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아닌 첫경험.SSul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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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   2015.11.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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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소심쟁이였던 나는 그냥 가만히 다시 책을 보면서 그럴 수 밖에 없었어.

 

뭔가 존나 유린당하고 빨게벗겨져서 시청앞 사거리에 내팽겨쳐진 느낌이 들었어.

 

첫키스가 존나 아름답고 좋은 추억이 될줄 알았는데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추억이 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그냥 뭔가 좀 슬프고 집에가고 싶고 그런기분이 들더라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눈물도 날것같고

 

 

 

 

 

그렇게 풀이 죽어서 누나 옆에서 그냥 책을 보고 있었는데

 

? 뽀뽀 더 할까?”

 

라면서 누나가 내 옆에 고개를 또 들이미는 거였어.

 

 

 

씨팔!’

 

 

 

난 갑자기 화가 확 났어. 이년이 날 존나 갖고노나? 에 대한 화가 아니라

 

그냥 내 자신한테 화가 났는지 뭔진 잘 모르겠는데 화가 확 나더라고

 

그리고 그 분노가 용기로 승화가 되었는지 난 아무말 없이

 

누나의 입술에 키스를 퍼부었지.

 

 

어머, 어머?”

 

누난 좀 놀란척 했지만 내 그런 행위를 저지하거나 거부하지 않았어.

 

 

 

 

씨바 그냥 존나 어린애의 촌스러운 그것이였겠지만

 

난 최대한 능숙한척 하면서 야동이나 영화에서 본 것을 따라하려고 했지.

 

 

 

 

그리고 아깐 그냥 키스만 했을뿐이였지만 이젠 슬슬 손도 어깨로 등으로 가져가

 

누나 몸을 만지기 시작했지.

 

 

 

그리고 다시 또 누나가 이제 그마~.’ 이라고 할까봐

 

이번엔 할 수 있을 만큼, 진도를 뺄 수 있는한 최대로 빼야지!

 

라는 생각으로 존나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스탭을 한단계 한단계 존나 빠르게 진행을 해봤지.

 

누나의 등뒤로 손을 뻣어 껴안아 봤어.

 

가만히 있더군.

 

허리로 손을 가져가 봤어.

 

가만히 있더군.

 

 

그런식으로 몸 여기저기를 더듬어봤어.

 

누난 첨엔 가만히 있더니 자기도 내 목과 어깨에 손을 가져가 날 어루만져 줬어.

 

 

! 씨발 오늘 아다깨나보다!!’

 

 

입으론 존나 물빨하면서 손으로는 누나의 등 여기저기를 막 문지르면서 생각했어.

 

 

이러다가 큰아버지, 큰어머니오시면 어쩌지? 누나가 오면 어떻하지?

 

아 씨발 제발 오지마라! 하느님 부처님 제발 제발 존나 이따가 오게해주세요~’

 

 

 

 

 

난 존나 필사적으로 누나와 키스를 나누었지.

 

 

그리고 등을 훑던 내 손은 누나의 허벅지로 갔지.

 

왠지 그때 가슴을 바로 만지면 누나가 거부하면서 자 이제 끝~’ 이럴까봐

 

허벅지부터 만졌지.

 

 

! 씨발!’

 

 

아까 등을 만졌던 느낌이랑은 전혀 달랐어. 아무리 여기저기 만지고그랬다지만

 

옷위로 만지는거랑 맨다리랑은 차이가 확 났지.

 

 

 

 

무릎근처부터 조물조물 거리면서 허벅지 전체를 쓰다듬는데

 

존나 쫀득쫀득하면서 말랑말랑거리면서 그러더라고.

 

 

역시 누나는 가만히 내 입술에 키스만 했어.

 

 

난 더욱 용기를 내어서 왼손으론 누나의 허벅지를

 

오른손으론 누나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어.

 

 

 

 

양손을 침대바닥에서 떼자 균형이 흐트러지면서

 

자연스레 나와 누나가 침대에 포게지게 되었어.

 

 

 

누나가 거부하려고 그랬는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잠깐 서로 엉켜서 부비부비 거리다가

 

누나가 눕고 그위에 내가 업드려 있는데

 

양 다리가 서로 하나하나 사이사이에 들어간 자세가 되었어.

 

 

 

 

 

난 잠깐 상체를 들어 살짝 업드려뻗친 자세로 누나를 바라봤어.

 

 

한참만에 입술을 떼고 누나의 얼굴을 보자

 

이때까지 봐왔던 누나의 그 얼굴이 아니였어.

 

 

 

 

얼굴이 존나 분홍색이 되어서 토끼눈을 하고 나를 바라보는데

 

연상연하의 관계가 역전이 된듯한 기분이 들었어.

 

 

 

만약 그때 누나가 이제 그만하자 라고 했으면 또 나도

 

급 실망 좌절하면서 누나의 위에서 일어났겠지만

 

그냥 아무말 없이 날 쳐다보는 거였어.

 

들리는 소리라곤 우리둘의 숨소리뿐이였어.

 

 

 

 

 

에라!’

 

 

난 갈데까지 가보자는 심정으로 누나 여기저기 막 만지면서 키스를 했지

 

보지에 부분에 손만 안갔지 만질 수 있는데라곤 다 만지면서 막 키스를 했어.

 

 

중간중간 누나의 손이 살짝 살짝 거긴 안되라면서 좀 밀치고 그랬지만

 

막 만지고 주무르고 그랬어.

 

 

그리고 가슴도 옷위로 만지다가 손안으로 넣어서 젖도 주무르고 유두도 주무르고 그랬지.

 

 

브라자를 한게 아니라 무슨 스포츠브라 같은 거였어서

 

손도 쑥 편하게 넣을 수 있었어.

 

 

 

첨 느껴보는 여자의 젖가슴.

 

나중에 성경험이 쌓이고 여자몸좀 만져본 후에 알게된거지만

 

그때 누나 몸매는 진짜 of 이였던거였어.

 

 

 

슴가도 크고 유륜도 존나 작고 아마도 핑크였겠지

 

 

난 존나 옷 홀딱 다 벗겨버리고 입으로 물고 빨고 하고 싶었는데

 

그땐 그냥 막 만지만 만졌어.

 

 

 

그리고 다리사이로 다리를 존나 부비부비거렸지.

 

내 꼬추는 누나 허벅지에 비벼지고

 

내 무릎이 누나 보지를 존나 부비부비 거렸어.

 

 

누나도 같이 막 비비고 서로 막 만지고 그랬었어.

 

 

 

 

 

그렇게 하다가 난 자세가 좀 불편하기도 하고

 

누나 보지도 좀 만지고 그래보고 싶어서

 

누나를 당겨 안아 옆으로 나란히 누웠지

 

그리곤 내 오른팔로 누나를 감싸 안고

 

왼팔로 허벅지랑 가슴이랑 막 주물 거렸어.

 

 

물론 키스도 계속 하면서

 

 

그때쯤 되니까 체력도 어느정도 소진되어 쫌 힘들더라고

 

 

키스의 강도도 막 물빨에서 뗏다가 빨았다 그런식으로 간소화되고

 

만지는것도 마구 거칠게 주물거리는거에서 좀 소프트한 터치로 바뀌게 되었어.

 

 

 

그리고 드디어

 

 

난 손을 누나의 반바지 안쪽으로 넣었어.

 

 

첨엔 허벅지를 따라 엉덩이깊숙이 넣어꽉 쥐었지

 

 

얄핏하고 실키한 느낌의 속옷이 손끝에 느껴지면서

 

찰떡 같은 엉덩이가 손바닥에 꽉 찼어.

 

 

 

 

~~악 하고 움켜쥐면서 누나의 혀를 쫙 빨았어.

 

 

~

 

누난 신음소리를 내면서 내 팔목을 잡았어.

 

하지만 난 거기서 멈추지 않고 손바닥을 앞으로 돌려

 

누나의 보지로 가져갔지

 

 

 

누난 여전히 내 팔목을 잡고 있었지만

 

완강하게 거부하지 않으면서 힘도 안줬어.

 

 

 

 

 

난 확신이 생겼어.

 

 

 

만져도 되겠구나

 

 

 

 

그러면서 가랑이 사이로 손가락을 가져갔지

 

 

내 손끝에 느껴지는 미끈한 액

 

 

누나도 나랑 물고 빨고 만지고 하면서 흥분이 되었었나봐.

 

애액이 흘러 팬티사이로 흘러있더라고

 

팬티 가운데를 만져보니 오백원짜리만하게 젖어있었어

 

 

 

드디어 생에 첨으로 여자의 보지를 만져보게 되는 구나!

 

난 손가락을 팬티안쪽으로 쑥 넣어봤지

 

 

거슬거슬한 털들이 애액에 뭉게져있고 우툴두툴하고 이상한 느낌이랑

 

매끈하고 야들야들한 느낌의 피부등이 이것저것 섞여서 손끝에 느껴졌어.

 

 

 

 

~~ 이게 그거구나!’

 

 

난 손가락을 더 놀리면서 구멍을 찾아 집어넣으려고 했지

 

하지만 그순간

 

누나는 내 팔목을 잡은 손에 힘을 확 주면서 저지를 했어.

 

 

난 일단 멈추고 손을 뺐지.

 

 

 

! 여긴 안되나보다!’

 

 

난 약간 당황해하면서 누나를 쳐다봤어.

 

다행히도 화낼 줄 알았던 누나는 그냥 눈빛으로

 

거긴 안되~’

 

라는 신호를 보냈지.

 

 

 

 

 

난 실망과 안도를 동시에 하면서 그냥 하던거나 하자의 심정으로

 

다시 엉덩이나 만져야지 하면서 손을 가져갔는데

 

 

누나가 내 팔목을 잡고있던 손을 떼고 갑자기 내 자지를 잡는 거였어!

 

 

 

난 존나 깜짝놀랐어.

 

 

비록 옷 위로 였지만 충분히 커져있던 내 자지와 늘어질대로 늘어진 츄리닝 때문에

 

누나의 손은 내 자지를 잡기에 충분했었어.

 

 

 

아마 보지를 더 못만지게 한 것 때문이었을까?

 

누난

 

내가 이렇게 해줄 테니까 참어

 

라는 느낌으로 내 자지를 만지작 거려줬어.

 

 

 

 

 

! 씨발 내 자지를여자가 만지고 있다니!’

 

 

난 존나 흥분되면서 어쩔 줄 몰랐어.

 

누난 엄지와 검지를 부랄쪽으로 해서 거꾸로 내 자지를 부여잡고는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해줬어.

 

그리고

 

 

 

 

난 싸벼렸지….

 

 

 

 

 

 

 

..

 

 

 

 

 

 

 

 

 

 

 

 

 

아 씨발

 

 

 

 

 

지금생각해도 존나 어이없지만

 

 

 

한창 혈기 왕성한 고삐리의 자지가 존나 꼴렸다가 풀렸다를 반복하니

 

안그래도 정액이 요도끝까지 꽉 차있었는데

 

그런상태에서 키스와 애무까지 하다보니 그렇게 된건 당연한거였어.

 

 

 

 

 

 

 

 

온몸이 살짝 부르르 떨며 정액이 꼬추를 통해 배출되었어.

 

비록 한번 찍! 싼거였지만 그양이 장난 아니었기에

 

누나가 잡고있는 꼬추끝 부분이 옅은 회색에서 존나 찐한 회색으로 물들었지

 

 

 

 

 

 

 

난 존나 깜짝 놀라고 당황해서 꼬추와 누나를 한번씩 왔다갔다 하면서 봤고

 

누난

 

어머!”

 

하더니 내 고추에서 손을 뗏어.

 

 

 

 

 

그렇게 내 첫경험 아닌 첫경험이 끝나버렸지.

 

 

 

우앙~ ㅠㅠ

 

 

난 황급히 침대에서 나와 화장실로 갔어.

 

 

그리고 세면대 앞에서 바지를 내려봤지

 

 

체크무늬 트렁스 속은 진득한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있었고

 

난 존나 참담한 기분으로 휴지와 물로 그것들을 닥고 정리하고 했어.

 

 

 

 

존나 비참하고 이상야리한 기분으로 그러고 있었는데

 

화장실 밖에서 누나목소리가 들렸어.

 

 

 

케도야~ 나 잠깐 우리집에갔다올께~.”

 

, ! 갔다와~”

 

 

잠시뒤 문소리가 들렸고 빈집에 나 혼자가 되었지

 

 

 

 

…. 이게 뭔가….’

 

 

 

난 그냥 막 또 슬프고 엄마보고싶고 그런기분이 되었어.

 

죄책감비슷한 이상야리한 기분도 들고

 

 

 

암튼 그렇게 대충 정리하고 나왔어.

 

 

바지가 너무 티가 나서 형 츄리닝하나 빌려서 갈아입고 집으로 왔지.

 

 

 

그리고 오자마자 내방에서 존나 폭딸쳤어.

 

 

그날 한 대여섯번쳤나? 암튼 아까 그일 생각하면서 존나 쳐댔어. 좆물 말라버릴때까지

 

 

 

 

 

 

 

 

 

그리고 그 일이 있고 난 뒤로 사촌누나네도 잘 놀러가지 않게되더라고.

 

걍 얼굴마주치면 어색하고 그럴까봐.

 

존나 겁쟁이였지, 그때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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