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버뮤다해역 - 9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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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화성의 버뮤다해역9-가족나들이(안야함,미래이야기)





9화.가족나들이







하연이는 민성이 퇴원기념으로 이번주말 가족 모두 나들이 가기로 했다







그런데 민성이는 오늘저녁 복싱관람을 하자고 한다



하연이는 퇴근 시간 ?上?민성이랑 화성종합경기장에서 만나기로 했다







민성이는 아버지보다 3시간 먼저 경기장에 도착하여 경기장을 구경했다







*미래도시설명-미래에는 스포츠가 과거완 틀리다



인간이 하는 경기는 위험하지 않은 경기를 하고 인조인간이 다소 위험한 경기를 한다



하계경기/동계경기가 첨단 경기장에서 한버네 할수 있다



미래에는 국가별 올림픽이 아닌 회사별 첨단기능을 내세워 경기를 1년에 한번씩 한다



각종 크고 작은 경기를 1년 680여일 내내 한다-(1편에 나와 있지만 화성은 1년이 680일 넘는다)







[인간이 하는 경기]



(1)육상-미래에는 마라톤은 사라지고 100m/200m/400m/800m/1500m/5000m/10000m 만 한다



과거처럼 운동화만 신고 달리는게 아니라 최첨단 신발과 호흡조절기등 다양한 시스템으로 무장 하고 달리기에



100m에 7초 200m에 12초 400m에 25초 등 거리가 길 수록 시스템이 발휘해 엄청난 속도가 나온다







(2)수영-미래에는 오직 자유형만 있고 각종 시스템으로 200m부터 경기가 있다.







(3)피켜스케이팅/체조는 순수 과거처럼 몸으로 한다







(4)사격-최첨단 총으로 다양한 게임방식으로 한다







(5)모터레이스-인간이 하는 유일한 위험한 경기 최첨단 자동차나 오토바이로 경기를 한다







(6)테니스-인간과 인조인간이 같이 하는 경기, 공에는 센서가 달려있고 치는 사람이 생강에 따라 주위에 환경이 변한다



즉 치는 사람이 불꽃을 생각하면 받는 사람은 불꽃이 날아 오는 것이다



관객은 그런 장면을 모두 볼 수있다. 이런 장면이 보이거나 만들려면 특수 고글을 쓰고 한다



실제 위험함은 없다 눈의 환각으로 인해 공포만 생긴다



인간은 생각으로 인조인간 꾸준한 학습으로 훈련은 한다







(7)배구/농구/핸드볼/하키/아이스하키/축구등 구기종목은 모두 테니스처럼 환각 시스템을 동원해 경기를 한다







[로봇이 하는 경기]



(1)복싱-라운드 없이 한사람이 스러질 때까지 한다.포기 하지 않는 한 죽는경우가 많다



같은 인조인간이라도 스포츠 하는 인조인간은 아품을 느끼고 하루하루 다른게 기술을 배워가지만



두려움은 없다. 눈물도 없다. 성기능도 없다. 오직 싸우는 기능만 있다







(2)레스링-역시 라운드 없이 끝날 때까지 경기를 한다. 자유형.그레꼬만 그런것 없다. 오직 프로 레스링만 있다







(3)각종 격투기-실제 격투 반칙허용, 보호장구 미착용







(4)다이빙- 과거처럼 5m/ 10m가 아닌 최소 30m에서 100m이다. 그래서 죽는 경우가 많은 경기다







그외 많은 경기가 있지만 차차 이야기를 전개하며 소개 하겠다







민성이는 어느 덧 아버지와 약속시간이 다 되어 복싱경기장으로 향했다



아버지는 벌써 와 계시었다



오늘 복싱 경기에서도 한 사람이 죽어 나간 것 같다.



민성이는 그런경기가 좀 잔인한 것 같아 다시는 오고 싶지가 않았다







시간은 흘러 약속한 가족나들이 가기로 한 주말이 왔다



장소는 놀이공원이다. 집에서 약 2시간 거리 외과에 있는 공원이다



세영이는 민성이의 표정이 밝아 웬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다



마이클은 집을 지키기로 하고 가족 모두는 화성공원에 도착을 했다







우리가족은 먼저 동물원에 가기로 했다







*미래도시설명-화성에 동물이 환경이 그런지는 모르지만 모두 난폭하고 파충류 종류가 많다



지구에 있는 동물과 비슷한 건 하이에나와 사자갈기를 합쳐 놓은 것이다



크기는 가장 작은 게 1m 크기의 도마뱀 비슷한게 가장 작고 지구 공료시대의 티라노 사우스 크기의 공룡 비슷한게



가장 크다. 그래서 화성 외과에 전자방어벽이 있다. 이들을 막기 위함이다



그나마 화성엔 익룡이 없어 다행이다. 새종류는 하나도 없다



참 그리고 화성엔 애완동물이 없다.







지구의 동물원 처럼 귀여운 동물도 있고 무서운 동물도 있어야 하는 데 전부 무서운 동물이라 가족들은 관람을 빨리 끝내고



놀이동산으로 향?다.



그 때 세영이가 무언가 발견하고 놀라 민성이를 몸으로 감추었다



그곳을 보지 못하게..



세영이가 본것은 줄리아였다







"엄마 왜그래"







민성이는 엄마가 보는 곳을 보고







"엄마 누구 아는 사람 있는거야"







민성인 줄리아를 알아 보지 못했다







식구들도 줄리아를 봤다







"줄리아!..."







그러자 줄리아 한참을 보더니 천천히 하연이 가족에게 왔다







"아빠 아는 사람이야?"







그러자 식구들도 놀랐다



줄리아를 못 알아보는 민성이를 보고..







"엄마 왜 오빠가 줄리아를 알아보지를 못하는거야"



"병원에서 무슨짓을 한거야?"







세영이는 아무말도 하질 못했다



줄리아는 마침내 가족 앞에 와 가족 모두에게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사모님 그리고 아가씨들도.."



"민성씨 오랜만이예요?"







"엄마 이분 누구야?"







줄리아는 놀랬다



가족들은 모두 세영이를 바라보며..







"대체 병원에서 무슨짓을 했기에 줄리아를 알아보지 못하냐고..."







그러자 줄리아는 눈물을 흘리며







"민성씨 죄송해여.."



"저 때문에..이런것 이군요..."



"사장님 사모님...전 이만 갈께요"







줄리아는 눈물을 흘리며 돌아서다가..







"사장님..저 부탁이 있어요..."



"제가 집에서 나갔다고 화성로봇센타에 연락하지 말아 주세요"







"연락을 하지 말라니.."







"전 그곳에 가면 죽어요"



"그리고 민성씨가 이렇게 된 것 나중에 제가 두분께 말씀 드릴께요"







"줄리아...가긴 어딜가 우리랑 같이 집에 가자"







하지만 세영이는 하연이를 말렸다







"여보 줄리아를 그냥 가게 해주세요"







"여보 도대체 민성이와 줄리아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고 민성이가 줄리아를 왜 기억을 못하지?"







"여보 묻지 마세요..."







가족들은 더 이상 공원에 있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고 모두 집에 일찍 오게 되었다







집에와서 민성이가 자기 방에 갔을 때 세영이는 줄리아와 민성이가 섹스를 한것 같은데



줄리아에게 충격을 먹은 것 같아 병원에 줄리아 기억만 삭제 시켰다고 했다



자기하고 민성이 관계는 빼고 ...







가족들은 충격을 먹었다



아무도 말도 못하고 한참이나 침묵만 흐르다가







"여보 그런일이 있었구나..."



"미안해 내가 줄리아를 데려 오는 바람에 당신이 마음고생이 많았구려...미안하구려.."







"여보 이사실을 민성이에게 비밀로 해주길 바래요"



"니네들도 그렇게 할껏지?"







"네...엄마"



"걱정마세요"







그날 가족 모두는 피곤이 몰려와 일찍 잠이 들었다







단 한명만 빼고...











여러분 재미 없죠? 야설에 웬 따분한 이야기냐고 ..



이제 지루하게 안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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