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버뮤다해역 -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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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화성의 버뮤다해역6-로렌실장(로렌과섹스,인조인간의 섹스)





6화.로렌실장







난 어제 마이클과 아내의 행동을 보고 화성로봇센타 로렌실장의 말이 생각이 났다



로렌의 말에 의하면 마이클은 성기능이 있는 인조인간이라고..







"차라리 그 때 마이클의 성기능을 지워 버릴 것..."







난 그문제로 로렌실장을 만나 볼려고 점심시간에 약속을 잡았다



난 점심 시간에 약속장소로 향하는 데 줄리아를 길거리에서 보았다



난 줄리아가 시장을 보고 집에 가는 길인줄 알았는데 아들놈인 민성이랑 만나서 연인처럼 붙어가는 걸 보고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난 깊이 생각하진 않았다







어느 덧 로렌과 약속장소인 레스토랑 앞에 도착을 하였다.



레스토랑안에 들어서니 먼저 로렌이 와 있었다



로렌은 손을 나에게 흔들며







"하연씨 여기예요"







난 놀랬다







"잉? 하연씨라고..."







내가 놀라자 로렌은 웃으며







"놀랬나요? 제가 하연씨라고 해서요?"







"네... 솔직히"







로렌은 웃으며 이름 부르면 서로 가까워지고 좋지 않냐 하면서 날 보며 섹시하게 짧은 치마를 입은 다리를



꼬여 않은 체 두팔을 테이블에 올리고 두손을 턱에 붙이고 너무도 귀엽고 섹시하게 계속 나를 응시하며 미소를 띄었다



로렌은 식사를 하며 내가 상의한 마이클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







"마이클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마이클은 성기능이 있다하여도 강간을 하거나 주인에게 겁탈같은 학습은 하지 않았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여"







난 그말을 듣고 안심이 되어 내앞에 있는 밥이 너무 맛있어 깨끗이 비웠다



식사를 끝내고 이제 회사에 들어 갈려고 로렌에게 인사를 하고 돌아서는 데



로렌이 날 불렀다







"하연씨 오늘 저녁 시간 있으세요"







"네 시간은 있는데..무슨 하실 말이라도?..."







"할말이 있는게 아니라 술이라도 한잔할까 해서요"







난 뜻밖에 말이라 쑥스러워 오른손으로 뒷목을 비비면 땅을 쳐다보다가 고개를 들고 앞을 보니 어느 세 로렌은 없었다



난 저녁을 기대하며 회사로 돌아와 퇴근시간을 기달리며 열심히 일을 하다보니 어느 덧 퇴근시간이 되어 난 총알같이 현관을



향해 달려갔다.



그런데 아뿔사!



로렌과 약속장소와 시간을 잡지 않았던것이다



난 로렌에게 전화를 걸어 약속장소가 어디냐고 물어볼려고 전화를 하려 했으나



갑자기 아내얼굴이 떠 올라 그만 두고 그냥 집으로 향할려고 했으나 현관에서



웬차가 내 앞에 멈추더니 창문이 열렸다



로렌이였다. 내가 퇴근하기만을 기달렸다고 한다







"하연씨..."







"네..로렌실장실"







"아잉~하연씨 우리 둘이 있는데 까지 실장님이라고 부를꺼예요?"







"그럼 뭐라고..."







"그냥 제니퍼라고 불러 주세요"







"그런데 지금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집에 가는겁니다"







"제니퍼...그건..."







"하연씨...사랑해요,처음본 순간 당신이 맘에 들었어요"



"사랑해요 하연씨"







"제니퍼 사랑이라니요?"



"우리 그~냥.."







"아무말 말아요 하연씨"







그녀는 운전수가 앞에 있는데 나의 허버지부터 점점 아랫도리로 손이 다가오는것이다



난 순간 당항하여 아랫도리로 다가오는 로렌의 손으 저지하였다



로렌의 손길이 난 점점 싫지가 않았고 즐겨가고 있었다







한편 하연이가 본 줄리아와 민성이는...







낮에 하연이가 본 줄리아와 민성이의 만남은 이러했다







줄리아는 세영이의 심부름과 저녁거리 시장볼려고 나왔는데 민성이가 멀리서 보이는 줄리아를 보고 불러서



같이 집에가는 광경이었다







집에 온 줄리아는 주방으로 가고 민성이는 엄마를 찾았지만 마이클도 보이지 않는것 보니 같이 외출 한것 같았다



민성이는 자기방으로 가 컴퓨터 않아 공부를 하는 데 엄마도 안계시고 줄리아와 둘이 있다보니



민성이는 이상한 호기심이 발동하였다







그 건 바로 줄리아의 몸이 궁금했다







'인조인간의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



'줄리아의 피부를 보니 인간과 똑같이 흡사 하던데...'



'그리고 인간의 체온과 비슷한 것 같은데...'







민성이는 너무도 궁금하였고 점점 아랫도리가 커지더니 흥분이 되었갔다







'아니 내가 지금 무슨 짓이지...'



'줄리아의 몸매가 궁금한 것은 이해가 가지만 로봇 상대로 흥분을 하다니...'



'내가 미쳤나..'







민성이는 하던 공부를 집어 치우고 거실로 내려갔다



줄리아는 집안 청소를 하고 있어 민성이가 내려 오는 걸 보지 못했다



민성이는 줄리아가 짧은 치마를 입고 청소하는 뒷 모습에 이성을 읽고 줄리아의 뒤로 몰래가



줄리아를 꽉 끼안았다







줄리아는 놀래 소리를 질렀다







"민성씨~ 이~~게 무슨 짓이예요?"







"줄리아 가만히 있어! 소리 지르지 말라구!"







그리곤 줄리아를 자기 앞으로 돌려 줄리아의 입으로 혀를 집어 넣었다



완강히 거부하던 줄리아는 민성이의 혀가 자기 입에 들어오자 몸에 이상한 반응을 보이며



눈이 반짝 거리더니 민성이의 혀를 받아 주었다



그리고 민성이의 혀를 감 싸듯이 혀를 놀리더니 자기혀를 민성이 입안으로 집어 넣었다







*설명-마이클은 혀가 자유자재로 늘어나지만 줄리아는 그런 기능이 없다



하지만 혀 놀림은 장난이 아니고 달콤함이 인간이상으로 있다



그리고 줄리아의 혀에는 인간이 흥분의 도가니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할정도의 흥분제가 분비된다



입안의 향은 비타민c성분의 향이 난다







민성이는 줄리아의 혀가 들어오자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줄리아 역시 흥분 상태에 빠지고 섹스플레이 시스템으로 돌입했다



줄리아는 서서히 옷을 벗었다. 민성이 역시 줄리아 앞에서 옷을 벗었다







민성이는 줄리아의 몸매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줄리아의 몸매는 예술이었다







줄리아는 민성이 앞에 않아 민성이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후루루 쩝 쩝 후루르 쩝







줄리아의 혀 놀림은 장난이 아니 었다







허 허 ~ 으~억 허허 아 으 으허허허허







민성이는 눈앞이 빙글빙글 눈동자가 위로 올라가고 어지러워 쓰러지기 일보직전이다







허허 으~아 흐 허허허 아아 아 아 후 후







그런데 줄리아 빨던것을 맘추더니 민성이게 자기것을 빨아 달라고 한다







난 로봇의 보지가 어떤가 하고 뚜렷이 쳐다보았다



민성이는 줄리아의 보지를 보더니 황홀경에 빠졌다



인간과 똑같이 생겼고 너무 이쁜 보지에 어쩔 줄을 몰라 하면서



줄리아의 보지에 혀를 살며시 대었다







줄리아는 민성이 혀가 자기 보지에 다가오자 흡입력을 가동하였다



그렇다고 무식하게 청소기 흡입력처럼 빨아 드리는 게 아니라 민성이가 황홀경에



빠질정도의 흡입력이다







민성이의 혀가 자기 보지에 대자 흥분상태에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아~으~아 하~하~하~아~~아~하 하 민성씨~



나 미쳐~ 너무 좋아 민성씨~ 아~아~







민성이는 줄리아 보지에 자기 자지를 서서히 집어 넣었다



그리고 서서히 펌프질을 하였다



줄리아는 민성이의 펌프질에 시스템 2단계인 조임으로 들어갔다



줄리아의 보지 조임에 민성이는 황홀경에 빠져 헤어나질 못하고 있다







민성이나 줄리아의 탄성과 신음 소리는 방안을 가득히 채웠다







아~아 후~ 후 후 ~ 하하 아~으 으 어 아~아하하하







"민성씨 민성씨 민성씨"







줄리아는 이제 마직막 단계인 흡입력을 가동했다



그러자 민성이 자는 끈어지도록 아팠다. 하지만 너무 황홀했다







그리고 민성이의 자지에서 정액이 분출하려고 준비중이다



그순간 줄리아의 인곤자궁센서에서 감지하고 섹스에 열연중인 민성이에게 묻는다.







"민성씨 지금 민성씨 정액이 곧 나의 자궁으로 들어 올텐데 자궁문을 닫을까요 열까요?







'잉?'



"그게 무슨 소리야? 줄리아"







"제가 자궁문을 열면 인공자궁에 있는 난자와 결합하여 인공자궁에서 아이가 자라납니다"



"한마디로 인공수정관이 제몸에 있습니다"



"하지만 닫으면 그냥 즐거운 섹스뿐이죠"



"그런데 문을 다아도 틈세로 정자가 자궁안으로 들어가 아이가 생기게 됩니다"







난 그말을 들은 순간 놀라 얼릉 자지를 뺄려고 했으나 자지는 줄리아의 흡입에 빠지질 않았다







"줄리아 난 아직 총각이야! 그리고 로봇 몸에서 내아이가 생긴다는 건 말이 안돼!"







그러자 줄리아는 잠시 생각 하더니







"그럼 자궁문을 닫겠습니다, 전 오늘이 첨이라 정자가 틈세로 들어갈 염려는 없으니 걱정마세요"



"어서 사정을 하세요 사정을 하지 않으면 저의 센서가 흡입을 풀지 않을 것입니다"







난 식은땀을 흘리며 큰 소리 내면 사정을 하였다







"으~악~ "







민성이는 줄리아가 무서웠다







'이건 말도 안돼.. 로봇이 임신을 하다니..'







난 줄리아에 오늘 있었던 일을 비밀로 하자고 줄리아에게 말을 하려고 하니까







"걱정 마세요 민성씨"







그리고 살며시 미소를 띠우며 옷을 입더니 중단했던 청소를 하는 것이다



민성이는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 제대로 걷지를 못했다



민성이는 겨우 침데에 돌아와 누웠다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지만 민성이는 이내 잠이 들었다







다시 하연이와 로렌의 이야기를 하겠다







로렌은 나의 자지가 있는 곳을 손으로 만지더니 갑자기 키스를 하는 것이다



로렌의 키스는 아내와 다른 맛이 있었다



달콤하였다 입으론 키스를 하고 손으로 자지를 만지던 로렌은 내손을 자기 보지에 갔다 주었다



로렌의 보지는 흔건히 젖어 있었다







앞에 운전사를 보기가 민망할정도로 우리는 신음 소리를 내었다







쪽~오~옹 엉~ 아~ 쪽 아~아~하아~하연씨 사랑해~







로렌은 가는내내 날 사랑한다고 했지만 난 로렌을 사랑한다고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난 사랑한다는 말 대신 로렌의 원핏를 내려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쩝~쩝 쪽쪽 아~흐 쩝







로렌은 갑자기 내 바지를 벗기더니 ..



내자지를 빨기 시작 한것이다







"로렌..아니 제니퍼 앞에 운전사 있잖아.."







그러자 로렌의 입에서 놀라운 말이 나왔다







"제도 로봇이니 내일 회사가서 오늘 있었던 일 지우면 돼~"







"뭐라고...로봇!"







"제니퍼 이화성엔 로봇이 얼마나 돼?"







그녀는 아무 생각없이







"10명중 1명은 로봇이야, 로봇중에 국회위원도 있어'



"하지만 누가 로봇인지는 몰라, 하여씨 집에 잇는 가정부나 모든 로봇이 비밀보장차 금속탐지가 안되는 신소재로



만들어 누가 로봇이고 누가 사람인줄은 몰라'







"맙소사? 그럼 로렌은?.."







그러자 로렌은 깔깔 웃으며 날 보더니 자긴 아니라고 한다



사람과 로봇을 구분하는 방법이 하나 있는데 그건 섹스하다가 흥분상태에 들어가면 시스템이 작동되면서



몸에 소리가 나거나 눈에서 이상한 빛이 난다고 했다.







"하연씨..하지만 나도 내가 사람인지 로봇인지 정확히 장담은 못해..."



"난 몸에서 그런 소리는 나진 않지만 어릴적 기억이 없거든.."







어째든 그녀의 집에 도착했다







그녀는 근사한 저녁이 차려진 식탁으로 안내 하더니 옷을 갈아입고 위스키 한병을 들고 왔다



그녀는 위스키 한잔을 하더니 식사는 하지 않고 나한테 오더니 옷을 모두 벗고 내 바지를 벗기는 것이었다



벗은 몸매의 그녀를 보니 정말 황홀했다



엄청나게 큰가슴 날씬한 허리 빵빵한 힙의 그녀를 보니 난 마술레 걸린 것 처럼 그녀가 이끄는대로



있었다







그녀는 들고온 위스키를 입에 넣고 목에 넘기지 않고 나에게로 오더니 내입에 자기 입에 있던 위스를 넘기는 것이다



난 그 위스키를 주는대로 다먹었다.



그리고 내 앞에 않더니 식탁에 있던 케익크림을 내자지에 바르더니 케익을 먹듯이 내자지를 빠는 것이다







"아~좋아 조~아 제니퍼 너무 좋아 더 세게 빨이줘..제니퍼...제니~퍼"



"제니퍼 이번엔 내가 그대의 보지를 빨아 줄께, 일어나봐"







제니퍼는 입에 크림을 뭍인체 내 앞에 서 있었다



내 앞에 있는 제니퍼의 몸매는 하나의 조각이였다



난 제니퍼 앞에 가서 가슴에 위스키를 부었다



위스키는 가슴부터 보지까지 타고 내려왔다



난 가슴부터 보지까지 흘러 내리는 위스키를 먹었다







그리고 제니퍼를 살며기 바닦에 또慧?br />


누운 제니퍼에게 얼음으로 목에서부터 발 끝까지 흩어 내리면 얼음과 혀로 애무를 해주었다







"아~우~~우 아~아 아하 우~후 하 하 하 으 으 미칠것 같아 ..하연씨 나 ~~너무 행복해 사랑해.."







난 그녀 보지 앞에 않아 그녀의 보지에 내 자지를 말어 넣었다



서서히..깊숙히..그리고 다시 서서히 펌프질을 하였다.







퍽퍽 퍽 퍽퍽!



"우~우! 으~~어 아~~아~후 후~후후후







로렌 역시 신음소리가 점점 커져갔다



"아~~아~아 으~~으~아~~하하 후 후 하연씨 너무 좋아 사랑해 .."



"하연씨 우리 같이 살자, 응? 마누라하고 헤어지고 나랑살자"







난 하던 섹스를 멈추고 그녀를 보고 말했다







"이럴려고 날 유혹했어?"



"우리 앞으로 만나지 말자"







그리고 옷을 입고 나오는데...



로렌이 말했다







"낮에 마이클에 데헤서 물어봤지?"



"아내와 마이클의 행동이 이상하다고.."



"이미 당신 아내는 마이클과 관계를 가졌을 테고 그녀의 몸안에 이름모를 정자가 들어가 있을 걸.."







난 그 말을 듣자마자 로렌에게 다가가 뺨을 친 후 그집에서 나왔다







"아냐..세영이가 마이클과 그 짓을 했을리가 없어.."







난 혼자 마음을 다스리면 집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아내와 마이클의 모습을 보니 어제처럼 어색항 분위기가 아니었다



난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며 아내와 마이클의 인사를 받아 주었다







"그럼 그렇지..내 아내가 날 두고 그런 행동을 했을리가 없지.."







난 휘바람을 불며 아내와 함께 방으로 들어갓다











어땠나요. 정말 섹스신 표현이 정말 어렵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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