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버뮤다해역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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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화성의 버뮤다해역4-선물(인조인간의 만남)





4화. 선물







내가 화성에 온 이유는 신대륙 발견 참여와 신대륙 도시계획 설계차 온것은 앞에 이야기 했을것이다.



신대륙발견을 위한 항해는 준비단계가 많다. 시간도 앞으로 2달 이상은 걸린다.



난 도시 한가운데 있는 505층 빌딩의 정부기관 오델로 항해전 출근하여 도시계획관리부에서 임시 일 하기로 했다







*설명-오로라센타에 대해 한번 더 설명하겠다. 505층 과거엔 불가능한 층수일거다. 하지만 지금은 가능하다



층당 가장 넓은 평수는 12000평, 가장 적은 평수가2000평이다. 공사기간은 지구시간으로 약 2년 걸렸다



공법은 신소재철강으로 지구에 있는 텅스텐 소재와 비슷하다. 근무자수는 20만명이다.







어느 덧 출근한지 5일이 지난 어느 날 TV에서 광고가 나왔다. 인조인간을 판매하는 광고다.



난 웬지 호기심에 잠깐 깊은 생각에 잠겼다.



아내에게 가정부 로봇을 하나 사줄까?...음....



난 이런저런 즐거운 생각을 하니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흘렀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퇴근 시간이 되었다.



난 퇴근길에 아까 TV에 나온 회사 [화성로봇센타]로 향했다.







'부응~ 웅~ 뛰뛰빵빵! '







"퇴근시간이라 보니 차가 밀리는구나"



"혹시 너무 늦어 문을 닫았으면 어떠하지"







50분정도 차를 타고 어느 덧 [화성로봇센타]에 도착했다



다행히 아직 영업을 하고 있었다.







"어서오세요, 손님"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참 상냥한 목소리의 여직원이였다







"네네 TV 광고보고 가정부로봇을 구입할려고요"







"네 저희 화성로봇센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잠시, 기달려 주십시요" "저희 실장님이 나오실겁니다"







잠시후...



클레오파트라도 울고 갈 정도의 미인 아니 미스유니버셜도 이렇게 아름답지는 못할 것이다



키175정도의 동양인 그는 나에게 오더니







"안녕하세요, 로렌입니다"







?



"네..그런데...누구시죠?"







그는 살며시 웃더니







"네 이곳 화성로봇센타 실장입니다"



"절 따라 오시죠"







'꿀~꺽~~'



좀전에 얘기 했듯이 내 앞에 가는 여인 못 사이즈 대략 이렇다



키175 가슴36정도 힙은 좀 큰것 같다 37정도 대단한 몸매이다



이런 몸매의 여인의 뒤를 따라 가는데 그녀의 힙 때문에 침이 자꾸 넘어간다



하긴 아까 데스크에 여인도 상당한 미인에 끝내주는 몸매 같았다.



데스크 안에 있어 힙은 보진 못했지만 그녀도 키가 상당했다.



어째든 혼자만의 즐거운 생각을 하다보니 그녀가 멈추길래 나도 멈추가 그녀가 들어간



방으로 나도 따라 들어갔다



방으로 들어간 그녀는 대형모니터를 키더니







"가정부를 구한다고요"







"네...







"모델이나 성능 같은 것 좀 볼 수 있을까요"







그러자 그녀는 나보고 벌써 모델 하난 보았으니 다른 모델도 보여 준다고 했다.







"오잉! 내가 언제 모델을 봤나요?"







그러자 그녀의 말







"좀전에 데스크에 있는 데스크에 있던 아가씨가 모델 중 하나인데요"







"세상에...사람하고 똑같던데...그 아가씨가 정말 로보트인가요?"







"네...하지만 로보트는 아닙니다. 인조인간이죠"



"인간과 똑같이 생각하고 학습하고 피부퇴화로 늙어가고 수명도 인간 평균수명 70년입니다"







"아...그래요....음..."



"전 그냥 가정일에 성실한 가정부로봇, 아니 인조인간으로 주세요"







그러자 실장은 사람 나이로 치면 20살정도의 귀엽고 앙증맞은 모델을 권해 주었다



키는 165정도 가슴 34, 그리고 힙은 35정도...그래도 나올건 나오고 들어갈건 나왔다



비록 글레머 스타일은 아니지만 검은 생머리까지 정말 맘에 들었다



난 다른 모델은 보지도 않고 바로 이모델로 한다고 했다







"네...알겟습니다"



"그럼...기본적인 학습을 주입을 시킬려고 하는데..."







"기본적인 학습이라니요?







그러자 실장은 살며시 웃으며 한마디 했다







"섹스,요리법,청소가 기본 학습입니다"



"이중에서 섹스테크닉 학습을 빼면 가격이 좀 다운이 됩니다"



"섹스 테크닉 학습을 빼면 한시간 후에 데려 갈 수 있으나 섹스 테크닉에 대한 학습을 주입 시키면 3일후에 도착합니다"







난 잠시 생각을 하고 실장에게 한마디 했다







"좋아요 섹스 테크닉을 학습 시켜주고 3일후에 배달 하되 아내에게 섹스에 관한 이야기는 비밀입니다"







그러자 실장은 알 수없는 미소를 뛰우며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리고 난 갈려고 일어 나는데...







"저 손님 지금 저희가 행사 기간이라 선물 하나를 드리겠습니다"







"선물이라니여.."







"손님 혹시 자녀 중 딸이 있나요?







"네..그런데...왜요?"







"저희가 따님을 위해 보디가드 인조인간을 하나 선물 하려고 합니다'



"비록 나온지 2년되는 구형이지만 과거에 활약상이 많은 친구죠"







잠시 후 실장은 180이상의 크기의 건장한 남자를 하나 데려 왔다



피부도 진한 갈색이고 근유질이다







"손님 이 친구에 대해서도 한마디 할께요"



"이친구는 학습능력은 지금 신품과 전혀 차이가 없고 보디가드 즉 호신술에 관한 모든게 학습되어 있는 완벽한 친구죠"



"그리고 주인을 위해 죽을 수도 있을정도로 충성심이 대단하죠"







난 그 친구를 보며 악수를 칭했다



그러자 그 친구는 고객를 깍듯이 숙이며







"처음 뵙겠습니다, 목숨을 다바쳐 주인님의 가족을 지켜 드리겠습니다"







난 웬지 모르게 든든했다



난 실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나올려고 하는데...







"저...손님 전친구도 학습에 관한 문제인데..."







"힉습이라니요?..."



"완벽하다면서요?"







"그게 아니고 학습 해 줬던것을 삭제 하냐마냐 입니다"







그녀의 말은 이러했다



마이클 저친구의 이름이다. 그는 인간처럼 섹스를 하며 정자가 나온다는 것이다



정자는 몸속에서 영화 200도에 얼려 있다가 섹스를 하면서 점점 해동이 되어 다 녹으면 인간처럼 사정을



한다는 것이다.



실장은 이런 기능을 빼면 그동안 배운 호신술이나 주인을 위한 충성심이 다 삭제 되어 호신술도 다시 학습을 하고



주인에 대한 충성심은 앞으로 배워 나갈 학습이란 것이다.



난 그말을 듣고 잠시 생각 하다가 그냥 정자기능을 그대로 두라고 하였다.



마이클은 다소 구형이라 그런지 아니면 보디가드 형 모델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피부는 가짜란게 표시가



날정도로 고무 스타일의 피부였다







난 마지막으로 실장에게 인사를 하고 그 곳 로봇센타를 나왔다



마이클과 함께....



가는동안 마이클은 아무말없이 차안에 정자세로 앞만 보고 가는 것이다







어느 덧 집에 도착했다.



마이클과 현관에 들어서니 아내는 놀라며 누구냐고 묻길래 가정부 이야기와 함께 자초지정을 얘기 하였다



아내는 놀라며 고맙다고 하였다. 저녁에 아이들에게 얘기를 했더니 신기해 하면서 좋아했다







시간이 흘러 약속한 3일이 되던 날 난 평소보다 사둘러 집에 도착했다.



그런데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그리고 30분이 지나니 벨이 울려 현관문을 여니 마침내 도착을 했다.



다시보시만 정말 이쁘고 귀여웠다.



나와 아들은 싱글벙글 하지만 아내와 딸아이들은 쳐다보기만 했다.







"안녕하세요 줄리아입니다"



"사장님,사모님,도련님,공주님 반갑습니다>



그말을 들은 모두는 서로 쳐다보며



"공주님?"



"도련님?"



^ ^;



우리 아내는 줄리아보고







"줄리아 그렇게 높여 부룰 필요까지 없는데..."







아들 역시







"그래요 줄리아 그냥 내이름 불러도 돼요"



"내 이름은 민성이야 이민성< 그냥 민성씨라고 불러"







하지만 딸들은 심술을 부리는지..







"엄마 왜 그래... 줄리아 앞으로 우리보고 공주라고 불러...난 수진공주"







"난 수진공주"







하지만 작은 딸은 아니었다







"반가워요 줄리아 난 나이가 어리고 그러니 우리 친구처럼 지내요"



"난 수희 이수희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통성명을 하고 그날 저녁을 맞이 했다



그리고 웬지모르게 화성의 생활이 즐거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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