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버뮤다해역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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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화성의 버뮤다해역3-화성(부부섹스,근친상간)





3화.화성







우리는 3시간 여만에 화성에 도착을 하였다.



화성에 도착한 우리는 놀랬다. 여기가 화성이라니....



지금의 지구말고 과거의 지구가 얼마나 아름다웠는지는 난 모르지만 지금 내가 서있는 화성은 정말 아름다웠다.



아내와 아이들은 날 보더니 약간의 미소와 함께 날 껴안더니 너무도 좋아하며 팔짝팔짝 뛰었다.



그들이 좋아하는 모습과 너무도 아름다운 화성을 보고 나도 좋았다.아니 기뻤다







우리 가족은 기쁨을 잠시 미루고 지구에서 마련해준 집으로 향했다.



가는 길 내내 지구에서도 보기 힘든 가로수들이 우리가 가는길을 열어 주었다.



다시 말하지만 너무도 아름다웠다. 1시간 정도에 이르자 전방에 고층빌딩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도시크기는 말로하기엔 힘들정도로 커 보였다 . 100층이상의 빌딩들이 즐비하게 있어고 도시 한가운데에는



505층 화성정부 오로라 센타가 보였다



우린 오로라 센타에서 1길로 떨어진 79층 아파트에 도착했다.



3115호 이곳이 우리가족이 살곳이다. 지구에서 살던 집보다 10배는 컷다.



약200평정도의 크기의 대궐이다. 우리가족은 집을 보고도 또 함박 웃음에 젖었다







*설명-오로라센타란 중앙정부/메인컴퓨터/중앙역/국왕자택/경찰서/법원 등 정부가 운영하는 정부기관이 모두 모였있다



그리고 화성엔 법원이 있다 .지구는 독재정권이라 법원 같은 건 아예 없다. 바록 즉결이지만 이곳은 그래도 법원이 있어



무고하게 죄를 뒤집어 쓰거나 음식물 훔쳤다고 바로 죽이는 잔인한 독재정권은 아니다. 물론 여기도 정치는 독재로 이루어 지지만



지구처럼 잔인한 곳은 아니다. 물론 정식 감옥도 있고 변호사도 있다.



대신 이곳의 범죄는 더 잔인하고 범죄율은 높다.지구에서 없는 살인사건도 있다



하지만 테러같은 건 없다.







우리는 여정의 짐을 풀고 점심식사와 휴식을 취했다.



우리가족은 휴식을 취하면서 조금전 식사를 하면서 들은 해수욕장 이야기를 들어



웬지모를 기대감에 난 아이들에게 "우리 해수욕장이나 한번 가볼까" 아이들은 그이야기를 듣고



너무도 기뻐했다. "그 전에 너희들 학교에가 아이디 배정 받아야지"



아이들은 큰소리로 "네!!!"







*설명-우리가족이 해수욕장이란 말에 왜 그렇게 신나 했을까



이유는 지구엔 지각변동으로 인해 모래사장이 없다. 바다로 가면 모래사장이 없고 바로 수심50여미터 되는 낭떨어지이다



유지에서 한발만 바다에 발을 담그면 바로 50여미터나 되는 바다 속으로 직행이다







*설명-학교에 웬 아이디 배정? 화성이나 지구 모두 책상에 않아 공부할 수있는 교실이 있는 학교같은게 없다



대신 아이디를 배정 받아 집에서 검퓨터나 화상시스템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다. 컴퓨터에 아아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출석체크가 되고 시험점수를 책정 받을 수 있다.



그렇다고 학교를 한번도 안가는건 아니다. 1달에 한번은 학교 대강당으로 가 그 곳에 컴퓨터로 시험을 치룬다







아이디 배정을 받은 우리 가족은 바다로 향했다. 차로 20여분 달려 오니까 끝없는 백사장이 보이는 바다가 우리 눈앞에



펼쳐저 보였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인 나도 생애 처음 본 백사장이 있는 바다를 보니 막 흥분이 되었다.



우리가족은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보니 어느 덧 날이 저물었다



난 근처 바다가 보이는 호텔로 가 방을 잡았다. 우리 가족은 방을 하나만 얻었다 모두가 날밤을 새어 놀아 볼 생각으로



얻었지만 늦은 밤 이 되니 아이들은 하나 둘 거실에서 잠이 들었다.



아내도 잠이 들었다. 난 모처럼 온 바다와 분위기를 잠으로 끝낼 수가 없어 잠든 아내를 깨었다







"여보, 우리 분위기 있게 백사장이나 걸을까?"







아내는 잠시 생각하더니 좋다고 하며 오히려 날 재촉하며







"여보 뭐해? 빨리 가지 않고 빨리 빨리" 날 일으켜 세웠다







우린 모래위를 걷다가 하늘을 보았다.







난 하늘을 보다가 계속 하늘을 보고 있는 아내의 어깨를 살면시 잡고 나한테 돌린 후



서서히 촉촉히 젖은 아내의 입술에 내 입술을 살며시 포개였다



그리고 난 아내의 이름을 불렀다.







"세영아 사랑해" "우리 앞으로 행복하게 살자"







"하연씨 저도 당신을 너무 사랑해요"







아내의 이름은 세영이다 정말로 모처럼 부른이름이다.



하긴 나이 40세 중반에 징그럽게 서로 이름을 부르는 닭살 돋는 짓을 하는 중년들을 없을 것이다.



우린 가벼운 키스를 한 후 서로 어색한지 웃기 시작 하였다



그리고 조금 더 모래위를 걷다가 호텔로 향했다.







한편 호텔에선....



->이 이야기는 생동감을 위해 이원생방송처럼 각기 다른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내가 아닌 그들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전개 될것이다







민성이는 갑자기 목이 말라 물을 먹을려고 일어났다.



물을 먹고 거실로 돌아온 민성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안보여 두리번 거리다가 앞에 막내 동생 수희가 팬티가 다보일정도의



치마가 허벅지 위로 올라간 모습을 보고 약간 흥분이 되어 여동생의 허벅지를 살짜 손을 올려 보았다.



민성이는 침이 꿀꺽 넘어가는 소리가 방안을 가듯 채울정도로 크게 소리가 났다







그리고 점점 손이 팬티로 향했다.



하지만 민성이는 잠시 머무 거렸다







" 수희는 내동생이야...이러면 안되..."







민성이는 동생에게 이럴 순 없어 그냥 잠이나 잘려고 했지만 이미 오른손은 팬티를 향해 가고 있었다.



그리고 동생 수희의 보지 둔턱을 만지고 있었다.



그리고 민성이의 자지는 점점 커져 신경이 끈어질정도의 자지의 당김이 있었다.



민성이는 점점 대담해져 팬티위에 보지둔턱 갈라진 부분에 가운데 손가락으로 밀었다



그순간 수희는 몸을 뒤?여 옆으로 눕더니 무릅을 가슴위로 올린채로 계속 아무것도 모른체 자는것 같았다



그결과 수희의 탐스러운 엉덩이가 내 눈앞에 있었다.



민성이는 더 대담해져 팬티를 아래로 내리고 난 자세를 바꿔 다리가 수희의 머리고 가게 하고 입술을 엉덩이를 조금씩



키스를 하다가 엉덩이 사이 갈라진 항문 부분을 한손으로 벌려 항문을 입술을 대 보았다.



약간은 구린내가 나지만 민성이는 개의치 않고 혀를 항문에 집어 넣었다.



혀를 넣을 수록 수희의 입에서 약간의 신음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



난 다시 자세를 바꿔 수희의 엉덩이 밑으로 가 아까처럼 혀로 항문을 애무 하고 나머지 한손으로



보지속에 손가락으로 피스톤 운동을 했다.



점점 수희의 신음소리가 커질 때 현관에서 문여는 소리가 나자



수희는 얼릉 팬티를 올리고 자는척 했다.



난 수희의 행동이 놀랐지만 나 또한 자는척 했다







"그렇다면 수희는 처음부터 깨어 있었단 말이잖아'



"난 충동적으로 이런 행동을 했지만, 그렇다면 수희는 뭐란 말인가...."







민성이는 머리속이 복잡했다.







"애들이 피곤 한가봐여" "세상 모르고 자네요"







아내의 답변에 나도 한마디 했다.







"그러게 말이야"







난 아내와 객실안에 또 다른 작은방 침대로 향했다.



아내는 방안에 딸린 부부전용 욕실에 먼저 들어가 목욕을 했다.



난 모처럼 젊은 시절을 생각하며 같이 목욕 하자고 했더니 미소를 뛰우면 흔쾌히 승낙했다







한편 거실에 민성이는 잠도 못자고 고민 하다가



조금전 일을 확인하고자 다시 수희의 보지 둔턱을 만졌다



그러자 놀랍게 수희가 한마디 했다







"오빠, 방안에 부모님 계셔"



"나 오빠를 좋아해,하지만 이러면 안돼, 우린 남매고 가족이야"







난 그말을 듣고 죄책감이 들었다.



거실은 어두워 수희얼굴이 제대로 안보이지만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그리고 작고 떨리는 목소리로







"수희야 미안해"







다시 우리 부부 침실이다







아내와 난 샤워를 한 후 벌거 벗은체로 침대로 갔다



아내는 침대위로 누우며 옆에 있는 이불을 살며시 가슴위까지 올리고 쑥스러운지 눈을 아래로 내리고 있었다.



난 아내 옆에 살짝 누워 아내 이마에 가벼운 키스를 해주었다



그러자 아내는 옆으로 눕더니 오른손으로 내가슴을 손바닦으로 돌려가면 서서히 아랫돌이로 향했다.



그리고 나의 자지를 움켜쥐고 위아래로 흔들어 주었다.



난 흥분이 되어 아내의 입술에 강렬한 키스를 했다.



서로 침액이 오갈정도로 진한고 강렬한 키스를 했다.



그리고 한손으로 엉덩이를 움켜쥐고 주물럭 거리다가 서서히 손을 항문쪽으로 향하고



다음에 건지 손가락을 항문에 집어 넣었다. 아내는 흥분이 되었는지 신음소리가 커져갔다.



아이들이 밖에 있다는 생각을 잊은체...



난 키스를 멈추고 아내의 입술과 혀로 보지를 공략하고 한손으로 항문에 집어 넣었다



얼마나 흥분이 되었는지 아내는 땀으로 번벅이 되어 기진맥지 해 있었다



아내는 조금 기운을 차린 후







"여보 이번에 내가 서비스 해 드릴께요"







그리고 나보고 엎드려 엉덩이를 들으라고 한다



난 아내의 말대로 어드려 엉덩이를 들었다



그러자 아내는 혀로 앙문을 애무하고 한손으로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어 주었다







"여보 항문 드러우니 그만해"







그러자 아내는 입으로 항문에 대고 흡입을 했다.



내장이 다 빠져 나올정도로 아내의 항문 흡입력은 대단했다



아내는 항문에 이어 자지를 대단한 흡입력으로 빨아 주었다



아내나 나 모두 이런 섹스는 나이먹고 처음이다.



아니 젊었을 때도 이렇게 까진 하지 못했다



난 아내를 침대에 살며시 눕히고 성난 자지를 아내의 보지에 서서히 집어 넣었다.



피스톤 운동역시 강렬하게 했다.



그날 우리 부부는 시간과 장소를 잊은체 항홀한 섹스를 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아빠,엄마, 일어나세요"







아이들이 부르는 소리에 눈을 비비면 창밖을 보니 해가 중천에 떠 있었다



우리가족이 화성에서 처음 맞는 아침이다.



그리고 화성에서 새롭게 시작 하는 날이기도 하다







다음부턴 좀더 야하게 쓸께여



어땠는지 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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