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버뮤다해역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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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화성의 버뮤다해역1- 지구는 사라지고(출연진소개)





예전에 글을 올렸는데 제 개인 게시판에 올린걸 다시 올리고 새롭게 시작할려고 합니다



1화.지구는 사라지고....







이 이야기는 창작이며 배경은 미래2100년 무자비한 개발로 환경은 파괴되고 지구의 온난화현상으로 인해 북극의 빙하가 녹아 지상보다 70여미



터 물이차 더 이상 지구에선 살수 있는 땅 적어지면서 지구인은 그 때서야 정신차리고 모두가 합심하여 지구가 가장 비스한 대기권의 화성을 개 발하기로 하여 10여년의 노력끝에 영화토탈리콜처럼 산소가 있는 화성을 만드는데 성공하였고 물줄기를 찾아 지구의 바다보단 못하지만 바다를 만들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2150년경 화성은 지구와 비슷한 모습이 되었다-(불가능한 일이겠지만 소설이니 이해 해주세요)



2150년 지구의 3분의1은 물에 잠기고 3분의1은 사막화가 되어 섭씨 50도를 윗돌고 있었다. 남은 3분의 1의 ㅣ지상과 해저도시와 해상도시에서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50억의 인구가 2100년경에 20억에서 화성이 완전히 개발된 2150년경에는 절반수준인 13억정도였다



거센파도의 의해 해상도시는 메일 하나씩 붕괴되고 해저도시는 바다속에 화산폭팔로 인해 붕괴가 되어 지구의 인구는 점점 줄어 든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지구를 버릴수 없다는 사람들이 많아 지구와 화성을 우주선으로 왕래하면 두 행성에서 지구인들은 2150년 해를 맞이 하고



있엇다. 지구에 남아 있는 인구는 8억정도이고 화성에 5억정도 살고 있었다



그리고 또 세월이 흘러 2170년부터 이이야기는 시작된다







여기서 잠시 화성이란 어떤 곳인가... 조금 설명을 할께요



★MARS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궤도 : 227,940,000 km (1.52 AU) from Sun

지름 : 6,794 km (지구의 0.532배)

질량 : 6.4219e23 kg (지구의 0.107배)

공전 주기 : 686.98일 (=1.88년)

자전 주기 : 24시간 37분 23초

평균 밀도 : 3.94 g/cm3

표면 중력 : 지구의 0.380배

탈출 속도 : 5.0 km/sec

표면 온도 : 최고 293 K (20도C) 최저 133 K (-140도C)





화성은 태양으로부터 평균 1.52 AU 떨어져 있어서 금성 다음으로 지구와 가까워질 수 있는 행성이다. 태양과 화성 사이에 지구가 왔을 때에 가장 가까워지는 것이나, 화성의 공전궤도는 타원이기 때문에 지구의 원일점(태양에서 가장 멀 때)과 화성의 근일점(화성이 태양에 가장 가까울 때)이 일치할 때에 지구-화성 거리는 가장 가까워지는 것으로, 이것을 화성의 '대접근'이라 한다. 15-17년을 주기로 대접근이 나타난다. 탐색선을 보낼 때에는 이와 같은 대접근이 되는 시기를 택해야할 것은 물론이다.

지구에서 볼 때 화성이 태양의 건너편에 있을 때는 보이지 않지만 일정한 각도를 벗어나면 밤에 관찰 할 수 있다. 화성은 지름이 지구의 절반 정도의 행성인데, 공전주기는 686 '지구일'이고 자전주기는 지구보다 약간 긴 24시간 37분이다. 화성의 적도면과 자신의 공전면(황도면)과의 경사도는, 지구가 23.5도인데, 화성은 25도로서 비슷하기 때문에 화성상에서의 계절의 변화는 지구와 비슷할 것이다. 단 일년이 지구의 배나 되니까 한 계절의 길이도 배 정도로 길다.





★ 대운하 논쟁



육안으로도 잘 볼 수 있는 누런 색을 띤 별로서 망원경으로 처음으로 화성을 관찰한 것은 1610년 Galileo에 의해서 였다. 그후 많은 천문학자에 의해 관찰되었는데, 어떤 사람이 화성 표면에 '줄'모양의 무늬가 보인다고 주장, 이것은 사람과 같은 지능을 가지는 동물이 판 대운하(Grand Canal)일지도 모른다고 발표해서 크게 주목을 받게 되었고 논쟁이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 1971년 Marina 4호라는 화성 탐사선이 화성을 돌면서 촬영을 해서 지구로 보내 온 사진에 의해 화성에는 운하와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운하 논쟁'은 끝이 났다.







★ 극관



화성의 또한 가지 특징은 북극에 하얀 부분이 보이는데 그것을 극관(極冠)아라 하며, 그것은 이산화탄소(CO2)의 얼음 즉 '드라이아이스'로 되어 있다.

1975년 Viking 1, 2 호를 화성 표면에 연착륙시킨데 성공했고, 화성 표면에 관한 여러 가지 정확한 정보를 얻게 되었다. 공기가 있기는 하나 기압은 지구의 1/100에 불과한 아주 희박한 것이다. 공기의 주성분은 이산화탄소(CO2)가 95%, 수분과 산소는 아주 조금 밖에 없고, 화성의 적도에서 낮에는 온도가 26도 C, 밤중에는 -110도 C까지 내려간다.







★ 붉은 화성



화성에는 다른 지구형 행성들과는 대조적으로 화성의 핵에는 철 성분이 적게 포함되어 있다. 핏빛 별로 보일 정도로 표면에 산화철이 풍부한데, 정작 핵에는 철이 부족하다. 지각에 철 성분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화성의 밀도(3.9 g/cm3)는 수성, 금성, 지구에 비하면 훨씬 낮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철이나 마그네슘 성분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결국 철이 핵 쪽으로 모이지 못하고 표면 부근에 흩어져서 붉게 보인다. 그런데 왜 이렇게 핵에 철이 부족한지는 아직까지 수수께끼이다.

화성 자기장은 지구 자기장의 0.004배로 태양풍도 막아 낼 수 없을 정도로 약하다. 화성이 지구와 비슷한 속도로 자전을 하는데, 이렇게 자기장이 약한 것은 핵에 철이 풍부하지 못하거나, 철핵이 있는데 액체 상태가 아니기 때문으로 생각이 된다.











★ 화성의 위성



화성에는 2개의 위성이 있다. 이 위성들은 미국의 에이사프홀에 의하여 처음 발견되었으며, 전쟁의 신 마르스(Mars)의 아들들의 이름을 따서, 포보스(Phobos), 데이모스(Deimos)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안쪽에 있는 포보스는 크기가 27x21x19 km로, 바깥쪽에 있는 데이모스(15x12x11 km)보다 약간 더 크다. 크기를 3개의 지름으로 나타낸 것은 이들이 길쭉하고 울퉁불퉁한 럭비공과 감자처럼 생겼기 때문이다.

포보스는 화성에서 약 6000 km 떨어진 궤도에서 7시간 39분만에 화성 주위를 한 바퀴 돌며, 데이모스는 약 20,000 km 떨어진 지점에서 화성의 주위를 30시간 20분만에 한 바퀴 돈다. 포보스의 공전 주기가 화성의 자전 주기보다 더 빠르기 때문에 화성에서 보면 서쪽에서 떠서 동쪽으로 지게 되며, 데이모스의 공전 주기는 화성의 자전 주기보다 느리기 때문에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게 된다.

그런데 화성의 위성들은 크기나 모양으로 보아서 위성이라고 하기보다는 소행성을 닮았다. 그래서 태양계 생성 무렵에 소행성이 화성의 궤도에 붙잡힌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지고 있다.







★ 화성의 내부구조



화성의 내부구조가 지구와 비슷하다는 증거가 사상 처음 확보됨으로써 화성 생명존재설이 다시 강력히 부각되고 있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8일 무인 화성탐사선 패스파인더가 보내온 신호 분석결과 화성의 내부구조가 지구처럼 지각, 맨틀층, 중심핵 등으로 구성됐을 수도 있다는 강력한 증거를 확보, 화성에 한때 물이 있었으며 생명체가 존재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밝혔다.

NASA의 화성탐사관련 과학자들은 화성이 자전하는 가운데 패스파인 더가 보내온 무선신호의 변화를 측정, 화성이 단순히 단단한 원형 바위가 아니라는 첫 증거를 얻었다고 말했다. 화성이 단순히 고체 덩어리가 아니라 분명한 층을 형성하고 있다고 하는것은 층 형성에 충분한 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 화성이 지구 와 같이 한때 생명체 진화에 충분할 정도로 따뜻하고 물기가 있었다는 이론에 무게를 더해주고 있다고 이들은 평가했다







★ 화성의 탐사



미국에서 보낸 화성탐사선인 패스파인더가 착륙했던지점은 한때 엄청난 홍수가 지나간 뒤 고지대에 있던 암석들이 흘러내려 만들어진 저지대이다.

화성에서 가장 큰 화산인 올림포스산은 지구의 몇몇 화산과 매우닮았는데 600km에 걸친 그 아래 자락은 하와이를 형성하는 화산아래 자락의 2배 이상이다. 정상의 크레이터는 직경이 70km나 된다.

올림포스산이 이미 활동하지 않는 것은 명확하지만 크레이터의 꼭대기에서 아래의 비스듬한 면 위에 보이는 용암의 흐름은 비교적 가까운 과거에 있었던 분화를 시사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 분화에 의한 열이 영구동토층을 녹여서 홍수를 일으켰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출처:솔라네 태양계









야설에 웬 황당한 일이라 하시겠지만 대작을 꿈꾸면 잠시 화성에 설명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긴 대작을 하기전에 출연진을 소개합니다











[등자인물]주인공:이하연/한국/44세/남/직업-건축가/가족-부인.1남3녀







제니/미국/29세/여/직업-의사/가족-독신녀







마유미/일본/38세/여/직업-주부/가족-남편







정미애/한국/48세/여/직업-디자이너/가족-미망인.딸







마르시야/프랑스/56세/여/직업-호텔경영/가족-남편.아들2







캐서린/캐나다/67세/여/직업-봉사자/가족-미망인







린다/미국/75세/여/직업-?/가족-남편







아르미스/화성태생/15/여/직업-학생/가족-아버지.어머니







A-1-A10(줄리아)/화성로봇센타/나이-생산3개월/직업-가정부/인조인간







수잔/국적-?/나이-20대후반의 서양인/여/직업-?/가족-?







황세영/한국/41세/여/직업-주부/이하연의 아내







이민성/한국/20세/남/직업-대학생/이하연의 장남







이수정/한국/19세/여/직업-대학생/이하연의 장녀







이수진/한국/17세/여/직업-고등학생/이하연의 차녀







이수희/한국/14세/여/직업-중학생/이하연의 막내







남궁민/미국태생/77세/남/직업-없음/린다 남편







A-1-B001(마이클)/화성로봇센타/나이-생산2년/직업-보디가드/수진,수정,수희 보디가드



















지금까지 지루한 서론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회 부터 대작을 꿈꾸며 이야기를 시작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전 글을 쓸 때 성기부분(보지.자지)을 적랄하게 하지 않을겁니다



야설에서 다소 실망스러운 이야기겠지만 너무 보지,자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넣으면 오히려 재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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