그럴수 밖에 없다.

4명다 각 지방에서 한가닥 하는 주먹 출신 이었다.



출연진의 펑크? 하루만 조용히 이야기 해주면 아주 칼같이 나온다.

출연진간의 불화? 두놈 따로 불러서 한번 같이 불러서 한번 졸라 굴려주고 술한번 사먹이고 달래주면서

단골 강남주점에서 떼씹한번 시켜주면 아주 화기애애 해진다.



특히 이들이 여자출연진을 다루는 솜씨는 아주 정평이 나있었다.

어느정도 업계에 이 4명이 여자출연자를 '딴다'는 소문이 돌고 있지만 여자 출연진 본인들이 말을 안하니

알수는 없는 이야기.



그런데 여기서 이 4명이 이소리를 '딴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이다.



"난 찬성" 김피디



"나도" 오감독



"하아..." 김실장



"씨발 아주 씹창을 내줄거야" 이촬영



이촬영이 흥분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언제나 자신의 프로그램을 모니터 하는 이소리가 가장 불만인 것은

다른 여자 출연자와 자신의 미모가 비교되는 일이다.



그러다 보니 촬영에 대해 이것저것 딴지가 유독 심하다



"아니 내 얼굴 왜 이렇게 가깝게 잡아요"



"이렇게 찍으면 어떻해요"



"아우 이거도 촬영이라고 내가 해도 이거보다는 잘하겟네"



그러다 보니 이촬영은 이소리라고 하면 아주 이를 갈게 될 수 밖에 없다.



"좋아 다 찬성인거지? 날 잡자 이번 촬영 담주 월요일에 해야하니 이번



주말 쯤에 술자리 잡아"



"하아...난 몰라 후~~~ 시발 에라 모르겠다. 내가 연락할게 이번 주말 패



밀리 회식이라고 함 모을게"



"그래 니가 좀 수고좀 해라"







주말



'패밀리가 땃다'의 회식이 급하게 잡혔다는 연락에 이소리는 콧방귀를 끼



면서 회식 자리라고 한 강남 모 주점으로 가고 있었다.



'흥 보나마나 나 구슬리려고 이러는 거구만...날 뭐로 보는거야 나 이소리야'



하면서 강남 모 주점에 도착한 이소리..가게 안은 매우 조용하다.



'흠..여기 통째로 빌렸나? 오늘 제법 신경쓰는데? 흠...좀 봐줄까나..근



데 뭐야? 아직 태성이나 귀뚤오빠는 안왔나?'



'아 시발 조또 얼굴도 못생긴게 아~ 그니깐 내가 지랄드래곤으로 캐스팅하자는걸 무시하고 그런 개뼉다구를 불러오더니 지각이나 해대고...아 기분 다시 잡치네'



이소리는 태성을 잔뜩 씹어대면서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안내를 받아 안쪽 룸으로 들어가자 d사 핵심맴버 4명이 있다.



"뭐야 내가 젤 처음 온거야? 아이 시발 좆같네"



'아오 저 시발년 첫인사가 시발 좃같네야? 내가 잠시나마 망설인게 후회된다 오늘 아주 씹창을 내주마'

김실장은 이를 부드득 갈면서도 억지웃음을 지으며 소리를 반긴다.



"하하하 소리씨가 역시 제일 부지런 하시네요 역시 프로라 다르십니다."



"아 씨발 시간을 제대로 알린거 맞아요? 저 무지 바쁘거든요? 아 좃나 짱나"



"하하하 일단 앉으시고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실장 나가면서 3명에게 눈짓을 보낸다.



"하하 소리씨 한잔 받아요"



"소리씨 정말 오늘 화장 잘 받는데요? 이번 촬영 소리씨 아주 그냥 이쁘게 나올거 같아서 기대되네요"



"그러게 어쩜 저렇게 10년을 한결같이 이쁠수가 있겠어 역시 소리씨는 다르단 말야"



"아니 평소에도 무슨 옷차림이 이렇게 스타일리쉬 하실 수가 있지? 아 역시 대한민국 넘버1이야~"



평소 소리에게 말도 잘 안하고 과묵한 편인 이촬영까지 흰소리를 하며 소리를 띠우자

소리는 이내 기분이 풀린듯 술을 받고 마시기 시작한다.



한잔 마셧는데 술맛이 뭔가 이상하다

스탭 핵심맴버의 재촉에 두잔째 마셧을때 무언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팍 들어갔다.



"이거 무슨 술이에요?"



"아~ 이거 로얄샬루트 이번 신상이야 로얄샬루트 그레이트 스페셜 환타스틱...ㅡ,.ㅡ이라고. 아직 출시는 안했는데 업계 분위기 먼저 본다고 강남쪽에만 살짝 돌렸나봐 술맛 좋지? 무슨 밤나무 통으로 숙성을 시켜서 어쩌구 했다던데"



이소리가 술을 좋아하긴 하지만 뭐 저런 전문적인 내용은 모르니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서 다시 홀짝였다.



'시밤 밤나무통은 무슨 하여간 오감독 이빨 까는건 알아줘야해 시밤년아 아주 밤꽃냄새가 황홀할거다 우리 4명이 너 따는 장면 상상하면서 한발씩 쏴서 잘 섞어 놨으니'김피디는 다시 한번 오감독의 이빨 까는 실력에 감탄을 보내면서 소리에게 말을 건낸다.



"소리씨 술맛 어때요? 소리씨가 왠만한 소뮬리에 보다 와인맛 평가 잘 한다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씨발 니 맨날 와인을 소주마시듯 무식하게 쳐마신다고 소문 다 났더라'



대한민국 탑 여자 연애인이다. 밑에서 여기까지 올라오면서 남은 건은 악다구와 자존심 허영심 뿐이다.

조또 모르지만 모르는척 할 수는 없는 업계인 곳이 바로 여기 연애계이다.



"흠 괜찮네요 끝향이 참 독특한걸요. 마치 16세기 유럽의 농촌 분위기를 표현했다고나 할까?"



"하하하 역시 소리씨의 평가는 마치 전문가 같아요. 와우 그런 시적인 평가라니"

'ㅋㅋㅋ씨발 그냥 좃물향이야 좃물향이 유럽은 무슨 유럽ㅋㅋ'



이렇게 겉으로는 환하게 웃으며 속으로 뒷다마를 열심히 까며 술을 비워가는데..

3명의 머리속에선 단 한가지 생각뿐이다.



'아 시밤 이년 왜 반응이 없지...졸라 좀 약을 더 탔어야 했나?'



약 30분 가량 흘렀을 무렵...드디어 소리에게 반응이 오는 듯 했다.

벌써 취했을 타이밍이 전혀 아닌데도 눈은 살짝 풀려있고 허벅지를 살짝살짝 떨고 있다.

오감독이 룸 구석지 벽을 보며 ok사인을 한다.

오감독이 다시 술자리 쪽을 돌아보자 이촬영과 김피디의 얼굴에 악마같은 미소가 가득하다.



그렇다 그들은 이소리를 말 그대로 따버릴 계획이었던 것이다.

계획도 치밀하다. cctv가 찍히는 이곳 주점에서는 소리가 술에 취해 얌전히 데려다 주었다는 증거영상을 남기고

이소리의 집으로 데려다 준다음에 거기서 아주 그냥 제대로 씹창을 낼 것이다.

회식 시간을 2중으로 전달해서 이미 그전날 다른 맴버들과는 회식을 끝마친 상태.



김실장이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눈짓으로 묻는다. ok싸인을 보내는 3명



"아 소리씨 죄송합니다. 착오가 생겨서 다른 맴버들에게 시간을 잘못 전달한 듯 합니다. 이걸 어쩌죠?"



이미 약빨이 돌고 있던 소리에게는 그저 빨리 쉬고 싶은...아니 몸이 근질거리는 것을 풀고 싶은 마음 뿐이다.



"하아...어쩔 수 없죠 전 그럼 집에 갈게요 하아"



음흉한 시선으로 비틀거리며 일어나는 소리를 부축하는 김실장.



"아휴~ 아니 소리씨 그 짧은 시간에 뭐 이리 많이 마셧어요? 취하셧네..제가 바래다 드릴께요"



"하아...아...아니에요 하아하아."



부축하는 척하며 은근슬쩍 몸을 비비적대며 소리를 만지는 김실장이 3명에게 눈짓을 보낸다.



"아 안되지 아니 어찌감히 대한민국 넘버1을 그냥 술취해서 보내나~"-오감독



"어어 그렇지 야 내가 차 몰게 내차가 제일 크니깐"-이촬영



"이형이 좀 수고좀 해줘요 김실장 우린 소리씨 데리고 가게앞으로 나가 기다리자"-김피디



그렇게 소리는 3명에게 둘러쌓여서 가게를 나가는데...말이 부축이지 그야말로 온몸을 더듬는다.



"어이쿠 소리씨 왜 이리 비틀거려~



"하아하아..그...그러면..하앙"



세명 모두 음흉한 미소가 떠오른다.

'시발년 벌써 아주 그냥 달아 올랐구만'



소리의 집으로 가는 동안 차안의 분위기는 폭풍전의 고요, 전쟁시작전의 적막과도 같은 것이었다.

단지 소리의 큰 숨소리가운데 조금씩 섞여서 흘러나오는 비음..과 그사이를 참지 못하고 소리를 주물럭 거리고 있는 오감독과 김피디의 '오오~'하는 작은 탄성 소리 말고는 다들 조용하게 소리의 집으로 향했다.









현관문이 닫히자 마자.

이촬영은 바빠진다.

카메라 3대를 세팅하고 근접촬영용 카메라의 상태를 확인한다.

그러나 나머지 3명은 그것조차 기다릴 시간이 없나보다.



바로 효리의 옷을 찢어발기듯 벗겨버리고는 효리의 가슴과 팬티위로 주물럭 거리기 시작한다.

오감독은 오른쪽 가슴 김실장은 왼쪽 가슴 김피디는 보지쪽를 배정받았나 보다.

맡은 임무인 소리 흥분시키기를 완수하기 위해 온갖 스킬이 다 나오고 있다.



소리내어 빨기, 강하게 움켜쥐기, 손가락으로 돌리기, 혀로 돌리기, 등등

브라자는 어느새 말려 올라가버리고

팬티는 한쪽이 찢겨져 버린채로 효리 발목에 애처롭게 걸쳐있다.



소리는 그저 흥분될 뿐이다. 남자 4명한테 강간당할 처지에 놓여있는데..

무엇때문인지는 몰라도 아까 주점에서부터 몸이 간질간질 타오르다가 남자2명에게 부축당해서 바깥공기를 마실 무렵엔 정말 온몸이 불타고 있었다. 누구라도 좋으니 뭐라도 좋으니 어서 빨리 이 흥분을 가라 앉혀 주었으면 하는 마음뿐..



그런데 이렇게 3명의 애무를 한번에 받고 있다 보니 온몸이 더 불타 오르고 자신도 모르게 비음섞인 목소리가 흘러 나오게되버린다.



"히잉 하...하앙ㅇ 하지 마"



"씨발년 하지 마라면서 보짓물은 아주 한강이네 씨발 몸은 또 왜이리 비틀어대"



보지를 맡은 김피디가 투덜거린다.



"아 조또 난 혼자 조빠지게 바쁜데 세명만 재미보슈?"



이촬영은 더 투덜거린다.



"아따 알아써 그럼 세팅 마치는대로 첫빠따는 촬영이가 해라"



오감독 역시 제일 연장자 답게 바로 촬영이의 불만을 잠재우면서도 순서를 정해버린다.



"흐흐 알았어 이거만 확인하면 되"



휘파람을 불며 서두르는 이촬영.

김피디와 김실장은 불만이다...아 이소리 첫번째 따먹기는 글러먹었구나...

애꿎은 소리만 두김에게 괴롭힘 당할 뿐이다.



"하아아악 그 그렇게 물어 뜯으면 하아아"



"씨발 조으면서 지랄은 ..."



쫙쫙쫙 이촬영이 박수를 치면서 주위의 시선을 모은다.



"자 파티 준비 끝~~ 이제 파티 탐~~ 렛츠 고!!"



"유후~~"



"씨발 넌 이제 아주 그냥 씹창 나는 줄 알아"



"야야 침대로 데려가라"



"아냐 오형 내가 첫빠따니깐 내가 데려갈께"



이촬영 그 옛날 주먹쓰던 때 키운 덩치. 그 덩치 덕분에 힘꽤나 써야 하는 촬영팀에 자리 잡아서 이젠 촬영팀 대가리가 된 놈 답게 흥분한 소리 다리 사이로 가서는 바로 자지를 꽂아 넣고서는 그대로 소리를 껴안은채로 들어서 성큼성큼 박으면서 침대로 간다



"꺄아아아 하아 아앙아아아아아 아앙 아앙 아앙 아앙 아앙"



소리의 첫비명...첫빠따 이촬영의 듬직한 좃의 박힌 비명..그리고 그 이후의 비명은 이촬영이 걸을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흘러 나왔다. 계속 흥분이 되어있었던 물이 정말 질질 흐르는게 자신도 느껴질 정도의 상태에서 이촬영의 듬직한 좃이 주는 보지에서의 열기. 그리고 자신의 몸무게가 고스란히 보지에 집중되는 너무나 아픈..그래서 자신을 강간하는 사람에게 매달릴 수 밖에 없는 가혹한 자세.



게다가 걸을 때마다 충격이 배가 되어 박히는 그래서 더 흥분되는 보지에서의 열락의 열기

현관에서 자신의 침대로 가는 길이 무슨 1키로는 되는듯한 그런 흥분된 순간. 이촬영이 효리의 침대에 갔을 때 효리를 침대에 자신의 몸과 함께 던지듯 침대에 눕혔을 때 효리는 바로 첫번째 고개를 넘어버렸다.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뭐..뭐야 씨발년 이거 지 혼자 흥분해서 가버렸네" 이 촬영



"자~그럼 촬영이 형은 패스~~ 오형 하세요"-김피디



잔머리 쓰는 김피디 남자의 사정이 아닌 여자 기준으로 하자는 잔꽤를 쓴다. 자신의 사정 기간이 젤 짧은걸 염두에 둔듯 하다. 하지만 그런 잔꾀에 통할 이 촬영이 아니다.



"시팔 내가 싸야지 조또 그럼 난 이거 박은채로 집에 가버릴까?" 이촬영



"촬영이 말이 맞지 자 촬영이 먼저 싸고 나면 순서 돌자.." 오감독



"에이 시팔 언제 기다려요...조또 지루로 유명한 형인데.." 김피디



"그럼 촬영이 보지 박는동안에 우리 입 쓰죠? 아님 손이라도..' 김감독



이렇게 4사람이 티격태격 하는 동안 첫오르가즘을 느끼고 쎄근거리며 이촬영의 품에 있던 이효리가 이촬영을 뒤집더니 자기가 올라타서는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어어? 이 이년봐라 아주 그냥 제대로인데? 씨발년 지가 더 좋아하는구만" 이촬영



"하아하앙 너 너무 조앙 하하하앙하아아하항"



"허허 이년 봐라 이거 소문이 사실이구만 씨발년 야 내꺼 빨아봐"



오감독이 허리를 내밀며 개조작업을 마친 해바라기를 들이민다.

눈을 감으며 섹스런 소리를 내며 이촬영의 듬직한 좃을 보지에서 음미하던 소리는 자신의 볼을 치는 해바라기의 감촉에 눈을 섹스럽게 뜨면서 해바라기를 돌아보더니 입안 깊숙히 빨아 제끼기 시작한다.



'어흑 표정 졸라 섹시하네 아우 졸라 혀 잘 돌리네 빠는게 장난 아닌데'



"씨발년 좀더 잘 빨아봐 으으"



오감독은 자신도 모르게 탄성이 나올까봐 일부러 쎈소리를 했지만 흥분이 되서 자신도 모르게 으으 신음소리를 참는 소리가 흘러나오고야 말았다.



"오형 이년 졸라 잘 빠나보네?"



"씨발 그럼 난 이년 똥꼬." 김피디 준비한 러브젤을 효리의 동꼬와 자신의 좃에 듬뿍 바르더니 이촬영이 자지를 박느라 여념이 없는 소리의 보지 뒤에 똥꼬에 푹 쑤셔 넣는다.



"씨팔...그럼 난 뭐해 이년아 손이라도 써봐"



넣을 구멍 없어진 김실장만 궁시렁 대면서 소리의 손을 끌어다가 자신의 좃을 딸딸이 치게 했다.



드디어...소리가 4명에게 본격적으로 씹창나게 생긴 것이다.



















3시간 뒤...



오감독이 해바라기를 열심히 돌려 대고 있다 소리는 어느새 뒤치기 자세로 오감독의 해바라기를 뒤에서 받고 있고 입으로는 누워있는 김실장의 좃을 애무하고 있다.



벌써 몇번째 사정인지 모른다. 소리의 침대는 그야말로 좃물과 씹물의 범벅이다. 어느곳하나 성한 곳이 없다. 그정도로 그들의 섹스는 과격하고 격렬했다. 연애계에서 내노라 하는 씹질꾼들인 이들 4명...



그러나 상대는 소리였다. 10년을 이바닥에서 쓴맛,단맛,좃맛 다맛본 여걸이다.



가만히 다시 4명의 상태를 보니 오감독은 자꾸만 눈커풀이 내려가고 있고



김실장의 좃은 소리가 아무리 빨아대는데도 서지를 않는다.



김피디는 뭐 눈이 반쯤 뒤집혀 까진 상태로 누워있고..



옆에 죽은듯 쓰러져 있는 이촬영의 자지는 살짝 이상해 보인다. 사실 방금 전에 소리의 똥꼬에 집어넣고 열심히 하고 있다가 마지막에 소리가 사정하는 이촬영의 소리를 들으면서 엉덩이를 강하게 조이고 살짝 비틀어주자 바로...후새드..불쌍한 이촬영.



더 놀라운 것은 나머지 3명은 이촬영의 상태를 모른다....이미 넋이 반쯤 나간 상태에다가 원래 이촬영이 사정할때 괴성을 지르기 때문에 아픔의 괴성을 사정의 괴성으로 알고는 신경끄고 있다...ㅡ,.ㅡ



다른 사람들의 상태를 신경쓸 겨를이 없다. 오감독은 소리가 자꾸만 보지를 움찔거릴 때마다 자신의 해바라기 보형물이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나마 오감독이 아직 스태미나를 유지하는 것은 자신이 제일 연장자로서 모든 일을 총괄해야 하므로 좀더 관전자의 입장이어서이지 만약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면 아마 제일 먼저 자빠졌을 것이다.



그는 영리하다. 상황 판단도 빠르다. 지금은 좃질을 멈춰야 할 때이다. 그런데 소리의 보지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넣을때마다 물어주는 긴자꾸! 말로만 듣던 긴자꾸보지 아니 자신이 생각했던 최고의 보지인 단골 주점 신마담의 긴자꾸보다 더 야물딱지게 물어주는 진짜 제대로 된...넣을때마다 착착감겨서 빼기가 아쉬운 그런 긴자꾸



문득 오감독은 소리가 그 말많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솔로로 데뷰성공하고 연기를 시도하다 대실패하고도 다시 연애계복귀하고 오락프로그램 몇수십개를 말아먹었는데도 다시 오락프로그램에 복귀했던 저력이 무엇인지 알것만 같았다.



문득 소리의 등에 젖은 땀과 정액을 핥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아니 어느순간 소리의 등에 엎어져 있었다.

그리고는 잠에 빠져들었다...









오감독은 너무나 피곤했지만 좃이 너무 아파서 일어났다.

오감독은 아주 깜짝 놀랬다. 4인방은 나란히 누워있는데 모두 좃이 빳빳하게 서있었다. 심지어 상태가 이상해보이던 이촬영의 좃까지...그리고 더 놀란것은 4인방은 떡실신 되엇는데 팔팔하게 아니 더 강력한 힘으로 자신의 좃을 아플정도로 빠는 소리였다.



"호호호 오빠들 너무 좋다. 오늘같이 제대로 풀어본적 처음이야. 그래서 이대로 끝내기 아쉬워서 내가 가지고 있던 약 조금 주사했어 잘했지?"



오감독은 하늘이 무너지는듯 했다...더 하다간...고자가 될지도 모른다.

아까부터 보형물이 움직이는 느낌을 받는데 이젠 무슨약을 ㎢쩝測?몰라도 좃이 터질듯이 팽창해서 쓰라려 온다. 뭐 온몸이 움직일 힘이 없는데 좃만 힘이 넘쳐흐른다..그만 하라고 말을 하고 싶은데 입을 열 힘조차 없다. 그런데 소리 저 쌍것은 아주 자지 뿌리가 뽑혀라 자신의 자지를 강하게 빨고 있다.



"소..소리야...그...그만..더..더하면 우...우리 주..죽어..."



그나마 제일 먼저 쓰러져 기력을 회복한 김피디가 말을 한다. 김피디가 저렇게 이뻐보이는 적은 처음이다.



"아잉~~무슨 소리야 이렇게 탱탱하게 잘 서있는데 오빠들 그럼 딱 2발씩만 더 쏘고 끝내자"



오감독은 끝내 소리의 초강력 청소기 같은 흡입력의 오랄에 결국 사정을 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해바라기 보형물이 원래 위치를 이탈하는 느낌과 함께 오는 좃이 빠지는 아픔에 그만 실신하고야 말았다. 비명소리는 지르지 못했다. 힘이 없어서....







이틀후 외주제작사 d사 "패밀리가 땃다"의 회의실



소리가 앉아있다.

오감독과 이촬영은 건강상의 문제로 병원에 입원했다. 공식적으로는 그동안의 피로가 누적되어 요양을 간것으로 처리되었다. 오감독과 이촬영을 대신해 조감독들이 대신 회의에 참석했지만 뭐 전혀 발언권이 없다.

김피디와 김실장도 회의에 참여하고 있지만 그져 침묵을 지킬뿐...

열받은 것은 작가들..열심히 소리와 몇번 말다툼 하더니 뛰쳐나가버린다.

소리가 주도하는 회의....



"자~ 그럼 정리 할게요.

일단 첫번째로 근육빵빵한 남자 한명 더 추가하는거 kcn이나 김종곡..아웅 좀 잘 생기면서 빵빵한 애 없나?

그리고 두번째로 여진아씨는 빠지기로 해요

세번째로 게스트 비율은 남여 9:1 다들 수락하신거죠?"



하아...말도 안되는 내용들 뿐이다. 김피디가 말을 꺼내려 하면서 소리의 눈을 보자.

소리가 씽긋 웃는다.



"참 오빠들 오늘 파티 안해요?"



김피디는 바로 다시 쪼그려 앉아서 바닥을 보았다..

아까부터 바닥만 보던 김실장이 슬그머니 커피를 내민다.





김피디와 김실장은 마주보며 속으로 울부짖었다.





오감독 이촬영처럼 진짜로 좃 빠질가봐





정말













미치겠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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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패밀리가 땃다가 재미가 없어서 투덜거리는 마음에 써본 잡설...



ㅡ,.ㅡ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7 18:03:04 학창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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