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별것 다해본 첫경험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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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0   2015.11.2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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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글을 첨쓰다 보니 글이 바로 올라가지 않는다는걸 몰랐어

중간 점검(?)을 받는건지..? 아직도 사실 잘모르겠어 ㅎㅎ

그래서 글이 안올라간거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댓글도 달려있고 내 이야기를 재밌게 봐주는 형들 덕에 그 뒷이야기를 적어볼꼐



그렇게 그 여자애랑 앉은 상태에서 ㅅㅅ를 했어 근데 걔가 말라서 뼈가 자꾸 부딪히는 기분이 마냥 좋지많은 않았지..

왜 남자들이 엉덩이 큰 여자를 선호하는지 비쩍 마른 여자랑 해보면 알게될꺼야 ㅋㅋㅋ 

가슴도 중요하지만 엉덩이도 만만치 않게 중요하다는걸 ㅋㅋ


아무튼 그렇게 하다가 걔가 숨소리가 좀 거칠어지더니 멈추더라고? 약간 부르르 떠는 느낌이랄까?

그때는 그게 여자가 느꼈다는걸 알리가 없었지 ..

나는 발사를 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더 흔드는데 누워서 하자고 하더라구 ㅎㅎ

그래서 눕혀놓고 내가 좋은 자세로 하다보니 나도 금방 ㅅㅈ을 해버렸어 ( 또 질사 미쳤지 ㅋㅋㅋ)


그렇게 또 서로 휴지로 닦아주고 누워있다가 또 애무하다가 폭풍 ㅅㅅ... 그날밤만 4~5번했던거 같아

생각해보면 처음이라 그런지 참 대단했어 ㅋㅋㅋ 지금은 그렇게 하라고 해도 못해 ㅋㅋ


그렇게 그날밤 걔네 자취방에서 자고 같이 기타차고 걔는 광주쪽으로 나는 서대전역에서 내려서 헤어졌어

그때 걔는 핸드폰이 없었던걸로 기억해 그래서 연락은 타키? 맞나; 아무튼 메신저로 주고받았지


이제 야간 아르바이트 시간이 절대 지루하지 않았어 ㅋㅋㅋ 들어가면 걔가 있고

1:1대화로 온갓 섹드립은 다했던거 같아 ㅋㅋ

그때 노홍철이 지금처럼 뜨지 않았을때 '슈퍼바이브파티' 던가? 하는 프로그램을 한적 있어

클럽에서 노는거 티비에 나오고 했었는데 내 친구랑 그거 보려고 강남까지 갔었어 ㅋㅋ
(원래 딴데서 하는데 우리가 간날은 이종격투기 경기장? 같은 룰라의 이상민이던가; 하던 가게 있었는데
거기서 슈퍼바이브파티를 했는데 넓어서 그런지 티비에서 보이던만큼 재미도 없고 사람도 적더라고)

그때 거기 간다니까 여자꼬시러 가는거냐고 여자랑 하고 오면 거기 잘라버릴꺼라고 

오빠의 고추는 오빠께 아니고 내꺼라고 ㅋㅋㅋㅋㅋㅋ 지가 내 여자친구인냥 하는모습도 귀여웠어

갔다오고 나서도 야간아르바이트 할때마다 채팅으로 온갓 야한 얘기를 했어


'거기가서 여자 꼬셧어?'

'아니 가서 춤만추다 왔어 ㅎㅎ'

'내가 확인해본다?! 걸리기만 해봐 확 물어버릴꺼니까!!'

'어떻게 확인하는데 ㅎㅎㅎ'

'맛보면 알아! 했나 안했나!'

'ㅎㅎㅎ 확인해보세요! 아주 꼼꼼히'

'꼼꼼히 해야지!! 밑에 달린 알2개부터 엉덩이까지 아주 세심히 맛볼꺼야!'


머 이런;; 유치하면서도 꼴릿한 대화를 주고 받았어 ㅎㅎ

그리고 다음 만날 날을 잡지 않고 있었는데 걔가 금주 금요일에 볼수 있냐고 묻드라고

은행동에서 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그때 나오지 않겠냐고(대전의 시내라고 볼수있는 곳이야, 지금은 추세가 바꼈지만)


그래서 원래 쉬는 날아닌데 사장님한테 뻥치고 그날 쉰다고 하고 그 여자얘를 만나로 나갔어

근데 친구는 없고 혼자 있더라구? 친구들이 벌써 갔데 얼굴만 보고 헤어졌다고 하더라

아무래도 내가 먼저 보자고 안하니까 살짝 둘러서 나보려고 뻥친거 같기도 했어 ㅎㅎ


술집은 걔가 아직 ㅁㅅ년자 그런지 안간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우린 만나자 마자 바로 모텔로 들어갔어

난 그때 모텔 첨가봐서 살짝 겁먹었었어 혹시 신분증 보여달라고 할까봐.. 걔가 ㅁㅅ년자였으니까

다행히도 검사따윈 쿨하게 하지 않더군 ㅋㅋㅋ 그냥 현금으로만 달라고 하고 ㅋㅋ


그렇게 들어가자마자 씻고 폭풍 애무를 시작했어 

키스하다가 걔가 날 갑자기 눞히고 눈 가늘게 뜨더니 

'검사할 시간이야 ㅡㅡ 어디 한번 검사해보자!'

이러더니 온몸에 키스를 하더라고 근데 그냥 쪽쪽 이아니라 입으로 입는 힘껏 빠는거야 

가슴부터 배까지.. 뻘겋게 멍들더라고 그게 키스마크였던 거지..

진짜 병걸린 사람처럼 내 가슴이 울긋불긋했었어 ㅋㅋㅋㅋ 미친 ㅋㅋ


그러더니 내 동생있는 쪽으로 가더니 냄새 맡더니

'먼가 수상한데! 이거 딴데서 놀다 온거 아냐?!'

이러더니 폭풍 ㅅㄲㅅ를 시전하더라고? 여전히 이빨이 닿아서 좋기도 하지만 아팟어 --ㅋ

그래서 '아! 아퍼!' 이러니까 또 눈 가늘게 뜨고 'ㅡㅡ 가만히 있어 검사하는 중이니까' 이러더니

이제 혀로만 살살 하더라고 ㅎㅎㅎ 느낌 괜찮데 그거 ㅋㅋ 혀로 살살 내 동생을 어루 만지는 기분도 좋지만서도

시야적으로 존나 꼬릿한거야 ㅋㅋㅋ 시각적인 측면에서 개흥분되더라고

그렇게 한 몇분 정성스럽게 빨아주더니 '의심은 가는데! 일단 거짓말은 아닌거 같군.. ' 하면서 눞는거야


그래서 나도 복수 할려고 '나도 검사할꺼다?' 하고 내 가슴을 울긋불긋하게 한 걸 복수하려고 했지

' 아 안돼 남기지마!' 이러는거야? 내가 왜? 이러니까 같이 자취하는 얘가 보면 머라고 한다고..

집에서는 속옷만 입고 있는다고 이러면서 못하게 하더라구

난 그냥 그런줄 알고 알았다고 하고 그냥 가슴애무 + 보빨 시전하고 ㅅㅅ를 했어


저번에 한번해봤다고 해서 머 실력이 많이 늘었겠어? ㅋㅋ 여전히 허리 움직이는거 어색하고 구멍잘 못찾고 ㅋㅋ

본건 많아가지고 이런 저런 자세 해보고싶은데 경험이 없으니 당연히 허사고 ㅋㅋㅋ

다행히도 걔가 나한테 용기를 불어 넣어주더라고 ㅋㅋㅋ 저번보다 실력 늘은거 같다고 ㅋㅋㅋ 진짜 딴여자랑 자고 온거 아니냐고 ㅋㅋ

한쪽귀로 흘려주고는 뒤로 해보고 싶어서 뒤로 하자고 했지 ㅋㅋ 근데 좀 쭈뼛거리더라구 

그래서 내가 뒤로 돌린다음 하려고하는데 ㅋㅋㅋㅋㅋㅋ  뒤치기가 어려운건지 몰랐어 ㅋㅋ

야동에서는 그냥 수컹하고 바로 넣어서하던데 ㅋㅋㅋㅋㅋ 난 왜케 넣는곳 찾기가 힘든건지 ㅋㅋㅋㅋ

여기다 싶어서 넣으려고하니까 ' 아!! 거기 아니야 ㅡㅡ' 이러고 보면 ㄸㄲ; 

결국 걔가 손으로 잡아줘서 겨우겨우 마춰서 넣었는데; 아프더라고?; 먼가 질속에 있는 뼈? 같은게 내 동생 양쪽 허리를 꽉 쥐는 느낌인데;

비주얼은 꼬릿한데 느낌은 별로였어.. 그리고 걔가 많이 부끄러워서 해서 결국엔 다시 정자세로...
(똥꼬가 보이는게 부끄럽다더군.. 그리고 나랑 잤던 대부분의 여자들도 뒷치기는 별로 안좋아하더라)


그렇게 또 그날밤 3~4번 정도 섹스하고 자려는데 걔가 먼가를 말하더라구?


'나 사실 할말있어..'

'응?먼데?'

'나 사실 남자친구 있어..'

'??'

'근데 오빠가 더 좋아 오빠랑 사귀고 싶어'

갑자기 고백을 하는거야? 그때 난생처음으로 멘탈에 금가는 소리를 들었어

첫경험의 여자가 그냥 여자도 아닌 남친이 있는 여자라니 ㅋㅋㅋㅋㅋㅋ 난 바람피는 대상이 이었던거야

시발 내 아다를 이런얘한테 줬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멍해져서 암말도 못하고 그냥 있다가 내일 얘기하자 하고 잤어 ㅋㅋㅋ


다음날 그얘기에 대해서 암말도 안하다가 밥도 안먹고 급한일 있다고 하고 난 집으로 갔지 ㅋㅋㅋ



그리고 나는 야간알바할때 한동안 세이 접속도 안했어 물론 전화와도 씹고

그리고 몇일후에 세이들어가보니 쪽지가 수십개는 와있더라구

'오빠 속여서 미안해 근데 나 진짜 오빠가 좋아'

'보는 대로 연락해줘 (지랑 같이 사는 친구 핸드폰 번호 찍어줫더군)'

'오빠가 나랑 사귀기만 해주면 나는 바로 헤어질 준비됐어..'
(헤어지고 나서 사귀자고 하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어려서 그런지 개념이 참 ㅋㅋ)  

머 대충 이런 쪽지들이었는데 마지막엔

'알았어 우리 안사귀어도 좋으니까 딱한번만 보자 응? 한번만 같이 자자 응?'

이런 쪽지였는데

그쪽지 보는순간 이거 마지막이라고 봤다가 젖되는 수가 있겠구나 라는 느낌이 딱 오더라구?

갑자기 임신했다는 둥... 아니면 걔 남친을 부른다는 둥.. 오만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과감하게 세이를 탈퇴해버렸지 ㅋㅋㅋㅋㅋ 

그 여자애가 첫경험이라서 그런지 평소엔 생각 안나가도 10년가까이 지난 지금도 가끔 생각나 ㅋㅋ

형들 그때 마지막으로 안만난게 잘한거겠지? ㅎㅎ


이렇게 내 첫경험 이야기는 끝이야 ㅎㅎㅎ 재미있게 봐줘서 고마워 형들! 사랑해!

이거 말고도 형들이 좋아할만한 여러 경험이 있긴한데 ㅋㅋ 나중에 재미있게 구상되면 글써볼께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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