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버뮤다해역 - 8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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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화성의 버뮤다해역8-민성이의 입원(미래도시 이야기와 민성이와 수희오랄섹스)





8화. 민성이의 입원











글 한 편을 쓸려면 약 1시간을 스토리 구상하고 글을 씁니다. 정말 힘듭니다







다음 날 세영이는 민성이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것 같아 남편 하연이이게 민성이를 병원에 입원을 시켜야 겠다고 말을 했다







"여보..민성이가 몸이 많이 안좋은가봐요"



"병원에 데려가 입원하게 생겼으면 입원을 시킬려고요"







"아니 민성이 몸이 그렇게 안좋아"







그리고 하연이는 민성이 방으로 올라갔다



민성이는 땀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민성아..이렇게 아픈 줄 모르고 이 아버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



"미안하다 민성아..오늘 엄마랑 병원에 가보거라.."







민성이는 아버지말에 일어났다







"아버지..언제 오셨어요? 지금이 아침인가요? 저녁인가요?.."







"녀석..아침인지 저녁인지도 모를정도 아팠구나"







"아버지 저 괜찮아요..걱정마세요..."







하지만 민성이는 아버지의 얼굴을 똑바로 볼수가 없었다



어제 엄마에 저지를 불효 때문에....







하연이는 출근준비하고 식탁에 않았는데 줄리아가 보이질 않았다







"여보 줄리아 어제 안들어 온거야?"







"네..그런데 줄리아 안들어와도 찾지마요?







"그게 무슨 말이야?







"이유는 묻지 마시고요..."







하연이는 의구심을 가진체 출근을 하였다







딸들도 외출 준비를 하기에 세영이는 오빠 오늘 병원가면 입원할지 모르니 자기가 늦어도 밥챙겨 먹으라고 하였다







"엄마 오빠 많이 아픈거야?"







유달리 다른 딸보다 막내 수희는 눈물이 글썽거리며 걱정을 하였다







"수희야 오빠 걱정 안해도 돼..."







아이들이 모두 외출하였고 마이클과 함께 민성이를 데리고 병원에 갈려고 민성이 방으로 갔다



세영이는 민성이 방 앞에서 머묵 거렸다



어제의 일이 머리속에 떠 올라 방에 들어가진 않고 문 밖에서







"민성아 엄마랑 병원에 가자 병원에 갈 준비 해라"







안에서 민성이는







"엄..마 저 안 아파여..그러니 병원에 안가도 돼요.."







세영이는 거실로 내려와 마이클보고 민성이를 데리고 나오라고 했다



마이클에 이끌려 내려온 민성이는 무척이나 쇠약해 보였다



민성이는 엄마 얼굴을 똑바로 못 보고 세영이 역시 민성이를 똑바로 보지 못했다







화성엔 과거처럼 개인병원이나 의원 같은것은 없다 오직 대형병원 뿐이다



20km마다 화성엔 대형병원이 있다







세영이와 민성이는 마이클의 안내로 1시간여만에 병원에 도착했다



도착한 세영이는 화성시민 아이디카드를 제출하고 안내원 따라 [초미립 컷트단측촬영]에 들어 가기전에 센서 부착실로 들어갔다



센서 부착실에서 민성이는 펜티만 남겨 두고 온 몸에 초음파 검사 때 붙이는 센서를 붙였다



그리고 [초미립컷트단측촬영]캡슐에 들어갔다







*미래도시 설명-미래병원에선 과거처럼 의사가 진료를 한 후 검사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먼저 기본 검사[초미립컷트단측촬영]을 한 후



병명에 맞는 의사가 와서 진료를 하는 것이다.



미래병원에서도 과거처럼 내과,외과 등 분류가 되어있다.



미래병원에선 병실이 1인용 밖에 없고 입원하는 동안 온몸에 센서가 붙여 있고 자동주입 링겔주사가 달려 있다



센서가 있으면 퇴원하는 동안 누워만 있는건 아니다. 센서 중앙회로는 허리 붙착하는 휴대용이고 병원 전체에



센서를 감지하는 시슴템이 되어 있다. 그래서 미래에는 꾀병한자란게 없다



미레에는 정신병동이 따로 없다. [초미립컷트단측촬영]과 마이크로 로봇과 의약이 발달되어 정신병도 길어야 이틀이면



완치 된다. 미래엔 간질은 사라진지 오래 되었다







*미래도시 설명-[초미립컷트단측촬영]이란 무엇인가?



초미립컷트단측촬영 캡슐안에 들어가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캐너가 반복하며 왔다갔다 하면



스캔에 찍힌 영상은 좀 잔인한 표현이지만 사람을 1mm씩 무처럼 토막내어 펼진 장면을 찍는 것이다



민성이가 키가 175cm인까 총 1750개의 컷트 사진을 촬영하는것이다



과거엔 흑백이지만 미레엔 사람의 내장색상 그대로 촬영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도 신경/뼈/내장을 나누면 총 5250장의 사진을 찍는 것이다



촬영 시간도 1시간이면 모든게 찍힌다







민성이는 촹영을 끝내고 의사를 만났다



병명은 주변에 의한 충격이라면 한 3일 입원하면 좋아진다고 하였다



그리고 악몽의 그 시간만을 삭제도 가능하다고 한다



즉 민성이는 퇴원을 하고나면 줄리아와 엄마의 일을 지울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말은 듣고 제일 좋아한 사람은 민성이 엄마인 세영이였다







의사는 세영이에게 민성이가 입원 후 약 36시간동안 기억삭제 치료를 하니 면회사절이니 집에가고 내일 오라고 하였다



세영이는 민성이를 남겨두고 마이클과 함께 집에 왔다



집에 돌아온 세영이는 지쳐 쇼파에 그냥 쓰러져 갔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누군가 허벅지부터 보지둔덕을 만지는 것 같아 세영이는







"마이클 이러지마 우리 이러면 안돼.."



"아..아~~ 아 마이클 이..러..면 안.."



"마이클..마이클.."







세영이는 눈을 떴다 자기를 만지는 것은 마이클이 아닌 민성이였다







"민성아 ? 민성이 넌? 병원에 있어야 하잖아..."







민성이는 세영이에게 키스를 했다



세영이 완강히 거부하며







"민성아 너 엄마에게 이러면 안돼.."







민성이는 세영이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손가락으로 피스톤 운동을 했다







"아~아 아 안..돼 민성아..이러면 안돼..."



"아...아..좀 더 민성아...좀더..."







그 때 딩동 딩동 하는 소리에 눈을 떠 보니 굼이였다.



마이클이 아이들을 데려 온것이다







"맙소사..내가..내가..민성이를 더 원한다 말인가..."







세영이는 자기 자신이 너무 한심 스러웠다



자기 아들을 성에 대상으로 삼다니...







"내가 미쳤나봐..그리고 마이클의 섹스를 또 하고 싶다는건가...왜 민성이가 아니고 마이클이라고 생각 했을까.."







"엄마 오빠 괜찮은거야?"







수희가 엄마에게 민성이가 걱정되어 물어 보는것이다



정말로 진심으로 걱정하는 것 같았다







"아유..우리 딸 오빠가 그렇게 걱정돼?"



"오빠는 걱정 안해도 된다다"







"그럼 지금 오빠 만나러 가도 돼?"







"수희야 면회는 내일 저녁부터 된단다"







수희는 실망스런 표정으로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세영이는 쇼파에 않아 있는 마이클에게 말을 걸어본다







"마이클?"







"네? 사모님.."







"아냐..아무것도 아냐"







다음 날 오후 늦게 세영이는 민성이에게 갔다



밝은 표정이였다. 어제의 그 모습이 아니였다



예전에 민성이였다







민성이는 엄마를 보자마자







"엄마..안녕 키키키"



"엄마 나 왜 병원에 있는거야"







"어? 응 ..그건 니가 공부가 힘드러 그랬는가.. 스러져서 병원에 온거야.."







"그래요?...난 기억이 안나는데...언제 쓰러졌지.."







세영이와 민성이는 오랜만에 즐겁게 이야기를 했다







저녁엔 아빠 하연이도 병문안 왔다 가고 둘째 세째 수정이와 수진이도 왔다갔다







"음...수희는 왜 안오지...설마..그 때 내가 밤에 자기 몸을 만져 화가 아직도 안 풀렸나.."







민성이는 걱정이 되어 엎치락 뒤치락 하는데 그 때 수희가 들어왔다







"수희야....나..니가 안 오는 ...안 오는 줄 알았어...."







"오빠가 아푼데 동생인 내가 왜 안오겠어?"







그리고 두 사람은 한동안 침묵이 흘렀다







"수희야..그...날 미안해.."







"오빠 나 그일 잊었어..그러니 걱정하지마...."











그리고 시간이 어느 덧 9시가 넘어서자 민성이는 졸음이 밀려왔다







"수희야 나 졸려.."



아~함!



"수희야 미안해 나 먼저 잘께"







"응..그래 오빠 자는 것 보고 나도 좀 있다 갈께.."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민성이는 이상한 기분이 들어 눈을 떠 보았다



그리고 놀랬다







"수희야..."







민성이가 놀라며 본 광경은 수희가 민성이 자지를 빠는 것이다







'후르르~쩝 쩝 후르르 쩝'







"수희야 ..너..지금 뭐하는거야?"



"수희야..그날 오빠가 미안했어.. 그러니 이러지만 그만해 수희야.."







그럴 수록 수희는 더 세계 민성이의 자지를 빨았다







"오빠..그 날 나 솔직히 흥분이 되었어.."



"오빠가 계속 만져주길 바랬지만 부모님 앞에서 그럴 순 없어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한거야.."



"오빠...나 오빠가 너무 좋아..오빠가 내 친오빠가 아니면 좋겠어..."







그러면서 수희는 민성이 손을 자기 보지에 손을 가져다 주었다







아~아~ 우~~우 후후 아~ 아아 하하하 아~아 으~







"수희야 우리 그만 하자 나 더 하면 참을 수 없을 것 같아"







"오빠 참지 않아도 돼.. 오빠..."







수희는 민성이 바지를 완전히 내리고 자기 펜티를 내리고 치마를 입은체 민성이 위로 올라갔다



수희는 민성이 위에서 엉덩방아를 찌며 신음을 하고 있었다







우~우~아~아아아 하 하~ 아 우 으 ~아아







그 때였다 센서 감지기에서 불빛이 깜박깜박 하더니 웅성웅성 하는 소리와 함께 간호사들이 달려 오는 소리가 들렸다







"수희야 내려와... 사람들이 온다"







민성이는 자기몸에 센서가 붙은것을 깜박 한것이다



민성이 흥분에 감지기 작동하여 민성이가 어디가 잘 못 된줄 알고 간호사들이 다려 온것이였다







간호사들이 간 후 민성이와 수희는 어색한지 웃었다







"수희야 오늘은 못 하겠다"







"그런것 같네..히히"







다음 날 민성이는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을 하였다







그때까지도 줄리아는 여전히 행방 불명이였다











재미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이번호는 병원에 관한 미래이야기를 했듯이 매회마다 미래도시 이야기를 곁들여 글을 쓸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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