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버뮤다해역 - 1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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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화성의 버뮤다해역10-민성이의 비밀(무서울껄요^ ^)





10화. 민성이의 비밀



쿵!~쾅~ 우르르 쾅 쾅







식들이 놀이동산에 갔다와서 모두피곤하지 일찍잠이 들었다



밖은 천둥을 치며 비가 세차게 오고 있다







하지만 단 한사람 자지 않고 있었다



바로 민성이다







민성이는 기분 나쁜 미소로 웃고 있었다







"흐흐흐 "







천둥소리가 들리는대도 식구들은 피곤한지 잠이 들었지만



세영이는 알 수없는 기운에 가위에 눌리고 있었다



그리고 세영이는 무의식에 일어나 민성이방으로 향했다







우르를 ! 쾅!







"흐흐흐.."







민성이는 기분 나쁘게 웃으며 세영이를 바라보고







"왜 이리 늦게 온거야.."







그리고 민성인 세영이에게 다가 가더니 키스를 했다



세영이는 무의식에 민성이의 키스를 받아 주었다



차렸자세에 고개는 약간 위로 들고 눈을 감고 있었던것이다



민성인 서서히 세영이 옷을 벗기고 손으로 서서히 세영이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힙을 두 손으로 꽉 웅겨쥐고 키스를 하였다







으~음 으 음







세영이는 무의식속에서도 낮으막하게 신음 소리를 내었다







민성인 세영이를 눕히고 서서히 보지에 자지를 넣고 피스톤을 했다







'흐흐흐..우!하하하"







민성이의 괴음의 웃음소리는 천둥소리에 실려 나갔다







"여보?..옷..차림이 왜 그래"







남편 하연이 깨우는 소리에 세영이는 눈을 떳다



온몸이 무거웠다. 그리고 허전했다







"여보 잘잤어요?"







"여보 지금 당신 옷차림이 이상해 무슨일이야"







남편 하연이 소리에 자기 몸을 보니 잠옷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펜티도 반은 찢어지고 브라는 펜티선까지 내려와 있던것이다



순간 세영이도 놀라







"여보 나 옷이 왜이래?"







"그건 내가 물을 말이야?"







"모르겠어 그냥 밤에 뭐가에 눌리는 느낌은 들었는데.."







"엄마아빠 안녕히 주무셨어요?"







하연인 아이들 인사 소리에 놀라 아내 세영이를 부부전용 욕실에 들어가게 하였다







"애들이 보기전에 샤워하고 옷 갈아 입고 나와"







세영이는 영문으 알 수가 없었다.



그리고 뭔가 무서운 일이 생길 것만 같았다







"엄마는요?'







딸아이가 묻자 하연이는







"응?..엄마 샤워하고 있단다"







"아침부터 샤워를 해요?"







하연이는 회사에 출근하고도 아침에 세영이의 옷차림에 의문을 가지며 일을 하고 있는데..



그 때 한통의 전화가 왔다







줄리아였다. 이유는 말하지 않고 중요한 일이 있으니 저녁에 만나자고 한다



민성이에 그런 짓을 한 줄리아를 용서할 수가 없었다.







퇴근 후 하연이는 줄리아랑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로 향했다



약속장소로 가니 아직 줄리아는 오지 않았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약속시간보다 한참 후에야 줄리아가 주위를 두리번 거디다 하연이에게 왔다



하연인 줄리아를 보자마자 뺨을 때렸다.







줄리아는 하연이에게 뺨을 맞고 눈물을 흘리면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었다



하연인 줄리아에게 자초지정을 물었더니 민성이와 있었던 일을 전부 말했다



하연인 줄리아의 말을 듣고 줄리아만의 잘못이 아닌 걸 알고 줄리아의 눈물을 닥아 주었다







"그런데 오늘 날 만자자고 한 이유가 뭐야?"



"낮에 목소리가 떨리는 목소리였는데..."







줄리아는 아무말도 안하고 한참을 침묵 하다가 입을 열었다







"혹시 민성씨 병원에 갔나요? 화성4병원이여"







"응.. 그병원에 갔는데?..무슨 일인데.."







"그리고 병원에 가서는 기억삭제 하지 않았나요?







"응? 그래 했어 너와 관계를 한 후 민성이가 공포에 떨기에 아내가 병원에 너의 기억만 삭제를 했다는데.."



"그런데 그걸 니가 어떻게 알지?"







줄리아는 하던 말을 멈추고 떨고 있었다



한참 후에야 줄리아는 말문을 열었다







"반란이요..누군가 화성에서 반란을 일으킬려고 해요?







"반란이라니..그게 무슨말이야.."







줄리아의 말은 이러햇다



우리 집에서 나가고 갈곳이 없어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화성1병원에서 병원청소부를 구한다기에



그 병원에 야간시간 청소부에 취직을 했고 쉬는 날 우연찮게 놀이공원에서 나와 민성이를 보고 인사를 했는데



민성이가 줄리아를 알아보지를 못하자 자기 잘못인줄 알고 병원 숙소에 가는데 진료실에 불이 켜진 걸 보고



야간에 웬 불빛이 나나 싶어 진료실 앞으로 가는데 두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줄리아가 놀란 이유는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이였다고 한다







"하하..이 칩만 있으면 이제 화성은 우리꺼야"







"맞아, 병원에 찾아오는 환자중 기억하기 싫은 과거 삭제를 해주며 이 칩을 머리에 인식을 시키면 돼지"







"사람들은 말이야 정말로 기억이 삭제 되는 줄 알어?"



"이 칩이 조정을 하는건데.."







"자네 정말 훌륭해.. 칩 하나로 사람을 이중인격을 만들다니.."



"그런데 이중인격 된다고 화성이 무너질까?"







"단순한 이중인격이 아니라 최면을 쓰며 가까운 사람부터 서서히 주여가는거지..우하하"







"아마 한달안에 한 두사람만이라도 그 칩을 이식 시키면 화성사람 모두 이간질 시키고 화성정부가 무너질 때"



"내 손에 있는 리모콘을 누루면 머리속에 칩은 폭파하고 우리가 예전처럼 만드는거지..."







"그런데 지금까지 몇 사람이나 한거야?..."







"아직은 한사람뿐인데...곧 많아지겠지..."







"그런가..자 건배 하자고..'







"건배..하하하"







"그렇다면 그 한사람이 우리 민성이란 말이니?"



"그렇다면 우리 민성이는 어떻게 되는거야 그리고 화성의 운명은"







하연이는 앞이 캄캄했다. 당장 드 두놈을 죽이고 싶었다



그러자 줄리아는 두 놈을 해치우고 리모콘을 부셔버리고 병원에서 도망나온 것이라고 했다







"사장님 민성씨를 저에게 데려다 주세요



"아니 제가 그집에 갈테니 내일 저녁에 민성씨만 남기고 모두 가까운 호텔에 가 계세요 "



"전 사람이 아니라 최면이나 세뇌는 당하지 않아요"







"너에게 가면 방법이 ?"







"네..내일까지 제가 의학상식을 배워 민성씨를 수술할께요?'







"그게 가능해?"







"네 가능합니다. 참 마이클도 데려 가시고 마이클보고 방해전파를 내라고 하세요"



"혹시 거리가 멀어도 최면이 걸릴 수가 있으니.."



"오늘 저녁에도 마이클보고 잠자지 말고 지키라고 하세요"







하연이는 지금 일어난 일이 두렵고 무서웠다





오늘도 비가 오나보다.



집에 도착한 하연이는 민성이 얼굴을 보지를 못했다



아내의 얼굴은 무척이나 쇠약해보였다.







'그렇다면 벌써 아내는 민성이에게..'







"여보 별일 없었소.."







"별일이 있겠어요.. "







난 마이클을 따로 불러 전파이야기를했다







"네 사장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











"여보 일어나세요"







아내의 목소리였다. 오늘은 아무일이 없었나보다







거실에선 딸애의 목소리가 들렸다







"엄마아빠 안녕히 주무셨어요?"



"마이클도 잘잤어?'







"네 아가씨.."







난 씻고 식탁에 않아 밥을 먹고 있었는데



민성이가 내려왔다.



민성이는 날보더니 표정이 어둡게 바뀌더니 이를 보이며 웃고 있었다



난 하던 식사를 멈추고 나오면서 저녁에 모두 호텔로 가란 이야기를 하고 나왔다



난 퇴근을 하고 가족이 있는 호텔로 갔다



가족들은 영문을 모른체 호텔에 있는 것 같앗다



난 줄리아랑 만난 이야기를 햇다



가족들은 이야기를 듣고 떨고 있엇다







한편 집에서는...







민성이는 저녁이 되어도 아무도 안들어오자



이를 갈고 있었다







"이..노..옴 ..찾아 죽이고 말테다.."







민성은 이미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 아버지 하연이에게 이를 갈면 죽이겠다고 하며



박으로 나갈려고 하는데







딩동 딩~동 딩동







민성이는 가족들이 들어 온줄 알고 무서운 표정을 감추고







"엄마야?..."







민성이는 놀랐다.







누구세요?.."







줄리아는 민성이를 보자마자 마취총으로 쏘더니..



밖으로 나가 수술도구를 가지고 들어왔다







수술도구라 해봤자 조명과 산소 호흡기 수술도구 등 간단했다



줄리아는 초 스피드로 30분안에 두개골을 열고 칩을 제거후 봉합 레이저로 마무리 했다







*미래도시 설명-봉합레이저란 수술용 실 대신 레이저로 수술부위를 봉합하는 것이며 흉터도 안남는다



수술 후 통증제거 주사만 맞으면 마취가 깨도 아품을 모른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가...







민성이는 줄리아 무릅에서 눈을 떳다







"줄리아? 아버지 엄마는?"







"저 누군지 아세요? 알지 어제 우리집에 온 가정부잖아?"







"네 맞아요^ ^"







줄리아는 하연이에게 전화를 한 후 민성이 기억상태까지 이야기를 하였다







잠시 후 가족들이 들어 온 것을 본 줄리아는 갈려고 했으나



세영이가 부른다







"줄리아? 어딜 갈려고 어제 우리집에 오곤 하루도 안 채우고 나가는거니?"







"네? "







세영이는 줄리아에 잉크를 하며 웃는다



세영이따라 모두 잉크를 하며 웃는다







민성이는 영문을 몰라







"?"







줄리아는 두눈을 지긋이 내리고 용서를 구하며 주방으로 향했다







"사모님 내일 아침 뭘 만들까요?"







하하하- 가족 모두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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