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이던 동아리 후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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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려해

매번 여기있는 글을 보면서 생각한건데 아.. 나도 참 강렬했던 기억이 있는데 써볼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었지

 

거두절미 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께! 나에 대한 소개는 솔직히 궁금한 사람 없잖아? ㅋㅋ

 

 

때는 2010년, 군대를 제대한지 1년이 막 넘었을 무렵이였지. 난 그 당시에 단대 축구동아리 회장을 역임하고 있었고, 솔직히 회장을 하게 된 목적은

축구보다는 동아리에서 어떻게 한번 여자를 꼬셔볼까 하는 생각 때문에 회장을 하게 되었어. 왜냐면 우리 축구동아리에는 남자들뿐만 아니라,

서포터즈가 같이 존재했기때문에 여성 회원들도 꽤나 많았거든, 예비역이라 그런지 몰라도 나보다 어린 여자후배들에게 눈길이 자주 가곤 했지

 

우리 동아리 서포터즈 중에서 내가 눈여겨 보던 아이가 있는데, 이름을 '민아'라고 하자 (지금 생각해 보니 걸스데이 민아를 닮았더라고 ㅋㅋ)

민아는 우리 동아리 내에서도 인기가 탑이었어, 나 뿐만 아니고 고추달린 새끼들은 모두 민아만 보면 침을 질질 흘릴 정도였으니까

 

스 캔해보면 일단 외모는 민아(그 당시엔 걸스데이 없어서 지금 생각해보니 민아 닮았다), 몸매는 진짜 호리호리 한게 허리 잘록하고 엉덩이도 탱탱하고 무엇보다 가슴이 엄청 크지도 작지도 않는 딱 B컵정도? 되는거 같더라. 나이는 21살이고

 

근데 중요한건 민아가 진짜 색기가 넘치더라고... 처음엔 잘 몰랐는데 동아리 회식만 하면 시발 옆에 앉는 남자새끼들이랑 스킨십이 졸라 강렬하더라

막 터치하고 기대고 볼에 뽀뽀하고 -_-

 

그리고 옷도 좀 야리꾸리하게 입기도 하고. 짧은 치마를 자주 입는데 진짜 팬티가 보일랑 말랑한 그 정도로 짧게 입고 다니고 바지를 입어도 항상 타이트한 바지만 입고 다녀서 진짜 보기만 해도 잦이가 불끈불끈 할 정도지

 

나는 항상 민아를 지켜보며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마치 사자가 먹잇감을 풀숲에서 지켜보듯이 탐색을 하고 있었어

 

그러던 어느 날, 축구대회 경기가 끝나고 기숙사를 가기 위해 걸어가고 있는데 동아리방에 휴대폰을 놓고 와서 잠시 들리러 동아리방으로 향했어

근데 거기에 민아가 혼자 쇼파에 앉아 있는거야...

 

근데 시바 자세가 치마 입었는데 아빠다리를 하고 있는거야,,, 와 그때 짧은 순간이었지만 팬티 까지 보고 말았어

 

여름이라 스타킹따위는 없었고 새 하얀 팬티였는데 망사? 약간 그런 재질 ㅋㅋ

 

졸라 얼굴빨개져서 쳐다봤지 ㅋㅋ " 민아야. 혼자 거기서 뭐해?"

 

"아 오빠 ~ 그냥 요 약속이 있었는데 펑크나서 그냥 게임 하고 있었죠 뭐"

속으로 생각했지... 이건 하늘이 주신 천금같은 기회다! 그래서 일단 베이스를 깔고 들어갔어

 

" 민아야, 혹시 밥 안먹었으면 오빠랑 밥 같이 먹으러 갈래?"

"아 오빠 진짜요? 안그래도 배고팠었는데 헤헤 *^^*" 이건 뭐 골문이 비어있을때 슛을 차서 골을 넣은 그런 느낌 이었다. 너무 쉽게 승낙했기에 ㅋㅋ 

 

그래서 일단 기숙사에서 씻고 온다하고 존나 빠르게 세면세족하고 다시 민아에게 갔어.

우린 대학로까지 걸어가면서 많은 대화를 나눴어.

 

"민아 너는 남자친구 있어?, 이렇게 이쁜데 남자들이 가만 안놔두겠다 진짜" 

" 아뇨,,, 아직 없어요~ 작년에 헤어진후로 사귄적 없어요 ^0^ " 라고 하는데 눈빛이 ..와... 야시시 한게 홀릴거 같더라고 ㅜㅜ

 

아까 본 그 팬티가 생각나서 미치겠더라... 하얀 허벅지 위로 보일락 말락 비치는 그 팬티를 오늘 꼭 벗겨 버리겠다고 다짐하고

밥을 먹으면서 기회를 노렸어.

 

일단 살짝 떠 봤지 ㅋㅋ " 민아 너 회식때 보니까 술 잘먹던데, 주량이 얼마나 되?"

 

"음... 저 소주2병까진 먹어요 , 제가 오빠보다 잘 마실껄요?? ^^" 이러면서 실실 쪼개더라? 그래서 내가 그럼 우리 술배틀 한번 하자고 제안했어

거절 할 줄 알았는데 흔쾌히 오케이 하더라고 ㅋㅋ 그래서 밥을 후딱 먹고 분위기 좋은 술집으로 향했지

그 당시 룸 소주방이 유행이어서 단 둘이 조용히 있으려고 룸으로 갔어

 

들어가서 안주랑 술 셋팅하고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했어

와 근데 술 존나 잘먹더라 -_- 나도 술 좀 먹는 편인데 여자치곤 존나 잘 먹는 거였음

 

술을 먹다보니 조금씩 알딸딸해지더라? 그러더니 "오빠 저 죄송한데 담배하나만 펴도 될까요?" 이러대...

담배피는줄 몰랐었다 그 전엔... 근데 난 개의치 않아  왜냐면 나도 담배 피니까 ㅋㅋ

 

뭔가 더 섹시해보이고 해서 더 좋았음 ㅋㅋㅋ 같이 담배를 피는데 민아가 갑자기 내 옆으로 오는거야

심장이 진짜 터질거 같았어 이미 내 잦이는 불끈거렸지...

 

옆에 앉는데 또 아빠다리를 하는거야. 왜자꾸 그러는진 모르겠는데 또다시 팬티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어

와 바로 옆에서 흘깃흘깃 아래 보는데 미치겠더만 진짜...

 

담배를 피면서 그러고 앉아있으니까 술집 아가씨 같더라 ㅋㅋ

 

민아 치마 쪽을 계속 응시하다가 나도 모르게 손을 민아 허벅지로 가져갔어.

근데 민아는 " 아~ 오빠~ " 이러면서 앙탈만 부리고 가만히 있는거야 ㅋㅋ 너무 쉽게 진행되서 좀 이상했는데

얘는 아까 앞에서 말했듯이 술만 쳐먹으면 스킨십이 강해지거든 ㅋㅋㅋ 그게 생각나서 나도 좀더 세게 나가기로 했어

 

일단 허벅지를 만지면서 점점 안쪽으로 파고 들었지. 민아도 조금 흥분 됬는지 내 허벅지쪽으로 손을 가져 가더라?

오 진짜 진심 잦이가 바지를 뚫고 나올거 같은거야 !!

 

하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는 천천히 내 손을 그 새하얀 팬티 쪽으로 가져갔지.

와 근데 예상했던대로 망사제질이 들어갔더라. 그래서 봊이 털이 꺼끌꺼끌한게 느껴지더라고.

 

이쯤되면 진짜 덥쳐버릴 수도 있는 상황인데, 공공장소기 때문에 참았어.

 

일단 탐닉만 하고 모텔로 데려가려고 했지.

 

근데 민아가 그러는거야 " 오빠 팬티 안으로 만져줘요, 난 그게 좋아~" 생긴것부터 색기 넘치게 생기더니 하는 짓도 색기 넘치더라 ㅋㅋ

그래서 졸라 팬티 안에 손 넣고 클리를 살살 비벼줬지.

 

민아는 나한테 살짝 비스듬히 옆으로 기대고 쇼파에 다리 한쪽만 올린채 벌리고 있었어. 지금 생각해도 그 자세는 정말 흥분된다

 

룸이 좀 어둡기도 하고 유리창이 반투명이라 밖에서 안은 잘 보이지 않지만, 솔직히 좀 불편하기도 해서

민아한테 " 우리 이제 그만 나가자, 오빠랑 오늘 같이 보낼래? 라고 물었지

 

대답이야 당연히 콜이였지 ㅋㅋ

 

술도 좀 취했겠다 우린 이미 발정난 개들 마냥 모텔을 향해 가고 있었어.

 

드디어 모텔에 입성하고, 씻는건 사치일뿐 바로 눕혔지.

민아가 확실히 색기가 넘치는게 눕혀서 막 키스를 하는데 두 다리로 내 엉덩이쪽을 자기 팬티와 밀착되게 끌어당기는 거야...

와 당장이라도 바지 벗고 꽂아버리고 싶었는데 난 이 순간을 즐기기 위해 천천히 탐닉을 시작했어 

 

위에 옷을 벗겼는데 브라도 새하얀거고 이것역시 망사가 들어갔더라? 얘는 망사변태인가라고 생각하며 브라를 천천히 풀어버렸지

가슴은 내가 생각했던데로 딱 알맞는 B컵정도? 였어. 적당히 봉긋 솟아있고 탱탱한게 맛있게 생겼더라

 

유두가 핑크색인건 말로만 들었지 진짜 실존하리라 생각 못했는데 민아 유두는 정말 핑크빛에 봉긋했어...

천천히 혀로 유두 주위를 빙글빙글 돌리며 애무하는데 "아~아앙 오빠~. 너무 좋아요 아앙" 이러는거야 ㅋㅋ

민아의 음성이 너무 섹시하게 들리더라. 이래서 폰섹을 하는건가 했다 ㅋㅋㅋ

 

가슴을 혀로 애무하다 한손으로 만지며 다른 한손으로 치마를 벗겨냈어. 그리고 드러난 그렇게 보고팠던 새하얀 망사팬티가 눈앞에 뙇!!!

자세히 보니 팬티 라인이 얇게 잘록해서 거의 티팬티 처럼 보일정도더라 ㅋㅋ 와 어린나이에 이런 팬티를 입고 다닌다는거 자체가 너무 색기넘쳐보였어

 

마치 항상 남자를 맞이할 준비가 되있는거 마냥 속옷도 풀셋이였고 야한 속옷이었으니까 말야

 

팬티위로 살살 클리를 만지며 비벼대니까 또 " 아아항~ 오빠 좋아~ 그래 그렇게 해줘요~ 아앙"  와 이놈의 신음소리는 진짜 메가톤급이였어

이미 내 잦이는 눈물을 흘리다 못해 쏟아붓고 있었어. 그래서 민아한테" 민아야 오빠 바지좀 벗겨줄래? " 라고 했는데

말이 끝남과 동시에 내 바지를 풀어 벗겨 버리더라? 손으로 바지단추랑 지퍼만 풀고 발가락으로 스르르 벗겨 내는데 ... 얘는 진짜 선수였다 ㄷㄷ

 

그러하여 나와 민아는 팬티만 입은채 서로 은밀한 부위끼리 비벼가며 키스를 하고 분위기를 고조시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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