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보기로부터 시작된 야사 - 1부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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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쾌락에 미쳐가는 모습으로 설정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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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과의 섹스를 마친 진석은 옷을 추수린 후 방을 나섰다.

푸근한 식사를 마친 듯 나른한 몸을 자신의 방으로 이끌던 진석은 웬지 뒤통수가 근질거려 뒤를 힐끔 돌아봤지만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었다. 이상한 느낌...

그때였다.

어두운 한켠에서 주인아줌마가 한걸음 나서는 것이었다.



' 핫! 저기에 아줌마가 왜? '



놀라움과 당황스러움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석의 앞으로 다가선 아줌마가 진석의 귀를 잡아당겼다.

아픔에 이끌려 밖으로 나선 진석은 이내 지하 부엌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

뻘쭘하게 서 있는 진석을 잠시 바라보던 아줌마는...



" 그걸로는 도저히 만족을 못하겠어? "

" 네? "

" 넌 정말 너무하는구나. "

" 무슨... "

" 너 새댁네서 뭐 했어? "

" 아셨어요? "

" 그래 화장실 나왔다가 새댁의 숨 넘어가는 소리에 한참을 문 밖에서 들었다. "

" 미안해요 아줌마 "

" 미안해?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 어차피 니 물건 갖고 니가 도는건데 왜 나한테 미안해? "

" ................. "

" 넌 아줌마가 빨아주는 것으로 부족하니? "

" ..................... "

" 그리고 너 옆방 경희랑도 그랬지? "

" 네? ......."

" 왜? 내가 모를까봐? "

" 그건.... "

" 옷 벗어! "

" 네? "

" 옷 벗으라구... "

" 지금요? "

" 그래... 나도 여자야. 나도 하고 싶은 걸 꾸욱 참고 있었어. 하지만 너무 어린 너에게 무리일거 같아서..."

" ............ "

" 그래서 참았는데, 넌 경희도 모자라서, 새댁까지 건드리고 다녀? "

" 아줌마 그게 아니라... 지하에서 우리가 그런걸 봤다고 그래서 이야기 하다가 그만... "

" 알아... "

" 네? "

" 새댁이 거기서 훔쳐보고 있었던거 안다구. "

" 근데 왜? "

" 넌 여자 마음 몰라서 그래... 남편이 해외 출장을 갔고 또 하고 싶으니까 그렇게라도 해결하는건데 그걸 그냥 두지 못하고 몸을 불사르게 만드니? 처녀도 아니고 유부녀잖아. 너란 애는 도데체... "

" 미안해요. "

" 나도 하고 싶었지만 넌 너무 어리고 난 유부녀고.. 그래서 애무하는걸로만 끝냈었는데... 이젠 나도 못참겠다. "

" 미안해요. "

" 미안해 할 필요 없어! 이젠 나도 즐길거니까. 네 녀석 따위 생각 안한다 이젠. "



진석은 마음이 무거웠다.

하지만 주인 아줌마의 말을 거역할만한 분위기가 아니었다.

하라는대로 옷을 천천히 벗어내렸다.

주인 아줌마는 진석의 자지를 잡고 서서히 위로 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그 상황에서도 진석의 자지는 주인 아줌마의 손길에 불기둥으로 변해버렸고 두 손은 주인 아줌마의 유방을

움켜잡으며 물컹거리는 부드러움을 즐기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아무 말이 없었다.

그저 주무르고 빨고 있었을 뿐...



주인아줌마는 치마를 들추고 엉덩이를 내밀었다.

주인 아줌마의 팬티는 이미 젖어 있었고, 무릎 아래로 떨어뜨리자 '툭'하고 소리를 냈다.

아줌마는 팬티로부터 완전히 벗어난 뒤 노골적으로 진석을 요구했다.



" 진석아 어서 쑤셔... "

" 네? "

" 어서 네 자지로 새댁 보지 쑤셨던 것처럼 아줌마 보지를 쑤시라고. "

" 정말요? "

" 그래... 이젠 아줌마도 못참겠다. 얼렁 쑤셔 얼렁 ~~~ "



진석은 아줌마의 보지쯔음에 자지를 갖다 댔다.

그때였다.



" 거기 말고... "

" 네 "

" 그 아래... "

" 여기요? "

" 응 그래... 얼렁 쑤셔 넣어. "



하마터면 후장을 쑤실뻔 했다.

진석은 아줌마의 보지에 자지를 서서히 밀어 넣으며 생각한다.



' 후장에다 넣으면 어떤 기분일까? '

' 후장에도 자지가 들어갈까? '

' 에이 모르겠다. 나중엔 후장에다 해보자고 해야겠다. '



진석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르는 아줌마는 점차 열락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다.

한참 어린 진석은 오늘 두 여자 사이를 오갔지만 힘이 빠지지 않았다.

하면 할수록 더 기운이 나는 듯 아줌마의 보지를 열심으로 들락거리는 자지에서는 광채가 났다.

지하의 어둠은 그렇게 무르익어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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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들을 회상하며 걷던 진석의 얼굴에는 살그머니 미소가 피어났다.

얼마나 지난건가? 그 아줌마, 지금은 나이가 꽤 드셨겠구나.

내가 이사가기전까지 그 아줌마와 나는 서로의 노예처럼 섹스를 즐겼었는데...

진석은 터벅 터벅 걸으며 다시금 과거를 회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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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와의 첫 섹스는 그렇게 새댁 아줌마와의 섹스 이후 곧바로 이루어졌었다.

헌데 웃기는 건 두 여자의 진석 쟁탈전이었다.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집에 들어선 진석은 새댁으로부터 집에 자기만 있다는 소릴 들었다.

그러더니 날이 덥다며 샤워을 하겠다며, 화장실로 들어서더니 이내 진석을 불러

등에 비누칠을 해 달라는 것이었다.

진석은 옷을 입은채로 들어섰고, 새댁아줌마는 옷에 물 튄다고 밖에 벗어 놓으라 했고 진석은 그리했다.

처음엔 궁시렁 대면서 비누칠을 했지만 이내 서로의 몸에 비누가 묻고 그렇게 장난을 치며

진석의 자지는 뜨거워졌다.

그런 진석과 새댁은 서로를 탐닉했고 그건 곧 섹스로 이어졌다.

그렇게 섹스를 즐기고 있는 사이 주인 아줌마는 장을 보고 돌아와 새댁과 진석의 찐한 놀음을 듣게 되었고

못 본척 못들은 척 방으로 들어가 분을 삭히었다.



진석은 주인 아줌마가 들어와 있다는 사실에 놀랐지만, 새댁 아줌마는 그걸 즐기는 눈치였다.

화장실 안에서의 섹스에 이어 새댁은 진석을 다시 방으로 불러들였다.

그리곤 진석의 옷을 모두 벗긴 후 문을 반쯤 열고 진석의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잠시 후 방에서 나온 주인 아줌마는 찐한 소리에 고개를 돌렸고, 눈치를 살피던 진석과 눈이 마주쳤다.

주인 아줌마는 눈에 불똥이 튀었다.

지금 저건 자기 보고 보라는 것과 같았다.

사내의 자지를 빨면서 그것도 자기가 그토록 아끼는 어린 사내의 자지를 빨면서 감추지도 않고 있는 것이다.



주인아줌마는 가만 서서 그 광경을 지켜봤다.

처음엔 눈치만 살피던 진석도 이 기괴한 광경에 더욱 흥분되어 거친 숨소리를 씩씩 거렸을 뿐 아니라

걸쩍지근한 말도 해대기 시작했다.



" 우 ~~~ 아줌마 더 ~~ "

" 헉 ~~~~ 나 미쳐 ~~~ "

" 아줌마 더 빨아줘... 더 빨리 빨아줘 ~~~ "

" 아줌마 내 자지 맛 어때? "

" 으 ~~~ 아줌마 나 쌀거 같애 "

" 내 좆물 받아 먹어 ~~~ "



진석은 새댁 아줌마의 입에 좆물을 갈겼고 새댁은 좆물을 삼켜 버렸다.

주인 아줌마는 치를 떨고 있었지만 웬지 자신의 아래에서는 홍수가 난 듯한 느낌이었다.

새댁은 주인 아줌마를 보더니 감자기 놀란척 호들갑을 떨었다.

하지만 동작을 멈추지는 않았다.

진석의 머리를 끌어 자신의 치마 속으로 구겨 넣고는...



" 진석아 알지? "

" 어서 빨아줘 ~~~ "



진석이 치마 안에서 무엇을 하는지 보이진 않았지만 알수는 있었다.

새댁의 표정이 일그러지기도 하고, 환해지기도 하는 것이었으니...

주인 아줌마는 도저히 못참겠다는 듯 진석과 새댁을 향해 걸어갔다.

그리곤...



" 이것봐 새댁 "

" 네? "

" 이건 해도 너무 하는거 아냐? "

" 뭐가요? 흐응~~~ 아 ~~~ 진석아 살살.... "

" 아니 어린애 데리고 지금 뭐 하는거야? "

" 언니 너무 그러지 마요. 얘도 다 컸던데요 뭘 ~~~ 그리고 시작은 언니가 먼저 한거 아니유 "

" 뭐어? "

" 왜요 내가 말 잘못했어요? "

" 이 ~~~ "

" 언니 그러지 말고 언니도 솔직해져봐요. "

" 뭐라고? "

" 솔직히 언니도 하고 싶은걸 스스로 속여가면서 안한거잖아요! "

" ........ "

" 난 언니처럼 스스로를 속이지 않고 그냥 즐기고 있는 것 뿐이예요. "

".............. "



" 내가 처음 언니랑 진석이를 보게 된 건 우연이었지만 진석이랑 첫 섹스를 하면서 결심했어요. "

" 내 삶을 솔직하고 열정적으로 즐기겠다고 말예요. "

" 그리고 상황이 안된다면 그만 두면 되는거죠. 물론 상황이 허락한다면, 내숭떨지 않고 즐기면 되는거구요. "

" 언니가 욕해도 좋아요. "

" 내가 미친년이래도 좋다구요. "

" 언니나 나나 유부녀이긴 하지만, 솔직히 즐기고 싶음 즐기면 되는거 아녜요? "

" 그냥 즐기기만 하는거예요. 모든 불만 스트레스 다 풀어 버리고 힘찬 에너지만 남도록 말예요. "

" 그리고 그 에너지로 남편한테 잘하면 되는거잖아요. "

" 진석이도 이제 얼마후면 젊은 애인 생길거고, 그 전까지만 즐기는 건데 안될게 뭐 있어요? "



어느새 진석은 새댁의 치마 밑에서 나와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그런 진석과 새댁으 바라보던 주인 아줌마는 아무런 말도 잇지 못하고 석상처럼 서 있었다.

그때였다.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든 건지 진석이 자지를 껄떡대며 일어서서 주인 아줌마의 팔을 잡고

새댁네 방으로 끌어당겼다.

주인 아줌마는 끌려오다시피 방안으로 당겨졌지만 앉을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러다 문득 자신의 치마 밑으로 기어들어가는 진석의 모습을 봤다.

말리려고 손을 뻗는데 새댁이 주인아줌마의 파을 붙잡는다.



" 언니 잠깐만... "

" 그냥 그대로 있어봐요. "



진석은 주인 아줌마의 젖어버린 팬티를 벗겼다.

주인 아줌마도 벗기기 쉽도록 다리를 들어 반응을 했다.

진석이 보지에 입김을 불어넣자 그 짜릿함에 몸을 부르르 떨고 있었다.

진석은 주인아줌마의 엉덩이를 잡아당기며 오줌싸는 자세로 쪼그려 앉아 달라고 했고 아줌마는 그렇게 했다.



두 사람의 자세...

여자는 오줌싸듯 앉아 있고 남자는 그 아래에서 오줌을 받아 먹으려는 듯 누워 있었다.

그리고 그 위를 여자의 치마가 덮고 있었으니...



주인아줌마는 진석의 혓바닥에 몸서리를 치며 몸이 달아 올랐다.

설상가상으로 앞섶을 들어올린 새댁은 자신의 유방을 유린하기 시작했다.

난생처음으로 이런 상황에 직면한 주인 아줌마는 놀라움과, 쾌락에 찔끔찔끔 오줌을 지리기 시작했다.

진석은 처음에 '웬 물이 이렇게 많냐?' 싶었다가 이게 이내 오줌이란 것을 알아차렸지만

보지를 빠는 동작에 힘을 더 줬을뿐 피하지 않았다.



주인 아줌마는 거의 실신지경에 이르러 자신이 지금 오줌을 싸는줄도 모르고 있었다.

그러나 절정에 다다러 싼다는 생각과 더불어 그만 오줌을 힘차게 싸버렸다.

진석은 그 오줌을 다 받아 먹었지만 일부는 밖으로 흘러내려 새댁네 방을 적셨다.



놀라움은 주인집 아줌마뿐만 아니라 진석과, 새댁도 함께였다.

그런 놀음은 새댁이 이사를 가는 다음해에까지 이어졌고, 그 사이 진석은 새댁네의 후장과 주인집 아줌마의 후장도 섭렵하게 되었다.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옆방 누나인 일절 말이 없었고, 종종 둘만의 섹스를 즐길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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