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버뮤다해역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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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화성의 버뮤다해역2-날보고 화성에 가라니...(이야기 전개)





2화.날 보고 화성에 가라니......







난 앞에 소개한대로 이름은 이하연이다.



참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실망스러운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이번회도 야한것은 없습니다^ ^ 이야기의 재미를 위해 한번 더 지구와 화성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야한 이야기는 다음회를 기대해주세요







지금은 2170년 8월 지구 A-지구 D블럭에 난 살고 있다 .







*설명-A-지구..이란 말은 지구는 이미 대류들이 물에 가라않고 사막화가 되어 미국이니 유럽이니 하는 말은 없어진지 오래전이다



지구에 남아 있는 대륙은 예전에 말한 호주,유럽일부,러시아일부,중국과 몽골 고지대가 전부이다,



미국,아메리카전부,아프리카는 사막화가 되어 사람들이 못살고 한국은 물에 잠기고 일본은 지진과 물에 잠기고, 아시아 유럽들이 물에 잠겼다



그 중 호주는 100% 살아남은 유일한 대륙이고 잘사는 부유층이 사는 지역이다







몇년전 결혼하여 아내와 자식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다.



난 건축가이다. 그래서 일도 많고 돈도 많이 벌어 부유하게 사는편인 부유층이다



오늘은 국왕의 딸이 결혼하는 날이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지금 초대를 받어 결혼식장에 가는 길이다







*설명-국왕이라니까 이상하게 생각 할것이다. 2130년 부터 지구는 대통령이란게 없어지고 가장 영향력 있는 호주 대통령이 지구를 통치하는 초대국왕이다



그리고 과거의 대통령의 임기 같은건 아예없다. 지금의 국왕집안이 영원히 통치를 하는것이다. 한마디로 2170년은 독재정권이다



그리고 화성의 국왕은 선거를 하여 영국과 중국 대통령끼리 경합을 벌였으나 중국의 엄청난 인구들이 대거 화성으로 몰려가 선거가 몰표가 되어



중국대통령이 초대 국왕이 되어 영원히 통치하게 되었다







우리 가족은 국왕딸의 결혼을 축하해주며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



파티가 막바지에 이르자 국왕이 날 불렀다. 그리고 .....



국왕은 날보고 화성에 가 신대륙개발에 참여하라고 하며 화성에 가라고 하시길래



난 그냥 지구에 남아 일을 하고 싶다하니 국왕은 나의 말을 거역한 죄로 C-지구로 추방한다고 겁을 주었다







*설명-C지구는 지금의 유럽이다. 빈민가들이 많이 살며 먹을게 풍족하지 못하고 범죄가 많은곳이다



A지구는 당연히 호주고 B지구는 중국 고지대다. 호주보단 못하지만 중산층이 사는 지역이다



마지막으로 D지구는 러시아다 춥고 먹을게 없는 지역이다 현제 남아있는 지구의 대륙중 유일하게



추운지역이다. 2170년에는 사람들이 온난화로 인해 더위에 익숙해져 추우면 얼마 못 살정도로 추위에 면역력이 약했졌다







난 겁을 먹고 알았다고 하고 집에 와 아내와 상의를 한 결과 C지구에 가려니 차라리 화성으로 가자고 결론을 내렸다



난 솔직히 섭섭했다. 그동안 지구에서 공헌도가 많았는데...나한테 이런 대접을 한 독재정권이 정말 싫었다







*설명-2170년엔 전쟁은 없었다. 그건 당연한 일이다 지금 당장 발 붙일 땅도 없는데 전쟁이 웬말이냐



과거의 공산주의 공산국가 테러는 없어진지가 오래되었다



그리고 과거보다 범죄율도 확연히 줄었다. 범죄도 대부분 도둑질과 성범죄가 대부분이다







난 국왕을 마음 속으로 원망을 하며 아내와 나 그리고 자식들을 데리고 화성에 갈려고 우주 정거장으로 갔다 .



27년동안 산 지구를 등에 지고 슬픈 마음으로 가는길에 길거리에서 경찰들이 한 사람을 마구 패면서 연행하는것을 보았다



너무도 잔인하게 구타를 하는것이다. 27년동안 살면서 그런 장면은 처음이다



사실 A지구에는 범죄자들이 없다 주로 C지구에 많다 우주 정거장은 D지구 추운지역이다



이곳에도 사람들이 사는구나 생각하며 차창에 구타당하는 사람과 눈을 마주치게 되었다



그 사람은 울고 있었다. 너무도 총명하고 선한 눈빛이였다. 그리고 한손엔 빵 같은게 있었다



저런 눈을 가진 사람이 범죄자라니....손에 든 빵을 보니 다만 배고파 먹을것을 훔진 것 뿐인데... 저렇게 구타를 하다니...



난 오히려 이 악랄한 독재정권의 지구보다 화성이 낳겠다는 위안을 삼으며.... 정거장에 도착을 했다







*설명-2170년 지구엔 사람 살 땅이 없다보니 범죄자를 수용할 감옥이란게 없다



그래서 범죄자들은 무너지기 일보직전인 해상도시나 해저도시에 버리고 온다.



아주 악랄한 범죄자는 사막에 버린다. 과거의 공산주의 보다 더 잔인하다



어쩔 수 없는 상항이다. 사람살 땅은 점 점 바다에 가라 않거나 사막화 되기에 범죄자들까지 있어야 할 땅이 없기에



잔인해진 독재정권이 된것이다







화성에 내가 가서 할 일은 신대륙을 찾는 일을 참여하고 신대륙을 발견하면 도시개발과 녹지조성이 가능한가를 판가름하고



도시건설을 추진하는 일을 하러 가는 것이다



사실 아무리 화성이 지구처럼 산소가 생기고 바다가 생겨도 사람이 사는곳은 일부에 불과하다. 인구는 늘어나고 사람 사는곳이



좁다보니 신대륙을 발견하여 도시를 만들어 가야 하는것이다.



우주에서 촬영하는것도 한계가 있기에 직접 찾아야 하는것이다. 콜롭비아가 미국을 발견하듯이...



아내는 우주선에 타자마자 창밖으로 마지막 지구를 보며 한참 무슨 생각을 하더니



눈물을 흘리며 내 어깨에 기대었다. 아무말 없이...







야설에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가 많았죠^ ^



다음회 중반부터 서서히 시작하여 4회부턴 본격적으로 야해질 것입니다



기대해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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