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이던 동아리 후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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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은밀한 부위를 비비고 있으니까 터질거 같은거야...

 

그래도 이 순간을 즐기고 싶어서 천천히 다가서기로 했어.

일단 아래로 내려가 민아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들이밀고 팬티를 옆으로 살짝 민다음 봊이를 혀로 애무했지.

 

할짝할짝 거리니까 민아가 죽겠는지 "아아~하항 오빠... 오..빠... 아앙" 이러면서 부르르 떨더라?

나의 애무에 이런 반응을 해주니까 너무 뿌듯해서 더 열심히 할짝거렸지.

 

곧이어 반투명한 물이 민아 봊이에서 조금씩 흘러나오게 됬어. 와 그걸 내 눈으로 바로 앞에서 보는데 진짜 미치겠더라.

빨리 거사를 치르고 싶었어 ㅋㅋ

 

물이 어느정도 흥건해져서 팬티를 내려버리고 나도 팬티를 벗고 봊이에 쑥 밀어넣었어.

정말 부드럽게 쑤욱 들어가더라. 질퍽질퍽 피스톤운동을 하는데 이미 민아는 황홀경에 빠졌더라.

 

막 " 아~~ 오빠오빠~ 더 세게 응? 더세게해줘요~" 이러면서 나를 자극 시켰어. 나는 민아의 요구에 흔쾌히 온힘을 다해 박아댔어.

이게 말야 물이 많으니까 약간 무감각해지더라? 그래서 일단 빼고 입으로 조금 핥아낸 후 다시 박았어.

 

그러니까 느낌이 완전 제대로 오는거야. 금방이라도 쌀거 같아서 민아를 일으켜 세우고 내 위에 올라태웟지.

역시 얘는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더라. 올라가자마자 앞뒤로 존나 흔들고 위아래로 찍어대는데. 와... 진짜 나 이렇게 잘하는 여자 처음봤거든

 

적극적이고 내가 뭘 원하는지 다 알고 있는 그런 여자....

 

한참을 그렇게 하다가 민아가 갑자기 " 오빠 있잖아요. 우리 거울 보면서 할래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응? 어디서?" 그러니까 화장실로 가재 ㅋㅋㅋ

 

와 미친다 진짜 ㅋㅋ 얘는 무슨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왜이렇게 섹시하고 이쁘고 저돌적일까 ㅋㅋㅋ

 

그래서 우린 화장실로 가서 거울을 보면서 내가 민아 뒤에서 뒤치기를 하면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았어

이거 느낌 진짜 오묘하니 좋다? 형들도 한번 여친이랑 해보든지 ㅋㅋㅋ

 

느낌은 말할것도 없고, 진짜 표정이 섹녀다운 표정있지? 게슴츠레 뜬 눈 그리고 입을 약간 벌리고 있는거!

 

그렇게 계속하다가 힘들어서 변기위에 앉아서 계속하는데 쌀거 같은거야 진심

 

더이상 못참겠어서 자세를 민아가 내위에서 마주보게 하고 민아한테 " 민아야 오빠 나올거 같으니까 계속 흔들어주라" 라고 했더니

역시 풀파워로 흔들흔들 해주더라 ㅋㅋ 그러고 절정에 다와서 안에다 쭈악~ 싸버렸어

 

둘다 너무 흥분되고 황홀해서 한동안 껴안고 계속 흔들흔들 움직였다. 와... 진짜 대만족한 ㅅ ㅅ 였어

 

안에다 했는데 괜찮냐 했는데 괜찮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혹시 임신하면 오빠가 저 책임져야되요 이러네 ㅡㅡ

 

근데 난 그때 심정으론 얘랑 결혼하고 싶을정도였어 ㅋㅋㅋ 속궁합이 너무 좋으니까 말야 ㅋ

우리는 서로의 몸을 씻겨주고 다시 침대로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잠들었어...

 

다음 날 아침, 9시쯤에 깼는데 민아가 아직 안일어났더라고, 그래서 뽀뽀하면서 깨운후에 같이 씻고 나와서 밥먹고 헤어졌다.

아침에 모닝 ㅅㅅ 뭐 이딴거 기대했을 수도 있는데 솔직히 다음날 졸라 힘들어서 못하겠더라ㅡㅡ;

 

우리는 그날 이후로 사귀게 되었고 한 1년 반 동안 아주 격렬한 사랑을 하며 사귀었지.

모든 학과 남학생들이 나를 부러운 눈초리로 쳐다보는데, 그 느낌 진짜 좋다 ㅋㅋㅋ

 

그렇다고 내가 개찌질이같이 생긴건 아니고, 나도 나름 키도 크고 훤칠하게 생겼거든. 운동해서 몸도 꽤 괜찮았으니 말야.

 

근데 헤어지게 된 계기가 ,,, 민아 얘는 계속 말했듯이 술자리가면 스킨십이 대단한 애였거든

그걸 도처히 못견디겠더라. 그게 사귀기 전에는 좋았는데 막상 내 여자가 되고 나니까 불안한거 있잖아.

 

지 친구들끼리 논다고 하면 졸라 불안했었는데 다른남자들이랑 뽀뽀하고 놀고 있는거 목격하고 나서 곧바로 헤어졌다.

뭐 씁쓸하지만, 어쩌겟어 그런 여자랑 불안해 하며 사귈 순 없지.

 

지금 여자친구는 그냥 평범해. 속궁합도 잘맞는 편이긴 한데 민아정도까진 아니고 , 걍 보통?

 

여친이랑 ㅅ ㅅ를 할때면 가끔 그 민아라는 얘가 생각나는데 ... 나쁜생각이겠지만, 너무 그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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