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아닌 첫경험.SSul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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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1   2015.11.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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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면서 반사적으로 누나를 쳐다봤어.

 

? 얘 얼굴빨게진거봐? 호호~”

 

아차!’

 

난 다시 책으로 시선을 돌리며 좀 어쩔줄 몰라했었어.

 

다행히 누나는 키스니 뽀뽀니 하는 이야기에 내 얼굴이 빨게진줄 알고있었지만

 

 

 

난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얼른 똘똘이를 다시 가라앉히고

 

서둘러 테스트 끝내고 침대에서 내려가야겠다 생각을 했어.

 

 

 

근데 누나는 내가 그렇게 얼굴이 빨게지자 더 놀리고 싶었는지 계속

 

아이고~ 이렇게 순진해서어쩜 좋냐~ 뽀뽀이야기에 얼굴이나 빨게지고~”

 

하면서 계속 뽀뽀해줘? 뽀뽀할까? 라면서

 

내얼굴 가까이에 입술 디밀면서 놀렸고

 

난 하지마~ 그런거 아니야~ 이러면서걍 책보는 척했지.

 

 

 

!”

 

 

근데 그순간 누나가 내 볼에 뽀뽀를 한거야.

 

내가 놀라서 누날 쳐다보니깐

 

누난 눈을 똥~그랗게 뜨곤 어때?’ 하는 표정으로 날 보는 거였어.

 

 

 

아까 누나 보지를 보던거완 다른쪽으로 또 가슴이 쿵쾅쿵쾅뛰었어.

 

뭐지?’

 

하면서 지금 이 상황을 머리속에서 정리 및 수습해보려고 했는데

 

이번엔

 

!”

 

하면서 내 입술에 누나가 또 뽀뽀를 하는 거였어.

 

!!’

 

 

난 아무말도 못하고 걍 누나 얼굴을 얼빵한 표정으로 쳐다봤고

 

누난

 

어때? 뽀뽀 첨 해보니까?”

 

이러면서 내게 말했어.

 

 

 

 

거 왜 아주 쪼끄만 친척동생이나 조카들한테

 

강제로 볼에 뽀뽀하고 그런식이였으면 나도

 

에이 씨~~’

 

하면서 입닦고 볼닦고 그런 리액션을 했을텐데

 

누난 약간 장난반 진심반? 그런식으로 내게 뽀뽀를 한거였어.

 

 

 

 

 

 

뭐 내가 그때 여자경험이 좀 있었으면 당장에

 

사촌누나 침대건 거실이건 확 재껴서 폭풍섹스해버렸을텐데

 

그땐 아무것도 모르는 쌩 아다였기에 걍 벙쪄있었을 뿐이였지.

 

 

 

 

한번더 해줘?”

 

누난 다시 내 입술에 뽀뽀를 했어.

 

아까보단 좀 더 길게

 

 

그러고는 장난기가 사라진 얼굴로 날 바라봤어.

 

 

 

난 계속 아무말도 안하고 누나를 쳐다봤지

 

 

그런 내 표정이나 상황이 여자들한테도 좀 꼴리는 시츄에이션이였을까?

 

누난 다시 내 입술에 자기의 입술을 포게곤 계속 떼지 않았어.

 

 

 

 

 

난 머리속으로 생각했지.

 

 

!!! 이게 내 첫키스로구나!!’

 

 

 

그리고 본능적으로 느껴진게

 

누나도 나랑 키스하는게 싫지는 않은가보다.

 

아니 나랑 지금 존나 키스가 하고 싶은가보다.’

 

 란생각이 들었어.

 

 

하지만 확신은 들지 않았지

 

그래서 그때까지 수동적으로 가만히 있기만 하다가

 

나도 좀 들이데볼까? 란 생각이 들었지.

 

 

그래서 입술을 좀더 내밀어 나도 뽀뽀에 응하는 액션을 취했지.

 

 

그러자 누나가 입을 여는 거였어.

 

그리고 혀가 내 입속으로 쑤~! 들어왔지.

 

 

 

! 나 키스 첨 해보는데!’

 

 

진짜 딱 머리속에 그생각이 들었는데

 

그동안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익힌것들이 있어서

 

나도 입벌리고 혀를 넣었다 뺐다 해봤어.

 

 

 

지금 생각해보면 대학생 여자애라고 해봤자

 

20대 초반이니 뭘 알겠어. 라는생각이였는데

 

그때 고삐리였던 내게 윤주누나는 무슨 유부녀 같은 느낌이였어.

 

 

 

암튼 내가 이리저리 혀를 어떻게 해봐도

 

존나 서툴고 그렇게 느껴졌고 누난 존나 능수능란하게 날 가지고 놀았어.

 

윗입술도 빨고 아랫입술도 빨고 서로 존나 쪽쪽 거리면서 한참을 키스만 했어.

 

 

 

 

심장은 이미 터지기 일보직전까지 갔고 내 똘똘이도 피와 정액으로 꽉차서 땡글땡글 거렸지.

 

 

그렇게 한참을 하다가 갑자기 누나가 입술을 딱 떼면서

 

이제 그만할까?”

 

이러면서 씨~익 웃는 거였어.

 

 

 

 

 

지금 생각하면 ! 씨발! ‘ 이였지만

 

그땐 그냥 어버버거리고 말았었어.

 

 

아 진짜 다시 생각해보니 존나 사악한년이였었네 ㅋㅋㅋ

 

 

 

 

암튼 그렇게 존나 키스를 해대다가 다시 자연스레 책을 보면서 그러더라니까

 

 

학교 선생님이 존나 재밌는 이야기 하일라이트 달리다가 급정생빨면서

 

! 이제 진도 나가자!’ 라고 하는 분위기?

 

암튼 그렇게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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