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별것 다해본 첫경험 썰

페이지 정보

7,579   2015.11.20 14:15

본문

내 첫 경험을 풀어보려고해

내나이 20살때 나는 피시방 야간 알바를 하고 있었지

그때 한참 세이x럽이라는 채팅을 하고있었어

카운터 피시로는 게임이 돌아갈정도가 아니었기때문에 세이클럽만 켜놓고 알바하고잇었지


근데 갑자기 모르는 여자가 쪽지가 오는거야

그때 당시에 세이클럽에도 싸이월드처럼 개인 홈페이지 비스무리한게 있었어

지금도 있는가 모르겠다 찾아보기도 귀찮고.

아무튼 거기에 내사진을 보고 쪽지보냈다는거야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사는곳 나이 키 몸무게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게 되었지

나는 유성 걔는 신탄진 생각보다 멀진 않았어 그리고 친구랑 2명이서 자취한다더라고

사진도 서로 더 주고 받고 몇일 사이에 채팅으로 꽤 친해졌지

그렇게 이쁜편은 아니었는데 그냥 만나보고는 싶었어

그때 걔는 19살이었어 (고 to the 딩)

그러다가 추석쯔음에 걔가 친구가 먼저 고향에 간다고(광주라고 했던거같아)

나보고 자취방에 놀러오라는거야?



난 그때 왠떡인가? 하고 기대반 걱정반으로 간다고 햇지

고딩때 키스는 해봤고 가슴까진 만져봤어도 그이상 진도는 못나가봣어

나는 아다였지

내심 이번에 아다땔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지


그리고 기다리던 당일날 대전역에서 기차타고 신탄진까지 갔어

마중나와있더라구, 그리고 사진보다 실물이 낫다는걸 알게됐지!

사진은 먼가 생기가 없고 특정부분이 부각되있어서 이쁜줄 몰랐는데

실제로보니 오밀조밀하게 각 부분이 조합이 잘되서 생각보다 이뻣어


그리고 만나서 택시를 타고 같이 걔네 자취방근처 편의점에 들려서

소주2병이랑 안주거리 몇개 사서 자취방으로 들어갔지


여자 두명이 사는 방이라 아담하고 좋은 향기가 났던걸로 기억나


그리고 티비도 안키고 술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 처음엔 뻘쭘했는데 술 한두잔하니까 괜찮아지더라구,

그리고 말 수가 많은 수다쟁이었던거 같아~ 서먹할 틈이 없었던거같아

나는 술도 잘 못할때라 별로 안마시고 걔도 그다지 술 안좋아한다고 해서 두잔쯤 마신거같아

근데 걔가 짧은 치마 같은걸 입고있었는데

갑자기 다리를 팔로 끌어앉는 형태로 앉는거야

그러니까 양쪽 허벅지와 양쪽 종아리를 붙이고 ^ <-다리모양 ... 이해되지?

당연히 팬티가 보이지... 가족을 제외한 여자팬티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적이 처음이라

갑자기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는게 느껴지더라구


그러더니 걔가 '아 술더 마시기 싫다~!'  이러더라구

그래서 내가 '그럼 이제 그만 마실까?' 이랬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응!!'이러더라구

내가 ' 그럼 이제 머하지?' 이러니까 

'그럼 이제 자자~' 이러는거야

것도 말똥말똥한 눈으로 시간도 9시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시간인데.....

지금이야 이게 무슨 뜻인지 알아들었겠지만

그때는 혼란스러웠어 진짜 잠와서 자자고 한건지... 그래서 너는 침대에서자 나는 바닥에서 잘깨

라고 했지..

그러니까 자기는 친구랑 같이 잘떄도 끌어앉고 잔다고 누가 바로 옆에없으면 못잔다는거야

지금생각해보면 걘 존나 경험이 있었던거 같기도 해 19살에 말야 

그래서 나는 못이기는척 알았다고 하고 옷입은채로 걔를 등지고 새우잠자려고 누웠지

그렇게 불끄고 한 3분 정도 흘렀나? 내가 누워있는 방향으로 걔가 똑같은 포즈로 날 뒤에서 

끌어앉았어 그리고 숨소리가 귀에 가깝게 들리는데 진짜 안꼴릴수가 없더라구

조심스럽게 뒤돌아서 걔 얼굴을 봤어 어느정도 어둠에 익숙해지니까 얼굴이 보이더라구

왜 어두운곳에 보면 더 이뻐보이는 거 있자나 그거처럼 걔얼굴이 연얘인 급으로 이뻐보이더라고

한 5초정도 서로 눈이 마주쳤나? 걔가 갑자기 내입술에 쪽 하고 뽀뽀하고 뒤로 빼는거야

그 순간 난 이성의 끈을 놓친거 같아 ㅋㅋ거의 본능에 몸을 맡겼어 키스하고 혀섞고 목에 키스하고..

윗도리에 손 집어넣어서 가슴도 만지고... 브라도 풀려고했지

근데 내가 브라를 풀어본적이 없었어 --; 지금이야 3손가락으로도 풀지만 그때는 브라푸는게 존나 어렵더라고

그러더니 걔가 웃더니 지가 풀더라 그리고 나는 옷 다입고 있으면서 걔 옷은 다벗겼어 ㅋㅋ


근데 가슴이 존나 작더라고 ㅋㅋㅋㅋ 거짓말 안하고 남자가슴에서 약갓 봉긋한정도 ㅋㅋㅋ

존나 실망했지 ㅋㅋㅋㅋㅋ 근데 그땐 실망이고 머고 그럴 생각을 가질 틈도 없었어

존나 첫경험이면서 야동에서 본건 있어가지고 키스하다가 가슴 애무하다가 5cm간격으로 아래로 갔어

그리고 보빨을 시전했지  

손으로도 만저본적 없던 놈이 ㅋㅋㅋㅋ 그떈 먼가 빙의를 했었나봐 ㅋㅋㅋㅋ

본능적으로 어딜 빨아야 할지 알수 있었어

클리가 그나마 가장 편한자세로 애무하기 좋게 살짝 튀어나온게 딱 해보니까 알겟더라구

입안에 넣어도 약간 빨수 있을정도로 튀어나와있다고 해야할까?

그리고 혀로 질 안쪽도 넣어보고 입으로 그주변은 완전 싹 훓었지 ㅋㅋㅋ

그땐 몰랐는데 아무냄새도 안나고 질에서 나오는 애액도 살짝 짤 뿐이지 역하다거나 

이런느낌은 전혀 없었어 지금생각해보면 걔는 무지 청결했던 ㅂㅈ를 가지고 있었던거같아 

아마 이런얘 아니었으면 난 두번다시 보빨할려고 하지 않았겠지...

(생각해보니까 아까 화장실에서 샤워기 소리가 들리더니 보질 씻고 온거 같았어)

형들 혹시 보빨 안해본사람이 보빨 할때 무조건 씻은 담에 해

그냥 했다간 지옥을 맛봄 ( 리얼임 진짜 발딱 꺳던 동생이 다시 잘정도임)



아무튼 딴소리 집어치우고 혀로 애무해주다가 손가락도 넣어보고싶었어 그래서 ㅂㅈ 근처를

일단 만저보다가 손가락 하나를 넣어봤어 이게 또 혀로 넣는거랑 느껴지는게 틀리더라구

이렇게 따뜻하고 끈적끈적하고 미끈거리고 야한 느낌은 처음이었어 

손가락 2개로도 넣어보고 3개로도 넣어봤어 2개까지는 별말 안하더니 3개 넣으니까 지금 손가락 몇개 넣엇어? 

아프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아무튼 손가락을 뻇지

그러니까 걔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내 옷을 벗겨주더라구

그러더니

'입으로 해줄까?' 이러는거야

정말 야동에서나 나오는줄 알앗던 사까시를 첫 경험에 섹스도 하기 전에 받아볼줄은 생각도 못했지

날 눕히더니 입으로 해주는거야

근데 얘도 흥분했는지 첨부터 존나 쌔게 빨더라구..

근데 그느낌은 존나 별로였어 ㅡㅡ.. 존나 아팟어

이빨이 자꾸 닿는데 좋았다가 아팟다가 아무튼 그다지 좋진 않았어

'아.. 근데 좀 아프다;;' 이러니까 웃으면서 아 미안 ㅎㅎ 이러더니 살살 하더라구

그래도 여전히 이빨이 닿아서.. 이건 그냥 그렇구나..했었지.. 그리고 ㅂㅇ도 빨아주던데 이것도 쌔게 빨아서 아프기만 ㅡㅡ;

(이빨 안닿고 사까시 잘하는 여자 만나면 레알 2분안에 사정함 근데 입싸는 형들이 로망을 가질만큼 좋진 않아)
(나는 차라리 질사가 낫다고 나는 생각해 왜 입싸 로망이 생겼는가하면 입싸를 받아주는 여자가 별로 없어서 그런거같아
근데 막상하고 나면 별로임 ㅋ)

그리고 걔를 다시 눕히고 드디어 대망의 섹 to the 스를 하게 됏어

근데 내가 아다다 보니;; 구멍찾기가 힘들더라고.. 그리고 생각보다 처음 넣는거 힘들더라;

내가 해메니까 걔가 웃으면서 내껄 잡더니 조준을 잡아주더라구 ㅋㅋㅋㅋ 그대로 난 밀어넣었지 ㅎㅎ

와 처음 섹스 했을때 그 기분은 누가 아무리 말해준다 한들 상상 그이상이야 그걸 난 그때 느꼇어

역시 첨이다 보니까 얼마 못가서 질싸 했지

그때 느낌은 진짜 존나 똥마려운데 나오려는데 학교에서 집까지 참고 계단으로 3층을 기어올라가서

집에도착해서 바지를 내리는 동시에 똥을 폭팔 시키는 느낌보다 좋았어..(머 비교가 안되려나;;)

아무튼 자위랑은 차원자체가 틀렸지 왜 자위는 하고나면 찝찝한느낌이 들자나?

근데 질싸는 하고나서 그 따뜻하고 촉촉하고 미끈거리는 곳에 더 머물고 아직 덜나온 ㅈㅈ까지 뽑아낼때까지도 

기분이 좋더라고

경험이 있던 내 친구들은 절대로 질싸하지 말고 느낌올때 빼라고했는데

그건 레알 이론적인 거였지 실제론 불가능했어

혹시 첫경험에 콘돔 안끼고 사정직전에 빼본적 있어? 아마 내가 알기로 99프로는 그렇게 못할꺼야

아무튼 근데 걔도 그렇게 신경쓰지 않더라구 아무 위험한 날이 아니었나봐

그리고 휴지로 닦고 둘이 같이 화장실가서 서로 거기를 씻겨줫어 ㅎㅎ

지금생각해보면 참 첫경험에 별걸 다햇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다시 둘다 침대에 껴앉고 누웠지 ㅎㅎ 서로 가슴 만지고 거기도 만지고

20살의 불타는 성욕이 쉽게 사라지지 않더라고 ㅋㅋㅋ 그리고 끝난지 한 5분? 도 안되서

또 폭풍 ㅅㅅ 2번째는 걔가 내 위로 올라오더라구

나는 누워있고 걔는 개구리 다리 모양으로 해서 엉덩이 들었다가 내렸다가 하는 포즈인데

이게 근데 좋은 느낌보다 생각보다 아프더라고;; 일단 한번 사정한 상태이기도 하고 또 아프다보니

쉽게 갈거같은 느낌이 안오더라고 그렇게 걔가 내 위에서 한참 놀더니 힘들었는지 

자세를 바꾸더라구 무릎꿇는 모양으로 앉고 날 일으켜 세우더라고? 그리고 엉덩이를 앞뒤로 흔드는데

그떈 느낌이 진짜 좋았어 아까랑 차원이 틀렸어 아프지도 않고 가슴도 빨수있고 키스도 할수 있고 여러모로 좋더라구


아 사무실에 상무 들어와서 더 길게 못쓰겟다~ 이따 시간날때 이어서 쓸께 형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