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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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난 너무 어렸다는 것을 몰랐다 그리고 그약이 어떤약인지도........



은재는 내입에 알약을 밀어 넣으면서



"깨끗한게 좋잖아?? 피임약이야~~ 약국에서 먹으면 된다고 했어"



하지만 그약은 여성용 피임약이었다 그것은 순전한 여성 호르몬이 었던것이다



2차성징이 나타나기전 호르몬 분비의 불균형을 내게 주었다 난 그것도 모르고



거의 매일 밤마다 은재는 자기입으로 약을 내입으로 밀어넣고 키스를 하며 내게 안겼다



나는 미숙했지만 은제는 역시 초보답지 않은 능숙함으로 내위에 올라 천천히 내몸을



자기의 몸속에 넣었다 그녀의 가녀린 목 하얀피부는 이제 커지기 시작한 유방함께 내게는



엄청난 자극이었고 그녀는 나를 상대로 하루가 다르게 테크닉이 늘어감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리고 하나 특이점은 그녀는 나를 무는 것을 그렇게 좋아했다



그 날도 강재형은 늦게 들어오고 아줌마 아저씨는 가게에서 늦게까지 일하셔서



집에는 은재와 나뿐이었고 우리는 늘 그렇듯 피임약을 먹고는 질펀하게 시작했다



은재는 늘그렇듯 테크닉이 부족한 내 위로 올라타서 나의 성난 물건을 받아들이며



"하악~~ 하악~~ 좋아 좋아~~"



거친 신음을 내고 있어고 나는 허리를 내워 그녀를 받쳐 주고 있었다~~



그때 그녀는 갑자기 내 가슴을 물기 시작했다



"꽤 볼록한데 나만큼은 크겠어 부드럽고 음~~~"



하며 내 가슴을 천천히 빨다가 갑자기 콱물기를 반복 나는 절정으로 갔고



그녀의 속에 싸버렸다~~~



그러고 힘이 빠져 누워있는 나를 물끄럼히보다가 갑자기 나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고



곰곰히 생각을 하더니 자기속옷을 꺼내 놓기 시작했다



" 담부터는 너 이거 입고 나랑해~"



"무슨 소리야 ??"



"이제 평범히 하는것도 지겨워서 우리 역할 놀이 하는거야~~ 난 주인님 넌 충실한 하인"



"무슨 소리야??"



"안 그러면 안해줄테니까 알아서 해~~"



그러고 그녀는 방을 나가 버렸고 난 속옷만을 손에 든채 멍하게 있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7 18:03:04 학창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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