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제 8 부 끝 (근친소설)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고등학교 진로지도 상담일이었다. 부모님과 함께 담임교사와의 면담

 

을 해야했다. 그 때문에 낮에 아야나와 상의했다. 시로오는 손목시계를 보면

 

서 주차장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시로오가 다니는 고등학교는 남자학교였다. 여자에 굶주린 소년들의 소굴이

 

었다. 아야나가 시킨대로 제대로 옷을 입고 오는지 기대가 되었다. 주차장에

 

서 다시 손목시계를 보았다. 

 

정각에 아야나가 항상 타고 다니는 빨간색 사-브가 나타났다. 손을 흔드는 

 

시로오의 모습을 발견하자 미소를 지으면서 다가왔다. 소년의 앞의 빈 공간

 

으로 능숙하게 들어왔다. 시로오는 조수석 쪽 문을 열고 차안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미안해, 기다렸어요?"

 

"아니, 제 시간인걸, 엄마."

 

시로오는 아야나의 옷차림을 체크했다. 사타구니 부근까지 드러나는 푸른색 

 

초미니 스커트. 게다가 허벅지의 옆으로 깊게 트임이 들어있었다. 하얗고 투

 

명한 블라우스에 베이지색 쟈켓을 걸치고 있었다. 블라우스 위로 보아도 흔

 

들리는 두 유방이 엿보였고 젖꼭지가 서있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아

 

야나는 끈적하고 요사하게 젖은 눈길을 시로오에게 향하고 있었다.

 

"말한대로 제대로 입고 왔네, 아야나?"

 

"아... 예, 시로오상의 명령대로 했어요."

 

"착하기도 하지, 아야나." 

 

"기뻐요... 시로오상에게 칭찬들으니..."

 

"팬티는 무슨 색이야?"

 

"글쎄요... 확인해 보세요."

 

아야나는 속살을 드러낸다는 수치심에 눈가를 붉혔다. 시로오는 새엄마의 기

 

름지고 포동포동한 최상급의 촉감의 허벅지를 어루만지면서 미니 스커트를 

 

걷어 올렸다. 팬티는 검고 투명했다. 게다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작았고 

 

거의 끈형태의 헝겊조각이 보지를 덮고 있었다. 

 

"흐응... 하악..." 

 

시로오의 손가락이 헝겊조각 위로 꽃잎을 눌렀다. 순간 노출과다한 옷차림을

 

강요당한 수치로 이미 달아오라 있던 여체가 반응하며 몸부림치는 아야나. 

 

단지 한번만의 접촉만으로도 꿀단지에서 솟아오르는 꿀물로 새엄마의 팬티는

 

젖어버렸다.

 

"벌써 젖어버리는거야? 못말리는 여자야 정말." 

 

"하아... 흐응... 죄, 죄송해요."

 

아름다운 얼굴을 빨갛게 물들이며 자신의 음탕한 본성을 사죄했다. 소년의 

 

손가락은 보지 깊숙히 파고 든 팬티와 함께 꿀물로 흠뻑 젖어버렸다.

 

"이제부터 선생님을 만나야 하는데 좀 참으라구..." 

 

"차, 참을께요..."

 

"헤헤헤... 그럼 한번 빨게 해줄까?"

 

그렇게 말하며 새엄마를 끌어당겨 억지로 아름다운 얼굴을 교복 바지의 불룩

 

해진 곳으로 밀어붙였다. 아야나는 바지를 안에서 밀어올리고 있는 소년의 

 

자지와 대면하게 되었다.

 

"아아... 굉장히... 우람해요."

 

"빨어...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해."

 

"봉사해 드릴께요."

 

붉은 입술을 벌리고 소년의 자지를 입에 넣어갔다. 미녀의 침에 젖어 끈적끈

 

적해진 자지가 붉은 입술을 들락 날락했다. 그 요사스럽고 요염한 표정과 기

 

세등등한 자지의 대조와 탐욕스럽게 사내의 정액을 짜내려는 농후한 유부녀

 

의 기교에 시로오도 금방 말려들어 갔다.

 

"우욱... 아아, 온다, 아야나. 쌀 것 같애..."

 

"학... 흐응... 앙... 시로오상의 밀크... 아야나의 입에 주세요..."

 

"허억, 싼다. 삼켜, 전부 삼키라구..."

 

아야나는 자지를 빨면서 머리를 아래위로 움직였고 소년의 사정을 받아내려

 

고 목구멍 깊숙한 곳까지 자지를 밀어넣었다. 시로오도 꽉 새엄마의 머리를 

 

잡고 자지를 아야나의 목구멍 깊숙히 꿰뚫었다. 목구멍을 두꺼운 자지가 막

 

아 숨을 쉴 수가 없게 되었어도 아야나는 참고 있었다.

 

분출이 시작되어 힘차게 정액이 목구멍을 때려대자 꿀꺽꿀걱 하고 기꺼이 진

 

한 체액을 삼켜갔다. 숨이 막혀 목구멍을 껄떡거리면서 그래도 자지를 떼려

 

고 하지 않았다. 

 

"아아, 좋았어, 아야나."

 

"좋았다니 아야나도 기뻐요."

 

시로오는 안겨든 아야나의 상반신을 안으면서 블라우스를 밀어올리고 있는 

 

유방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강한 탄력을 전해주는 유방을 주물러 터뜨리면서

 

미녀의 뒷처리를 보고 있었다. 정액을 방출해 좀 오그라든 자지에 남은 정액

 

의 잔액을 핥으며 깨끗하게 하고 있는 새엄마의 표정은 한없이 음탕해서 보

 

는 사람에게 감동을 줄 정도의 아름다움을 띄우고 있었다.

 

"그럼 갈까, 엄마?" 

 

"예."

 

아야나는 깨끗하게 핥은 자지를 정성껏 간수하고는 지퍼를 올렸다. 운전석 

 

쪽으로 몸을 움직이며 옷매무새를 재빨리 다듬었다. 정액이 묻은 입술을 닦

 

고 루즈를 다시 바르고서 자켓과 에나멜 백을 손에 들고 차에서 내렸다. 

 

노슬립의 블라우스는 크게 어깨가 노출된 디자인이어서 땀을 흘린 살결에 바

 

람이 시원했다. 베이지색 자켓을 걸치려는 것을 시로오가 말렸다.

 

"엄마. 모처럼의 멋진 옷인데 감추면 안돼지."

 

"에...? 그, 그래요."

 

"오늘은 재미있을거야, 틀림없이..."

 

아야나는 이제야 비로소 시로오의 계획을 알 수 있었다. 자신의 부끄러운 모

 

습을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보여주어 수치스럽게 하려는 것일 거였다. 아야나

 

는 아무리 처참하고 치욕적인 행위일지라도 시로오라는 소년의 바램이라면 

 

들어주리라 생각하고 있었다. 

 

그의 애정을 음란한 본성으로 더럽힌 아야나에게 있어서 이제는 그것만이 시

 

로오와 자신을 묶어주는 끈이었으니까. 

 

"나를 욕보일 셈이군요..." 

 

절반은 체념한 표정을 눈길에 띄우며 아야나는 소년을 보았다. 시로오는 반

 

짝이는 눈길로 새엄마를 바라보았다.

 

"아아... 그렇지만 안심해, 아무도 손대지 못하게 할테니까. 아야나는 나만

 

의 노리개니까 말야."

 

"예... 시로오상."

 

아야나는 시로오의 가슴에 매달렸다. 소년도 새엄마를 끌어안아 주었다. 미

 

녀의 등에 두른 손을 아야나의 엉덩이로 미끄러뜨리며 엉덩이를 애무했다. 

 

시로오와 같이 校舍로 들어갔다. 토요일의 방과 후라서 部활동에 열심인 학

 

생들의 모습은 많았다. 면담이 이루어지는 교실까지 가는 사이에도 남자학생

 

들의 獸欲으로 충혈된 시선이 아야나에게 쏟아졌다.

 

그들은 한결같이 우선 아야나의 미모에 놀라고 그리고 젖가슴과 드러난 허벅

 

지에 꺼리낌없는 시선을 보내왔다. 대부분 복도에서 지나치면 멈추어 서서는

 

눈앞의 아야나의 먹음직스런 성숙한 몸매를 눈으로 범하듯이 응시했다.

 

"색골인가봐..." 

 

"죽이는데, 저 포동포동한 허벅지..."

 

"브라쟈도 안했어, 저 여자..."

 

"노출광인가...?"

 

"저 젖퉁이를 만져봤으면..."

 

학생들은 모두 한결같이 스쳐지나고 다시 뒤돌아보며 걸을 때마다 씰룩씰룩 

 

흔들리는 아야나의 엉덩이와 늘씬하면서도 기름진 각선미를 바라보았다. 아

 

야나는 그런 음란한 속삭임이 귀에 들어올 때마다 자궁이 꿈틀거려 허벅지를

 

비꼬았다. 복도에서 기다리는 사이에 학생들이 뚫어지게 음탕한 미소를 띄우

 

며 아야나의 자태에 눈길을 보내면서 지나쳐 갔다.

 

복도에 놓여진 의자는 학생용이어서 아야나에게는 너무 낮았다. 정면에서 보

 

면 극단적으로 짧은 미니 스커트가 허벅지 윗부분까지 드러나 있어 성숙한 

 

허벅지의 깊은 곳 팬티까지 모두 보이고 있었다. 아야나는 시로오의 명령을 

 

받아 그 일체를 숨길 수도 없어 수치감으로 어쩔줄 몰랐다.

 

눈가와 두 뺨을 붉히고 있는 미녀의 육감적인 모습. 그 행위가 보는 사람의 

 

기학욕(嗜虐欲)을 부추겼다. 옆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소년과 그의 아버지같

 

은 중년의 남성도 가까이서 미녀의 육감적인 모습에 칠칠치 못하게 입을 벌

 

리고 끈적한 시선을 보내고 있었다. 

 

"엄마, 좀 기다려, 나 화장실에 갔다올께."

 

"어, 시로오상... 싫어, 혼자 두지 마..."

 

"금방 돌아 올께요." 

 

아야나는 혼자서 남자들의 시선의 능욕 속에 남겨진다는 공포에 두려워하고 

 

있었다. 옆의 학생과 아버지도, 복도를 지나치는 학생들도 일부러 아야나를 

 

구경하기 위해 모여들 것 처럼 생각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새엄마의 표정

 

을 재미있다는 둣이 바라보며 시로오는 일어나 재빨리 걸어가 버렸다. 아야

 

나는 야수들의 소굴에 혼자 내던져진 듯한 기분이 들어 어쩔줄을 몰랐다. 

 

지켜줄 사람이 없다는 것이 이렇게 외롭고 비참한 것인가 하고 새엄마는 절

 

망에 가까운 상황에 고개를 숙였다. 옆에 앉아있던 학생과 그 아버지도 아야

 

나의 몸을 핥듯이 보고 있었다.

 

옆에 앉은 소년은 혼자가 된 노출광의 미녀를 두근거리면서 보고 있었다. 그

 

의 사타구니는 아플 정도로 팽창해 끄트머리에서 액체가 흘러 나왔다. 도저

 

히 참을 수 없어 아야나의 드러난 허벅지로 손을 뻗었다.

 

"꺅...!"

 

소년은 꺼리낌없는 손동작으로 아야나의 부드러운 살결을 재미있다는 듯 만

 

지고 있었다. 눈앞의 무방비인 여체에 이성을 잃어버린 것 같았다.

 

"흐윽, 그만해...! 그만 하란말야." 

 

아야나는 소년의 손을 밀어냈다. 가만히 소년을 노려보았지만 그는 아야나의

 

눈길에 동요됨 없이 밀어내는 기세를 역으로 잡아왔다. 아야나는 자기도 모

 

르게 신음을 흘리며 그 손을 뿌리쳤다. 

 

"무슨 일입니까?"

 

소년의 아버지가 아야나의 비명을 듣고 아야나를 돌아보았다. 

 

"댁의 아들이..." "뭐요, 제 아들이 어쨌다는 겁니까?" 

 

그러나 소년은 아야나가 이르려하자 손을 거두어들이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

 

처럼 시치미를 떼었다. 그렇게 되자 그 이상은 추궁할 수가 없었다. 

 

"아, 아뇨... 아무것도 아니예요."

 

소년의 아버지는 아야나를 이상하다는 듯이 바라보며 노브라의 블라우스에 

 

비친 두 유방을 視姦하고 소년이 만졌던 허벅지에 시선을 주었다. 노골적인 

 

시선에 화끈하고 아야나는 빨개진 얼굴을 더욱 붉혔다. 

 

"... 왜 속옷을 입지 않았죠?"

 

"그, 그건..." 

 

소년의 잘못을 고발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노출의 이유를 추궁당하고는 대답

 

이 궁해졌다. 당황하는 아야나에게 아버지는 嗜虐欲이 일어났다. 좀 더 괴롭

 

혀 이 유부녀의 본성을 폭발시켜 주리라...

 

아버지의 이성도 무르익은 미녀의 육감적인 육체를 앞에 두고서는 허물어져 

 

버렸다. 이곳이 학교의 복도라는 것도 잊어버리고 능욕의 기회를 노리고 있

 

었다.

 

"흐윽..."

 

소년은 다시 아야나의 몸에 손을 뻗어 왔다. 이번엔 엉덩이였다. 미니 스커

 

트의 둥그스름한 엉덩이를 따라 손을 움직였다. 아야나는 시로오의 명령때문

 

에 피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해서 소년의 잘잘못을 꾸짖을 수도 없는 궁지

 

에 몰려갔다. 이제 소년의 손을 거부할 수 없었다. 

 

게다가 아버지는 아야나의 어쩔줄 모르는 모습을 감상하며 유부녀의 정숙한 

 

가면을 벗겨버리려고 노리고 있었다. (시로오상... 미안해요, 아야나는 이제

 

... 안되겠어요...) 그렇게 생각할 찰라, 시로오가 돌아왔다.

 

아야나에게는 요행이라고밖엔 생각할 수 없었다.

 

"엄마, 기다렸지? 차례는 아직이군."

 

"시로오상..."

 

아야나는 자기도 모르게 의자에서 튀어올라 시로오의 가슴으로 뛰어들었다. 

 

"... 왜그래, 엄마?" 

 

아야나는 시로오의 물음에도 대답없이 오직 아들의 가슴에 매달린 채 소녀처

 

럼 떨고 있었다. 시로오는 아야나의 등을 어루만지면서 복도의 상황을 살폈

 

다. 아야나가 앉아있던 의자의 옆에는 소년과 그의 아버지가 모르는 척 침묵

 

을 지키고 있었다. 그러나 두사람 다 사타구니가 불룩 솟아있는 것을 숨기지

 

못해 시로오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대강 짐작이 됐다.

 

"사와끼, 부탁이 있는데 말야..."

 

시로오는 소년에게 말을 걸었다. 소년은 자기의 잘못을 추궁한다고 생각했는

 

지 흠칫하며 시로오를 두려운 눈길로 보았다. 시로오는 지금은 어쨌든 사와

 

끼의 행위를 나무랄 생각은 없었다.

 

"후후, 그렇게 무서워 하지마... 잠깐 우리 엄마 진정시키고 올테니까 만약 

 

선생님이 물으면 그렇게 말해줘."

 

"아 그, 그래... 알았어."

 

사와끼가 고개를 끄떡이는 것을 보고 시로오는 아야나의 어깨를 안고 복도를

 

떠났다. 시로오는 급히 남의 이목이 없는 장소를 찾았다. 이 시간이라면 이

 

층 교실엔 아무도 없을 것이었다. 아야나를 가슴에 안은 채 이층의 가까운 

 

교실로 들어갔다.

 

"아야나... 무슨 일이 있었어?"

 

"시로오상... 나를 그 아이가 만져서..."

 

"어디를 만졌어? 똑바로 말해 봐."

 

시로오는 새엄마를 교실 의자에 앉히고 자신도 그 앞에 앉아 아야나의 표정

 

을 살폈다. 아야나가 시킨 대로 피하지 않고 있었는지 어떤지 調敎의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그 아이, 처음엔 다리를 만져왔어요. 난 거부했죠. 그런데..."

 

"느꼈어?" 

 

"아니요... 그건 단지 기분 나쁘기만 했어요."

 

"흐음... 그래서 다리 다음은 어디야?"

 

"다음엔 엉덩이를 만지지 뭐예요."

 

"헤헤, 노팬티라고 생각했겠지, 사와끼란 놈..."

 

망측한 팬티를 입고 있는 것을 지적당하자 얼굴이 화끈 붉어졌다. 앞 차례의

 

학생과 아버지가 지도교실의 문을 열고 복도로 나왔다. 낮은 의자에 앉은 미

 

녀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은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아야나의 드러난 허벅

 

지로 쏟아지고 있었다. 

 

새엄마는 그 시선을 당혹해하며 받아내면서 굴욕으로 몸이 굳어졌다. 

 

"차례가 온 것 같군." 

 

"아아, 그렇네요."

 

아야나는 이제 비틀거렸다. 남자들의 끈적한 시선에 결박당해 온몸에 식은 

 

땀을 흘리고 있었다. 땀으로 축축하게 젖은 천은 부드러운 살결에 들러붙어 

 

그 매력을 남김없이 드러내고 있었다.

 

"처음 뵙겠습니다. 시로오의 엄마입니다."

 

아야나는 시로오의 담임교사를 눈앞에 두고 부끄러움으로 입술을 떨었다. 마

 

치 접대부 같은 음란한 모습으로 자기소개를 해야하는 괴로움. 이것이 오늘

 

의 주된 메뉴일 것이다. 이것을 극복하면 굴욕적인 수치에서 헤어나는 것이

 

다. 그렇게 억지로 이성을 설득하고 있었다.

 

담임 교사도 아야나의 뇌살적인 모습에 망연해져 인사도 잊고 있었다. 시로

 

오의 눈길에 정신을 차리고 당황해 했다.

 

"어, 어서 오세요... 아아, 자, 자리에 앉으시죠." 

 

"고마와요." 

 

시로오와 나란히 권하는 자리에 앉았다. 교사와의 사이에는 학생이 보통 사

 

용하는 것 같은 책상이 나란히 놓여 있었다. 겨우 스커트 속을 엿보일 걱정

 

은 없었다. 그러나 그 위치에서는 투명한 블라우스에 땀으로 들러붙은 젖가

 

슴의 두 유방이 싫어도 강조되어 담임 교사의 주목을 끌고 있었다. 

 

사실 담임 교사는 해야할 말도 잊어버린 듯이 아야나의 젖가슴에 시선을 똑

 

바로 던지고 있었다. 

 

"저, ...선생님." 

 

아야나는 유방을 노골적으로 감상하고 있는 담임에게 말을 했다. 화들짝 정

 

신을 차린 듯이 시선을 돌리고 담임은 진로지도 자료를 펼쳤다. 시시한 대화

 

가 시작되자 시로오는 책상 아래로 아야나의 허벅지에 손을 뻗었다. 움찔하

 

고 몸이 굳어지는 새엄마. 아야나의 허벅지는 달아올라 뜨거웠다. 

 

어렴풋이 땀이 난 부드러운 살결은 강한 탄력을 소년의 손에 전해주었다. 그

 

대로 허벅지 안쪽으로 미끄러져 들어가 鼠頸部로 손가락을 미끄러뜨렸다. 아

 

야나는 참지 못하고 아름다운 얼굴을 기울이며 뜨거운 숨을 흘렸다.

 

"하악..."

 

담임이 깜짝 놀라 자료를 보던 얼굴을 들어 미녀의 얼굴을 보았다. 눈앞의 

 

미녀는 분명히 관능의 한숨을 흘린 것이다. 담임은 책상을 사이에 두고 시로

 

오와 미녀의 얼굴을 거듭 보았다. 그러나 시로오의 괴롭힘은 계속되고 있었

 

다. 팬티 위로 새엄마의 보지를 손끝으로 비벼댔다. 아야나는 비명을 이를 

 

악물고 참으며 굴욕적인 괴롭힘을 견디어 냈다.

 

담임이 주시하는 앞에서 경망스런 관능의 표정을 드러내는 고통, 그러나 그 

 

고통이 심하면 심할수록 아야나의 관능은 불타오르는 것이다.

 

"선생님, 이제됐습니까?"

 

"아, 아아 아직..."

 

시로오는 교사의 주의를 돌리면서 아야나에게의 공격을 더해갔다. 이제는 아

 

야나의 팬티에서 보지를 드러나게 하고는 꽃잎이 시로오의 손가락을 물게 했

 

다. 몸속으로 침입해 온 소년의 손가락이 질벽을 긁어댈 때마다 새엄마는 등

 

줄기를 지나가는 관능의 울림에 흐트러지려는 이성을 간신히 지키고 있었다.

 

"흐으... 크... 아... 아흑..." 

 

그러나 이제 신음성을 억누르는 것에도 한계가 지나 참을수 없는 신음을 흘

 

리기 시작했다. 시로오는 담임의 대화가 끝나는 부분을 계산해 아야나의 몸

 

속에서 손가락을 빼냈다.

 

"시로오는 괜찮습니다, 어머님."

 

"예, 예... 고마워요." 

 

아야나는 건성으로 보증을 하는 담임의 말에 대답했다. 시로오는 아야나의 

 

팔을 잡고 완전히 힘이 빠진 새엄마를 당겨 일으켰다.

 

"시로오, 어머님이 몸이 안좋으신 것 같으니까 양호실에서 쉬시도록 하는게 

 

어때?"

 

"예, 그러죠... 엄마, 괜찮아요?"

 

"아아... 죄, 죄송해요."

 

아야나는 아들의 팔에 매달리면서 담임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다. 시로오는 

 

새엄마의 대답을 들으면서 득의의 미소를 지었다. 두사람이 지도교실을 나오

 

자 다음 차례를 기다리고 있던 사와끼와 아버지가 일제히 아야나를 주목했다

 

. 아야나는 거의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시로오에게 매달려 있을 뿐이었다. 

 

그 불안정한 자세가 아름다운 다리 사이를 두사람의 관중에게 드러내고 있었

 

다. 그러나 지금의 아야나에게는 조금이라도 빨리 시로오에게 끝장을 보기를

 

바라는 생각만으로 온몸을 지배당하고 있어 옷자락을 고칠 여유는 없었다. 

 

노출광 유부녀의 뒷모습을 지켜보는 두 父子를 남겨두고 시로오는 아야나의 

 

어깨를 안고 그 장소에서 사라졌다. 

 

"아앙... 시로오상 나빠요... 아야나, 이제는 안돼요..."

 

"헤헤, 잘 참았어. 듬뿍 사랑해줄께." 

 

"기, 기뻐요... 시로오상."

 

"학교에서 해주지. 따라 와."

 

어깨를 안으면서 학교 안에서도 인적이 없는 敎舍 뒤쪽으로 새엄마를 데리고

 

갔다. 

 

"이런 곳에서 괜찮을까? 누가 보지 않을까?"

 

"엿보면 보여주면 되지 뭐."

 

"그런거... 난 싫어요."

 

"오늘 즐겁지 않았어?"

 

"그건..."

 

그건 명령이었으니까 했던 것, 그러나 노예인 자신이 말할 수 있는 말은 아

 

니다. 게다가 새엄마의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소년의 바램이었으니

 

까 말이다.

 

"자, 벽에 손을 대고 뒤로 돌아."

 

"예..."

 

아야나는 敎舍의 벽에 손을 대고 스커트에 싸인 엉덩이를 높이 시로오에게 

 

내밀었다. 시로오는 미니 스커트를 걷어올리고 새엄마의 엉덩이를 따라 손바

 

닥을 미끄러뜨렸다.

 

"변함없이 아름다워... 아야나의 엉덩이는."

 

"아앙... 기뻐요..."

 

잘록한 허리 아래로 드러난 무르익은 복숭아같은 엉덩이 계곡 사이에 파고 

 

들어간 끈형태의 검은 T 타잎의 팬티를 끌어내렸다. 오후의 학교에서 여인의

 

부끄러운 부분을 완전히 노출한 새엄마. 그 표정은 이미 황홀함에 떨리고 있

 

었다. 여기에 오고부터 심하게 여체에 가해진 굴욕적인 행위로 민감해져 있

 

었다. 완전히 젖은 새엄마의 꽃잎은 꿀물을 토해내고 있었다. 아야나의 흘러

 

내린 꿀물을 손가락으로 떠서 항문 주위에 발랐다.

 

"아흑... 거기는... 아아아..." 

 

항문을 손끝으로 휘저어대자 아야나는 뜨거운 한숨을 토하며 항문을 애무당

 

하는 즐거움을 표현하고 있었다. 시로오는 새엄마의 항문을 손끝으로 후비면

 

서 자지를 꺼내어 이제는 다리로 꿀물을 떨어뜨리고 있는 꽃잎으로 이끌었다

 

 

"들어간다, 아야나."

 

"어서요... 아야나를 기쁘게..."

 

아들의 자지가 파고들어오자 거기에 맞추어 엉덩이를 내밀어 결합을 깊게 했

 

다. 쑤욱- 하고 자지가 자궁입구까지 파고들자 아야나는 환희로 엉덩이를 부

 

들부들 떨며 쾌락을 탐했다. 

 

"좋아... 으응, 좋아요... 시로오상, 멋져요... 아항..."

 

"헤헤, 잘 조이는걸... 아야나, 그렇게 하고 싶었어?" 

 

"아... 아야나, 아항... 느껴요..."

 

새엄마는 누구에게 꺼릴것 없이 교성을 지르며 시로오가 주는 쾌락을 필사적

 

으로 탐하고 있었다. 퍽퍽 시로오가 쳐대는 것에 맞추어 온몸을 흔들어 대며

 

절정으로 치닫는 새엄마의 모습은 한없이 음탕한데 그 표정은 반대로 아름다

 

움을 발산하고 있었다. 

 

"아야나... 좋아, 크으..."

 

유부녀의 탐욕스런 질벽의 조임에 시로오도 말려들었다. 시로오는 지지 않으

 

려는 듯이 아야나의 유방을 블라우스 위로 움켜잡고 힘껏 주무르기 시작했다

 

 

"아앙... 가슴... 느껴요... 시로오상, 아야나 이젠..." 

 

"아아... 좋아, 마음대로 해도 괜찮아."

 

"흐흥... 아항, 아흑... 와요...아야나, 싸요..."

 

"크으... 아야나, 좋았어... 나도 싼다..." 

 

시로오는 아야나의 두 유방을 주무르면서 마지막 피치를 올렸다. 그리고 아

 

야나가 등을 젖히고 온몸을 경직시키면서 아름다운 다리를 버팅기며 시로오

 

의 쳐대는 자지의 움직임을 받아내며 절정을 맞이함과 동시에 한층 더 진하

 

고 다량의 정액을 아야나의 자궁을 향해 뿜어냈다. 

 

"앙, 아앙... 시로오상... 더... 아야나의 몸속에... 좋아요..."

 

"나의... 아야나..." 

 

아야나의 보지를 꿰뚫으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새엄마의 몸속에 정액을 쏟

 

아 넣었다. 그리고 기분좋은 탈진을 느끼면서 새엄마가 키스를 졸라대는 것

 

에 맞추어 서로의 입술을 포개었다.

 

새엄마를 뒤에서 꿰뚫은 채로 아야나의 두 유방을 주무르며 그 量感을 즐기

 

고 있는데 학생의 소리가 들려왔다. 시로오는 아야나와의 밀회를 방해받고 

 

싶지 않았다.

 

"아야나... 벽에서 손을 떼."

 

"왜요?"

 

"누가 온다."

 

"앗... 아아..."

 

아야나도 누군가 다가오는 사람의 기척을 확실히 들었다. 시로오와 얽혀있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리라고 생각하니 걱정되어 안절부절했다. 그러나 아야나

 

는 방금 절정을 맞아서 제대로 걸을 수도 없을 지경이었다.

 

"아야나... 손을 떼."

 

"예..."

 

시로오에게 계책이 있는 것일까. 아야나는 뒤로부터 꿰뚫린 채로 벽에서 손

 

을 떼었다. 시로오는 새엄마의 엉덩이를 꽉 잡고 아야나의 한쪽 발을 높이 

 

치켜 올리게 했다. 

 

"안, 안돼요... 넘어져요."

 

"자, 꼭 잡아."

 

시로오가 내민 손을 잡자 그 순간 확 잡아 당겼다. 그 바람에 두사람의 연결

 

된 부분을 중심으로 아야나의 몸이 뒤집혔다.

 

"흑... 흐으..."

 

아야나는 넘어질까 두려워 정신없이 시로오에게 매달렸다. 아야나는 양다리

 

를 시로오의 허리에 감고 두팔을 아들의 목에 두르며 매달려 왔다. 흔히 말

 

하는 驛弁스타일(우리로 말하면 엿장사) 이었다.

 

"좋았어, 간다." 

 

"으응..."

 

아야나는 필사적으로 매달린 채여서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시로오는 아야나

 

를 매달리게 하고서 비틀거리며 그 장소를 뒤로 했다. 체육관 뒤편의 인적없

 

는 창고와 이어진 복도에 아야나를 눕히고 시로오는 새엄마의 힘이 빠진 다

 

리를 좌우로 넓게 벌리고 뒷처리를 해주고 있었다. 

 

휴지로 보지의 갈라진 계곡에서 흘러나온 시로오의 정액을 닦아주었다. 아야

 

나는 젖가슴을 크게 풀어헤치고 유방을 드러내놓고 있었다. 

 

"아앙... 시로오상, 부끄러워요..."

 

아야나는 시로오가 내려다보는 앞에서 오줌을 싼 아기처럼 양다리를 들어올

 

리고 치모 아래의 꽃잎도 항문도 온통 드러내 놓은 자세를 강요당하고는 수

 

치로 어쩔줄 몰랐다. 

 

"아... 아흑... 흐으... 학..."

 

성숙한 미녀가 마치 어린 소녀처럼 얌전하게 뒷처리를 당하는 모습은 도착적

 

이었고 더불어 음란한 광경이었다. 시로오도 아야나의 뒷처리를 하면서 수치

 

로 헐떡이는 새엄마의 교성에 사타구니가 성을 내게 되었다. 조금전까지 두

 

사람이 얽혀있던 곳에서 여기까지 驛弁스타일로 새엄마를 꿰뚫은 채로 운반

 

해 왔기 때문에 외부에 드러나있던 시로오의 우람한 자지가 불끈불끈 기운차

 

게 벌떡이는 것이 아야나의 눈에 들어왔다. 

 

아야나는 우람한 자지의 모습을 보자 입에 물고 시로오의 정액을 맛보고 싶

 

어 견딜수가 없었다.

 

"앙... 시로오상, 봉사해드릴께요."

 

"또 하고 싶어진거야, 아야나?" 

 

"하지만... 시로오상 것이 멋진걸요..." 

 

얼굴을 붉히는 새엄마를 보고있자 갑자기 사랑스러움이 밀려왔다. 노예로 잔

 

락하고서도 아야나의 아름다운 얼굴은 조금도 손상되는 것은 없었다. 평소에

 

는 정숙한 아야나가 능욕당해 메조의 본성을 발휘할 때의 아름다움은 무엇에

 

도 비하기 어려운 매력이 있었다. 

 

"그래...? 빨아도 좋아, 아야나."

 

"기뻐요..."

 

새엄마의 사타구니를 대강 닦은 후 팔을 잡아 안아 일으키고는 사타구니로 

 

끌어 당겼다. 아야나는 드러나 있는 자지에 혀를 휘감고 머리를 흔들며 자지

 

전체를 사랑스럽다는 듯이 핥아댔다. 그러는 사이에 아야나의 봉사로 느낌이

 

왔는지 귀두에서 투명한 액체가 스며나오기 시작했다. 

 

그 투명한 액체를 맛있다는 듯 핥았다. 

 

"흐음, 맛있어요..." 

 

시로오는 봉사에 전념하고 있는 새엄마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 긴 머

 

리를 쓸어 올렸다. 잘 손질된 흑발이 사르르 흘러내렸다. 아야나가 운전하는

 

차로 귀로에 올랐다. 도중에 시로오가 살 것이 있다고 해서 차를 길가에 세

 

웠다. 시로오는 새엄마를 기다리게 하고 가게에 들어갔다. 표면상으로는 비

 

디오 가게였지만 그 이층에서는 부루세라와 성인용 장난감등 추잡한 상품을 

 

취급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야나는 그런 것을 알리가 없었다. 

 

시로오는 커다란 봉투를 들고 아야나가 기다리는 차로 돌아왔다.

 

"뭘 샀어요?"

 

"좋은 것."

 

"뭐예요, 좋은 것이라는 게?" 

 

"보고 싶어?"

 

시로오는 상자에 싸인 그것을 아야나에게 건네주었다. 시로오가 열어보라고 

 

하자 새엄마는 쭈뻣쭈뻣 길죽한 상자를 열고 속 포장을 풀었다. 포장지를 찢

 

어내자 그 안에서는 자지를 본떴다고 생각되는 전동기가 나왔다.

 

"헤헤, 좋지 아야나?" 

 

"이건, ...시로오상 것이 더 멋져요." 

 

"또 하나 있어."

 

"에...? 이쪽 것은..."

 

"그것도 같은 거야. 집어넣어 봐, 아야나." 

 

작은 계란형의 캡슐에서 꼬리가 달려있었다. 그 끝은 전지통과 연결되어 있

 

었다. 로-타라고 불리는 매우 작은 소형의 것이었다. 그러나 작은 만큼 자지

 

를 본뜬 것과는 색다른 즐거움이 있었다.

 

"시, 싫어요..."

 

"그래? 그럼 내가 넣어줄께." 

 

"꺄악...!"

 

시로오는 운전석에 앉은 아야나의 위로 덮쳐누르며 새엄마를 밀어붙인 채로 

 

시트를 털썩 수평으로 쓰러뜨려 버렸다. 싫다는 아야나를 밀어붙이며 스커트

 

를 걷어올렸다. 젖어서 쓸모가 없어진 팬티는 이미 벗어버려 미니 스커트를 

 

걷어올리자 아야나의 사타구니는 금방 드러나게 되고 말았다.

 

"안돼... 안돼요... 하악... 아후..."

 

시로오의 손가락이 꽃잎을 벌리자 혼신을 다한 성교로 부어오른 듯한 붉은 

 

속살이 노출되었다. 그 계곡사이에 로-타를 대고는 삽입해 버렸다. 아야나의

 

그곳은 본인의 의사와는 반대로 밀어넣어진 이물질을 탐욕스럽게 삼키고 있

 

었다. 차가운 이물질을 몸속에 비틀어 넣게 된 새엄마는 혐오감을 드러내며 

 

꽃잎에서 뻗어나온 코드를 응시했다. 

 

이윽고 로-타의 스위치가 눌러지자 과격한 성교로 과민해진 여체는 그 움직

 

임에 농락당해 온몸을 경련했다.

 

"아아아... 아흥... 응응응... 하악..." 

 

"뭐야, 싫다고 하고선 느끼고 있잖아?"

 

"아니... 아아아... 흐윽..." 

 

스위치를 켰다 껐다를 반복하자 새엄마는 이상한 듯이 몸을 튕겨올렸다. 

 

"점점 좋아지지?" 

 

"싫어요... 이런 거... 학... 하악..."

 

"후후. 제대로 사용하도록 해줄께."

 

아야나는 스위치를 갖고 노는 시로오를 원망스럽다는 듯이 쳐다보며 뜨거운 

 

한숨을 토했다. 

 

이제 막 정오가 지나 아유미가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집에 오

 

자 두사람은 함께 샤워를 하고 잠깐 낮잠을 잤다. 시로오의 방 침대에서 두

 

사람 다 태어날 때 그대로의 모습으로 서로 장난쳤다. 학교에서 격렬하게 서

 

로를 요구했던 탓에 나른함이 두사람을 감싸고 있었다. 시로오는 옆으로 안

 

은 아야나의 목덜미를 킁킁 냄새를 맡았다. 샤워를 한 후의 알몸에서 달콤한

 

우유같은 향기가 나는 것을 확인하고 있는 것이다.

 

새엄마의 부드럽고 탱탱한 탄력이 있는 찰떡같은 부드러운 살결의 감촉이 기

 

분 좋았다. 풍만한 유방을 밑에서 받쳐올리고 손으로 감싸쥐려고 했지만 넘

 

치는 量感이 있는 두 유방은 시로오의 손에서 넘쳐버렸다. 달콤한 향기가 떠

 

도는 목덜미에 코끝을 묻고 새엄마의 부드러운 몸을 만끽하는 시로오.

 

"시로오상... 자요?"

 

시로오에게 안긴 채 아야나는 젖가슴을 애무하는 것에 몸을 내맡기고 있었다

 

. 뒤로 안겨있었기 때문에 시로오의 표정을 알 수가 없었다. 단지 맞닿은 살

 

결을 통해 심장의 고동만이 울리고 있었다. 양쪽 유방을 움켜잡은 시로오의 

 

손가락에 가끔 힘이 들어가 젖가슴을 주물렀다.

 

그것이 아야나의 관능을 자극했다. 엉덩이의 갈라진 계곡에 힘찬 아들의 자

 

지가 단단하게 닿아있는 것도 새엄마의 열락의 욕구를 고조시키느 원인이 되

 

고 있었다.

 

"...음, 기분... 좋아요..." 

 

은근히 조금씩 육체를 조여대듯이 하는 행위에 아야나는 보지가 녹아들고 있

 

었다. 엉덩이의 갈라진 계곡에 닿아있는 자지의 강도가 늘어나고 있었다. 새

 

엄마는 스스로 보지로 손을 뻗었다. 시로오의 자지를 생각하면서 꽃잎에 손

 

가락을 넣어갔다. 

 

"엄마... 좋아해요... 사랑해..."

 

돌연한 시로오의 속삭임이 아야나의 움직임을 견제했다. 시로오는 느닷없이 

 

새엄마를 끌어안으면서 뒤에서 덮쳐왔다. 보지에 들어갔던 손가락이 빠졌다.

 

그리고 엉덩이의 갈라진 계곡에서 다리 사이로 쑥쑥 단단해진 시로오의 자지

 

가 밀고 들어왔다. 아야나가 지금 제일 갖고싶은 것이 보지에 비벼지고 있었

 

다.

 

"아흑... 아아, 시로오상..."

 

"엄마의 등, 너무 아름다워..."

 

"학..."

 

시로오가 상기되어 있는 등에 키스를 했다. 혀가 부드러운 살결을 핥았다. 

 

"엄마의 허리, 너무 가늘어..." 

 

"흐윽... 하앙..." 

 

사랑스럽다는 듯 소년의 두손이 새엄마의 허리를 감싸안고 애무했다. 아야나

 

는 단지 태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 처럼 가만히 관능의 울림을 견디고 

 

있었다. 꽃잎에서는 꿀물이 넘쳐나고 있었다.

 

"엄마의 이 엉덩이... 참을 수가 없어." 

 

엉덩이를 잡고 비틀었다. 탄력있는 엉덩이 살은 포동포동하고 탱탱하며 하얗

 

게 빛나고 있었다. 한바탕 갖고노는 것에 만족하자 엉덩이의 갈라진 계곡을 

 

활짝 벌렸다. 

 

"아학... 보지 마..." 

 

"귀여워, 엄마의 아누스... 벌름벌름 말하고 있어."

 

"하학... 흐응..."

 

시로오의 시선을 느끼자 그만 항문을 조이고 말았다. 수축한 항문이 마치 헐

 

떡이는 것처럼 꿈틀거렸다. 시로오는 그 중심에 혀를 대었다.

 

"하윽... 흐으으... 거, 거기는 더러워요..."

 

"엄마의 몸에 더러운 곳은 없어... 맛있어, 엄마의 아누스." 

 

"학, 아앙... 좋아요... 아아, 느껴요..."

 

시로오는 새엄마의 엉덩이에서 얼굴을 들고 엉덩이의 갈라진 계곡을 벌리고 

 

있던 두 손을 떼고는 아야나의 좌우 양 발목을 잡고 새엄마를 똑바로 뒤집었

 

다. 그대로 발목을 잡고서 새엄마의 몸을 꺽어 구부렸다. 지금의 아야나는 

 

바로 에어로빅에서 허공에 다리를 들고 흔들 때의 모습이었다. 

 

"아름다워... 엄마의 다리, 정말 아름다워." 

 

"시로오상... 아아... 하응..." 

 

들려 올려진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허벅지 사이에 머리를 넣었다. 눈앞에는 

 

아야나의 여자로서의 부분이 완전히 노출되어 있었다. 꿀물이 넘쳐흐르는 꽃

 

잎에는 눈길도 주지않고 허벅지에 키스를 했다. 

 

"아아, 최고야. 엄마의 허벅지, 맛있어." 

 

"하아악... 아흑..."

 

시로오는 아야나의 허벅지에 키스를 퍼부었다. 그리고 아야나의 탱탱한 허벅

 

지 살을 정말로 먹어버릴 듯한 기세로 빨아들였다. 몇개의 키스마크가 새엄

 

마의 아름다운 다리에 새겨졌다.

 

"아아, 엄마의 몸, 최고야."

 

"부끄러워요... 고마워요, 시로오상."

 

시로오는 아야나의 보지를 지나쳐 부드러운 복부에 얼굴을 가져갔다. 그리고

 

새엄마의 부드러운 살결을 핥고 빨며 그대로 터질듯 무르익은 두 유방의 계

 

곡사이로 핥아 올라갔다. 그리고 다시 풍만한 젖가슴을 두손으로 잡았다. 

 

"엄마의 젖통이야... 크고 부드럽고 기분 좋은 감촉이야."

 

"너무 부끄러워요..." 

 

온몸에 걸친 애무로 민감해진 살결은 소년이 주무를 때마다 끈적하고 달콤한

 

향기를 발산하기 시작했다. 잡고있던 유방을 움켜쥐며 충분히 아야나의 유방

 

의 量感을 맛보았다. 그 끝은 시로오가 주는 관능으로 완전히 부풀어 올랐다

 

. 그것을 집고 비틀었다.

 

"흐윽... 좋아요... 하악... 하윽..."

 

비명을 지르는 아야나. 그러나 그 소리에는 고통은 들어있지 않았다. 비명에

 

이어 달콤한 신음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시로오는 유방에서 손을 떼고 거친 

 

숨을 쉬고 있는 아야나의 아름다운 얼굴을 위에서 내려다 보았다. 부끄러운 

 

표정을 보여주는 굴욕에 어쩔줄 모르는 새엄마의 뺨에 손을 가져갔다. 그리

 

고 손끝으로 아야나의 아름다운 얼굴을 애무했다. 

 

"아름다워... 엄마. 미인이야... 나의 자랑거리야."

 

"시로오상..."

 

아야나는 시로오에게 '자랑거리' 라는 말까지 듣고 자신도 모르게 감동하여 

 

눈물을 흘렸다. 우는 얼굴이 부끄러워 얼굴을 돌렸다. 그러나 그것도 시로오

 

가 손을 내밀어 억지로 방향을 돌려서 모두 소년의 눈앞에 드러나게 되었다.

 

"왜 울어, 엄마?" 

 

"하지만... 기쁜걸요...시로오상, 고마워요."

 

"당연하지, 나는 엄마를 사랑하니까 말야."

 

"그래도... 으응, 너무 기뻐요." 

 

그 말만 있으면 어떤 어려움이 닥친다 하더라도 견딜 수 있다고 아야나는 생

 

각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