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버뮤다해역 -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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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화성의 버뮤다해역7-민성이의 고통(제정신이 아닌 민성이 엄마를 겁탈)





7화.민성이의 고통







하연이는 어제 있었던 일도 있고 해서 죄책감이 들어 아침식사 시간에 식구들에게 저녁에 외식이나 하자고



마음먹고 거실로 나갔다







"얘들아 좋른 아침"







하연이는 민성이가 식탁에 없는 걸 보고 아내에게 물었다.







"민성이는?"







"얘가..."



"민성아! 아침 식사해야지...아버지 출근하시는 데 나와보지도 않니?"







그 때 줄리아가 아내에게 말한다







"사모님 제가 올라가 민성씨를 깨워 올께요"







"그래라.."







줄리아는 민성이 방 앞에서 노크를 했으나 아무 반응도 없어 살짜 문을 열고 들어 갔다



줄리아는 놀랬다



민성이가 식음땀을 흘리며 고통 스러워 하고 있었던 것이다







"민성씨~민성씨~ 어디가 아픈 거예요"







민성이는 호흡소리가 점점 커지자 줄리아는 민성이의 입에 자기혀를 집어 넣었다



줄리아는 조금이라도 민성이의 고통을 덜어 줄려고 줄리아는 두눈을 감은체 키스를 하였다







*설명-줄리아의 혀에는 흥분제도 들어 있지만 안정제 성분도 들어 있다







민성이는 줄리아가 키스를 하자 조금씨 안정이 되어 살며시 눈을 떠 보았다



줄리아가 자기입에 키스 하는 걸 보고 놀라 얼릉 줄리아 밀쳐다







"저리가! 너..왜 그래 저리 가란말이야.."







민성이가 아침에 일어나지도 못하고 식음땀 흘리며 있게 된 것은 어제 줄리아와 섹스를 하고 나서



밤새 공포와 씨름하다가 잠을 못자고 식음땀 흘리며 거친 호흠소리를 내며 침대에 누워 있었던 것이다







"민성씨..혹시 저 때문에 고통을 받고 계시나요"



"민성시 제가 어떻게 하면 민성씨 고통이 사라 질까요"



"제가 이집에서 나갈까요?"







그러자 민성이는 줄리아를 보더니







"꼭 너 때문이 아니야.. 넌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로봇이 임신을 한다는게 충격이였어"



"그리고 어제 너에게 삽입을 했을 빠지지 않았을 때 내가 너무 놀라 밤새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아 잠을 못 잔것 뿐이야.."



"줄리아 지금은 니 얼굴을 보기가 싫어..그러니 나가 줄래.."







줄리아는 눈물을 흘리며 민성이에게 키스를 했다



민성이는 줄리아의 눈물에 놀라 그만 줄리아의 키스를 받아 주고 있었다







줄리아는 키스를 멈추고 주방으로 가 식구들에게 민성씨가 좀 몸이 좋지 않은 것 같다하면서



식구들만이라도 식사를 먼저 하게 하였다







"줄리아.. 민성이 많이 아픈거야?"







하연이가 줄리아에게 묻자 아내 세영이가 말했다







"여보, 아무 걱정 마시고 식사나 하세요"



"제가 당신 출근 시키고 병원에 데려 갈께요"







하연이는 식사를 끝내고 물을 마시는데 줄리아 얼굴을 보게 되었다



그건 눈물이었다



하연이는 놀라웠다. 아니 식구 전체가 줄리아의 눈물을 보고 놀랬다







줄리아는 눈물을 흘리며 식탁 한쪽에서 밥을 먹고 있었다



식구들은 또 놀랬다. 로봇이 밥도 먹고 눈물도 흘리다니...







"줄리아 왜 우는거니.."











아내가 묻자 줄리아는 식사를 멈추고 눈물을 닫으며 밖으로 나갔다



식구들은 당항을 하여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세영이는 남편도 출근하고 아이들도 외출하였는데도 줄리아가 들어 오지 않기에 마이클보고 찾아 오라고 하였다



그리고 세영이는 아들 민성이방으로 올라갔다







똑! 똑!







아무 대답이 없자 세영이는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민성이는 머리가 식음 땀으로 젖은체 누워 있었다



세영이는 민성이 침대로 앉았다



그리고 민성이 머리를 쓰담으며







"민성아 어디가 많이 아픈거야?"







그 때 민성이가 눈을 뜨더니 어마 세영이를 침대에 눕혔다







"제발! 내 앞에서 사라지란 말이야.."







순간 민성이의 행동에 세영이는 놀라며







"민성아 왜 그러니 나 니 엄마야 그리고 그게 문 말이니?"







하지만 민성이 귀엔







민성아 왜 그러니 나 니 엄마야 그리고 그게 문 말이니?



[민성이에게 들리는 소리]->민성씨 왜 그래요 사랑해요 민성씨..







한마디로 민성이는 엄마가 줄리아로 착각하고 환청까지 들리는 것이다







민성이는 어마 세영이 놋을 벗기며..







"조~아 좋다구.. 내가 널 보내주지 아주 황홀하게 보내주지..키키.."







세영이는 민성이의 이런행동이 놀라고 무서웠다



민성이 눈은 점점 야수처럼 변해갔다







"민..성아.. 너...왜..그래 왜! 그러냐구.."



"나 니엄마야 엄마에게 이러면 안돼.."



"민성아 정신 차려 너 왜 그래?"



[민성이게 들리는 소리]



민성씨.. 왜 그래요 살살 해주세여..



줄리아는 당신에게 모든 걸 받칩니다



민성씨 사랑해요 사랑한다구요







민성이는 세영이의 옷을 하나하나 벗겼다



펜티만 남겨두고 벌것 벗은 세영이의 입에 강제로 키스를 하였다







세영이는 이게 꿈이길 바랬다. 이건 현실이 아니라고...







민성이는 키스를 하며 한 손으로 페티를 내리고 손으로 보지를 공략했다



세영이는 완강히 거부하면서도 보지는 이미 흔건히 젖어 있었다



보지가 젖어 있는 걸 안 민성이는 세영이에게..







"줄리아, 너 흥분했구나 내가 만져주니 좋니?"







"줄리아라고?..."



"민성아 난 줄리아가 아니야 니 엄마야 엄마라구.."







민성이귀에 엄마의 절규 소리는 들리지도 않았다



민성이는 바지와 펜티를 내리더니 세영이 보지에 자지를 넣기 시작했다







세영이는 떨고 있었다







민성이는 힘찬 펌프질을 하더니 흥분했다







"하하..으~아하하ㅏ우~후후 하하하 아~"



그리고 사정을 하였다 그순간 세영이 입에선







"안~~돼..안 된다고"







그 때 민성이가







"엄..마? 엄마가 왜..여기에 그리고 내가 무슨짓을 하는 거야"







세영이는 민성이 혼자 혼자말로 뭐라하면서 고개를 흔들 때 민성이의 뺨을 때렸다







짝!







"너 이게 무슨 짓이니 엄마에게 무슨 짓을 한거냐구"



"그리고 엄마보고 줄리아라니.."



"너 이일을 어쩔거냐고.."







세영이는 옷을 주섬주섬 주워 입고 다릴 후들후들 떨며 밖으로 나갔다







민성이는 죽고 싶었다







'으 악!"



"내가 지금 엄마에게 무슨 짓을 한거지"







민성이는 혼자 고통스러워 했다







"네가 미쳤나봐..이게 모두 줄리아 때문이라구.."



"줄리아! 너 때문이라고! 으~~악!'







세영이는 샤워를 하면 한없이 울고만 있었다



하지만 울음도 잠시 민성이와 섹스를 생각하며 오히려 흥분이 되가는 것이다







잠시 후 마이클이 돌아왔는데..



혼자 들어왔다







"사모님 줄리아가 갈만한 곳 다 찾아 봤지만 아무대도 없습니다"







세영이는 생각에 잠기기 시작 하였다







"민성이가 나보고 줄리아라고 했는데.."



"혹시 줄리아랑 민성이가.."







세영이는 저녁늦게 들어온 하연이에게 물었다







"저..여보 줄리아에게 성기능이 있나요?"







하연이는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 ^ 제 이야기 좀 지루 한가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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